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르브라이트의 전문성은 아프리카 돼지열병 백신에 관한 글로벌 가이드라인을 형성하고 있습니다
2026년 5월 19일
피브라이트 연구소와 홍콩시립대학교의 과학자들은 아프리카 돼지열병 바이러스(ASFV) 백신의 현장 평가 및 백신 접종 후 모니터링을 위한 최초의 국제 가이드라인 개발을 주도했습니다
피브라이트 연구소와 홍콩시립대학교의 과학자들은 아프리카 돼지열병 바이러스(ASFV) 백신의 현장 평가 및 백신 접종 후 모니터링을 위한 최초의 국제 가이드라인 개발을 주도했습니다.
세계동물보건기구(WOAH) 회원국들의 질병 통제를 강화하기 위해 제정된 이 지침은, 가사돼지와 야생 돼지 모두에게 영향을 미치는 파괴적인 국경을 넘는 질병인 아프리카 돼지열(ASF) 현장 평가의 공백을 해소합니다.
사하라 이남 아프리카에서 기원한 ASF는 10년에 걸쳐 아시아, 유럽, 카리브해 일부 지역으로 빠르게 확산되어 식량 안보를 위협하고 생계를 약화시키고 있습니다.
"현장 조건에서의 백신 안전성과 성능에 관한 신뢰할 수 있는 현장 데이터의 필요성이 점점 더 시급해지고 있다"고 피브라이트 연구소 응용역학 그룹 리더인 조르지나 리몬-베가 박사는 말했다.
상업적으로 생산된 생 감쇠바이러스(LAV) 백신이 최근 동남아시아 국가들에서 규제 승인을 받았으며 통제 전략에 통합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현장 평가 연구와 백신 접종 후 모니터링은 여전히 제한적입니다. 수의학 백신의 규제 및 승인 후 모니터링 절차는 지역별로 다르기 때문에 데이터 불일치와 공백이 발생합니다.
WOAH 지침은 이러한 도전 과제를 해결하고, WOAH 회원들에게 백신 안전성과 효능에 관한 '실제' 증거를 생성하는 신뢰할 수 있는 현장 평가를 수행할 수 있는 실질적인 도구를 제공하며, 정보에 기반한 규제 결정과 효과적인 백신 접종 프로그램을 지원합니다.
이 지침은 특히 집 돼지에 적용되며, 수의학 서비스, 규제 당국 및 ASF 백신 접종을 고려하는 권한 기관을 지원합니다.
"실질적 틀은 지역의 역학 및 생산 맥락에 맞게 조정할 수 있으며, 예방접종 전략을 국가 및 지역 ASF 예방 및 통제 목표와 기타 통제 조치와 일치시키는 것의 중요성을 강화할 수 있습니다."라고 리몬-베가 박사는 덧붙였습니다.
이 지침은 WOAH가 구성한 임시 그룹의 의견을 반영하여 개발되었으며, 이 그룹에는 국제기구, 학계, 산업계, 지방 정부 출신 인력들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피브라이트 연구소와 홍콩시립대학교의 과학자들은 아프리카 돼지열병 바이러스(ASFV) 백신의 현장 평가 및 백신 접종 후 모니터링을 위한 최초의 국제 가이드라인 개발을 주도했습니다.
피르브라이트 연구소 | 바이러스성 질병의 예방 및 통제
외국인 매수 51,900주 (제이피 모간 매수 5,511주 골드만 삭스 매수 13,926주 아이엠씨 매수 2,245주 모간 서울 매수140주 )
개인 매도 41,701주
기관 매도 2,750주
기타법인 매도 4,928주
프로그램 매수 44,083주
공매도 17,886주 (평균단가 7,504원)
대차체결 0주
대차상환 2,149주
대차잔고 2,910,916주
'사료 전파설' 결국 사실로…유전자 검출 혈장단백질 '감염력' 확인
ASF 중수본, 19일 역학조사 중간결과 발표...올해 24건 중 21건은 당진 바이러스와 99.6% 이상 유사한 IGR-Ⅰ
정부가 올해 초 전국을 뒤흔든 ASF의 확산 원인으로 '돼지 혈장단백질'이 포함된 사료 유통망을 공식 지목했습니다. 완제품 사료의 감염력 실험에서는 증상이 발현되지 않았으나 , 유전자 분석과 물류 역학조사 결과 도축장 부산물에서 시작된 바이러스가 혈장단백질을 포함한 사료를 통해 전국 농가로 수평 전파된 고리가 명확히 입증되었습니다.
▲ 올해 1월 16일부터 3월 16일까지 전국 7개 시·도에서 사육돼지 ASF가 24건(빨간점) 발생하였습니다(파란점 감염멧돼지)@구글지도
ASF 중앙사고수습본부(이하 중수본)가 19일 발표한 역학조사 중간결과에 따르면, 올해 1월 16일부터 3월 16일까지 전국 7개 시·도에서 총 24건의 ASF가 발생했습니다. 특히 이번 발생은 기존 주요 발생지였던 경기·강원·경북을 넘어 충남·전북·전남·경남 등 비발생 지역까지 광범위하게 확산되는 양상을 보였습니다.
농림축산검역본부의 전장유전체 분석 결과, 전체 24건 중 21건이 국내 야생멧돼지 유전형(IGR-II)이 아닌 해외 발생 유형인 'IGR-I'형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이들 21건의 바이러스는 모두 지난해 11월 충남 당진의 발생농장 바이러스와 유전자가 99.6% 이상 일치하는 상동성을 나타냈습니다(관련 기사). 백두대간을 통해 서서히 번지는 야생멧돼지 전파와 달리, 단기간에 전국으로 바이러스가 튄 배경에 '공통의 광역 유통망'이 작용했음을 보여주는 대목입니다.
방역당국이 재구성한 오염 경로는 치명적이었습니다.
지난해 11월 24일 충남 당진 농장의 확진 판정 이전에 이미 감염 추정 돼지가 도축장으로 출하되었고, 해당 도축장에서 수집된 돼지 혈액이 사료 원료 제조업체로 흘러 들어간 것입니다.
이 혈액을 원료로 가공된 '돼지 혈장단백질'과 이를 사용해 제조된 '배합사료'에서는 당진 발생주와 동일한 ASF 바이러스 유전자(IGR-I)가 실제로 검출되었습니다.
이후 이 사료들이 유통망을 타고 전국 농가에 공급되면서 동시다발적인 발병으로 이어졌다는 것이 정부의 판단입니다.
▲ 기사 이해를 돕기 위한 AI 이미지임@돼지와사람
정부가 실시한 바이러스 감염력 확인 실험 결과는 원료 관리의 허점을 적나라하게 보여줍니다.
검역본부 역학조사 중 수거(2.19)된 돼지 유래 혈장단백질을 4주령 이유자돈에 접종한 결과, 7~9일 만에 돼지가 모두 폐사하며 급성형 고병원성 감염력을 고스란히 드러냈습니다. 위간 림프절 충·출혈, 비장 및 림프절 종대 등 전형적인 ASF 증상이 동반되었습니다.
주목할 점은 해당 시료가 '건조 직후 3주간의 저장 공정'을 거치지 않은 채 냉장 보관되었던 검사용 시료였다는 사실입니다. 사료 원료 제조 공정상 바이러스를 사멸시키는 핵심 안전장치인 '3주 숙성 기간'이 현장에서 철저히 지켜져야 함을 반증하는 결과입니다.
반면, 이 혈장단백질을 혼합해 만든 완제품 배합사료(2.24, 홍성 돼지 농장 수거 시료)를 급이한 실험에서는 돼지들에게서 임상증상이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방역당국은 이에 대해 "사료 제조·처리 과정에서 바이러스가 희석되었고, 농장 실온 보관 과정에서 활성도가 저하되었기 때문으로 추정된다"고 밝혔습니다.
중수본은 포천·연천 발생농장(3건)은 기존 국내 야생멧돼지 유전형(IGR-Ⅱ)이 검출되어 야생멧돼지에서 농장 사육 돼지로 전파되었을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불법 축산물 유통·판매 단속에서 적발된 미신고 축산물 6개 품목에서 ASF 유전자가 3건 검출(IGR-Ⅱ) 되어, 해외 불법 축산물 반입·공유 등으로 인한 농장 내 오염원 유입 가능성도 확인되었다고 덧붙였습니다.
이번 ASF 사태로 사료 원료 공급망의 방역 취약성이 입증됨에 따라 정부는 선제적 차단 조치에 돌입했습니다.
우선 전국 돼지 도축장(64개소)에서 출하되는 돼지에 대한 정밀 검사를 진행 중이며, 돼지 혈액 원료를 사료 공장에 공급하는 도축장 36개소의 혈액탱크를 대상으로 매일 시료를 채취해 주 1~2회 정밀검사를 실시하는 상시 검사체계를 구축해 지난 3월 12일부터 가동하고 있습니다.
중수본은 향후 생산자단체, 도축장, 단미사료 생산업체 등 이해관계자들의 의견 수렴을 거쳐 돼지 혈액 유래 사료의 근본적인 관리 강화 방안을 확정하고, 이를 포함한 종합적인 'ASF 전 주기 방역관리 강화계획'을 조만간 발표할 예정입니다.
농식품부 박정훈 식량정책실장은 "ASF 재발 방지를 위해 외국인 근로자 입국 단계부터 도축장, 야생멧돼지 유입 차단까지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양돈농가에서도 사람과 차량의 출입 통제, 불법 축산물 반입 금지 등 기본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고, 의심 증상이 보이면 즉시 신고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이달 29일부터 가공용 돼지·닭고기 할당관세 전격 적용
농식품부, 5월 2주 수급 점검 기반 고강도 축산물 공급 확대 조치 발표
# 가공식품·외식 원가 부담 완화 위해 자금 지원 및 포장재 수급 관리 강화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가 고공행진 중인 축산물 가격을 잡기 위해 이달 29일부터 가공용 돼지고기와 닭고기에 할당관세 카드를 꺼내들고 공급량 확대에 나선다.
농식품부는 5월 2주 수급동향 점검 결과, 축산물 가격이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소고기, 돼지고기, 닭고기는 정부와 자조금단체가 합동으로 할인지원을 추진 중이며, 5월 29일부터는 가공용 돼지·닭고기에 대한 할당관세도 추가 적용하여 공급량을 늘려나갈 계획이다.
아울러 서민 생활과 밀접한 계란은 미국산 신선란(224만개)을 수입하여 오늘부터 홈플러스, GS더프레시, 지역 중소마트 등에서 시중 가격보다 낮은 30구당 5,990원에 판매할 예정이다.
추가로 5월 말부터 6월까지 224만개를 추가 도입하여 계란 수급 안정에 적극 대응할 계획이다. 국내산 계란은 알을 낳는 6개월령 이상 산란계 사육수수가 전년 수준을 회복하는 7월 이후에는 안정적 공급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
가공식품·외식은 대외 불확실성이 증대되는 점을 감안해 원재료 수급 상황을 지속 점검하고, 업계의 원가 부담완화를 위해 자금 지원과 할당관세 등도 지속 추진한다. 또한 중동전쟁 영향으로 공급 여건이 불안한 포장재는 수급 불안 신고센터를 aT로 일원화하여 중소식품업체 등의 접근성을 높이는 한편, 수급 불안 시 관계부처에 긴급 배정을 요청하는 등 관리를 강화할 계획이다.
출처 : 한돈뉴스http://www.pignpork.com)
[표] 오늘 유럽ㆍ미국 경제지표와 일정
5월 20일 (수요일)
1. 유럽 경제지표 및 연설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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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0 영국 4월 소비자물가지수(CPI)·생산자물가지수(PPI)
▲1500 독일 4월 PPI
▲1800 유로존 4월 CPI
▲2215 영국 앤드류 베일리 영란은행(BoE) 총재 연설
▲2215 영국 캐서린 맨 BOE 통화정책위원 연설
▲2215 영국 스와티 딩그라 BOE 정책위원 연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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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미국 경제지표 및 연설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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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0 미국 안나 폴슨 필라델피아 연방준비은행(연은) 총재 연설
▲0845 미국 셰릴 베너블 애틀랜타 연은 제1부총재 겸 임시 총재 연설
▲2215 미국 마이클 바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이사 연설
▲2330 미국 5월 EIA 휘발유 재고 변동
▲0200(21일) 미국 국채 20년물 입찰
▲0300 미국 4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의사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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