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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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마감 매매현황
  • 26/06/05 15:44
  • 조회 653
gregory16 자기 소개가 없습니다.

외국인 매도                                      90,522주(제이피 모간 매도 34,146주 아




이엠씨 매도 2,888주 모간 서울 매수 1,144주)




개인 매수                                          92,693주      




기관 매도                                             2,556주                                  




기타법인 매수                                          734주 




프로그램 매도                                      90,023주                               




공매도                                                  27,232주 (평균단가 7,004원)




대차체결                                                     974주



대차상환                                                     974주 


대차잔고                                          2,698,672주 



'검은 금요일' 코스닥 5%대 급락해 8,160…코스닥 4.5%↓




외인, 코스피서 20거래일 연속 매도…3.5조 '팔자'에 8100선 턱걸이




브로드컴, 실적발표 후 급락 여파…삼전·SK하닉 동반 약세
코스피서 외인·기관 3.9조 순매도…개인 홀로 3.6조 순매수
환율 1540원 돌파…외인 매도·환율 상승 악순환 우려
코스닥 장중 992선까지 밀려…3개월 만에 '천스닥' 이탈
[이데일리 김윤정 기자] 코스피가 장중 5% 넘게 급락하며 8100선까지 밀렸다. 미국 반도체 대장주 브로드컴이 인공지능(AI) 매출 가이던스 실망으로 12% 넘게 급락한 여파가 국내 반도체주 전반으로 확산한 영향이다. 외국인은 20거래일 연속 순매도를 이어갔고 기관도 동반 매도에 나서면서 지수를 끌어내렸다.


5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현황판에 원/달러 환율 이 표시되고 있다. 이날 코스피 지수는 전장보다 316.21포인트(3.66%) 하락한 8,323.20으로 출발했다. 원/달러 환율은 장중 1,540원을 넘는 등 오름세다. (사진=연합뉴스)

5일 엠피닥터에 따르면 오후 1시22분 기준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452.19포인트(5.23%) 내린 8187.22를 기록 중이다. 지수는 8323.20에서 출발한 뒤 장중 8038.12까지 밀리며 8000선 붕괴를 위협받았다. 오전 9시8분에는 코스피200 선물이 5% 이상 급락하면서 유가증권시장 매도 사이드카도 발동됐다.

수급별로는 개인이 3조6741억원어치를 순매수하며 저가매수에 나섰지만 역부족이었다.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3조5304억원, 4218억원어치를 순매도했다. 외국인은 지난달 7일 이후 이날까지 20거래일 연속 순매도를 이어가고 있다.

이날 오후 1시10분 기준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1544.80원을 기록했다. 전날 야간거래에서 2009년 3월 이후 처음으로 1540원을 넘어선 데 이어 이틀째 상승 흐름을 보이고 있다. 시장에서는 외국인 매도 확대가 환율 상승을 부추기고, 환율 상승이 다시 외국인 매도를 자극하는 악순환이 나타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간밤 뉴욕증시는 혼조세로 마감했다.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1.73% 오르며 종가 기준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지만, 브로드컴(-12.6%)과 마이크론(-7.7%) 등 반도체주 급락 여파로 나스닥지수는 약세를 보였다.

이경민 대신증권 연구원은 “브로드컴의 부진한 AI 매출 가이던스로 AI 반도체 이익 전망에 대한 의구심이 확대되며 차익실현 압력으로 작용했다”며 “미국 반도체 업종 급락은 국내 반도체 업종 투자심리에도 부정적으로 작용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SK스퀘어 등 반도체 대형주를 중심으로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되며 하락폭이 확대되고 있다”며 “최근 단기 급등에 따른 매물 소화와 과열 해소 과정으로 볼 수 있다”고 설명했다.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 방한 기대감으로 급등했던 반도체·피지컬 AI 관련 종목을 중심으로 ‘셀온(sell-on)’ 물량도 출회되고 있다. 오는 12일 예정된 스페이스X 상장을 앞두고 글로벌 자금 이동 가능성이 거론되는 점도 투자심리를 위축시키는 요인으로 꼽힌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도 대부분 약세다. 삼성전자는 33만2250원(-5.48%), SK하이닉스는 210만4000원(-8.44%)에 거래되고 있다. SK스퀘어(-7.49%), 현대차(-3.57%), LG에너지솔루션(-2.73%), 삼성생명(-7.65%), 삼성물산(-15.51%) 등도 큰 폭으로 내렸다. 반면 삼성전기(2.10%)와 HD현대중공업(2.00%)은 강세를 보이고 있다.

코스닥도 약세를 이어가고 있다. 같은 시각 코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43.67포인트(4.16%) 내린 1006.06을 기록 중이다. 장중 한때 992.80까지 밀리는 등 지난 3월4일 이후 처음으로 1000선 아래로 내려갔다. 현재는 낙폭을 일부 만회하며 1000선 위에서 거래를 이어가고 있다.

코스닥이 장중 1000선 아래로 내려온 것은 지난 3월 4일 이후 처음이다. 당시 미국·이스라엘의 이란 공습 여파로 투자심리가 급격히 위축되면서 코스닥은 장중 976.54까지 밀렸다. 다만 다음 거래일인 3월 5일 지수가 14.10% 급등한 1116.41로 마감하며 단숨에 1000선을 회복했고 이후 줄곧 1000선 위를 유지해왔다.

코스닥 시장에서는 개인과 기관이 각각 954억원, 2096억원어치를 순매수했지만 외국인이 3020억원어치를 순매도했다.

코스닥 시가총액 상위 종목도 대부분 하락세다. 알테오젠(-3.46%), 에코프로비엠(-7.80%), 에코프로(-7.07%), 레인보우로보틱스(-6.72%), 주성엔지니어링(-14.37%), 코오롱티슈진(-7.76%), 리노공업(-5.42%), 삼천당제약(-4.85%), HLB(-3.81%) 등이 약세를 보였다. 반면 원익IPS(3.46%)는 상승세를 나타냈다.




펌 글 입니다 




필리핀에는 




전국 돼지 농가 연맹(National Federation of Hog Farmers Inc.)이라는 아주 큰 단체 로 부터 주문을 받고 




제조 생산 시설 가동시점이 임박 했습니다 




기사분석 재미로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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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시해주신 기사는 국내 동물용 의약품 전문 기업인 ‘코미팜’의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백신 개발 현황과 필리핀 시장 진출 계획을 다루고 있습니다.


기사의 핵심 내용을 시장 반응, 허가 준비, 생산 및 마케팅 전략, 현재 법적 지위 등 4가지 측면으로 나누어 자세히 분석해 드리겠습니다.



1. 시장 반응 및 허가 일정 단축 (기회 요인)


필리핀 농가의 높은 관심: 필리핀의 대형 양돈농장들로부터 제품 공급 및 구매 문의가 지속해서 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필리핀 내 ASF 피해가 심각하거나, 기존 방역 조치 외에 효과적인 백신에 대한 수요가 매우 절실함을 의미합니다.


일정 단축: 현지의 뜨거운 반응에 힘입어 코미팜은 필리핀 정부에 제출할 판매승인 서류 접수 일정을 당초 계획보다 1~2개월 앞당기기로 결정했습니다. 이는 해외 시장 선점을 위한 속도전으로 풀이됩니다.



2. 판매승인을 위한 핵심 검증 자료 (기술적 신뢰성)


기사에서는 필리핀 정부에 제출할 백신의 안전성과 유효성 검증 자료의 구체적인 항목을 언급하고 있습니다. 이는 생명공학/백신 분야에서 가장 까다롭게 보는 기준들입니다.


안전성 (출하시까지 부작용 없음): 백신을 맞은 돼지가 도축되어 시장에 출하될 때까지 장기적인 부작용이 없어야 합니다.


수평 전파 여부 (비접종 동거축 안전): 백신을 맞은 돼지로부터 함께 사는 일반 돼지에게 백신 바이러스가 유출되거나 전파되지 않는지 검증해야 합니다. (생백신의 경우 매우 중요한 안전성 지표입니다.)


방어능 (야외 바이러스 노출 환경): 실제 자연 상태의 ASF 바이러스에 반복적으로 노출되어도 돼지가 감염되지 않고 버텨내는지 확인하는 유효성 검증입니다.


면역 유지: 실제 농장 환경에서 백신의 면역 효과가 얼마나 오랫동안 지속되는지 증명해야 합니다.



3. 생산 및 마케팅 전략 (사업화 단계)


이달 중 생산 착수: 허가 절차와 동시에 이번 달부터 백신 생산에 돌입합니다. 이는 승인 후 즉각적인 공급이 가능하도록 선제적으로 재고를 확보하겠다는 전략입니다.


주문 방식(Make-to-Order) 마케팅: 본격적인 '주문 방식의 마케팅'을 펼치겠다고 했습니다. 백신은 유통기한과 보관 조건이 까다롭기 때문에, 대량으로 미리 만들어 쌓아두기보다는 바이어(대형 농장이나 유통사)의 확실한 선주문을 확보한 뒤 생산·공급하여 재고 리스크를 최소화하고 효율성을 극대화하려는 의도로 보입니다.



4. 현재 법적 지위 및 기반 (국내 허가 상태)


수출 전용 판매 승인 획득: 코미팜은 이미 지난 4월 한국 정부(농림축산검역본부 등)로부터 '수출 전용' 판매 승인을 받아둔 상태입니다.


의미: 국내 기준으로는 당장 사용할 수 없지만, 해외 수출용으로 생산하고 판매하는 것은 한국 법적으로 아무런 문제가 없다는 뜻입니다. 즉, 필리핀 정부의 승인만 떨어지면 즉시 수출 및 현지 판매가 가능한 법적 기반을 이미 갖추고 있습니다.



종합 결론 및 전망


이 기사는 코미팜의 ASF 백신 사업이 '개발 및 실험' 단계를 넘어 '상업화 및 해외 진출 공식화' 단계로 진입했음을 보여줍니다.


이미 한국 정부의 수출 승인을 받은 상태에서, 최대 수요처 중 하나인 필리핀의 대형 농가들과의 교감이 확인되었기 때문에 허가 절차가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이번 달 생산 착수와 선주문 방식의 마케팅은 매출 가시화를 앞당기기 위한 구체적인 액션 플랜으로 평가할 수 있습니다.


다만, 실제 매출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필리핀 정부의 최종 판매승인 허가서가 나오는 시점과 실제 농가들의 주문 결제 전환율이 향후 가장 중요한 관전 포인트가 될 것입니다.










[표] 오늘 유럽ㆍ미국 경제지표와 일정

6월 5일 (금요일)
1. 유럽 경제지표 및 연설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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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30 유로존 아넬리 투오미넨 유럽중앙은행(ECB) 감독관리위원 연설
▲1800 유로존 1분기 국내총생산(GDP)
▲2240 영국 스와티 딩그라 잉글랜드은행(BoE) 정책위원 연설
▲0300(6일) 영국 앤드류 베일리 BoE 총재 연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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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미국 경제지표 및 연설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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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30 미국 5월 비농업고용지수·실업률·평균 시간당 임금
▲0200(6일) 미국 베이커 휴즈 원유 굴착기 수
▲0400 미국 4월 소비자신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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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
천사독도26/06/05 15:48 5
고리님 한주간 수고하셨습니다. IPVS 2026, 6월 16-19일 호치민서 개막.. 좋은 소식이 들려와서 주가로 보답받길 기대해봅니다.
답글gregory1626/06/05 15:59 5좋아요신고
님 고생 많으셨어요 기대가 됩니다 감사합니다
캐릭터
내부자덜26/06/05 15:55 5
굳뉴스에 10%도 못가네요... 오늘도 수고하셨습니다~~
답글gregory1626/06/05 16:00 6좋아요신고
뉴스 있는 날 외인 ,기관들은 꼭 매도 합니다 기다려 보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