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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외신 ,장 마감후 ,축산물 교역을 촉진하기 위한 '동물 위생 및 검역 협력 MOU',
  • 26/04/22 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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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gory16 자기 소개가 없습니다.

외국인 매도                      45,858주에서




외국인 매도                      14,081주로 변동 






▲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대처상황      ※위기경보‘심각’(‘26.1.17~)


- 발생현황(4.21.): (양돈) 없음  (야생멧돼지) 5건(경기포천 1, 강원화천 1‧춘천 3)※ 확진(누계): 양돈79건(경기32,강원21,경북6등), 야생멧돼지4,474+5건(강원 2,094+4, 경북1,071, 경기700+1 등)


- 조치사항: (농식품부등) 발생지역(10㎞내) 양돈농가이동제한 및소독여부점검등 







대차상환이 193,910주

바이오 산업에 11.6조 푼다는데…상업화 앞둔 3상에 몰린 이유


https://www.dailymedi.com/news/news_view.php?wr_id=935635






韓-베트남, 원전개발·전력인프라 등 협력문건 12건 체결













정상회담 계기…디지털 협력·경호안전 협력 MOU 등에 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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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베트남, 원전 개발 협력



한-베트남, 원전 개발 협력

(하노이=연합뉴스) 김도훈 기자 = 김동철 한국전력공사 사장과 레 응옥 썬 베트남 국가산업에너지공사(PVN) 회장이 22일(현지시간) 하노이 주석궁에서 이재명 대통령과 또 럼 공산당 서기장 겸 국가주석이 임석한 가운데 원전 개발 협력 가능성 검토 양해각서(MOU) 교환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4.22 superdoo82@yna.co.kr





(하노이=연합뉴스) 임형섭 황윤기 기자 = 한국과 베트남은 22일(현지시간) 이재명 대통령과 또 럼 베트남 서기장과의 정상회담을 계기로 원전을 포함한 다양한 분야에서의 협력 강화를 위해 12건의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우선 한국전력공사와 베트남 국가산업에너지공사는 '원전 개발 협력 가능성 검토에 관한 MOU'를 맺고 신규원전 건설 방안 및 원전 건설 리스크 공동 분석 등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또 한전과 수출입은행, 무역보험공사는 베트남 국가산업에너지공사와 '원전 프로젝트 금융협력 가능성 검토 MOU'를 별도로 채택해 정보교환 체계 구축 및 금융지원 타당성 검토에 속도를 내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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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베트남, 전력 인프라 협력



한-베트남, 전력 인프라 협력

(하노이=연합뉴스) 김도훈 기자 =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과 레 마잉 훙 베트남 산업무역부 장관이 22일(현지시간) 하노이 주석궁에서 이재명 대통령과 또 럼 공산당 서기장 겸 국가주석이 임석한 가운데 전력 인프라 협력 양해각서(MOU) 교환 후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4.22 superdoo82@yna.co.kr





한국 기후에너지환경부와 베트남 산업무역부는 '전력 인프라 분야 협력 MOU'를 통해 재생에너지 등 발전 인프라 구축과 전력망 현대화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하기로 약속했다.


청와대는 "이를 통해 베트남은 재생에너지 확대를 위한 기반을 마련하는 것은 물론 우리 기업의 현지 진출에도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첨단산업 분야에서는 우선 한국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베트남 과학기술부가 '디지털 협력 MOU'를 체결하고 인공지능(AI) 및 사이버 보안, 디지털 전환 분야에서의 교류를 늘리기로 했다.


또 외교부와 과기정통부는 '과학기술혁신 협력 마스터플랜 프레임워크' 에 서명하면서 AI 및 바이오, 반도체 등에 대한 인력 양성에 힘을 쏟을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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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베트남, 지식재산 협력



한-베트남, 지식재산 협력

(하노이=연합뉴스) 김도훈 기자 = 김용선 지식재산처장과 부 하이 꾸언 베트남 과학기술부 장관이 22일(현지시간) 하노이 주석궁에서 이재명 대통령과 또 럼 공산당 서기장 겸 국가주석이 임석한 가운데 지식재산 협력 양해각서(MOU) 교환 후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4.22 superdoo82@yna.co.kr





한국 지식재산처와 베트남 과기부는 상표 데이터 교환 및 위조상품 피해 공동 대응 등을 위한 '지식재산 분야 심화협력 MOU'를 체결했고, 한국 식품의약품안전처와 베트남 보건부는 AI 혁신에 따른 의료품 개발 등의 협력 확대를 위해 '식품, 의약품, 화장품, 의료기기 안전성 협력에 관한 MOU'에 서명했다.


이 밖에도 양국은 홍수나 가뭄 등에 대한 대응 협력 수위를 높이는 '물 안보 협력 MOU', 


축산물 교역을 촉진하기 위한 '동물 위생 및 검역 협력 MOU',




 콘텐츠 미래인재 양성을 위한 '2026∼2030 문화협력 MOU', 수중문화유산 공동 발굴 및 전시에 힘을 모으는 '수중문화유산 교류협력 MOU'를 각각 채택했다.


아울러 대통령경호처와 베트남 공안부는 '경호안전 분야 협력에 관한 MOU'를 맺고 양국 경호 분야의 정보 교환과 인력 교류에 힘을 싣기로 했다.


hysup@yna.co.kr











송미령 장관, 베트남서 농업외교…베트남 농업장관 만나 협력


 방안 논의





한-베, 농업협력 강화…韓, 농업협력위원회 개최 제안




농림축산식품부 제공




















“원인 불명 유전선 유방암, ‘4개 유형’으로 구분가능”


국립암센터·가톨릭의대, HRD형 · MUT형 · CN형 · GS형 정리
BRCA 변이 없는 환자 정밀의료 가능성 제시









[의학신문·일간보사=이승덕 기자]국내 연구진이 원인불명의 유전성 유방암 환자 중 BRCA 유전자 변이가 없는 그룹을 4가지 유형으로 구분했다.






이는 세계 최초로 규명된 연구로, 환자 맞춤형 정밀의료의 가능성을 제시한 것으로 평가됐다.










(왼쪽부터) 국립암센터 공선영 교수(교신저자), 가톨릭대학교 김태민 교수(교신저자), 가톨릭대 김선민 연구원(제1저자), 국립암센터 이시연 교수(제1저자) / 사진제공=국립암센터


국립암센터는 22일 표적치료연구과 공선영 교수와 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 김태민 교수 연구팀의 공동성과를 이같이 밝혔다.






일반적으로 유전성 유방암은 BRCA 유전자 변이를 떠올리지만 실제 유전성 유방암 환자의 약 75~85%는 BRCA 유전자가 정상이다. 이들은 암 발생 원인이 명확하지 않아 치료 전략을 세우기 어려운 점이 있었다.






연구팀은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BRCA1·BRCA2 변이가 없는 유전성 유방암 환자 129명을 대상으로 전장유전체 분석을 수행했다. 그 결과, 이들의 암세포가 암 조직의 DNA 손상 방식에 따라 4가지 뚜렷한 유형으로 구분된다는 것을 발견했다.






연구팀은 전장유전체 분석과 함께 암세포의 유전자 발현 양상을 파악하는 전사체 분석하고, 유전자 스위치 역할을 하는 후성유전체 분석을 통합적으로 진행했다.






연구 결과, 이 환자들의 암세포가 암 조직의 DNA 손상 패턴에 따라 △DNA 복구 기능 자체가 망가진 ‘상동재조합 결핍형(HRD형)’ △돌연변이가 매우 많이 축적된 ‘돌연변이 우세형(MUT형)’ △특정 유전자 구역의 소규모 소실·증폭이 집중적으로 일어나는 ‘복제수 변이형(CN형)’ △DNA 손상이 전반적으로 낮은 수준인 ‘유전체 안정형(GS형)’의 4가지 유형으로 구분된다는 사실을 확인했다.






연구팀은 세포주 실험을 통해 유형별로 반응하는 치료제가 서로 다르다는 점을 확인했다. 이는 앞으로 환자가 어떤 유형인지 미리 파악하면 가장 효과적인 치료제를 선택할 수 있는 정밀의료가 가능함을 의미한다.






공선영 국립암센터 교수는 "BRCA 이상이 없는 유전성 유방암 환자는 그동안 원인 규명과 치료 방향 설정에 어려움이 많았다”며, “이번 연구는 동일한 유전성 유방암이라도 암세포의 특성에 따라 치료 전략이 달라져야 함을 체계적으로 제시했다는 점에서 의의가 크다”고 설명했다. 






공동 교신저자인 김태민 가톨릭대학교 교수는 "전장유전체 분석과 다중 오믹스 데이터를 통합해 BRCA 음성 유전성 유방암의 분자적 이질성을 유전체 불안정성이라는 새로운 관점에서 설명할 수 있게 됐다”며 "이번 연구에서 제안한 통합 유전체 지표가 향후 유전성 유방암 환자의 치료제 선택과 예후 예측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번 연구는 의생명과학 분야의 권위 있는 학술지 ‘실험 및 분자의학(Experimental & Molecular Medicine, IF 12.9, 분자생물학 분야 상위 4%)’에 게재됐다.






연구는 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 김선민 연구원, 국립암센터 유방암외과 이시연 교수(공동 제1저자)를 비롯한 외과, 종양내과, 검사의학과 등 다학제 연구진과의 협력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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