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진들아, 보이냐?
이게 지금 너희가 만든 회사의 현실이다.
입만 열면 허황된 전망, 과장된 발언, 책임 없는 희망회로.
그 결과는 결국 현장에서 힘들게 연구하고 성과 만들던 직원들 인정도 못받고,
너희 말을 믿고 투자한 주주들의 피해로 돌아오고 있다.
“예전이 그립다”, “주주들이 자랑스럽다” 같은 말은 이제 듣기조차 역겹다.
진짜 자랑스러운 회사였다면 주가와 신뢰가 이렇게 무너지진 않았겠지.
문제는 실적보다도 태도다.
주주들이 분노하는 이유는 단순한 하락 때문이 아니다.
현실과 동떨어진 발언, 책임 회피, 그리고 계속되는 자기합리화 때문이다.
더 답답한 건 그런 모습이 다음 경영진에게까지 그대로 이어지고 있다는 점이다.
서진석 대표도 결국 같은 길을 배우고 있는 것 같더라.
언젠가는 개미주주들과 기관, 국민연금까지 모두 움직여
무능하고 이기적인 경영으로 얼마나 많은 주주들이 피해를 봤는지 제대로 드러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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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소 의미가 없다고 생각하실 수도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는 뭐라도 해보려 합니다.
회장 비서가 이 글을 확인하고도 서정진 회장님께 보고하지 않는다면, 이는 본인의 역할을 다하지 않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이 사안에 대해 언급할 기회가 있다면, 저는 반드시 이야기할 예정입니다.
혹시 동참해주실 수 있다면, 동일한 제목으로 글을 게시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