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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외신 ,코미팜, 필리핀도 급하다
  • 26/05/22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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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문성철 코미팜 대표 “ASF 백신, 연구 넘어 상용화 임박"











내달 열리는 ‘IPVS 2026’서 5건 연구결과 발표
“기술력과 상용화 가능성 세계 시장에 직접 입증”






문성철 코미팜 대표. 사진=코미팜


문성철 코미팜 대표. 사진=코미팜



[데일리한국 김영문 기자]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은 단순한 동물 질병이 아닙니다. 식량안보와 국가 방역체계, 글로벌 축산 공급망 안정성과 직결된 산업 이슈입니다.”


코미팜 문성철 대표는 <데일리한국>과의 인터뷰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 백신 개발 현황과 국제 사업 전략에 대해 이같이 밝혔다.


그는 “현재 코미팜은 연구개발 단계를 넘어 실제 글로벌 상용화를 준비하는 단계에 진입했다”며 “다음 달 16~19일 베트남 호찌민에서 열리는 ‘IPVS 2026’를 기점으로 세계 시장 확대에 본격적으로 나설 계획이다”고 강조했다.




문 대표는 “ASF 백신은 일반 백신과 달리 효능뿐 아니라 안전성 검증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면서 “코미팜은 모돈 안전성, 동거 돼지에서 수평 전파 여부, 야외 바이러스에 반복 노출 환경에서의 방어능, 실제 농장 환경에서의 면역 유지 등을 중점적으로 검증해 왔으며 곧 논문 등을 통해 상세히 밝힐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현재 진행 중인 해외 야외임상을 통해 실제 상업농장 데이터를 축적하고 있으며, 이는 향후 국가별 허가 및 세계시장 진출 과정에서 중요한 경쟁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코미팜은 특히 ASF 피해가 장기화 하고 있는 동남아시아를 핵심 전략시장으로 보고 있다. 또 확산 추세인 동유럽 등 ASF로 인한 경제적 피해가 우려되는 지역에서 백신에 대한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문 대표는 “코미팜은 다음 달 베트남 호찌민에서 열리는 국제양돈수의사대회(IPVS 2026) 참가를 준비 중이다. 회사는 이번 행사에서 ASF 백신 관련 5건의 연구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반복 공격 접종 시험, 지연 공격 접종 평가, 임신돈 안전성, 필리핀 상업농장 적용성 등 실제 현장 활용 가능성을 검증한 데이터를 공개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또 “IPVS는 단순 학술행사가 아니라 글로벌 동물백신 기업과 정부기관, 바이어들이 모두 참여하는 국제 플랫폼”이라며 “코미팜의 기술력과 상용화 가능성을 세계 시장에 직접 입증할 수 있는 중요한 기회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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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달 열리는 'IPVS 2026'서 5건 연구결과 발표
"기술력과 상용화 가능성 세계 시장에 직접 입증"

[서울=뉴스핌] 데일리한국 =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은 단순한 동물 질병이 아닙니다. 식량안보와 국가 방역체계, 글로벌 축산 공급망 안정성과 직결된 산업 이슈입니다."

코미팜 문성철 대표는 <데일리한국>과의 인터뷰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 백신 개발 현황과 국제 사업 전략에 대해 이같이 밝혔다.

그는 "현재 코미팜은 연구개발 단계를 넘어 실제 글로벌 상용화를 준비하는 단계에 진입했다"며 "다음 달 16~19일 베트남 호찌민에서 열리는 'IPVS 2026'를 기점으로 세계 시장 확대에 본격적으로 나설 계획이다"고 강조했다.

문 대표는 "ASF 백신은 일반 백신과 달리 효능뿐 아니라 안전성 검증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면서 "코미팜은 모돈 안전성, 동거 돼지에서 수평 전파 여부, 야외 바이러스에 반복 노출 환경에서의 방어능, 실제 농장 환경에서의 면역 유지 등을 중점적으로 검증해 왔으며 곧 논문 등을 통해 상세히 밝힐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현재 진행 중인 해외 야외임상을 통해 실제 상업농장 데이터를 축적하고 있으며, 이는 향후 국가별 허가 및 세계시장 진출 과정에서 중요한 경쟁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코미팜은 특히 ASF 피해가 장기화 하고 있는 동남아시아를 핵심 전략시장으로 보고 있다. 또 확산 추세인 동유럽 등 ASF로 인한 경제적 피해가 우려되는 지역에서 백신에 대한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문 대표는 "코미팜은 다음 달 베트남 호찌민에서 열리는 국제양돈수의사대회(IPVS 2026) 참가를 준비 중이다. 회사는 이번 행사에서 ASF 백신 관련 5건의 연구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반복 공격 접종 시험, 지연 공격 접종 평가, 임신돈 안전성, 필리핀 상업농장 적용성 등 실제 현장 활용 가능성을 검증한 데이터를 공개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또 "IPVS는 단순 학술행사가 아니라 글로벌 동물백신 기업과 정부기관, 바이어들이 모두 참여하는 국제 플랫폼"이라며 "코미팜의 기술력과 상용화 가능성을 세계 시장에 직접 입증할 수 있는 중요한 기회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 기사는 데일리한국이 제공하는 기사입니다







PBBM, 돼지고기 수입 할당량을 인상해 가격 안정과 공급 증대를 위해







Updated on
May 22, 2026, 10:40 am





MANILA – President Ferdinand R. Marcos Jr. has signed an executive order (EO) increasing the minimum access volume (MAV) for pork imports by 150,000 metric tons (MT) to address supply shortages and stabilize market prices.

Under EO 116 signed by Marcos on May 19, the MAV for pork meat for MAV Year 2026 was increased from 54,210 MT to 204,210 MT.

The decision was made amid the continued spread of African swine fever (ASF), which significantly reduced the national swine inventory.

EO 116 cited that the “substantial supply shortfall and persistently elevated pork price” due to ASF resulted in higher food costs, adversely affecting consumers.

The move aims to augment supply, reduce retail prices, stabilize inflation, and promote consumer welfare.

“There is an urgent need to address the existing supply gap in pork, ensure adequate and affordable food for consumers, and mitigate inflationary pressures,” the order read.

The MAV Management Committee (MMC) earlier recommended increasing the import volume for two years to ensure the continued availability and affordability of pork and processed meat products and mitigate further inflationary pressures on basic commodities.

EO 110, issued on March 24, 2026, declares a state of national energy emergency and directs a whole-of-government approach to safeguard economic stability and mitigate price increases in essential goods.

Under EO 110, the Department of Agriculture is mandated to ensure the adequate supply and availability of food products at the lowest possible cost.

The MMC was directed to ensure a fair allocation of imported pork volumes, with 30,000 MT allotted for processors and 120,000 MT designated for the Food Terminal, Inc. or the Kadiwa ng Pangulo Program.

The committee was also directed to formulate and issue implementation guidelines within 30 days from the effectivity of the order.

EO 116, made public on Thursday, takes effect immediately upon publication in the Official Gazette or a newspaper of general circulation. (PNA)


마닐라 – 페르디난드 R. 마르코스 대통령은 돼지고기 공급 부족 문제를 해결하고 시장 가격을 안정시키기 위해 돼지고기 수입 최소 할당량(MAV)을 15만 톤 증액하는 행정명령(EO)에 서명했습니다.


마르코스 대통령이 5월 19일 서명한 행정명령 116호에 따라 2026년 돼지고기 최소 할당량은 54,210톤에서 204,210톤으로 늘어났습니다.


이번 결정은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의 지속적인 확산으로 인해 국내 돼지 사육 두수가 크게 감소한 상황에서 내려졌습니다.


행정명령 116호는 ASF로 인한 "상당한 공급 부족과 지속적인 돼지고기 가격 상승"이 식품 비용 증가로 이어져 소비자에게 악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번 조치는 공급을 늘리고 소매 가격을 낮추며 인플레이션을 안정시키고 소비자 복지를 증진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현재 돼지고기 공급 부족 문제를 시급히 해결하고, 소비자에게 충분하고 저렴한 식량을 보장하며, 인플레이션 압력을 완화해야 합니다."라고 해당 명령서에는 명시되어 있습니다.


MAV 관리위원회(MMC)는 앞서 돼지고기 및 가공육 제품의 지속적인 공급과 가격 안정화를 보장하고 필수품 가격 상승 압력을 완화하기 위해 향후 2년간 수입량을 늘릴 것을 권고했습니다.


2026년 3월 24일에 발표된 행정명령 110호는 국가 에너지 비상사태를 선포하고 경제 안정을 유지하고 필수품 가격 상승을 완화하기 위한 범정부적 접근 방식을 지시합니다.


행정명령 110호에 따라 농림부는 가능한 한 최저 비용으로 충분한 식량을 공급하고 확보해야 할 의무를 지닙니다.


MMC는 수입 돼지고기 물량을 공정하게 배분하도록 지시받았으며, 가공업체에는 3만 톤, 식품터미널공사(Food Terminal, Inc.) 또는 카디와 응 판굴로 프로그램(Kadiwa ng Pangulo Program)에는 12만 톤이 배정되었습니다.


위원회는 또한 해당 명령 발효일로부터 30일 이내에 시행 지침을 수립하고 발표하도록 지시받았습니다.


목요일에 공개된 행정명령 116호는 관보 또는 일반 일간지에 게재되는 즉시 효력이 발생합니다. (PNA)



<p><strong>STABILIZING SUPPLY.</strong> Customers check out pork meat cuts at the Paco Public Market in Manila on Thursday (May 21, 2026). President Ferdinand R. Marcos Jr. has signed Executive Order 116, increasing the minimum access volume (MAV) for pork imports by 150,000 metric tons annually for two years to address supply shortages and stabilize market prices.<em> (PNA file photo by Yancy Lim)</em></p>

STABILIZING SUPPLY. Customers check out pork meat cuts at the Paco Public Market in Manila on Thursday (May 21, 2026). President Ferdinand R. Marcos Jr. has signed Executive Order 116, increasing the minimum access volume (MAV) for pork imports by 150,000 metric tons annually for two years to address supply shortages and stabilize market prices. (PNA file photo by Yancy Lim)


공급 안정화.</strong> 2026년 5월 21일 목요일, 마닐라 파코 공설 시장에서 고객들이 돼지고기 부위를 살펴보고 있다. 페르디난드 R. 마르코스 대통령은 공급 부족 문제를 해결하고 시장 가격을 안정시키기 위해 2년간 연간 돼지고기 수입 최소 접근량(MAV)을 15만 톤 증량하는 행정명령 116호에 서명했다.<em> (PNA 파일 사진: 얀시 림)</em></p>



공급 안정화. 2026년 5월 21일 목요일, 마닐라 파코 공설 시장에서 고객들이 돼지고기 부위를 살펴보고 있다. 페르디난드 R. 마르코스 대통령은 공급 부족 문제를 해결하고 시장 가격을 안정시키기 위해 2년간 연간 돼지고기 수입 최소 접근량(MAV)을 15만 톤 증량하는 행정명령 116호에 서명했다. (PNA 파일 사진: 얀시 림)







ASCO·기술수출·정책 훈풍…바닥찍은 K-바이오 반등 시동













ASCO·기술수출·정책 훈풍…바닥찍은 K-바이오 반등 시동 - 조선비즈






필리핀 법무, '마약과 전쟁 지휘' 상원의원 체포영장 집행 명령








두테르테 집권기 경찰청장 델라 로사 잠적…"행방 단서 확보"






https://r.yna.co.kr/www/home_n/v03/img/ico_view01.svg"); background-size: calc(100% - 10px);">이미지 확대체포 영장 발부된 델라 로사 필리핀 상원의원


체포 영장 발부된 델라 로사 필리핀 상원의원

[로이터=연합뉴스. 재판매 및 DB 금지]





(자카르타=연합뉴스) 손현규 특파원 = 필리핀 법무부 장관이 과거 '마약과의 전쟁' 때 반인도적 범죄에 가담한 혐의를 받는 필리핀 상원의원을 상대로 국제형사재판소(ICC)가 발부한 체포영장을 집행하라고 수사기관에 명령했다.


22일(현지시간) AP·로이터 통신 등에 따르면 프레데릭 비다 필리핀 법무부 장관은 전날 기자회견을 열고 "로널드 델라 로사 상원의원은 법의 심판을 피해 도주 중인 인물"이라며 "그는 기소되기 위해 ICC로 이송돼야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ICC가 이미 발부한 그의 체포 영장을 집행하라고 수사기관에 명령했다.


델라 로사 상원의원은 과거 로드리고 두테르테 전 대통령이 벌인 마약과의 전쟁을 경찰청장으로서 사실상 집행한 인물이다.


국제형사재판소(ICC) 검찰은 지난 2월 공개한 문서에서 델라 로사 상원의원을 두테르테 전 대통령의 반인도적 범죄 사건 공범으로 적시했고, 이후 그의 체포 영장도 발부받았다.


ICC가 최근 공개한 체포 영장에 따르면 델라 로사 상원의원은 2016년 7월부터 2018년 4월까지 최소 32명을 살해한 반인도적 범죄에 가담한 혐의를 받고 있다.


비다 장관은 기자회견에서 당국이 델라 로사 상원의원의 행방과 관련한 단서를 확보했다고 밝혔으나 구체적 내용은 언급하지 않았다.


다만 그는 델라 로사 상원의원의 체포를 방해할 경우 누구든 형사 고발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그러면서 "(마약과의 전쟁 때) 미성년자와 어린아이를 포함해 수천 명이 살해됐다"며 "정부는 정의를 실현할 수 있게 지원하고 돕는 게 의무"라고 말했다.


멜빈 마티바그 필리핀 연방수사국(NBI) 국장도 "도피 중인 델라 로사 상원의원은 그가 원하든 원치 않든 체포될 것"이라며 "우리는 편파적이지 않게 법을 집행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델라 로사 상원의원의 변호인단은 그가 현재 필리핀에 있다고 밝혔다.


앞서 델라 로사 상원의원은 "필리핀이 더는 ICC의 관할권에 속하지 않는다"고 주장하면서 대법원에 ICC 체포 영장 집행을 막아달라는 가처분 신청을 냈으나 지난 20일 기각됐다.


지난해 말부터 6개월 동안 잠적한 그는 지난주 상원 의회에 출석했고, NBI 요원들을 발견하고서는 의사당 안으로 숨었다.


이후 의사당에서 총성 30발가량이 울린 뒤 대피 소동이 벌어진 틈을 타 도주했고 다시 잠적한 상태다.


두테르테 전 대통령은 2013∼2017년 필리핀 남부 다바오시장과 대통령으로 재직할 당시 마약 밀매 조직원이나 마약 복용자를 살해하는 등 반인도 범죄 70여건에 연루된 혐의 등으로 기소됐다.


이 과정에서 마약 복용자나 판매자가 곧바로 투항하지 않으면 경찰이 총기를 사용할 수 있게 해 용의자 6천200명가량이 사망한 것으로 필리핀 정부는 집계했다. 인권 단체는 실제 사망자 수가 3만명에 이른다고 주장했다.


ICC는 인터폴을 통해 두테르테 전 대통령의 체포 영장을 발부했으며 지난해 3월 필리핀 정부 협조를 받아 그를 마닐라 공항에서 검거했다. 이후 네덜란드 헤이그로 압송된 그는 현재 구금된 상태로 재판을 앞두고 있다.





https://r.yna.co.kr/www/home_n/v03/img/ico_view01.svg"); background-size: calc(100% - 10px);">이미지 확대2017년 당시 두테르테 필리핀 대통령(왼쪽)과 델라 로사 경찰청장


2017년 당시 두테르테 필리핀 대통령(왼쪽)과 델라 로사 경찰청장

[AFP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son@yna.co.kr























네이처 셀









라정찬 네이처셀 회장이 지난해 9월 중소기업중앙회서 열린 기업설명회(IR)서 발언하고 있다.


네이처셀의 퇴행성관절염 줄기세포치료제 ‘조인트스템’이 미국 식품의약국(FDA) 가속승인이 아닌 정식승인 절차를 밟는다. 미국에서 추가적인 임상 3상 수행 없이 한국에서 진행한 임상 3상 데이터만으로 생물의약품 품목허가(BLA) 신청이 가능해지면서다.






네이처셀은 21일(현지시간) FDA와 진행한 미팅에서 FDA는 ‘조인트스템’이 추가적인 미국 임상 3상 진입이 필요하지 않다는 입장을 제시했다. 이번 미팅은 조인트스템이 혁신치료제(BT)로 지정된 프로그램을 기반으로 신청된 BT 미팅이다.






회사는 국내 임상 3상 데이터를 기반으로 FDA 가속승인과 미국 임상 3상을 병행하는 전략을 세웠다.






FDA의 가속승인 제도는 중증 또는 생명을 위협하는 질환에서 미충족 의료 수요가 존재할 경우, 초기 임상 데이터와 대리 지표를 기반으로 신약의 조기 시판을 허용하는 제도다. 다만 승인 이후에도 개발사는 추가 임상 데이터를 제출해 약효를 최종적으로 입증해야 한다.






조인트스템은 국내 임상 3상에서 통증(VAS)과 관절기능(WOMAC) 지표 모두에서 대조군 대비 유의미한 개선 효과가 확인됐으며, 임상적으로 의미 있는 개선을 보인 환자 비율도 높은 수준을 기록했다.






그런데 이날 회의에서 FDA가 현지 임상 3상이나 가속승인 절차 없이 한국 임상 3상 데이터만으로 정식허가 절차를 밟아도 된다는 입장을 보이면서, 당초 예상보다 조인트스템의 미국 시장 진출이 빨라질 전망이다.






한편, 조인트스템은 국내에서 허가 문턱을 넘지 못했다. 지난해 8월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임상적 유의성이 부족하다는 것을 근거로 조인트스템의 허가반려 처분을 통지 받았다.






앞서 네이처셀은 2018년 조인트스템의 국내 조건부 품목허가를 신청했지만 식약처로부터 반려받았고, 2021년 정식 품목허가를 신청했지만 2023년 반려 결과를 수령했다. 임상적 유의성이 부족하다는 평가였다. 관계사 알바이오는 2024년 3월 보완자료를 추가해 조인트스템의 품목허가를 다시 신청했지만 반려 사유와 결과는 역시 같았다.









박종헌 머니투데이방송 MTN 기자


캐릭터
gregory1626/05/22 09:50 7
‘국가바이오혁신위’ 가동…투자·R&D 지원 총력 - 조선비즈 https://biz.chosun.com/science-chosun/medicine-health/2026/05/21/JE377FQFAFE55APYC3IV7JWL6Y/
캐릭터
천사독도26/05/22 11:04 7
조금이라도 숨통이 트여서 다행입니다. 6월말 좀더 나은 주가가 되어있길 기대합니다.
답글gregory1626/05/22 12:39 6좋아요신고
네 고생 하신 보람이 있어야 하는데 힘 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