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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마감 매매현황,검역본부
  • 26/06/11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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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gory16 자기 소개가 없습니다.

외국인 매도                                      52,653주                   (제이피 모간 매도 17,584주 모건 서울 매수 227주 아이엠씨 매수 2,723주)


개인 매수                                         53,240주


기관 매도                                              478주 (증권 매도 478주)


기타법인                                                   0주 




프로그램 매도                                   52,759주 




공매도                                                25,346주(평균단가 8,074원)




대차체결                                            12,302주


대차상환                                              2,302주


대차잔고                                       3,178,654주



코스닥시장위원장 후보에 김우찬 고려대 교수


코스닥시장위원장 후보에 김우찬 고려대 교수 | 연합뉴스


한국 증권  팔기만 하네 9,000 원 이상에서 매수 하시게 




검역본부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 대비 전국 진단기관 역량 검증 완료
담당부서 농림축산검역본부 작성자 강병준 9 2026-06-11

농림축산검역본부(본부장 최정록, 이하 검역본부’)526일부터 529일까지 전국의 18개 동물위생시험소 본소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진단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정밀진단교육을 실시하고 65일까지 진단 숙련도 평가를 실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국내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에 대비하여 전국 아프리카돼지열병 상시예찰 검사에 참여하는 지방정부 진단기관의 진단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되었다.



정밀진단교육은 아프리카돼지열병 질병 이해

 아프리카돼지열병 진단 체계와 절차 

아프리카돼지열병 항원진단법(유전자 검사)과 항체진단법(ELISA) 등 이론과 실습 과정으로 구성되었다. 교육 이후에는 항원 및 항체 검사법에 대한 진단 숙련도 평가를 진행하였으며, 그 결과 모든 기관이 적합 판정을 받아 검사 수행 능력과 진단 신뢰성을 입증하였다.



검역본부 강해은 해외전염병과장은 올해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이 예년에 비해 증가하고, 해외 유입추정 사례까지 확인되는 등 방역 여건이 더욱 복잡해지고 있는 상황이라고 하면서, “신속하고 정확한 진단이 성공적인 방역의 핵심 요소 중 하나인 만큼, 앞으로도 국내 아프리카돼지열병 진단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과 평가에 만전을 기하겠다라고 말했다.



붙임 아프리카돼지열병 정밀진단교육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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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축산검역본부는 지난 5월 26일부터 29일까지 전국 18개 동물위생시험소 본소의 ASF 진단 담당자를 대상으로 정밀진단교육을 실시하고, 6월 5일까지 진단 숙련도 평가를 진행했다.


▲ 농림축산검역본부는 지난 5월 26일부터 29일까지 전국 18개 동물위생시험소 본소의 ASF 진단 담당자를 대상으로 정밀진단교육을 실시하고, 6월 5일까지 진단 숙련도 평가를 진행했다.


전국 18개 동물위생시험소 대상 아프리카돼지열병 진단교육·숙련도 평가 진행
모든 기관 적합 판정… 신속·정확한 방역 대응체계 강화








베트남


국내 최대 도시 지역에서 전염병을 안전하게 지키기








호치민시(호치민시) 호치민시(호치민시) 많은 위험한 전염병이 산재적으로 나타나지만, 호치민시는 호치민시는 여전히 상황을 잘 통제하고 있으며, 가축 및 수의학 분야의 위반 처리를 보장하고 강화하고 있습니다.






호치민시(호치민시) 호치민시는 20개의 코뮌과 병동을 건설하며 전염병 안전 기준을 충족합니다


9개의 질병 없는 가축 지역 인정 완료


냉기 오리를 키우면 질병에 안전한 번식이 가능해집니다


질병에 안전한 가축 사육의 규모 확대







6월 11일, 호치민시 가축 및 수의학 보건 부서가 호치민시는 2026년 상반기 업무에 대한 예비 회의를 개최하여 전문 과제 실행 결과를 평가하고 연말 주요 해결책을 제안했습니다.



호치민시 가축 및 수의학 보건 부서가 주최한 2026년 첫 6개월 업무 예비 회의에 참석한 대표단. 6월 11일 호치민시. 사진: 트란 피.

호치민시 가축 및 수의학 보건 부서가 주최한 2026년 첫 6개월 업무 예비 회의에 참석한 대표단. 6월 11일 호치민시. 사진: 트란 피.




회의 보고서에 따르면, 전국 여러 지역에서 소와 가금류 전병 상황이 여전히 복잡해지고 있으며, 호치민시는 계속되고 있습니다. 호치민시는 여전히 이 지역의 전염병을 기본적으로 잘 통제하고 있습니다. 가축 가정에서 발생한 여러 아프리카 돼지열병 발병은 조기에 발견되어 국지적·적시에 처리되었으며, 널리 퍼지지 않았습니다.


현재 도시 내 돼지 집단은 120만 마리를 넘으며, 가금류 집단은 2천만 마리를 넘습니다. 첨단 축산업은 계속 유지되고 확장되어 생산성 향상, 질병 위험 감소, 호치민시 시장의 증가하는 소비자 수요 충족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호치민시.


질병 예방에 집중하는 것뿐만 아니라, 도시의 수의학 산업은 동물 제품의 운송, 도축, 유통 통제도 강화하고 있습니다. 이는 질병 발생 위험을 제한하고 동시에 사람들의 식품 안전을 보장하는 중요한 연계로 간주됩니다.




유행병을 예방하기





호치민시 가축 및 수의 보건 부서장 쩐 푸 쿉 씨. 호치민시는 매일 도와 도시에서 소비를 위해 많은 동물과 동물 제품이 들어오고 있어 질병 예방과 통제에 대한 압박이 여전히 매우 크다고 말했습니다.


콝 씨에 따르면, 올해 초부터 소부서는 소속 부서에 기초 질병 감시를 강화하고, 지방 당국과 적극적으로 협력하여 고위험 지역을 점검하며, 전염병 사례를 신속히 처리하고, 동시에 점검을 촉진하도록 지시해 왔습니다. 동물의 운송과 도살을 통제합니다.


"올해 초부터 이 부서는 기초 지역에서 질병 감시를 강화하고, 지역과 협력하여 발생한 발병 시 신속히 대응했으며, 동시에 운송 및 도축 활동에 대한 검사를 강화하여 질병 확산 위험을 줄이고 사람들의 식품 안전을 보장했다." 쩐 푸 쿉 씨가 알렸다.



호치민시 가축 및 수의 보건 부서장 쩐 푸 쿉 씨. 호치민시. 사진: 트란 피.

호치민시 가축 및 수의 보건 부서장 쩐 푸 쿉 씨. 호치민시. 사진: 트란 피.





전문 업무 외에도 정기적으로 검사 및 검사 활동이 수행됩니다. 연초 6개월 동안, 호치민시 가축 및 수의학 보건 부서 산하 부서들이 배치되었습니다. 호치민시는 지역 내 644개의 동물 사육, 도살, 거래 시설과 동물 제품에 대해 176건의 검사를 실시했습니다.


점검을 통해 기능부대는 46건의 위반 사례를 적발했으며, 이 중 33건은 행정 위반으로 제재되어 총 액수는 2억 5,800만 VND가 넘었고, 13건은 경고를 받았습니다. 위반 행위는 주로 무허가 장소에서 동물을 도살하거나, 검역 증명서 없이 동물을 운송하거나, 수의 위생 조건을 보장하지 않거나, 식품 추적성 규정을 완전히 준수하지 않는 것과 관련이 있습니다.


제재 외에도, 기능 단위는 수의 위생 기준을 충족하지 않는 많은 동물과 동물성 제품의 파괴를 조직하여 질병 위험을 예방하고 시장에서 유통되는 안전하지 않은 식품을 제한하는 데 기여합니다.


올해 첫 6개월 동안 기록된 또 다른 주목할 만한 성과는 가축에서 금지된 물질 사용을 감시하는 프로그램입니다. 검사 결과, 번식 및 도살 시설에서 채취된 모든 샘플에서는 금지 물질인 살부타몰이 검출되지 않았다. 이는 축산 농민들의 법 준수 인식이 점점 높아지고 있음을 긍정적으로 반영하며, 동시에 소비자들의 축산품에 대한 신뢰를 강화하는 데 기여하고 있음을 반영합니다.


회의에서 호치민시 농업환경부 부국장 보탄 지아우 씨가 연설했습니다. 호치민시는 안정적인 생산, 질병 통제, 식량 공급 확보를 위한 가축 및 수의학 부문의 노력을 인정했습니다.


지아우 씨에 따르면, 연말은 식품 소비 수요가 증가하는 시기이며, 가축의 질병 위험은 여전히 존재한다고 합니다. 따라서 가축 및 수의보건 소부서는 전염병을 적극적으로 모니터링하고, 백신 접종 진행을 가속화하며, 동물 운송 및 도축 관리에 있어 지방자치단체와의 협력을 강화하고, 위반 사례를 엄격히 처리해야 합니다.



Ông Võ Thành Giàu, Phó Giám đốc Sở Nông nghiệp và Môi trường TP.HCM, phát biểu chỉ đạo tại hội nghị. Ảnh: Trần Phi.

호치민시 농업환경부 부국장 보탄 지아우 씨. 호치민시는 회의에서 연설을 했습니다. 사진: 트란 피.




"질병 예방은 모든 상황에서 수동적이어서는 안 되는 핵심 과제로 간주되어야 합니다. 동시에 경영에 기술 적용과 디지털 전환을 강화하여 운영 효율성을 높이고 새로운 시기에 산업의 발전 요구를 충족해야 한다고 보탄 지아우 씨는 강조했다.




올해 마지막 6개월 동안, 호치민시. 호치민시는 가축의 질병 예방 및 통제에 자원을 계속 집중하고, 백신 접종 프로그램 시행을 가속화하며, 전문 검사를 강화하고 질병 안전 가축 시설을 구축할 것입니다. 이들은 식품 안전을 보장하고 안정적인 공급을 유지하며 축산업을 현대적이고 지속 가능한 방향으로 발전시키는 데 중요한 해결책으로 간주됩니다.












'오락가락' 코스피, 0.4% 오른 7,763…코스닥 4.7% 급등(종합)


개인 '사자' vs 외국인 24거래일째 '팔자' 수급 공방
하이닉스 2%대 올라…삼전은 1% 내려 '30만전자' 이탈
코스닥은 4.7% 급등…오후 장서 '매수 사이드카' 발동





코스피·코스닥 상승 마감<br>(서울=연합뉴스) 임화영 기자 = 11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현황판에 코스피, 코스닥 종가가 표시되고 있다. <br>    이날 코스피는 전날보다 33.13포인트(0.43%) 오른 7,76

코스피·코스닥 상승 마감
(서울=연합뉴스) 임화영 기자 = 11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현황판에 코스피, 코스닥 종가가 표시되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전날보다 33.13포인트(0.43%) 오른 7,763.95, 코스닥 지수는 전날보다 45.30포인트(4.76%) 오른 996.93으로 마감했다. 2026.6.11 hwayoung7@yna.co.kr


(서울=연합뉴스) 김유향 기자 = 코스피는 11일 종일 '상승 및 하락 전환'을 반복하며 '오락가락' 행보를 보인 끝에 소폭 상승으로 마감했다.

이날 매수세는 코스닥 시장으로 옮겨간 듯, 코스닥 지수는 4% 넘게 급등 마감했다.

코스피는 전날보다 33.13포인트(0.43%) 오른 7,763.95로 마감했다.

지수는 전장 대비 221.20포인트(2.86%) 내린 7,509.62로 출발해 장 초반 7,394.46(-4.35%)까지 밀려 7,400선을 내주기도 했다.

이후 낙폭을 회복하더니 상승 전환해 장중 7,800선을 터치했다. 하지만 그 뒤로도 코스피는 장중 상승과 하락을 왕복하더니, 결국 강보합으로 마감했다.

이날 코스피 지수는 전날 종가 대비 오르거나 내리는 상승 및 하락 전환만 50차례 넘게 하며 갈팡질팡하는 모습을 보였다. 또 장중 최고 및 최저치 변동폭이 406.16포인트에 달했다.

한국형 공포지수로 불리는 코스피200 변동성지수(VKOSPI)는 여전히 높은 수준이다. VKOSPI는 전날보다 1.19% 내린 87.30으로 마감했다. 장중 한때 89.47까지 오르면서 이날까지 3거래일 연속 80선을 웃돌고 있다.

이날 오후 3시 30분 기준 서울 외환시장에서 달러 대비 원화 환율은 전장보다 4.7원 오른 1,528.9원을 나타냈다.

지수에 힘을 보탠 것은 개인의 매수세였다. 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 개인은 2조781억원 순매수를 보였다.

반면 외국인의 '팔자' 흐름은 장 마감까지 이어졌다.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은 1조4천790억원 순매도로 이날까지 24거래일 연속 코스피를 팔아치웠다. 기관도 7천567억원 매도 우위를 보였다.

외국인은 코스피200선물시장에서도 994억원 순매도였다. 개인도 115억원 매도 우위였으며, 기관은 1천28억원 홀로 순매수였다.

간밤 미국과 이란 간의 긴장이 재고조되면서 뉴욕증시 3대 지수는 동반 하락했다.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1.87% 하락했고,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와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는 각각 1.62%와 1.98%의 낙폭을 기록했다.

글로벌 빅테크의 AI 인프라 투자와 인공지능(AI) 산업의 수익성이 확보될 수 있을지에 대한 의문이 여전한 가운데 중동 긴장이 다시 고조되면서 투자심리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10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취재진과 만난 자리에서 "우리는 어제 이란을 강하게 때렸다. 오늘 이란을 더 강하게 다시 타격할 것"이라고 밝혔다. 미국은 이란에 대해 이틀 연속 공습에 나섰고, 이란은 호르무즈 해병의 전면 폐쇄를 발표했다.

마수드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은 엑스(X)를 통해 이란은 "어떤 압박이나 위협에도 굳건히 맞설 것"이라고 말하며 미국의 군사적 압박에 물러서지 않겠다는 입장을 전했다.

미국 5월 소비자물가지수(CPI)는 시장 전망치에 대체로 부합했다.

전 품목 CPI가 전년 동월 대비 4.2% 올라 2023년 4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고, 근원 CPI는 2.9% 상승해 4월의 2.8%보다 상승폭이 가팔라졌다.

국내증시는 이날 재조명된 중동 전쟁 불안감에 하락 출발했지만, 장중 개인 투자자 중심의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면서 상승 여력을 되찾은 것으로 풀이된다.

신한투자증권 강진혁 연구원은 "중동 불안 속 투매에도 견조한 설비투자(CapEx)와 수출이 확인되며 반도체 중심으로 반등했다"고 짚었다.

또 "코스닥은 소재·부품·장비(소부장)와 바이오 등 수급 유입에 코스피 대비 더 많이 올랐다"고 짚었다.

대신증권 이경민 연구원은 "국내 증시는 미국의 국채 금리와 국제 유가 하락 안정화에 따라 낙폭을 되돌렸다"며 "미 5월 CPI에 대한 안도감과 중동 리스크가 혼재됐다"고 봤다.

다만 장중 시시각각 바뀐 주도주들의 방향성에 따라 코스피도 등락을 거듭했다.

국내 증시 대장주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방향성을 달리한 모습이다.

SK하이닉스는 이날 2.59% 오른 210만1천원으로 거래를 마쳤다. 이날 3.56% 약세 출발했지만, 상승 전환해 216만3천원까지 치솟았다. 이후 등락을 반복했지만, 오후 장 들어서는 상승세를 이어갔다.

삼성전자는 1.16% 내린 29만9천원으로 '30만전자'를 이탈했다. 마찬가지로 3.97% 하락 출발해 상승 전환해 30만6천500원까지 올랐지만, 이후 오르내리다 결국 하락 마감했다.

다른 시가총액 상위 종목들을 보면 SK스퀘어(3.80%), HD현대중공업(0.78%), 삼성물산(0.61%), 현대모비스(1.05%), 삼성SDI(0.40%) 등이 올랐다.

삼성전기는 전날 종가와 같은 가격으로 마감했고, 현대차(-0.83%), LG에너지솔루션(-0.26%), 삼성생명(-0.82%), 기아(-2.32%)는 내렸다.

올해 북중미 월드컵 개막을 앞두고 닭고기 관련 종목 마니커는 상한가(29.97%)로 마감했다.

업종별로는 의료·정밀기기(7.53%), 부동산(4.97%), 오락·문화(4.22%) 업종의 오름폭이 컸다. 건설(-2.56%), 금속(-1.87%), 운송장비·부품(-0.93%)은 내렸다.

이날 온기는 코스닥 시장으로 옮겨간 모습이었다.

코스닥 지수는 전날보다 45.30포인트(4.76%) 오른 996.93으로 마감했다.

지수는 14.46포인트(1.52%) 내린 937.17로 개장했지만, 상승전환해 장중 한때 997.11포인트(4.78%)까지 치솟아 '천스닥'을 코앞에 두기도 했다.

오후 들어 지수가 오름폭을 가파르게 키우자 코스닥 시장에는 프로그램매수호가 일시효력정지(매수 사이드카)가 지난 9일 이후 이틀 만에 발동되기도 했다. 올해 들어서는 코스닥 시장에서의 10번째 매수 사이드카다.

코스닥 시장에는 기관이 6천970억원 홀로 순매수로 지수를 끌어올렸다. 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3천534억원과 3천362억원 매도 우위였다.

코스닥 시가총액 순위 1위인 알테오젠(10.16%)이 급등하며 지수 상승을 주도했고, 에코프로(2.74%)와 레인보우로보틱스(1.17%), 주성엔지니어링(23.37%), 코오롱티슈진(3.21%) 등이 올랐다. 에코프로비엠(-0.12%), HLB(-2.27%), 펩트론(-1.86%), 파두(-0.30%) 등 일부는 내렸다.

이날 유가증권시장과 코스닥시장의 거래대금은 각각 46조2천724억원과 13조6천221억원으로 집계됐다.

대체거래소 넥스트레이드의 프리마켓과 메인마켓 거래대금은 총 21조6천766억원이다.




인터뷰] 이기홍 대한한돈협회장 취임 200일 기자간담회







농수축산신문=홍정민 기자]






이기홍 대한한돈협회장(한돈자조금관리위원장)이 지난 9일 제2축산회관에서 취임 200일을 맞아 전문지 기자간담회를 열고 인사말을 하고 있다. [대한한돈협회 제공]


이기홍 대한한돈협회장(한돈자조금관리위원장)은 지난 9일 제2축산회관에서 취임 200일을 맞아 전문지 기자간담회를 열고 지난 7개월간 총 40여 건의 정책 개선과 현안 해결 성과를 발표했다.




이날 그는 "위기를 기회로 바꾸고 한돈산업의 미래를 여는 시간이었다"고 자평하며 정책대응과 현안해결을 통해 앞으로 성과를 현실로 만들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 회장은 취임 후 시급한 현안이던 축산물유통법 대응에서 정부의 돼지거래가격 보고제와 가격고시 등의 독소조항 삭제를 주요 성과중 하나로 꼽았다. 또한 출하체중 상향을 추진하고 있다는 점을 분명히 했다.




그는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대응에서도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고 강조했다. 협회는 환경시료 검사와 감염경로 규명에 적극 나섰고 농가 귀책사유가 없는 ASF 피해에 대해 우선 최대 80% 보상을 확보하고 100% 보상 실현을 위한 협의를 이어가고 있다.

이기홍 회장은 “ASF는 분명 한돈산업의 위기였지만 이를 계기로 농가 귀책이 없는 피해에 대한 보상 현실화와 SOP 개선 논의를 이끌어냈고 보다 과학적이고 합리적인 방역체계로 전환하는 계기를 마련했다”고 평가했다.





환경 분야에선 김해 한림지역 악취관리지역 지정 유예를 이끌어냈다. 협회는 현장 컨설팅과 교육을 통해 자율적인 환경개선을 지원했으며, 최근 조사에서 대상 30개소 모두 악취배출허용기준을 충족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와 함께 가축분뇨 자원화와 탄소중립 대응도 적극 추진하고 있다. 비료관리 규정 개선, 저농도 액비 활용 확대, 저탄소 분뇨처리시설 확충, 국제산정체계(Tier2) 인정 연구 등을 통해 가축분뇨를 폐기물이 아닌 자원으로 활용하는 체계 구축에 나서고 있다.




이 회장은 생산성 향상을 위해 방역순치돈사 제도화를 건의하고 있고 축사시설현대화사업 부분 중 저탄소분뇨처리시설에 대한 추가지원 신설을 이끌어냈다. 소비시장 확대를 위해선 싱가포르 수출 재개로 지난 4월까지 약 80톤의 한돈을 수출했고 한돈케이크 인증점 출범, K-POKR 한돈 벨트 조성, 미식 패스 운영 등을 통해 새로운 소비문화를 조성하고 있다.




이 회장은 “현안 해결을 위한 농가의 자발적인 개선 노력이 선행될 때 협회의 목소리도 더욱 히믈 얻을 수 있다”며 “협회는 농가의 생생한 현장 목소리를 정부와 국회에 전달하는 가교 역할을 하는 만큼 농가들도 한돈산업 발전을 위한 동반자로서 협회를 믿고 함께해 달라”고 말했다.






단체 기념 촬영 모습. [대한한돈협회 제공]






단체 기념 촬영 모습. [대한한돈협회 제공]












위클리오늘] 포천시, 양돈농가 아프리카돼지열병 차단 멧돼지 기피제 드론 살포








6월 15일부터 21일까지 양돈농가 63곳 대상 집중 방역










[경기 위클리오늘=우서연 기자] 포천시는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발생을 예방하고 양돈 산업을 보호하기 위해 오는 6월 15일부터 21일까지 관내 양돈 63개 농가를 대상으로 야생동물 접근 차단용 기피제 드론 살포 작업을 추진한다.


아프리카돼지열병은 주로 돼지에게 발생하는 제1종 가축전염병으로, 치사율이 100%에 달한다. 2019년 국내 첫 발생 이후 특정 지역에서 꾸준히 발생했으며, 특히 올해는 전국에 걸쳐 발생하고 있다.


포천에서도 올해 초 관내 양돈농가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발생해 1만 6,465두를 살처분하고 인근 농가에 이동제한 조치를 시행한 바 있다. 이에 시는 양돈농가를 중심으로 멧돼지 기피제를 드론으로 살포해 질병 발생을 사전에 차단할 계획이다.


포천시 관계자는 “지난 3월 이후 농장 내에서는 아프리카돼지열병이 추가로 발생하지 않았으나, 야생멧돼지 폐사체에서는 아프리카돼지열병이 최근까지 지속적으로 검출되고 있어 방심할 수 없는 상황”이라며 “멧돼지 기피제 드론 살포뿐만 아니라 다양한 방역 조치를 추진해 추가 발생 방지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산업 내부조차 잘 모르는 '수의사 처방제'....신뢰 받기 어려운 상황


수의사 처방제 도입 13년째, 발행 수수료 상한 5천원 그대로....이마저도 지급되는 사례 없어 제대로 운영될 것이라는 기대 원천적으로 불가능




수의사 처방제가 시행된 지 10년이 넘었습니다. 정부는 동물용의약품의 오남용을 막고 축산물 안전성을 높이기 위해 처방대상 의약품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왔습니다. 현재 항생제와 호르몬제 등 주요 동물용의약품은 수의사의 처방 없이는 구매할 수 없으며, 처방전도 모두 전자처방전으로 발급·관리되고 있습니다.


 



지난 '13년 8월 2일 수의사 처방제가 시행되었습니다@농식품부


▲ 지난 '13년 8월 2일 수의사 처방제가 시행되었습니다@농식품부



 


하지만 제도 시행 만 13년째를 맞이한 지금도 현장에서는 수의사 처방제에 대한 이런저런 불만과 잡음이 끊이지 않습니다. 특히 처방전 발급 요건과 처방전 수수료, 그리고 진료에 대한 보상체계는 여전히 논란거리입니다.


 


먼저 분명히 할 점이 있습니다. 수의사 처방전은 상담만으로 발급할 수 없습니다.


 


수의사법 제12조는 수의사가 직접 진료하거나 검안하지 않고는 처방전을 발급할 수 없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법제처는 지난 2015년 "수의사가 동물을 진찰하지 않고 동물의 소유자 또는 관리자와 증상에 대해 상담하는 것은 수의사법상 진료로 볼 수 없다"고 해석했습니다. 또한 동물용의약품을 처방하기 위해서는 시진·청진·촉진 등을 통해 동물을 직접 진료해야 한다고 판단했습니다.



즉, 농장주와 전화 통화를 하거나 관리자로부터 증상을 전달받는 것만으로는 법이 요구하는 진료가 성립되지 않습니다. 수의사는 실제 농장을 방문해 대상 돼지를 직접 진찰한 뒤 처방 여부를 판단해야 합니다. 이른바 '대면진료'입니다. 


 


문제는 이 과정이 결코 간단하지 않다는 점입니다.


 


양돈장 진료는 반려동물 진료와 환경이 다릅니다. 수의사는 차량을 이용해 농장까지 이동한 뒤 농장의 차단방역 절차에 따라 출입해야 합니다. 방역실과 전실을 거치고 장화를 교체하는 등 농장별 방역 규정을 준수해야 합니다. 이후 돈사에 들어가 대상 돼지를 직접 확인하고 진찰한 뒤 필요한 경우 부검이나 시료 채취를 실시합니다. 진료가 끝난 뒤에도 다시 방역절차를 거쳐 농장을 빠져나와야 합니다.


 


처방전 하나를 발급되기까지 상당한 시간과 비용, 그리고 전문성이 투입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정작 처방전 수수료 상한은 5,000원입니다.


 


'수의사법 시행규칙'은 수의사가 처방전 발급 대가로 받을 수 있는 수수료의 상한액을 5,000원으로 규정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실제 현장에서는 시행 첫 해부터 지금까지도 수수료 없이 처방전이 발급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수수료가 지급되는 예를 찾아보기 어렵습니다. 이러다보니 자연스럽게 무진료처방, 과잉처방, 허위처방 등이 일상적으로 일어납니다. 


 



기사 이해를 돕기 위해 제작한 AI 이미지임@돼지와사람&nbsp;


▲ 기사 이해를 돕기 위해 제작한 AI 이미지임@돼지와사람 



 


여기서 제도적 의문이 제기됩니다.


 


정부는 항생제와 호르몬제 등의 사용을 관리하기 위해 수의사 처방제를 강화해 왔습니다. 하지만 처방의 전제가 되는 진료행위에 대해서는 적절한 보상체계를 마련하지 못했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처방전 발급 자체로는 사실상 수익을 기대하기 어려운 상황에서 수의사의 농장 방문과 진료, 처방 책임은 계속 확대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더욱이 현재는 모든 처방전이 전자처방전으로 관리되고 있습니다. 정부는 이를 통해 의약품 사용 이력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자 하고 있습니다. 전자처방전은 처방 결과를 기록하는 시스템일 뿐, 처방 이전에 이뤄진 진료의 적정성까지 보장하는 것은 아닙니다. 


 


수의사 처방제의 목적은 분명합니다. 항생제 오남용을 막고 축산물 안전성을 높이기 위한 것입니다. 처방제의 성패는 전자처방전 건수나 처방대상 품목 수가 아니라 현장에서 처방을 위해 얼마나 충실한 진료가 이뤄지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수의사 처방제 시행 13년. 이제는 농가와 수의사에게 해결책을 묻기보다 제도를 설계한 정부가 답할 차례입니다. 국민이 믿을 수 있는 처방전이 발급되기 위해 무엇이 필요한지, 그리고 그 비용은 누가 부담해야 하는지에 대한 사회적 논의가 필요한 시점입니다.







돼지 포장육 생산 10조원 돌파


식약처 25년 식품 생산 실적

10조6천억으로 1위…2위는 소



돼지 포장육 생산이 10조원을 돌파하며 국내 생산된 식품 중 부동의 1위 자리를 지켰다.

식품의약품안전처와 식품안전정보원은 최근 2025년 국내 식품산업 생산실적을 집계한 결과 총 119조7천372억원으로 전년(114조 8,252억원) 대비 4.3% 증가, 국내 식품산업이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이 같은 성장을 이끈 핵심 품목은 육류였다. 생산액 1위는 돼지고기 포장육으로 지난해 10조5천732억원을 기록, 24년(9조8천587억원) 대비 7.2% 증가했다. 단일 품목으로 10조원이 넘는 것은 돼지고기가 유일하다. 생산액 2위 역시 고기로, 소 포장육이 8조8천218억원으로 전년 대비 9% 늘었다. 양념육류는 24년보다 4.9% 증가한 6조1천895억원으로 3위를 기록했다. 이로써 1~3위 모두 고기가 차지했다.

또 이들 1~3위 품목을 포함한 전체 축산물 생산실적은 40조2천627억원으로 전체 식품 생산실적의 33.6%를 차지했다.

식약처는 이에 대해 돼지‧소‧닭 포장육 및 양념육류 제품 생산량이 454만1천톤으로 전년 대비 4% 증가하며 지속적인 국내 육류 소비량의 증가세를 반영한 것으로 풀이했다. 또 동시에 소비자들이 건강과 단백질 섭취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단백질 공급원이 육류 이외 알가공품과 유단백 등으로 다양화되고 있는 추세도 나타나고 있다.

단순 가려움증인 줄 알았는데, 암이었다…이게 무슨 일? [Health&] 




갑상선·신장 질환·암이 유발하기도


원인 찾아 단계적 맞춤 치료 필요






가려움증은 정확한 원인을 규명해 그에 맞는 치료를 받아야 만성화·중증화를 막을 수 있다. [출처 : GettyimagesBank]




가려움증은 피부를 긁고 싶은 충동을 일으키는 불쾌한 감각으로 누구나 한 번쯤 겪는 흔한 증상이다. 그렇다고 마냥 가볍게 볼 증상은 아니다. 6주 이상 가려움이 이어지는 만성 가려움증은 만성 통증만큼이나 삶의 질에 악영향을 준다.





반복해서 긁는 행동과 피부 병변은 일상생활에 불편함을 초래하고, 나아가 대인관계 위축이나 집중력 저하, 정서적 스트레스로 이어질 수 있다. 국내 인구의 10% 이상이 만성 가려움증으로 고통받고 있으나 “피부병일 뿐인데 유난 떤다” “위생적이지 못하다” “시간이 해결할 문제다”는 식의 오해가 많아 제대로 된 진단과 치료가 이뤄지지 못하는 분위기다. 


만성 가려움증은 정말로 단순한 피부 증상에 불과할까. 만성 가려움증의 발생 원인은 다양하다. 기본적으로 ▶아토피 피부염 ▶건선 ▶옴 감염 ▶접촉 피부염 ▶두드러기 등이 만성 가려움증을 유발하는 피부 질환이다. 전신 질환의 영향으로도 발생할 수 있다. 겉으로 보기에 피부가 멀쩡하더라도 ▶갑상선 질환 ▶만성 신장 질환 ▶당뇨병 ▶간담도 이상 ▶혈액암 ▶고형암 등이 가려움증을 유발한다. 특히 요즘엔 노인 인구의 증가와 이들이 복용하는 약 가짓수가 늘면서 약물 부작용에 의한 만성 가려움증이 증가하는 추세다.




가려움증은 ‘가려움 발생→긁기→피부 장벽 손상→염증 반응 증폭’이란 악순환을 끊지 못하면 만성화·중증화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 특히 노년층은 피지 분비와 천연 보습인자가 감소하고 피부 장벽 기능이 떨어져 가려움증이 발생하기 쉽다. 여기에 감각 신경 변화와 면역 노화, 만성질환까지 동시에 영향을 미친다. 따라서 정확한 원인을 찾아 그에 맞는 최적의 치료를 받는 게 중요하다.





문제는 원인 진단이 제대로 이뤄지기 힘들다는 점이다. 한림대강남성심병원 김혜원 난치성가려움증센터장은 “요즘 일선 피부과 진료 현장은 미용 치료를 우선하는 곳이 많아 가려움증 환자가 방치되는 경향이 있다”며 “원인을 찾지 못한 채 항히스타민제·스테로이드제 치료가 반복되면 환자의 신체적·심리적 부담은 더욱 커진다”고 지적했다. 


따라서 ▶6주 이상 지속하는 가려움 ▶가려워 잠들지 못하거나 자주 깸 ▶긁어도 호전되지 않고 생활하는 데 불편함 ▶긁은 부위 피부가 두꺼워짐 ▶피부는 멀쩡해 보이는데 계속 가려움 ▶보습제를 발라도 계속되는 가려움 ▶체중 감소, 어지럼증, 식은땀, 발열, 황달, 호흡곤란 발생 ▶함께 사는 가족이나 동거인에게도 가려움 발생 같은 증상이 있다면 가려움증에 대한 원인 진단과 치료가 필요한 상황이라고 봐야 한다. 




원인을 찾으려면 증상 양상과 악화 요인, 복용 약, 생활 환경, 동반 질환을 종합 평가한 다음, 필요에 따라 혈액검사와 피부 조직검사, 첩포검사(patch test), 피부 장벽 검사를 시행해 원인을 추적해야 한다. 특히 첩포검사는 혈액검사만으로 확인하기 어려운 접촉성 알레르기의 원인을 찾는 데 쓰인다. 오랜 기간 반복 치료에도 원인을 찾지 못했던 만성 가려움증 환자를 진단하는 데 유용한 단서가 된다.





원인을 규명했다면 환자별로 원인 물질 노출을 차단하거나 자외선B·레이저 치료, 약물치료를 활용해 치료한다. 김혜원 센터장은 “가려움증 자체를 하나의 진단명으로 보고 원인을 찾은 뒤 치료 반응에 따라 전략을 단계적으로 조정해 나가야 한다”며 “환자별 맞춤 치료로 삶의 질을 회복시키는 게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가려움증은 평소 생활습관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 보습제는 하루 1~2회 바르고, 샤워한 후엔 즉시 바르는 게 좋다. 가려움증의 악화 요인인 땀·먼지, 자극적인 섬유는 피하고 세제나 향 제품도 사용을 최소화한다. 쾌적한 실내 온습도를 유지하는 것도 필수다. 증상이 심해진다면 가려움증 일기를 써보자. 가려움의 강도, 발생 시간, 신체 부위, 먹은 음식, 사용 화장품 등을 구체적으로 기록하면 원인 물질이나 악화 요인을 찾는 데 도움이 된다.


[표] 오늘 유럽ㆍ미국 경제지표와 일정

6월 11일 (목요일)
1. 유럽 경제지표 및 연설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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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0 독일 4월 경상수지
▲2115 유로존 유럽중앙은행(ECB) 금리결정
▲2145 유로존 크리스틴 라가르드 ECB 총재 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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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미국 경제지표 및 연설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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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0 미국 석유수출국기구(OPEC) 월간 보고서
▲2130 미국 주간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
▲2130 미국 5월 생산자물가지수(PPI)
▲0030(12일) 미국 국채 입찰 4주·8주
▲0100 미국 세계곡물수급전망(WASDE) 보고서
▲0200 미국 국채 30년물 입찰 팔기만 하네 







<br>				보도/설명자료<br>


농림축산검역본부의 소식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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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설명자료 상세페이지 테이블
양봉용 벌꿀․화분 ‘동물검역대상’ 신규 지정
담당부서 농림축산검역본부 작성자 강병준 1 2026-06-11

농림축산검역본부(본부장 최정록, 이하 검역본부’)는 양봉용 벌꿀과 화분을 새로이 검역대상에 포함하는 내용으로 관련 고시*를 개정하여 2026527일 자로 발령했다. 해당 고시는 발령일로부터 6개월 뒤인 20261127일부터 시행될 예정으로, 시행 이후 수입되는 양봉용 벌꿀과 화분은 축산물로서 검역을 받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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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련 고시: 사료사료원료기구깔짚 그 밖에 이에 준하는 물건의 범위(검역본부 고시), 지정검역물의 검역방법 및 기준(검역본부 고시)



이번 조치는 2024년 양봉 관련 단체에서 외국산 벌꿀 사료(벌꿀이 함유된 양봉용 사료)’ 수입을 통해 꿀벌 질병의 국내 유입 우려를 제기하고, 검역 품목 지정 등 검역 제도개선을 요청한 데 따른 것이다. 그간 검역본부는 검역 전문가와 이해관계자가 참여한 4차례의 협의회와 서면조사 등을 통해 양봉용 벌꿀과 화분을 검역대상으로 지정하는 것이 타당하다는 결론과 함께 세부적인 검역 방법과 절차를 마련하였다.



검역본부는 제도 시행을 위해 사료사료원료기구깔짚 그 밖에 이에 준하는 물건의 범위(검역본부 고시) 개정으로 양봉용 벌꿀과 화분을 검역 대상으로 지정하고, 수입검역 방법을 구체화하기 위해 지정검역물의 검역방법 및 기준(검역본부 고시)을 개정하였다.



고시가 시행되는 20261127일부터 수입되는 양봉용 벌꿀화분은 수출국 동물검역기관에서 발급한 검역증명서를 첨부해 꿀벌 질병이 발생하지 않는 지역에서 생산되었거나, 수출국 관련 규정에 따라 허가등록된 시설에서 방사선 조사(照射) 처리*되었음을 증명하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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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사 방식) 60Co(코발트-60)에서 방출되는 감마선 에너지, 또는 10MeV 이하의 전자선가속기 이용
(흡수선량) 15kGy 이상 (표시 요건) 방사선 조사 처리 내용을 확인할 수 있는 표시 부착



또한, 방사선 조사 처리를 받지 않고 수입할 경우에는 부저병, 석고병, 낭충봉아부패병 등 꿀벌 질병에 대한 정밀검사를 받아야 하며, 정밀검사 결과 검사대상 질병의 원인체 또는 유전자가 검출되는 경우 해당 물량 전량이 반송 또는 폐기 조치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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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정 고시 전문은 농림축산검역본부 누리집 및 법제처 국가법령정보센터에서 확인 가능


양봉용 벌꿀과 화분을 수입하려는 경우, 먼저 수출국 정부의 허가등록승인을 받아 검역본부에 통보된 시설에서 방사선 조사 처리가 이루어졌는지 확인*해야 한다. 또한, 수입검역 신청 시에는 선적 전에 발급된 수출국 정부의 검역증명서가 필요하므로 수입허용 조건과 검역증명서 기재 사항을 사전에 빠짐없이 확인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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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승인된 방사선 조사 처리 시설은 향후 검역본부 누리집 등을 통해 공지 예정



검역본부 최정록 본부장은 양봉용 벌꿀과 화분의 검역 대상 신규 지정은 꿀벌 질병의 국내 유입 차단과 국내 양봉산업 발전을 위한 것이라고 하면서, 새로운 검역 제도 정착을 위해 꼼꼼한 사전 준비와 함께 철저한 검역을 실시할 계획이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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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
내부자덜26/06/11 15:43 4
오늘도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주 IPVS2026^^
답글gregory1626/06/11 15:46 4좋아요신고
님 감사합니다
캐릭터
천사독도26/06/11 15:51 5
고리님 수고하셨습니다.
답글gregory1626/06/11 15:52 5좋아요신고
님 감사합니다
캐릭터
gregory1626/06/11 19:05 3
https://www.yna.co.kr/view/AKR20260611160400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