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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팜, 베트남 제품은 부작용 문제로 USDA의 백신주 철회 통보
  • 26/06/15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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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gory16 자기 소개가 없습니다.

세계 곳곳에 ASF 확산, 코미팜 백신 '해결사'로 주목




유럽, 미주, 아시아 등 글로벌 발생 증가...상용 백신 없어 피해 확산


수출용 품목허가 받은 코미팜, 글로벌 시장 선점 기대


[프레스나인] 전 세계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확산하고 있지만 상용 백신을 가진 나라는 사실상 없다. 국내 동물용의약품 기업 코미팜이 백신 상용화에 가장 앞선 기업으로 평가받으면서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다.

ASF 확산세는 최근 들어 가팔라졌다. 유럽식품안전청(EFSA)이 5월 공개한 연례 보고서를 보면, 2025년 EU의 ASF 발생은 사육돼지와 야생멧돼지 모두에서 2024년보다 늘었다.




 스페인에서는 지난해 말 바르셀로나 일대 야생멧돼지에서 바이러스가 검출됐다. 1994년 이후 30년 만의 발생이다. 일본과 멕시코는 스페인산 돼지고기 수입을 전면 금지했다. 

이밖에 독일, 에스토니아, 도미니카 등에서도 ASF 발생이 보고된 바 있다. 아시아의 경우 베트남이 2025년 하이브리드 바이러스 등장 이후 단기간에 전국으로 퍼졌다. 국내에서도 올해까지 양돈장 발생이 이어졌다.

ASF는 돼지과 동물에만 감염되는 제1종 법정전염병이다. 급성형에 감염되면 치사율이 100%에 이른다. 사람에게는 전염되지 않는다. 다만 발생하면 돼지 관련 국제 교역이 즉시 중단되고 대규모 살처분이 뒤따른다. 사회·경제적 피해가 큰 이유다. 

ASF 바이러스는 환경에서 길게는 1000일까지 살아남는다. 무엇보다 전 세계적으로 검증된 상용 백신이 없다. 백신 부재는 곧 시장 공백을 뜻한다. 효능과 안전성을 먼저 입증한 기업이 방역 수요를 선점할 수 있는 구도다. 시장조사업체 글로벌 인포메이션은 글로벌 ASF 백신 시장 규모를 4조원대 이상으로 추정한다. 

코미팜은 글로벌 시장 공략의 제도적 기반을 마련한 것으로 평가된다. 앞서 2021년 7월 미국 농무부(USDA)로부터 약독화 백신주 ASFV-G-ΔI177L/ΔLVR을 도입했고 올해 4월 농림축산검역본부로부터 프로백 ASF 주(PRO-VAC ASF)의 수출용 품목허가를 받았다. 

수출용 품목허가는 해외 수출을 전제로 한 제도다.




 수입국 기준 충족을 검역본부가 인정했다는 뜻이다. 각국 인허가 절차의 발판이 된다. 

프로백 ASF 주는 4주령에서 6주령 돼지에 1mL를 근육 주사한다. 생산은 국내 생물안전3등급(BSL3) 시설에서 이뤄진다. 코미팜은 미니피그와 자돈, 모돈을 대상으로 국내 실험실 임상을 11차례 마쳤다.

백신의 방어력은 해외에서 거듭 확인됐다. 2월 필리핀에서 열린 2026 국제 농민 정상회의(IFS)를 통해 발표된 자료에 따르면 고병원성 ASF 바이러스를 4주 간격으로 3차례 공격한 시험에서 모든 접종군이 100% 생존했다. 접종 이후 어떤 개체에서도 백신 바이러스가 검출되지 않았다. 현장 유포 위험이 없다는 의미다. 임신 모돈에서도 안전성이 확인됐다. 

베트남에서도 가능성을 보였다. 코미팜은 2025년 베트남 전역으로 퍼진 하이브리드 바이러스를 상대로 하노이에서 자돈 시험을 진행했다. 비접종 대조군은 폐사가 이어졌다. 반면 접종군은 뚜렷한 생존 차이를 나타냈다.

이에 따라 코미팜은 연구개발 단계를 넘어 상용화를 준비하는 국면에 들어섰다는 입장이다. 코미팜은 120억원 규모 자금을 확보해 ASF 백신 전용 생산시설 확충에 들어갔다. 첫 출시 국가로는 임상이 가장 앞선 필리핀이 유력하다.

한편 앞서 세계 최초로 ASF 백신을 상업화한 베트남 제품은 부작용 문제로 USDA의 백신주 철회 통보를 받았다. 




대조적으로 코미팜은 반복 공격접종에서 흔들림 없는 방어 데이터를 확보한 상황이라, 안전성과 효능을 앞세워 시장을 선점할 가능성이 제기된다.





글로벌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발생이 증가하는 가운데 코미팜이 백신 상업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로고/코미팜

글로벌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발생이 증가하는 가운데 코미팜이 백신 상업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로고/코미팜





세계 곳곳에 ASF 확산, 코미팜 백신 '해결사'로 주목 - PRESS9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대확산이 남긴 과제 돼지 혈장단백질 사료 등 발생 원인별 방역관리 강화 필요













2026.06.14김현민



주 제 : 경제산업조사실 > 산업자원농수산과 > 축산


분 류 : 이슈와논점








1.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란

2.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발생 현황
 (1) 국내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발생 현황
 (2) 해외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발생 동향

3. ASF 바이러스의 발생 원인
 (1) 2026년 이전 ASF 바이러스 유입·전파 원인
 (2) 2026년 ASF 대확산 주요 원인: 돼지 혈장단백질 사료

4. 돼지 혈장단백질 사료의 관리
 (1) 돼지 혈장단백질 사료란
 (2) 동종 급여 사료 관련 국내외 규제

5. ASF 방역 해결과제
 (1) 혈액 유래 사료에 대한 관리 강화
 (2) 수의사 확충 및 역할 강화: ‘방역관리 책임자’ 확대
 (3) 광범위 방역시스템의 구축




올해 초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전국에서 동시다발적으로 발병하여 농장 돼지의 1.6%가 살처분되었다. 돼지 혈장단백질 사료가 각 농가로 공급되면서 국내 최초로 ‘사료 원료를 통한 ASF 바이러스(IGR-Ⅰ형)’ 전파가 확인됨에 따라 돼지 혈장단백질 사료의 안전성과 ‘동종 급여’에 대한 논란이 거세지고 있다. 본 보고서는 ASF 발생 원인별 대응 필요성을 살펴보고, 혈액 유래 사료에 대한 관리 강화, 농장동물 수의사의 확충 및  역할 확대 등 ASF 방역에 필요한 개선과제를 제안한다.







연구보고서-상세화면

제약 상장기업 2026년 6월 브랜드평판  28위


한국기업평판연구소, 제약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 결과


.이번 분석에서 확인된 30개 브랜드 전체 순위는 다음과 같다. ▲삼성바이오로직스 ▲셀트리온 ▲삼천당제약 ▲유한양행 ▲SK바이오팜 ▲한미약품 ▲한미사이언스 ▲SK바이오사이언스 ▲종근당 ▲녹십자 ▲대웅 ▲셀트리온제약 ▲대웅제약 ▲에스티팜 ▲동국제약 ▲현대약품 ▲대화제약 ▲한독 ▲광동제약 ▲신풍제약 ▲HK이노엔 ▲일동제약 ▲휴온스 ▲보령제약 ▲제일약품 ▲코오롱생명과학 


▲코미팜 ▲삼성제약 ▲한올바이오파마 ▲JW중외제약 순이다.

구창환 한국기업평판연구소 소장은 "제약 상장기업 브랜드 빅데이터가 전월 대비 0.66% 소폭 감소한 가운데, 브랜드소비 0.24%, 브랜드이슈 2.83%, 브랜드소통 13.29%가 각각 상승하며 반등했다. 반면 브랜드확산만 7.04% 소폭 하락하며 유일하게 위축됐다"고 밝혔다.

1위 삼성바이오로직스(대표이사 존림)는 시장지수의 압도적 우위를 바탕으로 소폭 하락에도 1위를 유지했다. 글로벌 바이오의약품 위탁생산(CDMO) 시장에서의 강점이 자본시장 신뢰도를 지속적으로 뒷받침하는 구조가 이번 분석에서도 재확인됐다.

브랜드소비·이슈·소통 지표의 동반 반등은 제약 업계에 대한 소비자 관심이 하반기를 앞두고 서서히 회복되고 있다는 긍정적인 신호로 풀이된다.

출처 : 이넷뉴스https://www.enetnews.co.kr)




[미·이란 종전] 합의는 14개항…호르무즈 개방 후 핵·제재해제 협상







[미·이란 종전] 합의는 14개항…호르무즈 개방 후 핵·제재해제 협상






필리핀


트럼프 대통령과 파키스탄 협상가들에 따르면 이란과 미국이 금요일 서명 예정인 잠정 평화 합의에 동의하면서 필리핀 주가가 상승하고 있다. 필리핀 증권거래소 지수는 오전장에서 최대 5.8% 상승한 6,253.19를 기록했다. UOB 리서치 애널리스트들은 최근의 이러한 상황 진전이 투자 심리를 뒷받침할 것으로 전망했다. 상승 종목 중에는 센추리 퍼시픽 푸드가 4.7%, 졸리비 푸드 코퍼레이션이 5.4%, 부동산 개발업체 SM 프라임 홀딩스가 7.2% 올랐다. 반면 주류 업체 엠페라도르는 0.1%, 세미라라 마이닝 앤 파워 코퍼레이션은 0.95% 하락했다.




ASF 예방 수칙을 보면 얼마나 힘든지 


[다비퀸] 농장에서 놓치지 말아야 할 ASF 방역 재점검하기


발라드 동물병원 이희원 수의사












[본 콘텐츠는 다비육종의 기술정보지 '다비퀸 2026년 3월호'의 일부입니다. 다비육종의 허락 하에 게재합니다. -돼지와사람]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지금, 농장의 방역 체계를 다시 한번 점검해야 할 때이다. 아직은 이번 확산의 정확한 전파 경로와 요인이 완전히 밝혀지지 않은 상황인 만큼, 농장에서는 스스로 지킬 수 있는 방어체계를 먼저 점검하는 것이 급선무이다. 이 글에서는 ASF 예방을 위해 농장에서 반드시 점검하고 개선해야 할 핵심 방역 항목들을 구체적으로 살펴보고자 한다. 법적 의무 사항인 방역시설과 운영 기준에 미달하는 사항은 즉시 개선하고, 이미 갖추고 있더라도 실제 운영이 제대로 이루어지고 있는지 꼼꼼히 확인해 볼 필요가 있다.
 


1. 방역시설 유지 및 점검



국가에서는 양돈농가에 8가지 방역시설 설치를 의무화하고 있다. 악성 전염병 발생 시 농가의 방역 관리가 미흡한 것으로 확인될 경우 보상금이 감액될 수 있다. 따라서 단순히 시설을 갖추는 것에 그쳐서는 안 되며, 실제로 정상 작동하고 지속적으로 유지·관리되고 있는지 점검하는 것이 중요하다. 형식적인 설치만으로는 방역 효과를 기대하기 어렵기 때문에, 각 시설의 현재 상태를 객관적으로 확인하고 보완해야 한다.


 


① 농장 외부 울타리 및 내부 울타리
농장 전체를 외부 울타리로 완전히 둘러싸야 하며, 야생멧돼지 등 야생동물의 침입을 막을 수 있는 높이와 강도를 갖추어야 한다. 내부 울타리는 격리사, 퇴비장, 사체처리장 등 오염 구역과 돼지 사육 구역을 분리하는 역할을 한다.



  • 외부 울타리: 파손, 구멍, 들뜬 부분이 없는지 정기 점검

  • 출입 가능한 문은 항상 잠금 상태 유지

  • 야생동물 침입 흔적(발자국, 분변 등) 발견 시 즉시 보완


 



[그림 1] 외부 울타리 및 출입문 시건장치 활용


▲ [그림 1] 외부 울타리 및 출입문 시건장치 활용




 


② 돈사별 전실



[그림 2] 농장 입구 전실 시설


▲ [그림 2] 농장 입구 전실 시설



농장에 돈사가 1개 이상인 경우 각 돈사마다 장화와 손을 소독할 수 있는 전실이 있어야 한다. 혹여 돈사 외부에 오염물질이 있더라도 전실에서 소독을 거쳐 돈사 내부로 유입되지 않도록 바이러스를 차단하는 관문이다. 전실 이외의 경로를 통해 돈사에 출입하지 않도록 하고, 전실 내에 방역 도구들이 잘 비치되어 사용할 수 있게 관리가 필요하다.



  • 돈사 내부용 의류(방역복) 비치

  • 손소독제 또는 새 장갑 비치

  • 돈사 내부용 장화 또는 발판 소독조, 장화 세척용 솔 비치


 


③ 발판 소독조 및 손소독제


농장 방역실 및 전실에 비치한 발판 소독조 및 손소독제는 유효기간과 ASF에 대한 효능이 확인된 제품을 사용해야 한다.



  • 발판 소독조 소독액 농도 및 교체 주기 준수

  • 소독제 유효기간 확인 및 유효기간 경과 제품 즉시 교체

  • 농림축산검역본부 ASF 허가 소독제 사용

  • 돈사별 발판 소독조 설치 및 관리 상태 점검

  • 겨울철 소독액 동결 방지(보온 조치)


 



[그림 3] 발판 소독조 비치 사례


▲ [그림 3] 발판 소독조 비치 사례




 


④ 방조망



[그림 4] 퇴비사 방조망 설치


▲ [그림 4] 퇴비사 방조망 설치



야생조류는 ASF를 포함한 다양한 질병의 매개체가 될 수 있다. 돈사 개구부(환기구, 창문 등)와 퇴비사 출입구에 방조망을 설치하여 새의 침입을 원천 차단해야 한다.


모든 환기구 및 창문에 방조망 설치 여부 확인


방조망 파손, 찢김, 구멍 발생 시 즉시 보수


방조망 메쉬 크기: 새의 통과가 불가능한 규격(1cm 이하 권장)
 


2. 사료빈 관리



사료빈은 외부 벌크사료 차량과 직접 접촉이 이루어지는 구조물로, 가능하면 농장 외부 경계로 이동하여 사료 차량이 농장 내부로 출입하지 않도록 차단하기를 권장한다. 사료빈 하부에 사료가 많이 떨어져 있으면 또 하나의 야생동물 유인원이 될 수 있으므로 청결 관리가 중요하다.



[그림 5] 사료빈 외부 경계 관리


▲ [그림 5] 사료빈 외부 경계 관리




◈ 사료빈 관리 체크리스트


사료빈 하부 주변 분뇨, 사료 잔여물, 오염물질 정기적 청소


사료빈 충전구 및 연결 호스 주변 오염 여부 점검


사료빈 주변 물고임 및 잡초 제거로 야생동물 유인 요소 제거
 


3. 폐사축 관리



폐사축을 부적절하게 취급할 경우 농장 내 질병 전파와 확산의 주요 경로가 될 수 있다. 또 폐사축이 야외에 방치될 경우 야생동물을 농장으로 유인할 수 있으므로 처리 절차를 반드시 숙지하고 신속히 처리해야 한다.

◈ 폐사축 처리 원칙



  • 폐사축 이동 시 전용 운반 도구(수레, 들것 등)를 사용하고 일반 작업 도구와 절대 혼용 금지

  • 폐사축 이동 후 사용한 장갑, 장화, 의복 및 운반 도구는 반드시 세척·소독

  • 처리 전 야생동물의 접촉을 차단하고 부패를 막을 수 있도록 위생적으로 격리하여 보관

  • 폐사축 처리 업체 방문 시 출입기록부 기재 및 소독 실시

  • 법정 폐사축 처리 방법 준수(렌더링, 매몰, 소각 등)

  • 전염병 의심 시 농림축산검역본부 또는 지자체 축산과에 신고하고 다른 돼지와 격리
     


4. 외부인 출입기록부 및 농장 소독 실시 기록부 관리



[그림 6] 소독 실시 기록부


▲ [그림 6] 소독 실시 기록부




방역 기록은 단순한 행정 서류가 아니다. 질병 발생 시 역학조사의 핵심 자료가 되며, 기록 습관 자체가 방역 의식을 높이는 효과가 있다.
 


 


① 외부인 출입기록부



  • 출입 일시, 방문자 성명, 소속, 방문 목적 기록

  • 최근 48~72시간 내 다른 축산 농가 방문 여부 확인 및 기재

  • 방역 절차 준수 서약서 서명

  • 기록부는 1년간 보관
     


② 농장 소독 실시 기록부



  • 소독 실시 일시, 장소, 소독제 종류 및 농도, 실시자 기록

  • 차량소독기, 발판 소독조 교체 일지 포함

  • 기록부는 1년간 보관
     


5. 차량 소독 및 소독필증 관리



차량은 여러 가지 전염성 질병을 농장 간 전파할 수 있는 주요 매개체 중 하나이다. 농장 출입 차량에 대한 소독은 어떤 상황에서도 생략되어서는 안 된다.

◈ 출입 차량 종류별 관리



  • 벌크사료 차량: 사료빈 충전 후 하부 청결 여부 확인, 소독 후 진입

  • 동물약품 차량: 소독 절차 준수, 약품은 소독 후 농장 내 반입

  • 출하 차량: 농장 내부 진입 최소화, 교차오염 방지(청결/오염 구역 구분)

  • 톱밥 차량: 소독 실시 후 진입, 하차 시 농장 내부 직원과 접촉 최소화

  • 기타 방문 차량(수의사, 컨설팅, 시설 수리 등): 사전 계획 및 소독 필수


 


◈소독필증 관리


거점 소독시설 또는 이동식 소독차량에서 소독을 실시한 차량에 대한 소독필증을 반드시 수령하고 보관해야 한다. 소독필증이 없는 차량의 농장 진입은 허용해서는 안 된다.



  • 소독필증 발행일 및 유효기간 확인(당일 소독 확인)

  • 소독필증은 농장에 보관하여 방역기관 점검 시 제출 가능하도록 관리

  • 자체 소독 시 소독 일시, 차량번호, 소독자 기록 유지
     


6. 외국인 직원 신고 및 방역 교육



현재 많은 양돈농가에서 외국인 근로자가 핵심 인력으로 활동하고 있다. 이들이 직원으로 신고되지 않았을 때 질병 보상금 감액 사유가 되는 등 문제가 될 수 있으므로, 농장종사자 정보에 변경이 생길 때마다 확인하여 제출해야 한다. 또한 농장의 내국인 및 외국인 직원 모두가 방역 수칙을 철저히 숙지하고 준수할 수 있도록 정기적인 방역 교육이 이루어져야 한다.

◈ 농장 근로자가 반드시 지켜야 할 사항



[그림 7] 외국인 직원 방역 교육


▲ [그림 7] 외국인 직원 방역 교육




  • 다른 축산 농가 방문 및 축산관계자와의 모임 금지

  • 해외 축산물 및 육가공품 반입 엄금(소시지, 햄, 젓갈류 등 포함)

  • 야산, 임야, 산 출입 금지(야생멧돼지 접촉 위험)

  • 농장 출입 시 방역(소독/샤워) 및 환복 철저 이행

  • 다른 농장에서 오는 물건, 식품 등 반입 금지



마치며


ASF가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어려운 상황이지만, 이번 기고를 통해 농장의 방역을 다시금 점검하여 미흡한 점을 보완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장들에도 깊은 위로의 마음을 전하며, 현장에서 책임을 다하고 계신 모든 분들의 노력으로 이번 위기를 잘 극복하여 신속히 안정을 되찾기를 기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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