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표님.
할말 참으로 많은데…
해줄 말은 욕밖에 없네요.
잘 먹고, 잘 사쇼!
남의 눈에 피눈물 흘리게 해서 얻은 부로 자식들 배에 기름칠 많이 해 주셔요.
개인이 기관을 이길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
장기투자였는데, 그 뒷통수를 내가 가장 믿었던
회사에서 맞아서 그 아픔이 말할 수 없이 쓰리네요.
주주분들,
셀트리온 주식을 공부한 만큼 다른 주식들도 공부하셔서, 수익을 달성하시기 바랍니다.
사람을 믿은 죄,
배신의 쓰림을 달게 받고 있나니.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