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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외신 ,필리핀
  • 26/04/28 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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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gory16 자기 소개가 없습니다.

"SRP의 잠재적 허위 정보에 주의하라"—DA
















저자: DA-AFID | 2026년 4월 28일

농무부(DA)는 돼지 재개체군 프로젝트(SRP)에 관한 오해의 소지가 있거나 부정확한 정보에 대해 대중에게 경계할 것을 상기시킵니다.


2026년 DA 메모랜덤 서큘러(MC) 10호 시리즈에 따라 SRP는 아프리카 돼지열병(ASF) 발병으로 인한 도전 과제를 해결하기 위해 3년간 진행되는 이니셔티브입니다. 이는 기존 DA 프로그램, 예를 들어 이전의 통합 국가 돼지 생산 이니셔티브 회복 및 확장(INSPIRE) 프로그램과 진행 중인 돼지 산업 회복 프로젝트(SIRP)를 보완합니다.


이 프로젝트는 원지 농장부터 증폭 및 생산 농장에 이르기까지 체계적인 육종 기반 시스템을 구축하여 국가의 돼지 개체군을 회복하고 유지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과학 기반의 생물안전 생산 프로토콜을 시행합니다. 이러한 노력은 돼지고기 가격을 안정시키고 보다 회복력 있고 지속 가능한 필리핀 돼지 산업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 프로젝트에는 지역 공인 돼지 육종가 농장에서 금박 수입이 포함됩니다. 이 자산은 번식 및 지정된 수혜자에게 재분배될 수 있는 배수 농장에 사용됩니다. SRP 패키지는 적격 배수 파산당 25에서 2,000 헤드의 금채를 제공합니다.


정확하고 검증된 SRP 정보와 지침을 원하시면 공식 DA 플랫폼만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문의 및 추가 확인을 원하시면 SRP의 실행 부서인 DA-국가 가축 프로그램(DA-National Livestock Program)에 연락하실 수 있습니다:



MC 10 시리즈(2026년 시리즈)는 신문 출판이 완료된 후 2026년 5월 2일 공식 DA 웹사이트에서 구할 수 있습니다. ### (크리스텔 이마리 A. 베르가라, DA-AFID)







경기북부동물위생시험소, ASF 정밀진단기관 지정...신속대응 기대

경기북부 지역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대응 체계가 신속해진다. 경기도북부동물위생시험소가 자체적으로 확진 판정을 내릴 수 있는 권한을 확보하면서 방역 속도와 효율성 개선이 기대된다.

 

시험소는 농림축산검역본부로부터 ‘ASF 정밀진단기관’으로 공식 지정됐다고 28일 밝혔다. 이에 따라 의심 사례 발생 시 외부 기관에 의뢰하지 않고도 현장에서 바로 확진 여부를 판단할 수 있게 됐다.

 

기존에는 시료를 외부로 보내는 과정에서 일정 시간이 소요됐지만, 이제는 검사와 판정이 모두 지역 내에서 이뤄져 이동 제한이나 살처분 등 방역 조치를 더 신속하게 시행할 수 있다.


아프리카돼지열병은 전염성과 치사율이 높은 가축 질병으로, 무엇보다 빠른 대응이 중요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경기북부는 2019년 파주 ASF 발생 이후 꾸준히 위험 지역으로 분류돼 왔다.

 

시험소는 진단 역량 강화를 위해 사전 준비도 마쳤다. 지난해 12월 질병관리청으로부터 생물안전 3등급(BL3) 실험시설 운영 허가를 취득했고, 이후 현장 점검과 기술 검증을 거쳐 국가 기준에 맞는 진단 능력을 인정받았다.

 

시험소는 오는 5월 19일 관련 시설 개관과 함께 정밀진단기관 지정 기념 행사를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또한 올해 안으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정밀진단기관 지정도 추진해 가축 전염병 대응 범위를 확대할 계획이다.


최옥봉 소장은 “이번 지정으로 지역 방역 수준이 한 단계 도약했다”며 “신속하고 정확한 진단 체계를 통해 축산농가 피해를 줄이는 데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독일 작센주서 ASF 재발생 … 방역당국 긴급 대응







야생멧돼지 폐사체서 ASF바이러스 검출 … 청정지역 선포 약 2달 만



독일 작센주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바이러스가 다시 확인됐다. 


독일 당국에 따르면, 지난 3월 31일 쾨니히샤이너 베르게 지역에서 폐사한 채 발견된 야생멧돼지에서 ASF바이러스가 검출됐다. 해당 개체는 2세 이하로 추정되는 수컷으로, 작센주 국가조사소가 초기 검사를 실시한 후 프리드리히-뢰플러 연구소(FLI)가 결과를 최종 확인했다.







청정 지역 인정 이후 불과 두 달도 채 지나지 않아 바이러스가 재검출되면서 방역당국에 비상이 걸렸다.  방역당국은 해당 지역 내 폐사체 추가 수색을 나섰으며, 발생 지역을 중심으로 반경 10km 이내에 진행 중이던 기존 울타리 철거 작업도 중단했다. 아울러 신규 울타리 설치 여부와 필요 범위에 대한 검토도 이뤄지고 있다.


방역당국은 이번 발생이 외부로부터의 새로운 바이러스 유입인지 여부도 현재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한편 작센주는 올해 2월 5일 ASF 마지막 발생 이후 만 1년이 경과하면서 ASF 청정 지역으로 공식 인정받았다. 유럽연합(EU) 집행위원회도 작센주의 요청을 받아들여 기존 제한 구역 해제를 승인한 바 있다.




캐릭터
gregory1626/04/28 12:56 6
어제 필리핀 농무장관은 필리핀 공무원들에게 빠른 의사결정과 행동을 촉구 하는 듯 발언 이후 BAI 가 뭔가 움직이는 모습 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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