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총44조에 PER44
이게 무슨 의미인지 잘 아시리라 믿습니다
4글자로 줄여서 '가망없음'..
Per 반으로 줄이는게 정상이고 그러면 주가가 반토막 나야겠지요
헬스케어와 합병하지않았어야 하는데 헬스케어 주주들이 여론 만들어서 합병하여 매출증가없이 시총만 커졌지요
오히려 셀케와 거래를 끊고 직거래를 택하는게 셀의 진정한 미래였습니다
하지만 서회장은 셀을 지배하기 원했고 주주들도 합병을 요구하였기에 못 이기는척 합병하였구요
매출이 급격히 늘어나야하지만 신약이 없기에 적정 per를 찾을 때까지 보합이거나 완만한 상승으로 정해져 있습니다
허쥬마의 시장 점유가 늦어 질 때부터 문제가 있었지요
그리고 서회장이 말했던 것처럼 바이오베타 회사에서 신약회사로 나아가야하는데 아직까지 소식이 없으니..
물론 코로나 치료제를 만들었으나 이마저도 시장선점 실패..
조금씩 분할해서 갈아타는게 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