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 도배를 하는 지배적인 의견들인
상속 이슈,
오너의 허언성 성과 발언,
실적 부진
신한과의 결탁
주가 누르기로 주가는 처 박는데 (대부분의 종목은 수배 오르는데)
1. 30~40% 지분의 개미들은(이중 90% 이상은 큰손) 왜 갈아 타지 않을까? 용기가 없어서? 실력이 없어서? 융통성이 없어서?
2. 외국인은 왜 금년 들어 1.2조 순매수(환매수 제외) 선취매 했을까?(외인 지분율 22.2%에서 24.6%)
3. (1400만주) 공매도 잔고 (금년 들어) 왜 서둘러 다 갚았을까?
4. 들고 있는 개미들은 용기/융통성이 없다고 치자, 주가 떨어지면 계속 들어오는 개미는 왜 일까?
순수 개미가 아닌 차명 개미라면(가능성 높음) 그들은 왜 샀다 팔았다 할까?
5. 공매도 잔고도 없는데, 호재성 발표만 나오면 ""아직 너는 절대 못 가, 의미 없어~"", 기를 쓰고 누르는 이유는 뭘까?
6. 하기와 같은 호재 및 발표 임박한 시점에 급하게 주가를 계속 누르는 이유가 왜 일까요?
1분기 실적 발표 및 25년 4분기부터 구조적 성장기에 진입
짐펜/신규 출시 시밀어 시장 점유 급증 및 조짐
세계 3위 규모 일본 시장 가파른 진입 및 점유율 급증,
허주마 sc 시밀러 유럽승인 신청(히랄루다니제 SC기술 내제화) :승인에 단지 2~3개월 소요
짐펜트라 미국시장 RA(미국 50조 시장 ) 3상 완료(4월 14일) : 인플립시맙 유일의 SC제형, 신약임.
히랄루다니제 내제화로 cmo/cdmo본격 수주 추진
미국 공장 가동 시작(2월~) 및 CMO 1조 수주 완료
시밀러 우호정책(3상 면제, 미국 정부 시밀러 사용 반강제화)
세계 최대 매출 항암제 키트루다 (46조) 시밀러 3상 진행 중,
ADC/다중항체 항암 신약(CTP 70, 71,72, 73 : 70, 71 FDA 패스트트렉 승인 받음)
작년 9월부터 환자 투여 임상 1상 진행 중(중간 결과 발표 임박:5월~)
주가 안 가는 것일까요? 못 가는 것일까요? 당연한 걸까요? 우연일까요? 거대한 세력들의 의도일까요?
각자 잘 판단, 성투 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