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껏 한 말 중 지킨 약속이 하나도 없습니다.
자신의 치부를 감추기 위해서 수천억 자사주 매입하는데 쓰고
(그렇다고 그렇게 쓰고도 주가 하나 올리지 못한 무능력의 극치)
서정진의 말바꾸기 거짓말 사기근성은 대우시절에서 배웠는지 모르겠지만
이미 예전에 기관 외국인 연기금 관계자들을 알았는지
셀트리온 손절한지는 한참이 되었습니다.
무능력에 욕심도 많은 아집만 가득찬 노인네.
꼴에 그룹총수랍시고 한국 경영자협회에 기웃거리지만
그 누구 하나 인정해 주지 않는 현실.
인성이 문제고 도덕성이 문제인게죠.
돈이 많으면 뭐합니까? 인성 도덕성이 개판인데.
개인주주들 하는수 없이 셀케 합병에 찬성 했지만
개미들 입장에서 보면 이게 최악수였어요.
사기꾼 서정진만 살려준..
이놈 이때 뭐라고 한줄 아시죠?
최소 1조 준비됐다. 다 매수 하겠다 목숨을 걸었죠?
셀케를 통해 셀트리온 지배해 온 놈인데 오직 하겠습니까
바이오시밀러를 개척한 시대의 선구자에게 쓰레기 양아치의 전현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대한민국 오너 리스크의 대표적인 유형
대힌민국 주식 교과서에 실려야 합니다.
셀트리온은 오르긴 오를겁니다.
현재 수급이 쏠려 있는 반도체 광풍이 사라지고 이익이 극대화 될때
몇년후가 될지 당장 내년이 될지는 모르겟지만...
셀트리온 주주가 20만명이였고 그에 따른 가족과 합치면 대략
직간접적으로 100만명 정도 엮여 있었는데
그 놈은 자기와 무능력한 자기 가족들의 뱃속을 위해 100만명의
대한민국 개인주주들을 철저히 짓밟은 공공의 적입니다.
주식 투자자들은 명심해야합니다. 저런 오너의 회사는 무조건 걸러야하고
절대 결코 대한민국에 저런 욕심많고 무능력한 경영자는
다시는 나타나지 말아야 한다는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