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팜

목록목록
내외신,동물의약품 최대 고객은 태국 CP 그룹
  • 26/06/04 18:53
  • 조회 695
gregory16 자기 소개가 없습니다.

오늘 장 마감후










외국인 매도 4,741주 에서 외국인 매도 2,741주로 변동 


ASF 소독제  미허가 소독약 썼다가 ‘낭패’


ASF 살처분 보상 평가 과정서 ‘감액’ 사유 지적
당국 ‘관리사각’…유통 · 판매단계 구분도 기대난
농가가 허가여부 확인해야 할 판…제도개선 시급











[축산신문 이일호 기자]






허가받지 않은 가축용 소독약품에 대한 현실적인 관리 체계 구축이 시급한 것으로 지적됐다.






방역당국과 생산자단체 등 관련업계에 따르면 올초 ASF가 발생한 양돈농가의 살처분 보상금 평가 과정에서 미허가 소독제품 사용이 감액 사유로 지적받는 사례가 확인됐다.






물론 해당농가와 같은 IGR-1형 양돈장 ASF에 대해서는 감액 없는 살처분 보상금 지급이 정부 차원에서 추진되고 있는 만큼 일단 최악의 상황은 면할 수 있을 전망이다.하지만 정부 방침이 현실화 된다고 해도 올초 ASF 발생농가에 국한될 가능성이 클 뿐 만 아니라 소독제 효과에 대한 양돈현장의 관심과 수많은 출시 제품 등을 감안할 때 언제라도 미허가 소독제품 사용으로 인해 낭패를 보는 농가가 출현할 수 있다는 우려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이에 따라 사전 예방 대책이 절실하지만 지금 현재로서는 양돈농가가 소독약의 허가 여부를 직접 확인하는 것 외에 별다른 방법이 없는 실정이다.






방역당국은 동물약품으로 표시되지 않거나, 허가받지 않은 제품에 대한 관리 및 제제가 현실적으로 어렵다는 입장인데다, 살처분 보상 관련 기준을 제대로 인지하지 못하고 있는 경우 소독약 유통 단계에서의 구분 판매 역시 기대하기 힘들기 때문이다.






실제로 미허가 소독약 사용으로 살처분 보상금 감액 대상에 포함됐던 양돈농가는 인근 가축약품 판매점으로 부터 ASF 소독효과가 우수하다는 추천을 받고 해당 제품을 구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제품은 ‘식물유래 성분으로 부식과 독성 걱정없이 ASF 바이러스를 99.9% 사멸할 수 있다’ 는 홍보와 함께 사용 농가들이 늘면서 일부 지역에서는 관납 지원 대상으로 요청이 이뤄지기했다.






대한한돈협회의 한 관계자는 이와관련 “방역당국의 입장대로 라면 허가받지 않고 축산업을 하고 있는 농가에 대해서도 제제할 방법이 없다는 의미”라며 “더구나 방역당국이 (ASF)소독약 허가 목록을 공개하고 있다지만 농가들이 수백개에 달하는 허가 제품을 일일이 확인하고 구매할 수는 없지 않느냐”고 지적했다.






적어도 농가의 행정 처벌과 관련한 소독약만이라도 미허가 제품의 유통 · 판매를 근절하기 위한 제도적 장치가 마련돼야 한다는 것이다.






한 현장 수의사는 “소독약품으로 정식 허가를 받지 않아 안전성은 물론 수의사도 검증되지 않은 제품들이 난립하고 있는 게 현실”이라며 방역당국의 관리 강화 대책이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세계동물 질병 발생 현황










국가 질병명 혈청형 사육/야생 축종 발생일자
우크라이나 아프리카돼지열병 - 야생 멧돼지 2026-06-02
라트비아 아프리카돼지열병 - 야생 멧돼지 2026-06-01
라트비아 아프리카돼지열병 - 야생 멧돼지 2026-06-01
라트비아 아프리카돼지열병 - 야생 멧돼지 2026-05-31
라트비아 아프리카돼지열병 - 야생 멧돼지 2026-05-31
라트비아 아프리카돼지열병 - 야생 멧돼지 2026-05-31
보츠와나 구제역 SAT 1 사육 2026-05-30
라트비아 아프리카돼지열병 - 야생 멧돼지 2026-05-30
라트비아 아프리카돼지열병 - 야생 멧돼지 2026-05-30
라트비아 아프리카돼지열병 - 야생 멧돼지 2026-05-29
보츠와나 구제역 SAT 1 사육 2026-05-29
라트비아 아프리카돼지열병 - 야생 멧돼지 2026-05-29
부탄 아프리카돼지열병 - 사육 돼지 2026-05-29
몰도바 광견병 RABV 사육 2026-05-28
몰도바 광견병 RABV 사육 2026-05-27
리투아니아 아프리카돼지열병 - 야생 멧돼지 2026-05-27
라트비아 고병원성조류인플루엔자 H5N1 야생 흰꼬리수리 2026-05-27
에스토니아 아프리카돼지열병 - 야생 멧돼지 2026-05-27
몰도바 광견병 RABV 사육 2026-05-27
몰도바 광견병 RABV 사육 고양이 2026-05-27
이탈리아 광견병 RABV 사육 2026-05-27
남아프리카공화국 구제역 SAT 1 사육 2026-05-27
그리스 구제역 SAT 1 야생 면양/산양 2026-05-27
독일 뉴캣슬병 - 야생 조류 2026-05-26
남아프리카공화국 구제역 SAT 1 사육 2026-05-26
남아프리카공화국 구제역 SAT 1 사육 2026-05-26
남아프리카공화국 구제역 SAT 1 사육 2026-05-26
남아프리카공화국 구제역 SAT 1 사육 2026-05-26
남아프리카공화국 구제역 SAT 1 사육 2026-05-26
그리스 구제역 SAT 1 사육 2026-05-26
폴란드 고병원성조류인플루엔자 H5N1 사육 가금 2026-05-26
프랑스 고병원성조류인플루엔자 H5N1 사육 가금 2026-05-26
이탈리아 아프리카돼지열병 - 야생 멧돼지 2026-05-26
리투아니아 아프리카돼지열병 - 야생 멧돼지 2026-05-26
이탈리아 아프리카돼지열병 - 야생 멧돼지 2026-05-26
라트비아 아프리카돼지열병 - 야생 멧돼지 2026-05-26
라트비아 아프리카돼지열병 - 야생 멧돼지 2026-05-26
리투아니아 아프리카돼지열병 - 야생 멧돼지 2026-05-25
리투아니아 아프리카돼지열병 - 야생 멧돼지 2026-05-25
리투아니아 아프리카돼지열병 - 야생 멧돼지 2026-05-25
그리스 구제역 SAT 1 사육 2026-05-25
그리스 구제역 SAT 1 사육 염소 2026-05-25
그리스 구제역 SAT 1 사육 염소 2026-05-25
루마니아 아프리카돼지열병 - 야생 멧돼지 2026-05-25
루마니아 아프리카돼지열병 - 사육 돼지 2026-05-25
남아프리카공화국 구제역 SAT 1 사육 2026-05-25
세르비아 아프리카돼지열병 - 사육 돼지 2026-05-25
세르비아 아프리카돼지열병 - 사육 돼지 2026-05-25
세르비아 아프리카돼지열병 - 사육 돼지 2026-05-25
세르비아 아프리카돼지열병 - 사육 돼지 2026-05-25
세르비아 아프리카돼지열병 - 사육 돼지 2026-05-25
우크라이나 아프리카돼지열병 - 사육 돼지 2026-05-25
이스라엘 구제역 SAT 1 사육 2026-05-24
폴란드 고병원성조류인플루엔자 H5N1 사육 가금 2026-05-24
라트비아 조류클라미디어증 - 야생 Cockatiel 2026-05-24
라트비아 아프리카돼지열병 - 야생 멧돼지 2026-05-24
남아프리카공화국 구제역 SAT 1 사육 2026-05-24
라트비아 아프리카돼지열병 - 야생 멧돼지 2026-05-24
루마니아 아프리카돼지열병 - 사육 돼지 2026-05-23
이탈리아 아프리카돼지열병 - 야생 멧돼지 2026-05-23
멕시코 신세계나사구더기증 - 사육 2026-05-23
라트비아 아프리카돼지열병 - 야생 멧돼지 2026-05-23
북마케도니아 양두·산양두 - 사육 2026-05-23
네팔 고병원성조류인플루엔자 H5N1 사육 가금 2026-05-23
이탈리아 아프리카돼지열병 - 야생 멧돼지 2026-05-23
이탈리아 아프리카돼지열병 - 야생 멧돼지 2026-05-23
이탈리아 아프리카돼지열병 - 야생 멧돼지 2026-05-23
세르비아 아프리카돼지열병 - 사육 돼지 2026-05-22
네팔 고병원성조류인플루엔자 H5N1 사육 가금 2026-05-22
네팔 고병원성조류인플루엔자 H5N1 사육 가금 2026-05-22
몰도바 아프리카돼지열병 - 야생 멧돼지 2026-05-22
네덜란드 고병원성조류인플루엔자 H5N1 사육 가금 2026-05-22
보츠와나 구제역 SAT 1 사육 2026-05-22
남아프리카공화국 구제역 SAT 1 사육 2026-05-22
남아프리카공화국 구제역 SAT 1 사육 2026-05-22
루마니아 아프리카돼지열병 - 사육 돼지 2026-05-22
그리스 구제역 SAT 1 사육 2026-05-22
리투아니아 아프리카돼지열병 - 야생 멧돼지 2026-05-22
남아프리카공화국 구제역 SAT 1 사육 2026-05-21
이탈리아 아프리카돼지열병 - 야생 멧돼지 2026-05-21
리투아니아 아프리카돼지열병 - 야생 멧돼지 2026-05-21
리투아니아 아프리카돼지열병 - 야생 멧돼지 2026-05-21
이탈리아 아프리카돼지열병 - 야생 멧돼지 2026-05-21
그리스 구제역 SAT 1 야생 면양/산양 2026-05-21
그리스 구제역 SAT 1 야생 면양/산양 2026-05-21
그리스 구제역 SAT 1 사육 2026-05-21
리투아니아 아프리카돼지열병 - 야생 멧돼지 2026-05-21
라트비아 아프리카돼지열병 - 야생 멧돼지 2026-05-21
에스토니아 아프리카돼지열병 - 야생 멧돼지 2026-05-21
라트비아 아프리카돼지열병 - 야생 멧돼지 2026-05-21
몽고 구제역 SAT 1 사육 2026-05-21
폴란드 고병원성조류인플루엔자 H5N1 사육 가금 2026-05-21
폴란드 고병원성조류인플루엔자 H5N1 사육 가금 2026-05-21
이탈리아 아프리카돼지열병 - 야생 멧돼지 2026-05-21
이탈리아 아프리카돼지열병 - 야생 멧돼지 2026-05-21
이탈리아 아프리카돼지열병 - 야생 멧돼지 2026-05-21
이탈리아 아프리카돼지열병 - 야생 멧돼지 2026-05-21
이탈리아 아프리카돼지열병 - 야생 멧돼지 2026-05-21
이탈리아 아프리카돼지열병 - 야생 멧돼지 2026-05-21
이탈리아 아프리카돼지열병 - 야생 멧돼지 2026-05-21
남아프리카공화국 구제역 SAT 1 사육 2026-05-21























필리핀 돈육 수입 쿼터 증량


MAV 5만4천톤→20만4천톤으로

ASF로 공급 부족…가격 안정 도



필리핀이 돼지고기 가격 안정을 위해 수입을 더 늘릴 것으로 보인다.

필리핀 페르디난드 R. 마르코스 대통령은 지난달 19일 행정명령 116호를 통해 돼지고기 수입 최소 접근물량(MAV)을 기존 5만4천210톤에서 20만4천210톤으로 15만톤 상향 조정했다. 이는 ASF로 인한 공급 부족과 이에 따른 지속적인 돼지고기 가격 상승에 따른 것으로 이번 조치로 돼지고기 공급이 늘고 소매 가격을 낮출 수 있을 것으로 필리핀 정부는 기대하고 있다.

MAV 관리위원회는 이에 앞서 돼지고기와 가공육의 지속적인 공급 및 가격 안정성을 보장하고 주요 생필품에 대한 추가적인 인플레이션 압력을 완화하기 위해 2년간 수입량을 늘릴 것을 권고한 바 있다. 행정명령 116호는 관보 또는 일반 일간지에 게재되는 즉시 효력이 발생한다.

한편 필리핀은 지난해 ASF가 발생하면서 수입을 중단했던 스페인산 돼지고기에 대해 최근 ASF 지역화를 적용, 수입을 재개키로 한 바 있다.



작년 EU 내 ASF 발생 급증


EFSA, 농장 76% 멧돼지 44% ↑

양돈장 ASF 81%는 루마니아에서

獨‧스페인, 유입 경로 불명확 사례도


지난해 유럽 내 ASF가 급증했던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유럽식품안전청(EFSA)이 발표한 연례 역학 보고서에 따르면 2025년 ASF 발생 건수는 양돈장과 멧돼지 모두에서 증가했다. 양돈장에서의 ASF 발생 건수는 585건으로 24년 대비 76%, 야생 멧돼지는 1만1천36건으로 44%가 각각 늘었다. 또한 지난해 스페인에서 31년 만에 ASF가 재발하면서 ASF 발생국이 14개국으로 늘었다.

양돈장에서 발생한 ASF 가운데 81%는 루마니아에서 발생했으며 대부분(91%)의 발생 사례가 돼지 사육두수 100마리 미만의 소규모 농장에서 발생했다. 또 여름철 발병률이 최고조에 달하는 추세가 뚜렷하게 나타났다.

야생 멧돼지 ASF는 폴란드와 독일에서 주로 발생했는데 폴란드가 31%, 독일이 18%를 차지했다. 또 지난해 스페인 카탈루냐에서 1995년 이후 처음으로 멧돼지에서 ASF가 발생했는데 유전자 분석 결과 현재 유럽에서 유행하는 그 어떤 ASF 균주와도 일치하지 않았다. 유입 경로는 확인되지 않았지만 EFSA는 인간에 의한 전파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추정된다고 덧붙였다. 또 독일에서도 장거리 바이러스 전파 사례가 확인됐는데 기존 독일에서 유행하던 바이러스와 다른 유형이었다. 이는 이탈리아 남부 칼라브리아 지역에서 유행하던 바이러스와 유사성이 높은데 이 역시 유입 경로가 불분명하다고 지적했다.


역대급 엘니뇨 온다…'가뭄 우려' 아시아서 식량 위기 경고등


건조한 날씨에 인도·태국 등지서 농작물 파종·수확 차질


인도, 우기 강수량 전망치 낮춰…"엘니뇨로 더 큰 피해 전망"







https://r.yna.co.kr/www/home_n/v03/img/ico_view01.svg"); background-size: calc(100% - 10px);">이미지 확대2019년 엘니뇨 현상으로 말라버린 호수


2019년 엘니뇨 현상으로 말라버린 호수

[AFP=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정윤섭 기자 = 아시아의 주요 농산물 재배 지역이 가뭄에 시달리는 가운데 역대 최강의 '슈퍼 엘니뇨'가 형성될 수 있다는 전망까지 나오면서 아시아에서 식량 위기 경고등이 커졌다.

로이터 통신은 3일(현지시간) "건조한 날씨가 아시아 전역의 농작물 파종을 방해하면서 세계에서 가장 인구가 많은 이 지역의 식량 공급 우려가 커지고 있다"며 "게다가 심각한 엘니뇨 기후 패턴이 더 큰 피해를 줄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고 보도했다.


현재 인도의 곡물 생산지인 북서부 평원, 호주의 동부 밀 벨트, 태국의 주요 벼농사 지역, 인도네시아의 광활한 팜유 농장은 최근 폭염과 평균 이하의 강수량 때문에 농작물 파종과 수확에 차질을 빚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역대 가장 강력한 수준의 엘니뇨가 올해 하반기에 발달할 것으로 예상돼 아시아에 고온 건조한 날씨를 가져올 것으로 예상된다고 로이터는 전했다.

엘니뇨는 적도 부근 해수면 온도가 평년보다 높아지는 현상으로, 강한 엘니뇨가 발생하면 아시아 지역에선 극심한 가뭄과 폭염의 가능성이 더욱 커진다.

위성 데이터 업체 스카이파이의 기상학자 크리스 하이드는 "엘니뇨의 영향은 동남아시아, 인도, 호주에서 시작한다"며 아시아 일부 지역에서는 이미 가뭄의 초기 징후가 관찰되고 있다고 밝혔다.





https://r.yna.co.kr/www/home_n/v03/img/ico_view01.svg"); background-size: calc(100% - 10px);">이미지 확대벼를 수확하는 인도 농부들


벼를 수확하는 인도 농부들

[AP=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인도에서는 여름철에 주로 쌀, 콩, 사탕수수, 옥수수를 키우는데, 현지 기상청은 몬순(우기) 시즌의 강수량 전망치를 지난주 하향 조정하며 가뭄 가능성을 경고했다.

뉴델리에 본사를 둔 글로벌 무역회사의 한 중개인은 "몬순의 늦은 시작으로 파종이 지연될 가능성이 크다"며 "더 큰 우려는 우기 시작 이후 강수량이 평년보다 적고 건기가 장기간 지속될 가능성이 있다는 점에 있다"고 로이터에 말했다.

일각에서는 몬순 시즌 가뭄이 현실화할 경우 전 세계 쌀 수출의 40%를 차지하는 인도가 자국 내 쌀 비축량을 늘리기 위해 수출 통제에 나설 수 있다는 지적도 나온다.

동남아 국가 일부 지역은 이미 가뭄으로 쌀과 팜유 수확에 타격을 받고 있다.

태국 중부 지역의 한 농부는 로이터에 "모두가 가뭄을 걱정하고 있고, 위험한 상황"이라며 "두 번째 수확을 할 수 있을지는 상황을 지켜봐야 하는데, 결국 한 차례 수확만 하게 될 것"이라고 걱정했다.

인도네시아 기상청에 따르면 인구 밀도가 가장 높은 자바섬, 수마트라 북부와 칼리만탄 남부 일부 지역에서는 최근 열흘 넘게 비가 내리지 않았다.






약세 출발 日 돼짓값 급등세로 반전


1~2월 돈가 전년비 5~8% ↓

3월 11%‧4월 26% 각각 올라

스페인산 돈육 수입 중단 여파

공급 부족 우려로 돼짓값 상승

업계 브라질산으로 대체 움직임


약세로 출발했던 일본의 돼짓값이 최근 상승세를 탔다. 주요 공급처였던 스페인산 돼지고기 수입 중단이 길어진 것이 한 원인이라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최근 일본농축산업진흥기구에 따르면 도쿄시장 기준 돼지 도매시세는 올 1월 505엔/㎏으로 전년 동월 대비 8.2% 하락했으며 2월은 532엔으로 역시 작년보다 약세(5.2%↓)를 이어갔다. 그러다 지난 3월 618엔으로 전달 대비 16% 오른 것은 물론 일년전 대비로도 11.2% 급등하며 시장 분위기가 급반전했다. 그리고 4월 692엔까지 치솟으며 작년 4월 대비 26% 상승하며 강세를 이어갔다.

돼지 출하물량은 3월말 기준 410만 마리로 지난해 같은 기간 405만마리 대비 1.4% 늘었다. 그럼에도 돼짓값이 급등하는 이례적 흐름이 나타나고 있는 것이다.

이에 대해 스페인산 돼지고기 수입 중단이 주요 원인이라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일본은 지난해 11월말 스페인에서 ASF가 발생한 이후 스페인산 돼지고기 수입을 중단했다. 최근 일본농업신문에 따르면 스페인에서 10월 29일까지 생산된 돼지고기 제품은 수입이 가능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수입 가능한 물량이 점차 줄고 있다는 것이다. 이에 현장에서는 올 여름 스페인산 수입 돈육 공급이 완전 중단될 것이라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는 것이다. 또 가을쯤에는 가공 햄 재고도 바닥날 것이라는 우려도 제기되고 있다. 이에 공급 부족에 대한 우려로 일본 돼짓값이 급등, 고돈가를 지속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이에 따라 다른 나라들로부터 돼지고기 수입을 늘리기 시작했다. 지난 3월 돼지고기 수입량은 7만7천톤으로 전달 6만5천톤 대비 17.3%, 일년전 6만6천톤 대비 16.4% 각각 늘었다. 캐나다, 멕시코 등에서 수입을 크게 늘렸다.

신문에 따르면 수입업체들은 대체 수입국을 모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 중에서도 브라질이 유망한 대체 공급처로 떠오르고 있다. 신문에 소개된 한 주요 수입업체 관계자는 일부 업체들이 스페인산에서 브라질산으로 원료를 전환하고 있다고 전했다. 또 일본 정부가 메르코수르와의 경제동반자협정(EPA) 협상을 추진하고 있어 그 결과에 따라 국내 시장 가격도 안정될 가능성이 있다고 신문은 전했다.



K-동물약품, ‘ILDEX VIETNAM 2026’ 한국관 참가












[축산신문 김영길 기자]











특히 베트남 칸호아성 국회의원이자 농림환경부(MAE) 전 차관인 퐁 덕 티엔(Phung Duc Tien)이 한국관을 직접 방문해 K-동물용의약품의 우수성을 살피고 깊은 관심을 보였다.

베트남은 K-동물용의약품의 최대 전략 거점 지역 중 하나로, 이번 한국관 단체참가를 통해 제품의 우수성을 홍보함으로써 기존 업체와의 협력을 더욱 공고히 하는 한편, 새로운 시장 개척에도 성과를 거뒀다.

특히 총 상담건수는 81건, 총 상담액은 701만달러(한화 약 106억 원)로, 전년 대비 약 11.8% 증가한 실적을 달성했다.




 아울러 박람회 주최사(VNU)와의 협력을 통해 베트남 CP그룹 및 베트남 DABACO 등 베트남 대형 바이어들을 한국관으로 집중 유치하였으며, 국내 기업들과의 매칭을 통해 실질적인 수출 계약 체결을 지원했다.

정병곤 회장은 “이번 박람회를 통해 베트남 시장 점유율 확대를 위한 기반을 더욱 강화하게 됐다”며 “이를 통해 동남아 시장을 더욱 공고히 할 수 있도록 정부와 협력하여 수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편 동약협회의 한국관 단체참가가 계획된 박람회는 6월 인도네시아에서 INDO Livestock, 11월 독일에서 EuroTier가 개최될 예정이다.




전 세계 동물 복지에 대한 투자 촉진






WOAH 글로벌 콩그레스 제93회 회기는 동물 복지, 생물안보, 식량 안보에 대한 투자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가축 동물 복지 인식 제고를 위한 교육




2026년 새우 수출 산업을 위협하는 '동물 복지' 장벽




산란 닭과 암초 농장의 동물 복지 증진






동물 복지 덕분에 브랜드 인지도가 향상되었습니다





"모두의 미래를 확보하기 위한 동물 건강에 투자하다"라는 주제로, 최근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제93회 세계동물보건기구(WOAH) 글로벌 총회가 열렸으며, 기술 전문가들이 참여했습니다. 182개국의 수의학 기관, 과학자, 가축 산업 대표들이 참석했습니다. 이를 통해 동물 건강과 복지와 관련된 국제적 방향성과 기준을 교환하고 합의하기 위함입니다.



ICFAW는 5월 프랑스에서 열린 WOAH 글로벌 총회 제93회 본회의 행사에 적극 참여했습니다. 사진: 르항.

ICFAW는 5월 프랑스에서 열린 WOAH 글로벌 총회 제93회 본회의 행사에 적극 참여했습니다. 사진: 르항.





본회의에서 회원국들은 WOAH 육상 동물 건강 기준 코드에 대한 여러 개정안을 논의하고 승인했으며, 여기에는 동물의 수출, 운송 및 수입에 적용되는 조치와 절차와 관련된 규정이 포함됩니다. 도축 중 동물 지 의무도 포함됩니다.


이 내용물들은 국가들이 수의학 관리 시스템을 개선하고 동물 및 축산물의 안전한 거래를 촉진하는 데 계속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동시에 시장과 소비자들이 책임 있는 가축 관리 관행에 대해 점점 커지는 기대를 충족시키고 있습니다.


이 회의에는 국제 동물복지 연합(ICFAW)이 여러 국제 및 지역 기구에서 온 31명의 대표단과 함께 참석했습니다.


회의 기간 내내 ICFAW는 기술 문서 공유, 대화 연결, 이해관계자들과의 동물복지 우수 사례 교류 강화를 위한 주제별 정보 공간을 유지했습니다.


회의 틀 내에서는 "동물 복지에 대한 투자: 기준부터 실행까지", "운송 분야 동물 복지 개선: 실질적 해결책과 다이해관계자 대화"와 같은 주제별 행사도 열렸습니다.



"동물 복지에 투자하기: 기준부터 실행까지"라는 심포지엄 행사에서 IFC, EU, 브라질, 국제육류 협회, 휴메인 월드 포 애니멀 포 애니언스 등 연사들은 동물 복지에 대한 투자가 단순한 기술적 요구사항이나 운영 비용이 아님을 강조했습니다. 또한 생산 효율성 향상, 질병 위험 감소, 지속 가능성 향상, 시장 접근성 강화에 기여하는 전략적 요인이기도 합니다.


ICFAW의 창립 멤버 중 한 명인 휴메인 월드 포 애니스멀 동물복지(Humane World for Animals) 동물복지 과학 이사인 사라 쉴즈 박사는 임신 초기 그룹 모지 농장과 같이 동물 복지를 향상시키는 가축 시스템에 투자하는 것이 다음을 보여준다고 말했습니다. 동물 복지와 생산성은 상반되는 목표가 아닙니다. 이러한 모델은 동물 복지, 운영 효율성, 장기적으로 시장 요구를 충족하는 능력을 동시에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주제 행사인 "운송 분야의 동물 복지 개선: 실질적 해결책과 다층 이해관계자 대화"에서 전 세계 여러 분야와 지역의 전문가들이 모여 동물 운송 조건 개선을 위한 경험, 기술적 해결책, 실질적 교훈을 공유했습니다.


논의에서는 국가 관리 기관, 축산업, 학계 및 사회 단체 간의 조정이 각국 상황에 적합한 실현 가능한 해결책을 촉진하는 역할을 강조했으며, 생산 효율성 간의 조화를 보장했습니다. 무역과 동물 복지.


WOAH 제93차 본회의에서의 적극적인 참여는 ICFAW가 국제 협력, 정책 대화 촉진, 동물 건강과 복지 개선을 위한 실질적 해결책 실행을 지원하는 역할을 계속해서 확인시켜 주고 있습니다. 이러한 요소들은 전 세계 및 지역 축산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에 점점 더 중요한 요소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ICFAW는 동물 복지 분야의 선도적인 조직들이 모여 있는 국제 연합으로, 150개국 이상에 활동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으며 수천 명의 전문가, 과학자, 수의사로 구성된 팀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WOAH와의 협력을 통해 ICFAW는 동물 건강 및 복지에 관한 국제 기준의 개발 및 이행을 지원하며, 회원국과 실질적인 해결책을 공유합니다.







몽골 소농장에서도 SAT1형 구제역 발생


중국 발생지역과 인접...당국, 꼼꼼 방역 준수 당부












몽골에서도 SAT1형 구제역이 발생했다.


몽골 중앙수의연구소는 지난 5월 21일 몽골 바양울기州에 있는 소농장(30두 사육)에서 SAT1형 구제역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어 5월 28일 세계동물보건기구(WOAH)에 그 내용을 보고했다.


몽골 바양울기州는 지난 3월 28일 SAT1형 구제역이 발생한 중국 신장위구르자치구와 인접해 있다.


이에 따라 농림축산식품부, 농림축산검역본부 등 방역당국은 주변국 구제역 발생상황을 모니터링하는 등 정보를 지속 파악하고 있다.


아울러 SAT1형 국내 유입 위험성을 평가하고, 백신 비축을 추진하는 등 관련기술 검토에 들어갔다.


또한 지방정부(현장) 간이항원 진단키트 등 진단물품 현황을 점검하고 있다.


방역당국은 임상관찰 교육·안내에 힘쓰면서도 중국, 몽골 등 구제역 발생국 여행을 자제하고, 부득이 여행할 경우 출입국 시 소독 등 조치를 받고, 최소 5일 이상 농장출입을 금지해달라고 축산농가에게 주문했다.


특히 외출 후 귀가 시에는 소독, 환복, 목욕 후 축사를 출입하는 등 방역수칙을 꼼꼼히 준수해 줄 것을 당부했다.










대구 앞산 산책길 멧돼지 3마리 나타나…당국, 포획 나서















https://r.yna.co.kr/www/home_n/v03/img/ico_view01.svg"); background-size: calc(100% - 10px);">이미지 확대멧돼지


멧돼지

[연합뉴스 자료사진]





(대구=연합뉴스) 김선형 기자 = 4일 오후 7시 30분께 대구 남구 봉덕동 앞산 수덕사 인근 맨발산책길에서 멧돼지 3마리가 목격됐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관계 당국은 현장 확인에 나섰으며, 현재까지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남구는 주민 안전을 위해 해당 일대에 대한 예찰을 강화하는 한편 멧돼지 포획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남구는 인근 주민들에게 주의를 당부하는 안전 문자를 발송했다.


남구청 관계자는 "야간 시간대 일대 산책이나 등산 시 주의를 기울이고 멧돼지를 발견할 경우 가까이 다가가지 말고 즉시 신고해 달라"고 밝혔다.
















입안에서 느껴지는 맛이 건강 이상을 알리는 신호일 수 있다는 전문가 경고가 나왔다./사진=클립아트코리아

입안에서 느껴지는 맛이 건강 이상을 알리는 신호일 수 있다는 전문가 경고가 나왔다./사진=클립아트코리아




입안에서 느껴지는 맛이 건강 이상을 알리는 신호일 수 있다는 전문가 경고가 나왔다.



지난 1일(현지 시각) 영국의 구강외과 의사 안드레이 보지치 박사가 외신 매체 서레이라이브(
Surrey
Live)를 통해 “많은 사람이 입안에서 이상한 맛이 나도 일시적인 현상으로 여기며 무시한다”며 “몇 주 이상 지속되거나 다른 증상과 함께 나타난다면 진찰받아야 한다”고 했다.



실제로 입에서 나는 몇 가지 맛이 질환 신호로 작용할 수 있다. 가장 대표적인 것이 ‘금속 맛’이다. 보지치 박사는 “잇몸 출혈, 감염, 약물 부작용, 질환 등의 이유로 입에서 금속 맛이 날 수 있다”며 “입에 소량의 피만 있어도 금속 맛이 강하게 느껴진다”고 했다. 특히 잇몸 질환이 있는 사람은 양치질을 하거나 음식을 섭취할 때 잇몸에서 출혈이 발생하기 쉽다. 초기에 관리하지 않으면 치아를 지지하는 조직이 손상되는 치주염으로 진행될 수 있다. 치주염은 치아 상실 위험을 높일 뿐 아니라 심혈관질환, 치매 등 만성 질환으로 이어질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드물지만 구강암 신호일 가능성도 있다. 구강암은 혀, 잇몸, 입천장, 볼 안쪽 점막 등에 발생하는 암으로 초기에는 통증이 거의 없어 발견이 늦어지는 경우가 많다. 종양 주변에서 미세 출혈이 발생하면 금속 맛이 느껴질 수 있으며, 암이 진행되면서 미각과 감각 신경 기능에 영향을 줄 수도 있다. 입안 궤양이 2주 이상 낫지 않거나 원인을 알 수 없는 혹이나 덩어리가 만져진다면 반드시 병원 진료를 받아야 하는 이유다.



신맛이나 쓴맛 역시 건강 이상을 알리는 신호 중 하나다. 입에서 시거나 쓴맛이 반복적으로 느껴진다면 역류성 식도염을 의심해 본다. 위산이 식도를 타고 입안까지 역류하면 입안에서 신맛이나 쓴맛이 느껴질 수 있다. 역류성 식도염 환자 중 증상이 뚜렷하지 않아 질환을 인지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는데, 위산 역류가 반복되면 식도 점막 손상과 만성 염증으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적절한 치료가 필요하다.



한편 지속적인 구취와 잇몸 출혈, 구강 통증, 입안 불편감 역시 질환 신호일 수 있다. 단순 구강 위생 문제라 생각해 진료를 미루지 말고 명확한 원인을 확인해야 한다. 보지치 박사는 “많은 사람이 이상한 맛에 점차 익숙해져 몇 달 동안 진료를 미루곤 한다”며 “맛의 변화가 계속되거나 식욕, 식습관에 영향을 주기 시작했다면 검사를 받는 게 좋다”고 했다.



 

“이것만 기억하세요” 암 예방을 위한 열 가지 수칙



당연히 알고 있다고 여기는 것도 다시 찬찬히 정리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 글을 읽고 모두가 암을 이기는 습관을 들이면 좋겠습니다. 

이병욱 박사의 작품.

1. 정기적으로 건강 검진을 받는다.

1년에 한 번은 기본적으로 검진받도록 합니다. 병에 따라 6개월에 한 번 받아야 하는 때도 있는데 번거롭더라도 반드시 받는 게 좋습니다. 조기에 미리 발견하고 대처하는 것이 지혜롭습니다. 너무 자주 검사를 하는 것도 좋지는 않습니다. 의학적인 치료를 사전에 잘해서 병을 키우지 않아야 합니다.


2. 5가지 잡곡, 6가지 색깔의 채소와 과일을 먹는다.

잘 먹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잘 먹는다는 것은 균형 잡힌 안전한 먹거리를 과식하지 않고, 기쁜 마음으로, 골고루, 잘 씹어서 소화가 잘되게 먹는 것을 뜻합니다. 쌀보다는 잡곡밥이나 현미가 들어간 밥이 좋습니다. 흰색, 노란색, 빨간색, 자주색, 초록색 등 색깔이 선명한 채소를 두루 골고루 먹습니다. 한 끼에 이 모든 것을 다 먹으려 하지 말고 몇 가지씩만 섭취해도 하루 전체, 혹은 며칠 단위로 끊어서 보면 이 모든 것을 섭취하는 셈이 됩니다. 물도 소변이 맑아질 때까지 충분히 섭취합니다. 더운 날씨에는 수분 섭취를 평소 보다 늘리십시오.


3. 하루에 한 번이라도 맑은 공기를 마시며 심호흡하라.

디젤 엔진을 이용하는 자동차에서 배출되는 배기가스에는 무려 5000종에 달하는 발암 물질이 포함되어 있다고 합니다. 도심의 공기가 전기차 전기버스로 맑아지고 있습니다만 매연을 많이 흡입하면 DNA가 손상될 수도 있습니다. 오염된 공기 자체가 병을 유발하는 경우가 많기에 하루에 한 번은 맑은 공기를 깊이 들이마시기 바랍니다. 정기적으로 자연을 찾고 들로 산으로 계곡으로 바다로 나가서 기분을 전환하며 걷는 것도 참 좋습니다. 


4. 하루에 한 시간 정도 걷거나 운동하자.

빠르게 걸으면서 팔을 앞뒤로 움직이는 파워 워킹은 누구나 할 수 있습니다. 하루 1시간 정도 힘드시면 30분 정도라도 동네나 학교 운동장을 걷는 것이 가장 효과적인 운동법입니다. 천천히 지인과 부부가 가족이 서로 대화하며 즐겁게 지내십시오. 운동할 시간이 부족하다면 짬이 나는 대로 의자에서 일어나 보건체조를 하루에 서너 번 하고 스트레칭도 해보세요. 한결 가벼운 몸을 느끼게 됩니다.


5. 큰 소리로 웃고 “나는 행복하다”라고 하루에 10번씩 말하기

면역력을 키우는 방법은 여러 가지가 소개되고 있습니다. 가장 간단하고 쉬운 방법은 억지로라도 소리 내어 웃는 것입니다. 뇌는 즐거워서 웃는 것과 억지로 웃는 것을 구분하지 못합니다. 횡격막이 떨릴 정도로 크게 소리 내어 2분 이상 웃으면 우리 몸의 NK세포 등 킬러 세포와 T 세포들이 증가합니다. 웃음이 보약입니다. 더불어 “나는 행복합니다. 늘 감사합니다.” 같은 행복한 말들을 큰소리로 합니다.


6. 이웃을 사랑하며 봉사를 통해 삶의 진정한 가치를 찾는다. 

의미가 있는 삶을 사는 사람과 그렇지 못한 삶을 사는 사람은 전혀 다릅니다. 늘 감사하고 기쁜 마음으로 살기 위해서는 남을 위한 봉사 활동을 게을리하지 않습니다. 종교를 가지고 신앙생활을 규칙적으로 하며 절대자에 대한 믿음을 가지는 것도 진정한 삶의 가치를 찾는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예배드리고 기도하는 것도 크게 보면 치유입니다.


7. 스트레스를 줄이고 깨끗한 생활을 한다.

매일 목욕을 열심히 하고 오염이 안 된 청결한 식사를 하고, 깨끗한 공기를 마시도록 합니다. 더불어 생활 전체에서 경건한 생활을 하며 너무 피곤하고 건전하지 않고 복잡한 생활을 피해야 합니다. 스트레스는 자족하지 않는 마음과 욕심에서 나올 수도 있습니다. 스트레스를 만들지 마시고 늘 평안한 마음 되시길 바랍니다. 건강은 깨끗한 정신과 마음에서 건강한 몸이 만들어집니다.


8. 과로를 피하고 충분한 휴식을 한다. 

하루에 7~8시간 정도 푹, 제대로 잠을 자야 합니다. 늦어도 밤 10시 이전에는 잠자리에 들고 잠자리에 드는 시간과 깨어나는 시간을 규칙적으로 하는 것이 좋습니다. 해가 진 뒤에는 분을 품지 말라는 말씀처럼 저녁 시간에는 스트레스를 받거나 화를 내는 일이 없어야 잠을 깊이 잘 수 있다고 합니다. 피곤할 때는 그때그때 쉬도록 하십시오.


9. 미.인.대.칭으로 살기

주변 사람들과 대화하고 가족들과 함께하는 시간을 늘리는 것이 좋습니다. 부부간에는 스트레스가 없어야 합니다. 이때의 원칙은 미인대칭입니다. 미소 짓고 인사하고, 대화하고, 칭찬을 하는 것, 가족 전체가 다 건강하고 평안해야 진정한 건강을 얻을 수 있습니다.


10. 잘못된 버릇은 고친다.

술과 담배를 끊고 짜고 달게 먹거나 폭식하는 잘못된 식습관, 잘못된 생활 습관도 고치도록 하십시오. 인체는 항상 균형과 조화, 균형을 맞추려 하지만 이러한 잘못된 버릇은 그 균형을 깨뜨립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이병욱 드림(대암클리닉 원장)



캐릭터
gregory1626/06/04 23:02 3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7/0001952346
이전/다음글
다음 내외신 26/06/05 08:35
이전 오늘의 마감 매매현황 26/06/04 15: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