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담한 심정으로 글을 씁니다.]
"40만 원 하던 주가가 7년째 폭락하였다!"
서정진은 '주주가 50만이나 되는 상장회사'를 마치 가족이 운영하는 회사나 되는 양 동생 서정수를 비롯하여 장남 서진석과 차남 서준석을 대표이사 등 중요한 자리에 꽂아 앉히는 것도 모자라,
경영 성과는 물론이고 혁신성이 떨어지는 기우성 등을 '전문경영인이라 칭하며' 자신의 아성을 쌓고 그에 따라 서정진 등 가족 4인과 기우성 대표는 수십 억 연봉과 성과보수를 챙기며 호의호식하며 배터지게 살아간다.
이처럼 암혹한 현실에서 경영을 맡긴 '주주들은 과연 무엇을 하고 있는가.'
누구 하나 전면에 나서서 경영진을 질책하는 사람이 없고 퇴진을 요구하는 사람은 더더욱 없다.
7년째 주가 폭락을 겪고도 손 놓고 가만히 앉아 있는 "그대들은 과연 주주가 맞는가."
<< 100명 주주가 모이면 추진할 일 >>
1. 짐펜트라 매출 *가이던스를 믿게 한 서정진 회장의 손해배상 책임 여부
*1조 -> 7,000억 -> 6,000억 -> 3,500억 등 점진적 축소
2. 정규장 마감 때를 비롯하여 시세보다 낮은 저가 위주의 자사주 취득과 일일 매수 신고 수량에 현저히 미달하는 자사주 취득 행위의 신의칙 위반과 주주 가치 훼손 여부
3. 짐펜트라 매출과 사업 실적이 좋을 거라 믿게 한 서진석 대표의 손해배상 책임 여부
4. 서 회장과 경영진에게 지급한 '성과보수의 부당지급' 여부를 확인하기 위한 "회계장부와 관련 서류의 열람(등사) 청구"
5. 서진석 이사회 공동의장 선임 당시 정관 등 '회사 규정의 준수' 여부를 확인하기 위한 "이사회 회의록 열람(등사) 청구"
6. 셀트리온과 셀트리온헬스케어 '합병비율 산정과 결정'에서의 절차적 정당성 등을 확인하기 위한 "이사회 회의록 열람(등사) 청구"
7. 테마섹(아란다 인베스트먼트 명의)의 불법 대차와 모간스탠리, JP모간, 메릴린치 등 대량공매도자의 불법 공매도 여부를 규명하기 위한 '금감원 조사 의뢰'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