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정진이의 보쥬 주식중 20%만 소각하면 됩니다.
이러면 셀트리온 상한가 한번은 충분히 갑니다.
그러면 서정진이는 크게 한번 인심쓰고,
앉은 자리에서
재산까지 약 10%가 더 늘게 되고,
소액주주들의 칭송까지 받게되니,
그야말로 완벽한 일석이조가 됩니다.
그런데 자기 재산이 늘어나도,
남 재산 늘어나는게 더 배가 아프니까,
안하겠지요.
그리고 어차피 당신 졸하면
상속세 절반 내고나면 그 지분으로 경영권을
지키기 힘들어요.
이럴때 소액주주들을 믿고 신뢰를 주면
경영권도 지켜줍니다.
당신 졸하면, 그 동안 경영 미숙으로
주가가 이모양인 것을 외국인, 연금, 소액주주들이
모두 알아버렸는데, 가만히 나둘까요?
옛끼! 여보슈!
이제 모든 주주들이 스마트 해지고,
가만히 있을 주주들은 없습니다.
보고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