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의 셀트리온-서회장 객관적인 평가는 부끄러운 수준임.
주가는 시장의 상대적인 평가이며, 기회 비용을 생각하면 스스로도 한심하기 짝이 없음
주가 외에 펀더멘탈은 꾸준히 개선되고 있고(매출, 영익, 신규시밀러 점유율, 짐펜, adc신약 )
공매도 잔량이 15만주대로 급감, 외국인 지분율 2% 증가.
공매도 잔고 없는 상황/자사주 매입 계기로 내일부터~2분기 그간 부진을 초과 만회하기를 기대.
(삼천당/알테오젠/젬백스 이슈, 삼바의 성장 정체/어닝 쇼크 분위기로 연기금의 바이오 지속적인 매도,금리 인하 지연 등은 악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