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셀트리온이 하락하는 한가지 이유는 국민연금 운용사들의 무차별적 셀트리온에 매도 공세로 하락하고 있다.
자기들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전고체 밧데리 제품도 나오지 않고 날라간다. 연기금 동원하니 바이오 제약주중 유일하게
셀트리온만 차별받고 있다. 이들이 하는짓은 애널들 시켜 나쁜 실적과 목표 미달이라는 프레임 걸고 매도 공세를 벌이는데
아주 노골적이다.
대체 잘난 서회장 무엇하고 있소!! 국민성장펀드 공동대표라 하면서 자기회사 주식은 국민연금으로 부터 역차별로 50만명의
소액 주주들은 입에 개거품 물고 있는데 한마디 말도 없이 무엇하고 있소?
정부에 셀트리온의 역차별에 대한걸 당신이 입 닫고 있으니 주주들 전부 당신을 향한 포화를 날리고 있잖소!!
국민연금 매도한 것 좀 보소
4월 21일 오늘까지 15거래일 중 13일 동안 480,237주를 매도하고 2일 매수했는데 흉내만 낸 15,551주를 매입하여
총 464,686주를 매도하였다.
오늘은 아침부터 삼성자산운용사 증권 통해 냄새나게 토해내고 며칠전은 미래에셋이 토해내고 아주 자기들끼리 번갈아 가면서
셀트리온을 이지매시키는데 당신들이 매입한 전고체 밧데리 나오지고 않고 가격 올리는걸 보면 국민들 돈 마음대로 꼴리는데로
운용하냐?
전국에 50만명의 셀트리온 소액주주들은 주식시장에서 이렇게 천대받고 서자 취급받고 국민의 돈인 연금 출자금을 자기들 마음
대로 꼴리는 데로 운영하는 인간들은 처음본다.
주주연대를 빨리 결성해서 주무부처인 보건복지부와 국민연금 본부에 항의도 해야하고 새로운 대표를 뽑아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