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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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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결코 아직 늦지 않았습니다
어제는
이미 지났습니다
오늘을 직시해서
내일을 보십시요
긴 세월 광신도였던
제가
셀트를 떠난 가장큰 이유는
서회장 딴일 하는건 감내해 왔지만
자녀들 딴짓거리 하는건
차마 못보겠다는 겁니다
셀트를 떠나는게
여러분 건강과 자산증식에
큰 보탬이 되리라고
강력하게 주장하는 바입니다
한 가지만
예를 들자면
하이닉스 투자한지 6개월쯤 되갑니다
오늘의 수익율을 보세요
투자할만 합니다
비단 반도체 아니여도
잘 가는 종목
여럿 있습니다
셀트리온 미래?
인도와 중국도 바이오 강국입니다
거부들 엄청 많습니다
셀트가 진출했다는 말 들었습니까?
이번 주총에서
서회장의
인도 제약사들 덤핑공급 얘기 들었지요 ?
바이오시밀러
결코 블루오션이 아니라고 봅니다
이 글을 보는분들 중에
단 한 분 이라도
생각을 다시 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좋은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