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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팜 , 검역본부 BL3 시설 내 수출용 ASF백신 제조소 승인 완료
  • 26/06/23 1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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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gory16 자기 소개가 없습니다.

 코미팜, 검역본부 BL3 시설 내 수출용 ASF백신 제조소 승인 완료











ASF 백신 생산 위한 실질적 생산 기반 확보
수출품목허가 승인 후 수출제품 생산 가시화











[데일리한국 김건우 기자] 코미팜은 지난 15일 농림축산검역본부와 BL3(생물안전 3등급) 시설 사용계약을 체결한데 이어 17일에는 BL3 내 생산장비 반입을 완료했으며, 19일에는 수출용 ASF백신 제조소 승인을 득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승인은 코미팜이 지난 4월 획득한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백신 수출품목허가의 후속 조치로, 실제 ASF백신 생산에 나서게 됐다.


특히 지난 6월 검역본부가 BL3 시설의 민간 개방 및 생산 활용 확대 방침을 밝힌 이후 코미팜은 관련 절차를 진행해 왔다. 이번 ASF백신 제조소 승인을 통해 BL3 시설을 활용한 생산이 가능하게 됐다.


ASF는 현재 전 세계 양돈산업에 막대한 경제적 피해를 유발하고 있는 고위험 가축전염병으로, 안전한 생산시설 확보는 백신 공급을 위한 핵심 요건으로 평가받고 있다.

코미팜은 이번 승인을 통해 ASF 백신 생산 인프라를 확보함에 따라 향후 해외 시장 공급 및 사업화 추진에 속도를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계약은 단순한 시설 이용을 넘어 ASF 백신 생산을 위한 핵심 생산기반 확보라는 의미가 있다"며 "수출품목허가 승인에 이어 실제 생산 단계로 진입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된 만큼 해외 수요 대응과 사업화 추진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코미팜은 앞으로 검역본부와의 협력 아래 관련 규정과 절차를 준수하며 ASF 백신 생산 및 해외시장 공급 확대에 나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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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F 백신 생산 위한 실질적 생산 기반 확보
수출품목허가 승인 후 수출제품 생산 가시화


[서울=뉴스핌] 데일리한국 = 코미팜은 지난 15일 농림축산검역본부와 BL3(생물안전 3등급) 시설 사용계약을 체결한데 이어 17일에는 BL3 내 생산장비 반입을 완료했으며, 19일에는 수출용 ASF백신 제조소 승인을 득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승인은 코미팜이 지난 4월 획득한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백신 수출품목허가의 후속 조치로, 실제 ASF백신 생산에 나서게 됐다.


특히 지난 6월 검역본부가 BL3 시설의 민간 개방 및 생산 활용 확대 방침을 밝힌 이후 코미팜은 관련 절차를 진행해 왔다. 이번 ASF백신 제조소 승인을 통해 BL3 시설을 활용한 생산이 가능하게 됐다.


ASF는 현재 전 세계 양돈산업에 막대한 경제적 피해를 유발하고 있는 고위험 가축전염병으로, 안전한 생산시설 확보는 백신 공급을 위한 핵심 요건으로 평가받고 있다.


코미팜은 이번 승인을 통해 ASF 백신 생산 인프라를 확보함에 따라 향후 해외 시장 공급 및 사업화 추진에 속도를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계약은 단순한 시설 이용을 넘어 ASF 백신 생산을 위한 핵심 생산기반 확보라는 의미가 있다"며 "수출품목허가 승인에 이어 실제 생산 단계로 진입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된 만큼 해외 수요 대응과 사업화 추진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코미팜은 앞으로 검역본부와의 협력 아래 관련 규정과 절차를 준수하며 ASF 백신 생산 및 해외시장 공급 확대에 나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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