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 시 – 필리핀 독립 돼지 농장과 협동조합의 우산 단체인 필리핀 돼지고기 생산자 연맹(PROPORK)은 5월 25일 월요일, 페르디난드 R. 마르코스 주니어 대통령의 돼지고기 수입 최소 접근량(MAV) 상향 결정에 강력히 반대하며, 이를 현지 돼지 산업의 현실과 동떨어진 조치라고 비판했다.
이 단체는 대통령이 MAV를 54,250톤에서 204,250톤으로 인상하고 관세를 낮춘 행정명령(EO) 116호를 발령한 결정은 "우리 산업의 진정한 상태와 심각한 단절"을 보여준다고 말했다.
"PSA 데이터가 감소를 시사하는 것과 달리, 이 부문은 실제로 아프리카 돼지열병(ASF)에서 회복 중입니다. 국내와 수입된 돼지고기 공급은 이미 충분히 충분합니다. MAV를 늘리는 것은 불필요하고 역효과다. "이는 지역 생산을 약화시킬 뿐입니다."라고 PROPORK 회장 에릭 하리나가 말했습니다.
PROPORK는 2020년 이후 정부가 반복적으로 같은 공식을 사용해 우호적인 관세를 적용해 돼지고기 소매 가격을 낮추는 전략을 사용했다고 지적했다. 이 전략은 꾸준히 실패해 왔습니다.
연맹은 "가격 인하 대신 주로 무역업자와 수입업자에게 이익을 주고 현지 생산자들을 죽이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 그룹은 필리핀의 구조적 공급망 비효율성이 높은 돼지고기 가격의 진짜 원인이라고 지적했다. 지역 돼지고기의 낮은 농장 가격과 저렴한 수입품에도 불구하고 소매 가격은 여전히 높다.
"이는 단순히 시장에 더 많은 수입품을 쏟아붓는 것이 아니라 저개발된 공급망과 가치 사슬을 개선할 필요성을 명확히 나타낸다"고 PROPORK는 강조했다.
연맹은 행정부가 적절한 절차를 우회했다고 비판했다. 이 결정은 의미 있는 이해관계자 협의 없이 이루어졌으며, MAV 위원회(MAV 관리 위원회)에 결의안을 제출하고 MMC가 대통령에게 조치를 권고하는 임무를 부여받은 기관인 MAV 위원회를 거치지 않았습니다.
PROPORK는 대통령에게 즉시 증가된 돼지고기 MAV를 철회하고, 어떤 무역 정책 결정 전에 돼지 사육자 및 협동조합과의 진정한 협의를 제도화할 것을 촉구했으며,
수입 자유화보다는 공급망 현대화를 우선시하세요.
"우리는 수입에 반대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우리 지역 산업이 아직 잘 운영되는 동안 시장을 침투시키는 것은 공정한 경쟁이 아닙니다. "이것은 필리핀 돼지 농민들에게 사형선고와 같다"고 PROPORK는 말했다.
연맹은 이 정책이 방치될 경우 ASF 회복 효과를 되돌리고, 소규모 농민들을 파산시키며, 궁극적으로 국가가 수입에 더욱 의존하게 될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코미팜
이틀간 개인 매도분을 외국인이 매수 했는데
거래량 수치를 보며 마감 까지 거래 형태를 보면 주고 받는 모습이 티 나게
너무나 짜고 치는 고스톱 같은 데
그 모습이 저만 그런것 같지는 않군요
개미들 '코스피'에 쏠린 사이…외인은 코스닥 담았다 [분석+]
외인, 최근 한 달 코스닥 주식 3조7800억어치 사들여 코스피선 6조2500억원 순매도 "코스피 리밸런싱 후 코스닥 AI·반도체 성장주로"
사진=뉴스1
코스닥시장이 코스피시장 대비 연일 부진한 흐름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외국인 투자자가 코스닥 중·소형주를 대거 담은 것으로 나타났다. 대형주 대비 상대적으로 덜 오른 데다 하반기 정책 모멘텀(상승 동력)이 풍부하다는 판단에 저점 매수에 돌입한 것으로 풀이된다.
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외국인은 최근 한 달 간 코스피에서 6조2500억원을 순매도했지만 코스닥은 3조7820억원을 담았다. 기관과 개인이 이 기간 코스닥에서 각각 2조5789억원과 5322억원을 순매도한 것과 대비된다. 기관과 개인은 대신 코스피를 각각 11조9230억원과 36조6620억원어치 사들였다.
외국인의 코스피 순매도는 '반도체 대형주'에 집중됐다. 같은 기간 외국인은 코스피에서 SK 하이닉스와 삼성전자를 각각 27조3235억원과 25조7949억원 팔았다. 현대모비스( -3 조5347억원), LG 전자( -1 조8999억원), LG 이노텍( -1 조6762억원), 현대차( -1 조6574억원) 순으로 많이 매도했다.
외국인 순매도 주식이 대부분 반도체 대형주와 최근 급등세를 탔던 종목에 쏠림이 심하다는 점에 비춰보면 리밸런싱(포트폴리오 비중 재조정)으로 추측되는 대목이다. 이경민 대신증권 연구원은 "외국인의 순매도세는 리밸런싱에 의한 것이지 한국 주식을 팔고 떠나는 것은 아니다"라며 "실제 외국인의 국내 주식 보유 비중은 오히려 늘어났다"고 말했다.
반면 외국인의 중·소형주 비중 확대는 눈에 띈다. 특히 하반기 정책 자금 집행 가능성이 있는 'AI· 반도체 성장주' 수혜 기업들을 주로 담았다. 외국인은 이 기간 파두(반도체 설계 ·5125 억원)를 가장 많이 순매수했고 에이비엘바이오(바이오 ·1576 억원), 에코프로비엠(2차전지 ·1526 억원), 이오테크닉스(반도체 후공정 ·1451 억원), 하나마이크론(반도체 후공정 ·1217 억원) 순으로 매수세를 보였다.
앞서 정부가 첨단 전략산업을 육성하기 위해 조성한 '국민참여형 국민성장펀드' 1차 상품이 판매를 시작한 지난달 22일 코스닥150 선물이 장중 6% 넘게 급등하면서 코스닥 시장에 매수 사이드카(프로그램매수 호가 일시 효력 정지)가 발동되는 등 정책 기대감이 뚜렷하게 나타났다. 이 자금이 코스닥 중소·강소형 기술주로 유입될 것이란 기대가 투자 심리 개선에 기여한 것으로 풀이된다.
조아인 삼성증권 연구원은 "올해에만 시장에 공급되는 30조원의 자금은 코스닥 시가총액의 4%, 코스닥 일평균 거래대금의 3일치 규모"라며 "직접적인 수급 영향은 제한적일 수 있으나 5년 고정 자금이라는 점에서 모멘텀 추종 자금 유입을 기대해볼 수 있다"고 말했다.
염동찬 한국투자증권 연구원도 "정책 자금 공급의 목적을 고려하면 코스닥 기술성장 상장 기업과 코스닥 벤처펀드 투자 가능 기업이 투자 대상이 될 것"이라며"해당 조건에 부합하는 제약·바이오 ·IT· 로봇·우주항공 등 관련 기업이 수혜를 볼 것으로 전망된다"고 내다봤다.
이르면 오는 10월 도입되는 코스닥 승강제도 시장 활성화에 기대를 높이는 요인이다. 승강제는 코스닥 시장을 프리미엄·스탠더드·관리군 총 3개 리그로 나눠 운영하고, 기업의 실적·규모·지배구조에 따라 상·하위 시장 간 이동을 허용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우량 기업 중심의 체질 개선이 이뤄질 경우 투자심리가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조 연구원은 "승강제 도입으로 좀비기업이 퇴출되면 코스닥 전반의 이익이 개선되고 밸류에이션(실적 대비 주가 수준) 부담이 완화될 것"이라며 "투명한 정보 공개를 통해 기업들의 기업가치 제고 노력을 강화하고, 코스닥 시장의 신뢰도를 개선해 외국인·기관 자금의 접근을 용이하게 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2026 서울헬스쇼] 〈중〉 웰니스 실천, 지금이 골든타임 어릴적 비만-영양 불균형 악습관… 성인기 만성질환 발병으로 직결 젊은 대장암 환자 4년새 2배로… 가공육 덜 먹고 채소 섭취 늘려야
서구화된 식습관과 운동 부족, 흡연 등의 영향으로 20, 30대 청년층에서 암 발생이 꾸준히 늘고 있다. ‘젊은 암’은 학업과 직장 생활에도 큰 지장을 초래해 다른 연령대보다 생애에 미치는 영향이 더 크다.
전문가들은 ‘젊으니까 괜찮다’는 인식을 버리고 일찍부터 암 예방에 경각심을 가져야 한다고 강조한다. 중장년층뿐만 아니라 청년들도 ‘웰니스’(Wellness·균형 잡힌 건강 관리)에 서둘러 나서야 한다는 뜻이다.
● 젊은 대장암 환자, 4년 새 2배 급증
1일 보건복지부의 국가암등록통계에 따르면 가장 최신 통계인 2023년 기준으로 20∼39세 신규 암 환자는 2만253명으로 집계됐다. 2019년의 1만8143명에 비해 9.2% 늘었다.
가장 눈에 띄는 건 젊은 대장암 환자의 증가다. 2019년 957명이던 20, 30대 신규 대장암 환자는 2023년 1948명으로 4년 새 약 2배로 급증했다. 대장암은 붉은 고기와 가공육을 많이 섭취하는 서양인에게 주로 발생하는 암으로 알려졌지만, 한국인의 식습관이 서구화되면서 유병률이 높아졌다는 분석이 나온다.
조용범 삼성서울병원 대장암센터장은 “미국과 호주 등 전 세계적으로 청년층의 대장암이 증가하고 있다”며 “가공육과 과자 등 초가공 식품을 과거보다 많이 섭취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곽정면 고려대 안암병원 대장항문외과 교수는 “정상 체중에 가족력도 없는 30대 대장암 환자가 늘고 있다”며 “이른 나이에도 검진을 받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여성암 중에서는 젊은 자궁내막암 환자의 증가세가 눈에 띈다. 자궁 안쪽 벽에 생기는 자궁내막암은 자궁경부암에 비해 비교적 고령층에서 발생률이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2023년 20, 30대 자궁내막암 환자는 448명으로 2019년(352명)보다 27.3% 늘었다.
초기 증상이 없어 조기 발견이 어려운 신장암도 최근 젊은 남성을 중심으로 발병률이 높아지고 있다. 2023년 20, 30대 신규 신장암 환자 500명 중 366명(73.2%)이 남성이다. 전문가들은 젊은 남성들의 비만율 증가와 신장에 부담을 주는 고염식, 흡연 등이 신장암 발병 가능성을 높였다고 분석한다. 조현웅 서울아산병원 산부인과 교수는 “청년층의 비만, 고혈압, 당뇨 발생이 늘면서 자궁과 신장 등 주요 장기에 부담을 주고 있다”고 말했다.
● “젊은 암은 생활습관이 보낸 청구서”
‘젊은 암’의 증가는 한국만의 현상이 아니다. 지난해 영국의학저널(BMJ)에 실린 연구에 따르면 1990∼2019년 전 세계 50세 미만 성인의 암 발병률은 79%, 사망률은 28% 증가했다. 204개국의 29개 암 유형을 분석한 결과다. 명승권 국립암센터 대학원장은 “검진 기법 발달과 대상자 확대로 암을 조기에 발견한 측면이 있다”면서도 “더 큰 원인은 식습관과 흡연, 운동 부족”이라고 강조했다.
전문가들은 암 발생 연령이 낮아지는 것이 어려서부터 형성된 생활습관이 누적된 결과라고 입을 모은다. 박보현 국립암센터 암예방사업부장은 “서구화된 식단뿐 아니라 업무와 여가를 모두 앉아서 보내는 생활습관 등이 10년 이상 누적되면서 청년층의 암 발생이 늘었다”고 분석했다.
진료 현장에서는 특히 비만과 흡연을 암 발생의 주요 원인으로 지목한다. 어려서부터 지속된 영양 불균형과 비만이 성인기의 만성 질환뿐만 아니라 암 발생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다. 김유리 이화여대 식품영양학과 교수는 “청소년기부터 가공식품과 과도한 당류 섭취를 줄이고 채소와 과일을 매일 충분히 섭취해야 한다”며 “건강한 식습관은 암 예방의 가장 강력한 방어 수단”이라고 강조했다.
전문가들은 여성 청소년을 중심으로 맛과 향을 첨가한 ‘가향 담배’ 등의 흡연율이 높아지는 것도 우려한다. 김희진 연세대 융합보건의료대학원 교수는 “전자담배와 일반 담배를 혼용하는 중복 사용 행태가 청년층의 세포 변이와 암 발생을 촉진하는 강력한 요인이 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청년층의 암 사망률을 낮추기 위해서는 국가 암검진 연령대를 낮춰야 한다는 지적도 나온다. 이주열 남서울대 보건행정학과 교수는 “주로 40, 50대 이상부터 국가 암검진을 받고 있는데, 청년들의 검진 참여율을 높여 암을 조기에 발견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올해 발생한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기존의 야생멧돼지 접촉 중심 발생 양상과 달리 불법 축산물과 사료 원료, 생축 이동 등 산업 내부 매개체를 통한 확산 가능성이 제기됐다. 이에 따라 야생멧돼지 차단에 초점을 맞춘 기존 방역체계를 넘어 질병 매개체가 될 수 있는 불법 축산물과 사료원료, 출하돼지와 지육, 동물용의약품 등에 대한 질병관리 체계를 마련하고 이를 체계적으로 시행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올해 ASF, 특징과 평가는
야생멧돼지 접촉 확산 넘어 출하·도축과정서 교차오염 가능성···혈액·부산물 관리 부족 등 꼽아
도드람양돈협동조합 동물병원은 최근 ‘2026 ASF 백서’를 출간했다. 백서에는 올해 1월 1일부터 3월 16일까지 전국에서 발생한 ASF의 특징을 분석하고 과거 발생과의 차이점, 방역 개선 방향, 도드람양돈협동조합의 대응 사례 등의 내용이 담겼다.
도드람 동물병원에 따르면 올해 ASF는 지난 1월 16일 강원 강릉을 시작으로 3월 16일 전남 함평까지 약 2개월 간 전국의 총 24호 농가에서 발생했고, 15만5679두(예방적살처분 포함)를 살처분했다. 올해 ASF 발생과 관련해 기존 야생멧돼지 중심 확산 패턴에서 한돈 산업 내부 매개체 중심 확산 가능성이 증가한 것으로 평가했다. 과거(1~54차)에는 모돈에서 양성 검출 비율(41건, 62.1%)이 높았지만, 최근에(55~77차)는 이유자돈에서 검출 비율(15건, 46.9%)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기 때문이다. 또 유전자 분석 결과 기존에는 IGR-Ⅱ형 중심 발생이었지만 올해 발생한 ASF는 IGR-Ⅰ형(21건) 중심의 발생이 확인된 점도 사료와 혈액, 부산물과 도축장, 출하와 생축이동 등의 내부 매개체를 중심으로 한 확산 가능성이 존재했다는 분석이다.
도드람 동물병원은 올해 발생한 ASF 대응에 대한 평가도 내렸다. 아쉬운 점으로 △기존 야생멧돼지 중심 분석 및 방역체계 한계 △관 중심 방역 인력 부족에 따른 방역 대응 및 검사 체계 과부화 △도축장 혈액과 지육의 양성 검출에 따른 출하·도축 과정 교차오염 가능성 △농장 차단방역 수준의 편차와 출하 전 검사 등 제도와 현장 간 혼선 △기존 성분분석 중심 원료관리로 인한 질병 모니터링 미정례 △도축장 혈액·부산물 및 동물용 물품 등 관리 기준 부족 등을 꼽았다.
도드람 동물병원은 “올해 발생은 만 2개월 만에 역대 연간 최다 발생건수인 24건의 발생을 기록했고, 기존에는 IGR-Ⅱ형 위주로 검출됐지만 올해 발생농장들은 IGR-Ⅰ형이 검출됐다”며 “또 불법축산물과 단미사료용 혈장원료 및 배합사료에서도 ASF 유전자가 검출됐고, 방역당국의 추적·확대검사 결과 혈장원료를 공급하는 도축장 혈액탱크에서도 ASF 양성 검출이 보고됐다”고 설명했다.
#ASF 방역, 어떻게 개선해야 하나
단미·배합사료 원료 관리 강화하고 돼지 혈장단백질 자원화 논의···출하 전 검사방식 재점검을
도드람 동물병원은 ASF 대응 전략도 제시했다. 그중 첫 번째는 ‘방역 시스템의 변화’다. 기존에 야생멧돼지 관리와 농장 외부 차단 강화 전략만으로는 한계가 존재하기 때문에 단미·배합사료 원료 관리 강화, 출하돈 검사 강화, 농장 내 감염돼지의 정확한 조기 진단, 산업 내 순환 감염 차단 등의 생산과 유통 과정 전반의 관리가 제도화돼야 한다는 주장이다.
특히 ASF 발생의 전파가능성이 있는 불법 축산물에 대한 지속적인 단속과 모니터링 상시체계 구축뿐만 아니라 더 나아가 ASF 발생국의 축산물에 대한 검역단계 제한 강화도 주문했다. 실제 올해 2월에 정부가 불법 축산물에 대해 합동 단속을 진행한 결과 3품목에서 ASF 양성이 확인됐기 때문이다.
또 ASF 발생 과정에서 논란이 컸던 사료원료(돼지 유래 혈장단백질)와 관련해서도 정부 차원의 관리가 이뤄져야 한다는 주장이다. 이는 올해 ASF 역학조사 과정 중 혈장단백질에서 2건, 일제검사 중 농장에서 보관 중인 혈장단백을 원료로 한 배합사료에서 2건 등 ASF 유전자(IGR-Ⅰ형)가 검출돼 오염된 사료에 의한 발생 가능성이 확인됐기 때문이다. 따라서 그동안 품질 위주의 관리만 이뤄졌던 사료원료에 대해서도 ‘가축전염병예방법’ 내에 검사 규정 제도 마련 및 검사 항목과 방식에 대한 선행연구가 진행돼야 한다고 주문했다. 이에 더해 돼지 유래 혈장단백질의 자원화 여부에 대해서는 산업 전반의 논의가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이밖에도 교차오염과 질병 전파를 막기 위해 출하돈에 대한 방역관리 강화와 더불어 출하 전 검사에 대한 검사 범위와 시료 채취 방법에 대한 재검증이 이뤄져야 하고, 부족한 방역 인력을 보완하기 위해 민간 돼지 전문 수의사 활용과 민간검사기관 활용을 통한 질병의 신속한 조기진단도 이뤄져야 한다고 제안했다.
도드람 동물병원은 “방역 시스템의 변화는 새로운 전환이 아닌 기존 야생멧돼지 중심에서 추가적인 산업 내 질병매개체 공급망 관리 방안이 더해져야 한다”며 “아울러 내부 차단 방역이나 소독제 유효성 등 기존에 미흡했던 행위들 역시 보완해 방역 시스템을 구성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세계동물 질병 발생 현황
국가
질병명
혈청형
사육/야생
축종
발생일자
부탄
아프리카돼지열병
-
사육
돼지
2026-05-29
몰도바
광견병
RABV
사육
개
2026-05-28
에스토니아
아프리카돼지열병
-
야생
멧돼지
2026-05-27
이탈리아
광견병
RABV
사육
개
2026-05-27
몰도바
광견병
RABV
사육
고양이
2026-05-27
남아프리카공화국
구제역
SAT 1
사육
소
2026-05-27
그리스
구제역
SAT 1
야생
면양/산양
2026-05-27
몰도바
광견병
RAB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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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
2026-05-27
몰도바
광견병
RAB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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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27
프랑스
고병원성조류인플루엔자
H5N1
사육
가금
2026-05-26
폴란드
고병원성조류인플루엔자
H5N1
사육
가금
2026-05-26
이탈리아
아프리카돼지열병
-
야생
멧돼지
2026-05-26
이탈리아
아프리카돼지열병
-
야생
멧돼지
2026-05-26
남아프리카공화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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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프리카공화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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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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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프리카공화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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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
2026-05-26
남아프리카공화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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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육
소
2026-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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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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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마니아
아프리카돼지열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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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
2026-05-25
세르비아
아프리카돼지열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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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
2026-05-25
세르비아
아프리카돼지열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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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
2026-05-25
세르비아
아프리카돼지열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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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
2026-05-25
세르비아
아프리카돼지열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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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육
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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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프리카공화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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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25
우크라이나
아프리카돼지열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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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
2026-05-25
루마니아
아프리카돼지열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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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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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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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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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르비아
아프리카돼지열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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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병원성조류인플루엔자
H5N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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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24
라트비아
조류클라미디어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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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ckatiel
2026-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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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24
라트비아
아프리카돼지열병
-
야생
멧돼지
2026-05-24
라트비아
아프리카돼지열병
-
야생
멧돼지
2026-05-24
루마니아
아프리카돼지열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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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
2026-05-23
네팔
고병원성조류인플루엔자
H5N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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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23
이탈리아
아프리카돼지열병
-
야생
멧돼지
2026-05-23
멕시코
신세계나사구더기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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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육
개
2026-05-23
이탈리아
아프리카돼지열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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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
멧돼지
2026-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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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돼지열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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멧돼지
2026-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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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돼지열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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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
멧돼지
2026-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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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
멧돼지
2026-05-23
루마니아
아프리카돼지열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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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육
돼지
2026-05-22
네팔
고병원성조류인플루엔자
H5N1
사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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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22
네팔
고병원성조류인플루엔자
H5N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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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금
2026-05-22
네덜란드
고병원성조류인플루엔자
H5N1
사육
가금
2026-05-22
남아프리카공화국
구제역
SAT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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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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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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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
2026-05-22
몰도바
아프리카돼지열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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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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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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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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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
2026-05-22
보츠와나
구제역
SAT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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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
2026-05-22
세르비아
아프리카돼지열병
-
사육
돼지
2026-05-22
베트남에 한국 기업들은 농업 및 수산 가공 공장에 투자하기 위해 칸토를 선택했습니다
캔 토 이 프로젝트가 성공적으로 실행되면 칸토시의 농산물 및 수산물의 가치가 상승하여 김치 시장 진출의 길이 넓어질 것입니다.
2026년 5월 19일 농업환경부 공식 서한 5010/BNNMT-CNTY 성의 위험 평가에 따르면, 닥락성은 인간과 동물 모두에서 광견병 발병 위험이 높은 12개 성 및 시 그룹에 속합니다. 사실, 지난 시간을 보면 닥락 주의 전염병 상황은 여전히 많은 잠재적 위험이 존재함을 보여줍니다.
2026년 초부터 현재까지 닥락 보건 부문은 부온 돈과 크롱낭 코뮌에서 어린이 광견병으로 인한 사망 또는 사망 예후가 2건 보고되었습니다. 이 모든 사례는 개, 길고양이, 예방접종 미완료 반려동물에게 물린 전력이 있습니다. 긁혔지만 상처 치료도 받지 못했고 제때 예방접종을 받았습니다.
닥락 주는 개와 고양이의 광견병 예방접종 조직에 자원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사진: 투안 쩐.
올해 초부터 닥락 주 전체에서는 8개 코뮌과 구역에서 광견병 환자 9건, 개8마리, 고양이 1마리를 포함해 9건의 동물이 보고되었으며, 이 중 2건은 집 없는 야생견이 지역사회에서 자유롭게 돌아다니고 있습니다. 광견병에 감염된 것으로 의심되는 총 22마리의 개와 고양이가 강제 폐기되었습니다.
주요 원인은 일부 지역에서 개와 고양이의 제한된 관리 때문으로 추정됩니다. 입마개 없이 방목견을 키우는 상황은 여전히 흔하며, 광견병 예방접종률도 만족스럽지 않습니다. 또한, 보건, 수의학 부문, 기초 당국 간의 정보 조정과 공유가 시기적절하지 않아 전염병 예방 및 통제의 효과에 영향을 미칩니다.
이러한 상황에 직면하여, 닥락 성 인민위원회 위원장은 각 부서, 지부 및 지방자치단체에 2022년부터 2030년까지 법률과 성의 광견병 예방 및 통제 계획에 따라 광견병 예방 및 통제 조치를 대폭하고 동시에 시행할 것을 요청했습니다.
특히 농업환경부는 각 코뮌과 구역의 전염병 위험을 검토하고 평가하는 임무를 맡고 있습니다; 개와 고양이의 운송, 무역, 도살에 대한 통제를 강화하고; 출처나 질병이 알려지지 않은 동물 거래 사건을 엄격히 처리합니다. 동시에 백신, 화학약품을 긴급히 구매하고, 개와 고양이 백신을 조직하며, 전염병 데이터를 국가 관리 시스템에 완전히 업데이트해야 합니다.
보건 부문은 인간을 위한 백신과 광견병 항혈청의 공급원을 계속 확보하고, 감염원 추적과 발병 대응을 위해 수의학 부문과의 감시 및 협력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교육훈련부는 광견병 예방 및 통제에 관한 학교 커뮤니케이션 프로그램을 시행하며, 특히 유치원, 초등, 중등 학생들의 인식 제고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코뮌과 구역에 대해, 닥락 성 인민위원회 위원장은 가구 수와 개와 고양이 전체 무리에 대한 정확한 통계를 작성해 달라고 요청했다. 반려동물 주인에게 100% 등록을 요구하고, 반려동물을 풀어놓지 않겠다는 약속을 하세요. 고위험 지역은 개와 고양이 전체 무리의 100%에 도달하기 위해 광견병 예방접종이 필수이며, 나머지 지역은 최소 80% 이상의 백신 접종률을 보장해야 합니다.
투안 쩐
원 헬스' 전략으로 항생제 내성 대응
항생제 내성에 맞서 싸우는 과정에서 보건, 농업, 환경 간의 긴급하고 다부문 협력이 지역사회를 보호하는 핵심입니다.
6월 2일 아침, 하노이에서 "베트남에서 항생제 내성 예방을 위한 하나의 건강 접근법"이라는 과학 회의가 열렸습니다. 이 행사는 베트남 보건증진 컨설턴트 협회, 농업환경부 수문·환경 및 해양 기상과학 연구소, 베트남 응용의학 연구소, 국가혁신센터(NIC)가 공동 주최하는 세계 환경의 날(5/6)과 세계 식품 안전의 날(7/6)을 기념하는 데 중요한 행사입니다.
프로그램 시작 시, 부교수는 베트남 건강증진 컨설턴트 협회 회장인 팜 탄 빈 박사가 공식 개회사를 했습니다. 전체 상황을 평가하며, 부교수님. 팜 탄 빈 박사는 "항생제 내성은 더 이상 보건 부문만의 고유한 문제가 아니라, 인체 건강, 가축, 환경 및 각국의 지속 가능한 발전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심각한 글로벌 도전 과제 중 하나가 되었다"고 강조했습니다.
부교수 베트남 보건증진 컨설턴트 협회 회장인 팜 탄 빈 박사가 6월 2일 아침 워크숍 개회사를 했습니다. 사진: 홍 응옥.
우리나라의 위험성을 지적하며, 항생제의 비합리적 사용, 의료 폐기물, 가축 오염 등을 지적하며, 부교수님은 팜 탄 빈 박사는 "이와 관련해 '원 헬스' 접근법은 인간 건강, 동물 건강, 환경 간의 학제간 조정을 강조하여 감염병 위험과 항생제 내성의 위험을 효과적으로 통제하는 전략적이고 지속 가능한 해결책으로 간주된다"고 확인했습니다.
국가 혁신 생태계 촉진 부서의 관점에서 국가혁신센터(NIC) 지도부 대표는 워크숍이 단순한 과학 교류 포럼이 아니라 "경영 기관들을 연결하는 기회"라는 기대를 표명했습니다. 연구기관, 협회, 전문가 및 기업들이 새로운 상황에서 항생제 내성 예방 및 통제를 위한 혁신적인 해결책을 함께 모색하기 위해 협력합니다."
보건부와 베트남 의학 협회의 관점에서 참석하여 연설을 하신 부교수는 베트남 의학회 회장이자 전 보건부 차관인 응우옌 티 쉬옌 박사는 워크숍 조직과 보건 및 농업 두 부문이 제안한 해결책, 특히 2025년부터 2030년까지 환경 내 약물 내성 모니터링 프로젝트를 높이 평가했습니다.
부교수 베트남 의학협회 회장이자 전 보건부 차관인 응우옌 티 쉬옌 박사가 워크숍에서 연설했습니다. 사진: 홍 응옥.
문제 해결의 지향을 강조하며, 부교수는 응우옌 티 쉿 박사는 5가지 핵심 내용을 제안했습니다: "첫째, 보건, 농업, 환경 및 과학 및 전문 기관 간의 학제간 협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하여 항생제 내성 모니터링 및 통제 활동을 시행할 것입니다. 둘째, 지역사회 내 항생제 사용 행동 변화를 위한 건강 커뮤니케이션과 교육을 촉진합니다; 사람들의 안전한 식품 선택과 사용에 대한 인식을 높이세요. 셋째, 약물 내성 감시에서 과학 연구, 신기술 적용 및 데이터 공유를 강화하여 조기 예측과 경고를 지원합니다. 넷째, 전문 협회, 대학, 연구소 및 전문가들의 교육, 컨설팅 및 정책 비판 역할을 촉진합니다. 다섯째, 국제 협력을 확대하고, 원헬스 모델의 효과적인 실행에 있어 국가 및 국제기구의 경험을 배워야 합니다."
또한 개회식에서 농업환경부 차관 레콩 탄은 국가 항생제 내성 예방 및 통제 전략 승인 결정 1121/QD-TTg에 따른 농업 부문의 공동 과제 해결에 대한 의지를 재확인하며 깊은 연설을 했습니다.
농업환경부 차관 레콩탄은 항생제 내성 예방 및 퇴치 전략에 농업 부문의 의지를 강조하며 연설을 했습니다. 사진: 홍 응옥.
레콩탄 부장관은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농림환경부 경영진 입장에서는 앞으로 해결해야 할 여러 어려움과 도전이 남아 있습니다. 첫째, 우리는 아직 보건, 농업, 환경 분야에서 항생제 및 항생제 내성 사용을 모니터링할 상호 연결된 데이터베이스 시스템을 구축하지 못했습니다.
둘째, 현재의 환경 기준 및 기술 규정 체계는 폐수, 폐기물 및 수령 환경 내 항생제 잔류물 및 약제 내성 미생물에 대한 충분한 규제와 통제 기준을 갖추지 못하고 있습니다.
셋째, 환경 내 항생제 내성 관련 지표를 모니터링하고 감독하는 역량은 여전히 제한적입니다; 위험 평가 및 정책 결정에 대한 배경 데이터 부족.
프로그램 후, 보건부 식품안전국 법률검사과장 루옹 투 빈 씨가 농장에서 식탁까지 식품 안전 정책의 방향성에 대해 발표했습니다. 사이버 공간의 관리 공백을 인정하며, 판매자와 전자상거래 플랫폼 소유자 모두의 책임을 강화할 것을 제안했습니다. 구체적으로, 사업장은 판매 대상 각 품목에 대한 모든 제품 공지, 등록 증명서, 자격증명서에 투명성을 유지해야 합니다. 전자상거래 사이트 경영위원회 입장에서는, 검열을 완화하거나, 판매자에게 충분한 유효한 서류 제출을 요구하지 않거나, 소비자 건강에 심각한 영향을 미칠 위험이 있는 제품의 철거를 지연하는 경우 법에 따라 공동 책임을 져야 한다고 규정하고 있습니다.
법적 장벽과 병행하여, 루옹 투 빈 씨는 부서의 최우선 정책 방향이 여전히 소통과 교육 증진임을 확인했습니다. 핵심 목표는 인식을 높이고, 각 시민이 국가 관리 기관의 개입과 처리가 필요하기 전에 자신의 건강을 적극적으로 보호할 수 있는 지식을 갖추도록 돕는 것입니다.
품질 관리 문제를 근본부터부터 이어가며, 세미나의 한 전문가는 당국의 관리 노력 외에도 소비자가 마지막이자 가장 중요한 기준점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분석가는 "소비자들이 원산지, 품질, 검사가 있는 상품만 소비하는 경향이 있어야 하며, 지역사회가 출처가 알려지지 않은 제품에 대해 단호할 때만 약한 생산 고리가 자동으로 제거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지도자, 전문가, 대표단은 과학 회의에서 기념 사진을 찍었습니다. 사진: 홍 응옥.
모든 대표단의 교환과 토론 후, 부교수는 농업환경부 수문, 환경 및 해양기상과학 연구소 소장 팜 티 탄 응아 박사가 폐회사를 마무리하고 워크숍을 마무리했습니다. 부교수 팜 티 탄아 박사는 "항생제 내성은 더 이상 단일 경고가 아니라 학제간 전쟁이며, 어떤 개별 기관, 부처, 분야도 이 문제를 단독으로 포괄적으로 해결할 수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문제는 사람, 동물, 환경 간의 조화의 총합과 분리될 수 없다."
루비 제이드
질병청, 아프리카 질병통제센터와 에볼라 대응 논의
(서울=연합뉴스) 고유선 기자 = 질병관리청은 2일 한-아프리카 외교장관회의 참석을 위해 방한한 진 카세야 아프리카질병통제센터(아프리카 CDC) 사무총장과 양자면담을 하고 에볼라바이러스병 대응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면담은 최근 아프리카 콩고민주공화국(DR콩고)과 우간다에서 발생한 에볼라바이러스병 등 신·재출현 감염병 위협이 지속되는 상황에서 두 기관의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아프리카 CDC는 최근 에볼라바이러스병 발생과 관련해 역학 정보와 위험평가 결과 등을 질병청과 공유해 왔으며, 질병청은 이를 국내 대응체계 운영에 활용하고 있다.
두 기관은 앞으로 에볼라바이러스병을 비롯한 공중보건 비상 상황이 발생할 경우 신속한 정보 공유와 공동 대응을 강화하기로 했고, 감시체계와 실험실 진단 네트워크, 긴급대응 분야 협력 확대 필요성에도 뜻을 모았다.
아울러 현재 추진 중인 '아프리카CDC 감염병 대응 공조 강화 사업'에 대한 협력 수요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고 ▲ 보건 안보 ▲ 공중보건 긴급 대응 ▲ 실험실 및 감시체계 강화 ▲ 전문가 교류 및 인력 파견 등의 분야에서 협력을 확대하기로 했다.
임승관 질병청장은 "감염병 위협은 국경을 초월하는 만큼 국제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아프리카 CDC와 협력해 에볼라바이러스병을 비롯한 신·재출현 감염병에 대한 대응 역량을 강화하겠다"고 전했다.
전국적으로 쌀 가격 상한선 집행을 강화하다
저자: DA 홍보실 | 2026년 6월 2일
농무부는 5% 깨진 곡물의 수입 쌀에 대해 킬로당 50페소 가격 상한을 강제하기 위해 전국적으로 시장 점검을 강화했으며, 정부 명령을 위반한 소매업체에 여러 차례 위반 통지서를 발부했다.
농업 당국은 가격 상한선이 시행된 이후 준수가 꾸준히 개선되어 왔으며, 이는 감시 강화와 공공 시장 내 법 집행 인력의 증가를 반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최신 검사는 메트로 마닐라 여러 시장과 전국 다른 지역에서 동시에 실시되었으며, 정부가 전 세계 쌀 가격 인하가 소비자 절감으로 이어지도록 하려는 의지를 강조했습니다.
마닐라 산 안드레스의 다고노이 마켓에서는 대부분의 쌀 가판대가 점검 기간 동안 문을 닫았다. 시장 관계자들은 소매업체들이 여름 나들이에 참석하는 것이라고 DA 관계자에 전했다. 에드가 앨런 오쿠보 경찰 소장은 경찰 인력이 나중에 폐쇄된 가판대를 점검하고 지방검사에 감시 보고서를 제출하기 위해 다시 방문할 것이라고 말했다.
마닐라 삼팔록의 트라바조 마켓에서, 비안 앙시 차관보가 이끄는 팀이 검사관들이 도착한 후 선반 라벨을 교체한 소매업체에 위반 통지서를 발부했다. 이 가판대는 처음에 킬로당 55페소(P55)로 수입 쌀을 진열했으며, 이는 규정된 상한선보다 높았다.
알라방 중앙 공공 시장에서는 셰릴 마리 나티비다드-카발레로 차관보와 아넬 데 메사 차관보가 1킬로당 60페소에 수입 프리미엄 쌀을 판매한 소매업체와 현지 쌀을 수입 쌀로 잘못 표기한 여러 소매업체에 대한 위반 통지서를 발부했다.
일부 소매업체들은 가격 상한이 일부 공급업체가 수입 쌀을 소매 마진 가격에 판매한다는 이유로 거의 이익을 얻지 못할 수 있다고 불평했습니다. 앙시는 이러한 주장을 하는 소매업체들이 쌀 무역의 상류 업체를 조사할 수 있도록 공급원을 공개해야 한다고 말했다.
"소매업체들이 공급업체가 부과한 가격 때문에 수익을 낼 수 없다고 말한다면, 그 공급업체들을 찾아내야 하며, 허용 가능한 가격을 훨씬 초과하는 수입업자나 도매업자를 단속할 수 있습니다."라고 그녀는 말했습니다.
앙시는 또 다른 소매업체가 수입 쌀을 현지산 쌀로 잘못 표기한 혐의가 있다고 말했으며, 이는 판매자가 더 높은 가격을 요구할 수 있는 관행을 허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하지만 공식 제재는 시장에서 수집된 샘플에 대한 식물산업국(Bureau of Plant Industry)의 실험실 검사에 달려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앙시는 "이 가격 상한선이 적용되는 한, 전국 시장에서 계속해서 깜짝 점검을 실시할 것입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지방검찰청 집행팀은 또한 행정명령 제118호를 준수하지 않는 쌀 소매업자들에게 위반 통지서를 발부했습니다. 36건의 공고 중 19건은 I지역(일로코스 지역), 8건은 국가수도권, 4건은 3지구(루손 중부), 3건은 네그로스 제도 지역, 2건은 5지구(비콜 지역)에서 기록되었습니다.
지역 현장 사무소가 제출한 보고서에 따르면, 최근 전국 동시 시장 방문 과정에서 전국 준수율은 47.42%에 달했습니다. 위반 통지서 발부는 정부가 의무화한 쌀 캡 정책 준수를 보장하고 부당한 가격 인상으
로부터 소비자를 보호하기 위한 DA의 감시 및 집행 강화 노력의 일환입니다.
DA는 이러한 적극적인 집행 조치들이 식품 인플레이션을 억제하고 저렴한 쌀에 대한 접근성을 개선하려는 정부의 광범위한 전략을 뒷받침한다고 강조했다. 쌀은 여전히 필수 상품이며 수백만 필리핀 가정의 가장 큰 가계 지출 중 하나이다.
관계자들은 지속적인 준수가 쌀 가격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믿지만, 소매업체들의 불만은 공공 시장을 훨씬 넘어선 공급망 전반에 걸쳐 가격 통제를 시행하는 데 어려움을 부각시키고 있습니다. ### (DA-OSEC 커뮤니케이션 및 사진 제공: 다렐 굴티아)
35세에 희귀 신장암 진단… 가볍게 넘긴 ‘초기 증상’ 뭐였을까
[해외토픽]
레온 스카파스(35)와 그의 가족./사진=데일리메일 캡처
단순한 허리 통증과 혈뇨를 대수롭지 않게 여겼던 30대 남성이 결국 희귀 신장암 진단을 받고 시한부 선고를 받았다.
지난달 31일 영국 데일리메일 보도에 따르면, 영국 사우스포트에 사는 미장공 레온 스카파스(35)는 최근 희귀 고악성 신장암인 '육종양성 신세포암' 진단을 받았다. 암이 빠르게 전이되면서 의료진은 치료 경과에 따라 생존 기간이 1~3년에 불과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레온이 처음 이상 증상을 느낀 것은 지난해 3월이었다. 허리와 왼쪽 옆구리에 둔한 통증이 있었지만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았다. 이후 소변에서 피가 보이자 응급실을 찾았지만, 의료진은 감염 징후가 없다며 신장결석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했다. 당시 의료진은 신장결석 관련 안내문을 건네며 귀가 조치했다. 한 의사가 암 가능성을 언급하기도 했지만, 나이가 젊다는 이유로 가능성은 낮다는 설명을 들었다.
레온의 처남 앤서니 더피는 "레온은 원래 아파도 잘 참고 일하는 성격"이라며 "처음에는 단순한 허리 통증 정도로 생각했고, 병원에서도 크게 걱정할 필요 없다는 이야기를 들었다"고 말했다.
그러나 지난해 8월 가족여행 중 상태가 급격히 악화됐다. 소변에서 큰 혈전이 나오기 시작한 것이다. 앤서니는 "그때부터 뭔가 심상치 않다는 것을 깨달았다"고 말했다.
귀국 후 정밀검사를 받은 레온은 오른쪽 신장에서 8cm 크기의 종양이 발견됐다. 그리고 35번째 생일을 맞은 지 며칠 만에 3기 신장암 진단을 받았다. 그는 곧바로 종양과 오른쪽 신장을 제거하는 수술을 받았다. 하지만 같은 해 11월 조직검사 결과, 일반 신장암보다 진행 속도가 빠르고 예후가 좋지 않은 육종양성 신세포암으로 확인됐다.
암의 진행을 막기 위해 지난해 12월부터 면역항암치료를 시작했지만, 불과 4개월 만에 또 다른 청천벽력 같은 소식을 들었다. 암이 폐와 림프절, 신장을 절제한 부위까지 전이된 것으로 나타난 것이다. 현재는 심장 인근 주요 혈관까지 암이 퍼져 혈전이 생겼고, 호흡 곤란 증상도 나타나고 있다. 레온의 아내 크리스털(30)은 "남편은 항상 운동을 즐기고 아이들과 뛰어놀던 건강한 사람이었다"며 "우리 가족의 삶이 완전히 뒤바뀌었다"고 말했다.
가족은 최근 또 한 번 좌절을 겪었다. 생존 기간 연장을 기대하며 신약 임상시험 참여를 준비했지만, 추가 검사에서 암이 더 진행된 사실이 확인되면서 참여 자격을 잃게 된 것이다. 앤서니는 "희망을 걸었던 임상시험이었는데 시작 직전에 기회를 잃었다"며 "가족 모두 큰 충격을 받았다"고 말했다.
현재 레온은 지난 4월 면역항암치료가 중단된 이후 별다른 항암 치료를 받지 못하고 있다. 의료진은 암 진행 속도를 늦추기 위한 경구 약물 치료를 고려하고 있지만, 가족들은 효과가 충분하지 않을 수 있다고 우려하고 있다.
신장암은 영국에서 여섯 번째로 흔한 암으로 매년 약 1만4000명이 진단받는다. 국내에서는 최근 10년 사이 환자 수가 두 배 증가해, 2024년 기준 4만5678명으로 집계된다. 최근에는 젊은 층 환자도 증가하는 추세다. 전문가들은 신장암의 가장 큰 문제 중 하나로 초기 증상이 거의 없다는 점을 꼽는다. 1~2기 신장암은 대부분 특별한 증상이 없어 다른 검사를 받다가 우연히 발견되는 경우가 많다. 다만 혈뇨는 신장암의 대표적인 경고 신호 중 하나다. 혈뇨가 한 번이라도 나타났다면 신장결석이나 요로감염뿐 아니라 신장암 가능성도 염두에 두고 정확한 검사를 받는 것이 중요하다.
레온의 가족은 현재 민간 치료와 추가 임상시험 참여 비용 마련을 위해 모금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앤서니는 "레온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세 아들과 함께하는 시간"이라며 "그는 늘 좋은 아버지가 되기 위해 살아왔고, 지금도 아이들과의 평범한 일상을 하루라도 더 이어가고 싶어 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