이곳만 욕설과 분노에 가득차 있네요
반이상 덜어낸 지금은 잘 들어오지도 않지만
혹시나 하던 기대감은 주가지수가 역사적인 고점을 기록한 오늘도 주주들 가슴에 비수를 꽂네요
단순하게 삼전과 셀트중 어느것이 30만원에 빨리
도달할까 생각하면 결정이 쉽습니다
수익은 커녕 셀트주주라는 사실이 부끄럽고 자괴감이 들어서 참기가 힘드네요
먼저떠난 네임드분들이 권유할때 그때 다 정리하지 못한게 아쉽습니다
그래도 60%정도 옮겨논 지금은 한결 마음이 가볍네요.
서정진 그놈은 더이상 기대할게 없는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