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합병 전까진 창고 매출 분식회계로
합병할 땐 짐펜 허위 예상 실적으로
자사주는 승계 위해서 주가 눌러 매수하고
진짜 주주 가치 제고 한다면 시장이 알고
반응할텐데
모든 게 허언과 오직 지배주주만을 위한 행태이니
실적이라도 뒷말 없게 퍼포먼스가 좋으면 모를까
상장사 1/3 컨센 서프인데 미달하고
그것도 주총 때는 주주들에게 일회성 비용
언급도 하지 않고 끝나고 뒤통수 치고
대표란 자는 애나 대표라서 그런지
주총도 생까고
셀트 직원들 파업 하지 않는 게 신기할 따름
역사적인 시대에 이게 뭔 꼴인지
10년 이상 투자해서 본전이면 ㅋㅋ
상폐를 하던지
여당 대표랑 친하다고 아주 막가는건가
사람 끝 모른다
서회장 당신과 애나 대표
더 엿같은 건 삼하 주도주 기침이라도 하면
잦셀 폭락을 한다는 것
사기꾼 YOU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