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는 외국 개미나 중소 규모 법인이 국내 투자 위해서는 금융감독원 신고,등록/승인,한국 계좌 개설 절차를 거쳐야 하기에 현실적으로 어려웠다.
이제부터는 외국인이 스마트폰으로 이런 절차 없이 본인 계좌를 통해 바로 국내 주식을 매매 할 수 있게 돼,
국내 글로벌 경쟁력 기업의 외인 개미 비중이 확대 예상.
영향력
1. 이들이 가세, 그간 외국인/기관 세력들 중심의 공매도 판이 깨지게 됐다, 즉 담합이 어렵게 됨(셀트리온에 유리),
2. 외국인 매매 기준이 되는 주요 KPI인 ROE,PER,PBR 가 중요해졌다(어제 삼전/SK하이닉스,증권사 매집 폭증 사유)
3. 셀트리온 시장에서 객관적으로 평가 받게 된다(기회/리스크 공존)
구조적인 성장과 실적, 지배 구조 투명성, ROI,PER,PBR가 판가름
(미국 제약사 및 국내 상장사 평균 대비 높은 수준의 PER, 합병에 따른 낮은 ROE는 외인 투자 매력도 감소 리스크)
셀트리온 더 정신 차리고 더 잘 해라~~~
30일 삼성증권에 따르면 미국 온라인 증권사 인터랙티브브로커스(Interactive Brokers·IBKR)는 지난 28일부터 앱을 통해 한국 주식 매수 서비스를 시범 개통했다.
IBKR은 미국 코네티컷에 본사를 둔 글로벌 온라인 증권사로 전 세계 투자자들에게 단일 통합 플랫폼을 제공하는 증권사다. IBKR은 자동화된 주문 시스템과 낮은 수수료를 바탕으로 전 세계 150개국 이상에서 다양한 통화로 24시간 거래를 지원한다.
IBKR은 지난 28일부터 시범적으로 국내 주식 직거래 서비스를 시작했다. IBKR 계좌를 만든 고객이라면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현대차 등 개별 주식을 직접 거래할 수 있다. 앱 내 설정에서 한국 시장을 거래 권한을 활성화하면 일부 종목에 대해 거래가 가능하다.
미국 개인투자자들은 IBKR 계좌를 개통하면 국내 주식에 직접 투자할 수 있게 됐다. 그동안 미국인들이 국내 주식에 투자하려면 외국인 투자등록(IRC)을 하고 국내 증권사를 통해 계좌를 직접 개설해야 했다. 이 과정에만 수개월이 걸렸기에 미국 개인투자자들의 국내 개별 주식 투자는 사실상 한계가 있었다.
하지만 금융당국이 지난해부터 외국인 통합계좌 서비스 도입에 적극적으로 나서면서 상황이 반전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