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적 박탈감이지
동족 삼바도 그랬고
한국지수도 두배가 넘었는데 그랬고
문제는
동족 업체와 지수가 안좋을때 같이 안좋고
오를 때는 철저하게 소외 된다는게
셀 투자가 합리적이지 못하다는겁니다.
그 이유는 에럿 말씀 하신
승계를 위한 설계
1.매출조절
2.자식포지션
3.주담대출
4.자사주쇼를 통한 개미탈출 회유 조삼모사
이것들이 상식적이지 않기 때문에 서장진은 주기적으로 구라를치고 또 언제 그랬냐는듯 주총에 잠깐 나와서 쇼를 했구요
회사 자체가 승계포지션 로드맵이 확실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