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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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7,000 시대 VS 7년째 폭락하는 주가, 과연 누구의 책임인가.]
  • 26/05/05 11:58
  • 조회 2034
dago 자기 소개가 없습니다.
[코스피 7,000 시대 VS 7년째 폭락하는 주가, 과연 누구의 책임인가.]


*이 글은 10년 주주가 경영진에게 보낸 메시지입니다.


- 주식 장사로 대한민국 2등 갑부가 되다 -

서정진이 셀트리온, 셀트리온헬스케어 등 두 회사의 상장과 합병 과정에 '주식 장사로 대한민국 2등 갑부'가 되었다는 점에 이견이 없을 것이다.


- 가족 경영과 세습 경영으로 50만 주주의 공분을 사다 -

셀트리온에 투자한 많은 주주들은 연탄 배달하던 흑수저 시절을 금새 잊어버린 '서정진의 오만함'을 지탄할 뿐 아니라,

서정진 1인 지배 하의 의사결정 구조 때문에 어느 해는 M&A를, 어느 해는 CDMO를 미래의 성장동력으로 탈바꿈시켰다는 비난과 함께

주주가 50만이나 되는 상장 회사에 '비전문가인 아들 서진석을 그룹의 대표이사CEO'에 앉히는 것도 모자라, 가신이나 다름 없는 기우성을 전문 경영인이라 칭하며 대표이사 및 부회장 자리에,

또 '영업활동 경험이 전무한 둘째 아들 서준석'을 "글로벌 경쟁이 치열한 미국 의약품 시장의 경영책임자CEO"로 앉히는 등 재벌의 폐습인 '가족 경영과 세습 경영'을 자행함으로써 50만 주주의 공분을 사고 있다.


- 주가 폭락의 책임은 누가 져야 하나 -

이처럼 많은 문제를 안고 있는 셀트리온이 파죽지세로 상승하고 있는 코스피 7,000 시대와 정반대로 7년째 폭락하는 주가에 '서 회장의 경영상 책임'이 결정적인 영향을 끼쳤다는 지적에 이의를 제기할 사람이 그를 호위하는 경영진을 빼고 누가 더 있겠는가?


- 주식 장사로 번 돈, 손해 본 주주들에게 돌려줘야 -

사정이 이와 같다면, 서 회장이 주식 장사로 대한민국의 2등 부자가 된 만큼 '주가 폭락으로 손해 본 주주들'을 위하여 회사돈으로만 자사주를 살 것이 아니라,

'자신의 재산으로 회사 주식을 사들여' 주가 안정을 도모하고 이를 50만 주주에게 돌려주는 방안을 강구함으로써 상법이 규정한 '경영자의 주주보호 책무'를 실천하는 것이 바람직하지 않겠는가. 감히 제안해본다.


- 주주들은 지금 무엇을 하고 있는가 -

주가가 7년째 폭락하는 암혹한 현실에서 경영을 맡긴 '주주들은 지금 무엇을 하고 있는가.'

누구 하나 전면에 나서서 경영진을 질책하는 사람이 없고 서정진 등 경영진에게 퇴진을 요구하는 사람은 더더욱 없다.

7년째 주가 폭락을 겪고도 손 놓고 가만히 앉아 있는 '그대들은 과연 주주가 맞는가.'


< 100명 주주가 모이면 추진할 일 >

1~6. 기재 생략

7. 테마섹(아란다 인베스트먼트 명의)의 불법 대차와 모간스탠리, JP모간, 메릴린치 등 대량공매도자의 불법 공매도 여부를 규명하기 위한 '금감원 조사 의뢰' 등


< 어떻게 추진할 건가 >

off-line에서 '100명 이상 참여하는 주주모임'을 만들어서

1. 수시로 회사에 공문을 보내고

2. 회신 받은 내용과 증빙을 근거로

3. 주주 제안은 물론,

4. 사안의 중대성에 따라 법적으로 이의제기를 하는 등

'형식과 절차를 갖춘 주주운동'을 통해 "주주의 권익실현을 추구"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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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kyj4726/05/05 13:20 21
소수의 인원으로라도 시작하면 점차 참가수가 증가할 것 같은데 시작이 반이라고 어떠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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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아지타령26/05/05 16:44 4
'dago'님이 이 댓글을 블라인드 처리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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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ll4026/05/05 20:58 6
진짜 저 포함 여기서 왜 이러고 있나요 차라리 다른데 가면 되는데 가질 못하겟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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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이아빠26/05/06 11:28 1
집앞에서 노숙 하면 볼만할듯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