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로 셀트리온 주가 한참 올랐을때 29만원에 7억투자....몇년을 물려있다가 15만원(반토막)일때 눈물의 손절...
4억 가까운 돈으로 반도체소부장 삼. 8억정도에 익절.... 이돈으로 전력주 삼....12억됨....
첫주식인 셀트리온에 몇년을 물렸다가 오르겠지라는 마음으로 몇년을 고생하고 진짜 눈물의 손절하고, 반도체샀는데 반도체도 거의 반도막....근데 반도체는 기다리니 몇배로 올라와줘서 눈물의 수익중....
주식 얼마 안한 초보지만 깨달은건.... 주식은 나한테 좋은걸 하는게 아니라 남이 좋아보이는걸로 해야됨...
셀트리온 물렸을때 씽크풀 보고 위로했는데...그때보이던 아이디가 아직 보여 짠해서 적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