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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외신
  • 26/05/12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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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gory16 자기 소개가 없습니다.



2026년 5월 8일


필리핀에서 6개의 ASF 백신 생산자가 상업적 사용 승




인을 신청합니다



승인 일정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지만, 수의학 백신에 대한 규제 권한이 식품의약국(FDA)에서 

BAI로 이관되면 승인 절차가 간소화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필리핀 동물산업국(BAI) 6명의 백신 생산자가 다음과 같은 치료법을 가지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아프리카 돼지열병(ASF) 현재 자사 제품의 상업적 사용 승인을 받고 있습니다.


"우리가 검토 중인 ASF 백신들은... 등록 신청이 진행 중이며, 현재 6명이 진행 중입니다."라고 BAI 국장 크리스티안 P 다키간이 최근 기자들에게 말했습니다.


다퀴건 씨는 아직 승인 일정은 없지만, 식품의약국(FDA)에서 BAI로 수의학 백신 규제 권한이 이관되면 승인 절차가 간소화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9월에 서명된 공화국법 제12308호, 즉 동물산업발전 및 경쟁력법은 BAI에 수의약품, 생물학제제 및 백신의 등록, 허가 및 규제에 대한 관할권을 부여합니다.





다퀴간 씨는 농무부(DA)가 통제된 백신 임상시험에서 긍정적인 결과를 얻은 후 ASF 백신의 상업화를 추진하고 있다고 말했다.




"우리는 백신의 상업화를 진행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이게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우리는 모니터링된 방출 결과를 바탕으로 결과가 좋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라고 그는 말했습니다.




DA는 지금까지 통제 사용 할당된 50만 회 중 40만 회분의 ASF 백신을 배포했다고 다키간 씨가 전했다.






"아직 약 10만 회분이 남아 있지만, 모니터링 해제 신청은 진행 중입니다. "이 사무실에는 지원서가 정말 많아요."라고 그는 말했다.




현재 모든 ASF 백신은 DA의 통제 및 모니터링 하에 있으며, 상업적 사용이 승인된 백신은 아직 없습니다.




농업부 축산부 차관보 콘스탄테 J 팔라브리카는 DA가 올해 내에 최소 한 종의 ASF 백신이 상업적 사용을 승인받기를 희망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과정은 매우 길어, 매우 조심해야 하니까. 올해 한두 개가 사용되길 바랍니다. "쭐라롱꼰 DNA는 생백신이 아니기 때문에 올해 승인될 수 있다"고 말하며, 태국 쭐랄롱꼰 대학 연구진이 개발한 후보 백신을 언급했다.


필리핀에서 상업적 사용 승인을 신청한 6개의 ASF 백신 생산자 - porciNews, la revista global del porcino


참고로 )코미팜, ASF 백신 개발 다국가 임상 용역 계약

태국 출라롱콘‧킹몽굳 대학 등서 야외 시험

출처 : PRESS9http://www.press9.kr)

코미팜, ASF 백신 개발 다국가 임상 용역 계약 - PRESS9




참고로 )PorciNews는 건강, 생물보안 및 지속가능성에 초점을 맞춰 전 세계 돼지 산업 소식을 제공하며, 최근 보고서(2026년 5월)에서는 독일의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문제와 아르헨티나의 돼지 생산량 증가를 중점적으로 다뤘습니다. 주요 동향으로는 항생제 사용량 감소, 동물 복지 개선, 사료 대체재 사용 등이 있습니다.


국경검역의 숨은 구멍 '국제 우편물'....농장 앞까지 ASF 배달


일본, 올해 2월 기준 국제 우편물 ASF 바이러스 유전자 검출건수 136건...바이러스 유입 잠재 요인, 감시 상시 강화해야











최근 ASF 관련 한 국제 심포지엄에서 일본의 국제우편물 내 ASF 바이러스 유전자 검출 자료가 우리나라와 현격한 차이를 보이면서, 우편물을 통한 바이러스 유입 감시 체계를 획기적으로 강화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지난 27일 ASF 국제 학술 심포지엄 사토시 이토 박사 발표 중@돼지와사람


▲ 지난 27일 ASF 국제 학술 심포지엄 사토시 이토 박사 발표 중@돼지와사람




 


지난 27일 가고시마대학교 사토시 이토 박사는 2026년 2월 기준으로 일본 내 국제 우편물에서 검출된 ASF 바이러스 유전자는 총 136건에 달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일본서 그간 여행객 수하물에서 검출된 238건과 비교해도 상당한 검출건수입니다. 우편물이 휴대 축산물 못지않게 바이러스가 들어오는 핵심 경로라는 사실을 여실히 보여주고 있습니다. 여행객 수하물 검출건수 중 4건에서는 감염력을 그대로 가진 '살아있는 바이러스'가 직접 분리되어 국경검역의 중요성을 한층 강조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의 경우 여행객 수하물 및 국제 우편물에서의 ASF 바이러스 유전자 검출건수는 정확히 파악되지 않습니다. 일본이나 대만 등 다른 나라와 달리 검출건수를 공개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다만, 확실한 것은 검출 사례가 있다는 점과 일본에 비해 현저하게 적다는 점입니다. 특히, 국제 우편물에서의 유전자 검출건수는 지난 7년간 손에 꼽을 수준인 것으로 추정됩니다. 



전문가들은 우리나라의 바이러스(유전자) 검출 통계가 적은 이유를 단순히 '유입 시도가 적기 때문'이라고 보지 않고 있습니다. 오히려 '검사 체계의 밀도(촘촘함) 차이'에서 그 원인을 찾고 있습니다. 일본은 우편물에 대해서도 PCR 모니터링을 광범위하게 실시하고 있어 적발률이 높은 반면, 우리나라는 여행객 휴대품 검역에 비해 우편물에 대한 정밀 검사가 상대적으로 느슨할 수 있다는 지적입니다. 실제 관세청과 농림축산검역본부에 따르면 해외 여행객과 국제 우편물 등에서 수거된 불법축산물에 대한 ASF 검사는 의무가 아닙니다. 폐기처분이 원칙입니다. 


 



기사 이해를 돕기 위한 AI 이미지임@돼지와사람


▲ 기사 이해를 돕기 위한 AI 이미지임@돼지와사람




 


현재 방역당국은 ASF 농장 재발을 근본적으로 차단하기 위해 외국인 근로자 관리, 불법축산물 차단, 농가 예찰체계 및 도축장 관리, 사료원료 및 공정 관리 등 전 과정의 방역관리 강화계획안을 마련 중인 으로 알려졌습니다. 


 


관세청과 농림축산검역본부는 여행객 수하물과 함께 국제 우편물에 대해 단순 X-ray 검사를 넘어, 유전자 분석 모니터링을 상시화해야 합니다. 또한 검사 표본을 대폭 확대하는 등 촘촘한 '그물망 검역'을 반드시 구축해야 합니다. 특히, 우편물은 은밀하게 농장 내부까지 배달될 수 있다는 점에서 그 위험성이 일반 수하물보다 훨씬 크기 때문입니다.


 


일선 양돈농가의 인적 관리 역량도 매우 중요합니다. 택배를 통해 고향의 식재료를 직접 전달받는 외국인 근로자들은 자칫 ASF 유입의 의도치 않은 통로가 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농가에서는 외국인 근로자들을 대상으로 고국에서 축산가공품이 포함된 우편물을 보내지 않도록 지도하고, 불법 반입 시의 처벌 규정 등에 대해서도 반복적이고 정밀한 교육을 진행해야 합니다.


 


양돈업계의 한 관계자는 "일본의 사례는 우편물이 ASF 전파의 '침묵의 전파자'가 될 수 있음을 명확한 데이터로 증명한 것"이라며, "정부는 우편물 검역의 사각지대를 즉시 해소하고, 농가는 근로자 관리라는 최후의 보루를 든든히 지켜내야 한다"고 거듭 강조했습니다.


 




"구제역 잣대로 ASF 방역 안 돼"… 한돈협, 현장 맞춘 SOP 개정 박차


한돈협, 11일 'ASF SOP 및 관련 규정 개정안 검토회의'서

# 이동제한 완화·분뇨처리 지원 등 현장 개선 요구 적극 수렴

# 종돈장 보상 기준 명확화·영업 손실 비용 지원 등 집중 논의










▲ 지난 11일 제2축산회관 지하대회의실에서 한돈협회 주최로 'ASF SOP 등 관련규정 개정안 검토회의'가 진행됐다. (사진 / 곽상민 기자)



한돈협회가 전파력이 낮은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바이러스 특성에 맞춰 불합리한 긴급행동지침(SOP) 및 살처분 보상금 등 관련 규정 개정을 추진한다.


(사)대한한돈협회(회장 이기홍)는 지난 11일 제2축산회관 지하 대회의실에서 현장 전문가들과 함께 'ASF SOP 및 관련 규정 개정안 검토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이재춘 한돈협회 부회장을 비롯해 다비육종 한만식 이사, 도드람양돈농협동물병원 임창원 원장, 정피엔씨연구소 정종현 대표, 한돈연구소 박건용 소장 등 방역 및 양돈 현장 전문가들이 대거 참석해 불합리한 방역 규정 개선을 위해 머리를 맞댔다.

이번 ASF SOP 개정의 방점은 공기 전파가 가능한 구제역(FMD) 바이러스 특성에 맞춰져 있다는 점이었다. 참석자들은 상대적으로 전파력이 낮고 접촉에 의해 감염되는 ASF바이러스의 특성에 맞춰 이동제한 대상과 범위를 현실적으로 조정해야 한다고 입을 모았다.

앞서 한돈협회는 올해 초 발생한 ASF 상황이 진정 국면에 접어들자 지난 4월 초 2주간 전국 지부를 통해 SOP 개선 방안에 대한 현장의 의견을 수렴했다. 그 결과 △야생멧돼지 방역대 축소 △역학 이동제한 대상 최소화 △방역대 출하 조건 완화 △가축분뇨 슬러리 피트 처리비 지원 및 이동제한 농가 액비 살포 허용 △불법 운반 차량 관리 강화 △살처분 보상금 전액 지급 등의 개선안이 개진됐다.

이날 회의에 참석한 전문가들 역시 현장의 요구에 힘을 실으며 보다 구체적인 제도 개선책을 주문했다. 지자체마다 상이한 1·2형 방역시설 기준 해석 차이 해소, 수의사 동원령을 통한 긴급 조치 체계 마련, 혈액 탱크 모니터링 시스템 구축 등이 언급됐다. 또 정액 및 종돈 수송 차량의 경우 완벽한 내·외부 소독 조치를 전제로 조건부 이동을 허용해 농가의 생산 피해를 막아야 한다는 의견도 개진됐다.

방역 조치로 인한 농가 피해 보상안도 심도 있게 논의됐다. 종돈장의 특수성을 반영한 보상금 산정 기준 마련과 모돈 선발에 따른 추가 손실비 조정 등 '살처분 보상금 지급 요령' 개정은 물론, 농가 영업 손실을 보전하기 위한 '소득 안정 비용 지원 요령' 개정 방향도 중점적으로 다뤄졌다.

이재춘 한돈협회 부회장은 "ASF 방역 과정에서 선의의 피해를 입는 농가들이 법의 사각지대에 놓여서는 안 된다"며 "과도하고 불합리한 SOP 규정으로 양돈농가가 이중고를 겪지 않도록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가 정부 지침에 충분히 반영될 수 있게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수입 돼지고기 차고 넘친다…한돈 위태


4월 5만7천톤 누적 18만3천톤

전년비 16%‧26%↑…역대 최고

스페인산 ASF로 日 대신 韓으로

삼겹 56%↑…신기록, 증가 주도

돼지고기 수입량 기록이 다시 쓰여지고 있다. 4월 돼지고기 수입량이 한 달 수입물량으로는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으며 누적 수입량도 역대 동기간 중 가장 많았다.

최근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4월 돼지고기 수입량은 5만6천600여톤으로 전달(4만8천톤)보다 17.7%, 전년 동월(4만9천톤) 대비 15.5% 각각 늘었다. 월간 수입물량으로는 작년 5월에 기록한 최고치(5만6천200톤)를 뛰어 넘어 1년여만에 최고 기록을 또 경신하게 됐다.

이로써 4월말 돼지고기 수입량은 18만3천톤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14만6천톤 대비 25.7% 늘었으며 같은 기간 역대 수입량 가운데 가장 많다. 지난 2013년 연간(18만5천톤) 수입량과도 맞먹는 물량이다.

이처럼 올해 수입량이 급증하고 있는 것은 무엇보다 EU(유럽연합), 그 중에서도 스페인산 때문이다. 작년 11월 스페인에서 ASF가 발행하면서 주요 수출 시장 중 한 곳인 일본에 수출을 못하게 되자 대신 한국으로 물량이 쏟아져 들어오고 있는 것이다. 여기다 국내 돼짓값은 공급 부족의 우려 속에 고공행진하는데 비해 스페인의 수출이 차질을 빚으면서 EU 돼짓값이 하락한 것도 중요 배경으로 지목되고 있다.

올해 한돈 시장이 호조를 이어가고 있지만 이처럼 수입이 계속 늘면서 시장 불안도 동시에 고조되고 있다. 본격적인 고돈가 시기가 다가오면서 수입육이 시장 공세를 더욱 강화할 수 있어 이에 대한 경계가 요구되고 있다.

특히 우려되는 것은 삼겹살 시장이다. 4월 삼겹 수입량은 2만5천톤으로 전달(2만2천600톤)에 비해 12.3%, 일년전(1만6천톤)보다 56.7% 증가하면서 한 달 수입량으로는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또 4월말 누적 수입량은 8만3천톤으로 작년 같은 기간 5만3천톤에 비해 무려 55.6% 증가했다. 이에 비해 앞다리 수입은 4월 2만4천톤으로 전년 대비 7% 늘고 누적 수입은 7만3천튼으로 14.7% 늘었다. 또 4월말 기준 다른 부위들 수입량을 보면 목심은 1만6천톤, 등심 6천200톤, 갈비 3천톤으로 작년 같은 기간 대비 큰 차이 없었다.

국가별 수입량을 보면 4월말 기준 미국이 5만9천톤으로 작년 동기간 대비 2.8% 감소한 반면 스페인은 96% 급증한 4만7천톤을 기록했다. 캐나다는 1만8천여톤으로 소폭 줄었으며 네덜란드(1만2천톤)와 독일(1만톤)은 30%, 136% 증가하며 유럽산이 물량 증가를 주도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 주기 맞춤형 교육 통해 동물약품 전문가 키운다


농림축산검역본부, 12일 동물용의약품 산업 전문인력 양성 교육 위탁사업 착수보고회 개최...국제 수준의 전문가 양성 목표











우리나라 동물용의약품 산업의 내실을 다지고 수출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정부가 직접 전문 인력 양성에 나섭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관련 없음@픽사베이


▲ 사진은 기사 내용과 관련 없음@픽사베이




 


농림축산검역본부는 이달 12일 광명역 대회의실에서 ‘동물용의약품 산업 전문인력 양성 교육’ 위탁사업 착수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행사에는 동물약품 제조 및 수입업체를 비롯해 임상시험 기관과 수의과대학 관계자들이 두루 참석해 힘을 보탤 예정입니다.


 


그동안 동물약품 업계에서는 신약 개발을 위한 실험부터 실제 임상시험, 제품 생산과 까다로운 인허가 과정에 이르기까지 전 단계에 걸쳐 엄격한 국제 기준을 맞추는 데 애를 먹어왔습니다. 특히 현장에서는 이러한 복잡한 과정을 전문적으로 다룰 실무 인력이 부족하다는 목소리가 꾸준히 제기되어 왔습니다.


 


이에 검역본부는 지난달 발표된 ‘동물용의약품 산업 발전방안(’25.4.2)’의 후속 조치로 이번 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했습니다. 한국동물약품협회가 교육 운영을 맡아 연간 300여 명의 전문가를 배출한다는 계획입니다.


 







 


교육 내용은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으로 구성되었습니다. 제품의 품질을 관리하는 제조공정 교육을 비롯해, 동물을 대상으로 안전성을 확인하는 임상 및 비임상 시험 교육, 그리고 복잡한 법적 절차를 통과하기 위한 인허가 규제과학 교육 등이 포함됩니다. 아울러 미래의 인재가 될 대학생들을 위한 산업 입문 과정도 함께 운영되어 인력 수급의 선순환 구조를 만들 것으로 보입니다.


 


검역본부는 올해 첫 사업 결과를 꼼꼼히 평가해 부족한 점을 보완하고, 앞으로 매년 교육을 이어가며 산업계의 기초 체력을 키워나갈 방침입니다.


 


검역본부 정승교 동물질병관리부장은 "우리 동물약품이 세계 시장으로 뻗어 나가기 위해서는 고부가가치 신약 개발과 국제 수준에 맞는 규제 대응 능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국내 기업들이 국제적인 전문성을 갖춰 수출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정부 차원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