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소 의미가 없다고 생각하실 수도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는 뭐라도 해보려 합니다.
회장 비서가 이 글을 확인하고도 서정진 회장님께 보고하지 않는다면, 이는 본인의 역할을 다하지 않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이 사안에 대해 언급할 기회가 있다면, 저는 반드시 이야기할 예정입니다.
혹시 동참해주실 수 있다면, 동일한 제목으로 글을 게시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