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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 헬스케어 옛 사외이사 대장동 주택 62억 원에 매입
  • 26/05/11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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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시길은맨발 자기 소개가 없습니다.

비즈한국 취재에 따르면 셀트리온은 지난달 24일 셀트리온헬스케어 ​전직 ​사외이사 A 씨가 보유하던 경기 성남시 대장동 고급 주택단지 단독주택을 62억 원에 매입했다. 이 단독주택은 지하 1층~지상 2층(연면적 614㎡) 규모로, 지하 일부가 소매점 용도인 상가주택 형태다. 대지면적은 1092㎡로, 거래 가격은 대지면적 3.3㎡당 1877만 원 수준이다. 양측은 지난달 20일 매매계약을 체결한 뒤 4일 만에 소유권 이전을 마쳤다.

A 씨는 셀트리온에 흡수합병된 셀트리온헬스케어 사외이사였다. 언론사 방송기자(앵커)이던 ​2018년 3월에 2년 임기인 셀트리온헬스케어 사외이사에 취임했다. 이후 두 차례 연임했다. 일반 사외이사가 아닌 감사위원을 겸한 사외이사로 회사 업무집행과 회계를 감시하는 역할을 맡았다. 그러다 2023년 12월 셀트리온헬스케어가 셀트리온에 흡수합병되면서 사외이사와 감사위원 지위를 상실했다.

A 씨가 매각한 대장동 단독주택의 보유 기간은 약 3년 3개월이다. A 씨는 셀트리온헬스케어 사외이사 취임 이전인 2016년 4월 대장동 단독주택 건물과 부지를 18억 7000만 원에 사들​였다. 그해 7월 건물을 허물고, 사외이사 취임 후인 2018년 6월​ 단독주택 신축 공사에 착수했다. 지금의 단독주택이 준공된 것은 2023년 1월이다. 

이번 거래는 다주택자에 대한 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를 앞두고 이뤄졌다. 셀트리온과 A 씨 매매계약 시점은 양도세 중과 유예가 종료되는 5월 9일보다 19일 앞선다.​ ​A 씨는 대장동 단독주택 이외에 서울 강남구에 고가 아파트를 보유했다. 

https://v.daum.net/v/20260507174318935

언론인 이용 잘 했기에 비싼가격에 매수해줬겠지요,, 
미친새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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