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모여서 이소영 의원실 찾아가기도 하고,
같이 까페 모여서 시위 트럭 전략도 짜고(컨텐츠, 장소(서정진/서진석 집, 교회 등),
내공 있는분이 계신다면 ‘장르만 여의도’ 같은 작게나마 영향력 있는 곳에 출연할 수 있도록 판도 만들어주고,
물론 ‘매불쑈’면 더할나위 없겠지만요.
백날 게시판에서 욕만하면 뭐합니까,
오히려 그렇게 씽크풀에서 욕하고 감정 해소하면서 개돼지처럼 버티라고 사측에서 만들어 놓은 공간 같습니다.
비대위 같은 주주들을 대표하는 부담되는 타이틀 빼고,
그냥 뭐라도 해보고 싶은 사람들끼리 모여서 하는거죠.
나서는 성격이 아니라 망설여지지만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일단 글이라도 먼저 써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