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작에 알아보지못한 책임이 큽니다. 그 대가로 지금 요모양 요꼴입니다. 2014년 셀제로 시작 15년부터 차곡차곡 모았던 셀트. 그러나 저 개자석을 못믿고 배신감에 지난달 즈음 처음으로 10% 정리했습니다. 이제 예전과는 반대로 차곡차곡 정리해나갈겁니다.
제 주위분들이 하던 얘기를 흘려듣고 맹목적인 추종이 얼마나 큰 대가를 치르고있는지는 장기투자주주들은 다 아실겁니다. 청주고향분들..인천 지인분들이 말하길 나대기 좋아하고 건방이 하늘을 찌르는 전형적인 강대약, 약대강인 이중적인 인성을 물라본 그 책임을 누구탓을 하겠습니까마는 세상이 그렇게 저 개아들놈한테 호락호락하지는 않을겁니다.
이렇게 몇십년만의 불장에 어서 정리하고픈 이 상황이 웃프기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