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매도 18,410주에서 외국인 매도 6,410주 로 변동공매도 세력도 불안한 모습 감출 수가 없네요 조만간 수출소식이 오며는 한쪽은 가는 겁니다.코미팜,검역본부 다녀간 필리핀 차관이 움직이기 시작 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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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는 2026년 필리핀 축산 및 양식 협회에서 농업 현대화와 부문 간 협력을 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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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욕증권거래소(NYSE) 근처의 월가 표지판 [사진=로이터 뉴스핌] |
◆ S&P500·나스닥, 2020년 이후 최대 분기 상승률 전망
전날 뉴욕증시는 미국과 이란이 상호 공격을 중단하고 전략적 요충지인 호르무즈 해협을 상업용 선박에 다시 개방하기로 합의하면서 투자심리가 살아났다. S&P500지수는 1.18%, 나스닥종합지수는 2.07% 상승했고,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사상 최고 종가를 새로 썼다.
미국 정부 관계자는 CNBC에 "양측이 당분간 군사 행동을 중단하기로 했으며 선박도 자유롭게 운항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이날은 올해 상반기와 2분기 거래의 마지막 날이다. 미국 증시는 지정학적 긴장과 국제유가 급등락, AI 투자 지출(Capex)에 대한 우려 속에서도 강한 상승세를 이어왔다.
다우지수는 상반기 8.6% 올라 2021년 이후 최고의 상반기 성과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S&P500지수도 8% 이상 상승했고, 나스닥지수는 11.1% 올라 주요 지수 가운데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할 전망이다.
2분기 성과는 더욱 두드러진다. S&P500과 나스닥지수는 각각 약 14%, 19.6% 상승해 2020년 2분기 이후 가장 높은 분기 상승률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다우지수 역시 같은 기간 12.6% 올라 2022년 4분기 이후 가장 강한 분기를 보낼 것으로 전망된다.
다만 최근 기술주 조정의 영향으로 S&P500과 나스닥은 6월 기준 두 달 연속 상승 흐름이 끊길 가능성이 제기된다. 반면 다우지수는 상대적으로 견조한 흐름을 유지하며 3개월 연속 상승 마감이 유력하다.
◆ "AI가 장기 승부처…실적 시즌이 분수령"
시장에서는 다음 달 시작되는 2분기 실적 시즌이 AI 투자 확대가 실제 실적으로 이어지고 있는지를 확인하는 시험대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UBS는 이날 보고서에서 "이번 주 증시는 낙관적으로 출발했지만 AI 투자 지출의 지속 가능성에 대한 우려는 여전히 남아 있다"고 진단했다.
이어 "장기적으로 AI 관련 종목은 여전히 주식시장 성과를 좌우하는 핵심 요인이 될 것"이라면서도 "AI 관련 종목 안팎으로 분산투자가 중요하며 데이터센터 운영업체와 일부 결제 기업 등 상대적으로 방어적인 AI 수혜주도 고려할 필요가 있다"고 조언했다.
인베스코의 브라이언 레빗 글로벌 시장전략 책임자는 "기술주는 6월 들어 부진한 흐름을 보였지만 실적 시즌이 다가오면서 분위기가 충분히 반전될 수 있다"고 말했다.
반면 일부 전문가들은 올해 하반기 추가 상승을 위해서는 미국과 이란 간 협상이 실질적인 돌파구를 마련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캐피털닷컴의 카일 로다 선임 금융시장 애널리스트는 "최근 시장 움직임이 단순한 노이즈인지 의미 있는 신호인지는 앞으로 며칠에서 몇 주 안에 더욱 분명해질 것"이라며 "지정학적 위험과 미국 금리 불확실성, 기업 실적 전망이 향후 시장 방향을 결정할 것"이라고 말했다.
투자자들은 이날 발표되는 미국의 구인·이직보고서(JOLTS)와 콘퍼런스보드 소비자신뢰지수, 포르투갈에서 열리는 경제 콘퍼런스에서 케빈 워시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의 발언에도 주목하고 있다. LSEG 집계에 따르면 금리 선물 시장은 연준이 2026년 말까지 최소 한 차례 금리를 인상할 가능성을 반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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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케빈 워시 미 연방준비제도(Fed) 의장.[사진=로이터 뉴스핌] 2026.06.18 mj72284@newspim.com |
◆ 러셀2000, 1991년 이후 최고…반도체가 랠리 주도
올해 상반기에는 중소형주 강세도 두드러졌다.
러셀2000지수는 올해 들어 21% 이상 상승하며 1991년 이후 최고의 상반기 성과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기업 실적 개선과 AI 투자 확대 효과가 대형 기술주를 넘어 시장 전반으로 확산된 영향으로 풀이된다.
특히 반도체와 반도체 장비업체가 상승세를 주도했다. 러셀2000 상승률 상위 50개 종목 가운데 16개가 반도체 관련 기업으로, 에어 테스트 시스템(AEHR), 아이코어 홀딩스(ICHR), 맥스리니어(MXL) 등은 올해 들어 400% 이상 급등했다.
개장 전 거래에서는 종목별 희비가 엇갈렸다.
드론 제조업체 ▲에어로바이런먼트(AVAV)는 시장 예상치를 웃도는 분기 실적을 발표하며 30% 급등했다.
반면 고객경험 솔루션 업체 ▲콘센트릭스(CNXC)는 연간 매출과 조정이익 전망을 하향 조정한 뒤 24% 급락했다.
데이터센터 리츠인 ▲디지털 리얼티 트러스트(DLR)는 블랙스톤(BX)으로부터 78억달러 규모의 데이터센터 지분을 인수하기로 한 이후 4.5% 하락했다.
▲머크(MRK)와 ▲애브비(ABBV)는 중국에서 진행한 임상시험이 중국의 군사 역량 강화에 활용됐는지를 미국 하원이 조사하기 시작했다는 로이터 보도 이후 각각 0.6%, 0.5% 내렸다.
【충북 브레이크뉴스】임창용 기자=국회에서 반복적인 현장 방역업무로 인한 가축방역관의 부담을 덜고, 수의학적 전문성이 필요한 핵심 방역 업무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돕는 법안이 추진된다. 더불어민주당 임호선(사진) 의원은 가축전염병 발생 시 현장 방역업무의 책임체계를 명확히 하고 가축방역관의 전문성을 극대화하기 위한 가축전염병 예방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
최근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와 아프리카돼지열병 등 고위험성 가축전염병이 연이어 발생함에 따라 지방자치단체의 현장 방역 업무 강도는 갈수록 가중되는 추세다. 가축전염병이 터졌을 때 병원체 전파 위험을 차단하고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서는 현장 방역업무의 효율적인 수행이 필수적이다. 그러나 현행법은 단순 출입확인이나 기록 점검, 소독·방역기준 확인, 시료채취 등 반복적인 확인 및 점검 업무까지 모두 가축방역관 중심으로 수행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이로 인해 가축방역관 인력이 만성적으로 부족한 상황에서 수의학적 전문 판단이 요구되는 핵심 방역업무에 집중하기 어렵다는 지적이 현장에서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다.
이번에 발의된 개정안은 출입기록 확인과 소독·방역시설 점검 등 반복적인 확인·점검 업무와 고도의 수의학적 판단이 필요한 전문 업무를 명확히 구분해 현장 방역업무의 역할과 책임을 재정립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아울러 채혈처럼 수의학적 전문성이 반드시 필요한 행위를 제외한 범위 내에서는 소속 공무원 등 일반 현장 인력과 위탁기관이 시료채취나 확인 업무를 분담해 수행할 수 있도록 관련 법적 근거를 체계적으로 정비했다. 이를 통해 지방자치단체의 방역체계를 한층 효율적으로 개선하겠다는 구상이다.
임호선 의원실 관계자는 현장 가축방역관의 업무 부담이 한계에 다다를수록 국가적인 가축전염병 대응 역량은 약화될 수밖에 없다고 현행 제도의 한계를 짚었다. 이어 가축방역관이 수의학적 전문성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도록 지방자치단체의 방역 시스템을 긴밀히 보완하고, 신속한 현장 대응력을 확보해 궁극적으로 축산 농가의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제도 개선과 법안 통과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Representative Im Ho-seon Proposes Amendment to the Infectious Diseases Prevention Act to Focus Specialized Duties on Animal Quarantine Officers
A bill is being pushed forward in the National Assembly to alleviate the burden on animal quarantine officers caused by repetitive on-site quarantine duties and to help them focus on core quarantine tasks requiring veterinary expertise. Representative Im Ho-seon (pictured) of the Democratic Party of Korea has introduced a bill to partially amend the Infectious Diseases Prevention Act to clarify the responsibility system for on-site quarantine operations in the event of an outbreak and to maximize the expertise of animal quarantine officers.
With the recent successive outbreaks of high-risk animal infectious diseases, such as highly pathogenic avian influenza and African swine fever, the intensity of on-site quarantine operations by local governments is steadily increasing. Efficient execution of on-site quarantine operations is essential to block the risk of pathogen transmission and respond rapidly when an outbreak occurs. However, current laws stipulate that all repetitive verification and inspection tasks—such as simple entry checks, record checks, verification of disinfection and quarantine standards, and sample collection—must be carried out primarily by animal quarantine officers. Consequently, concerns have been continuously raised in the field that, amidst a chronic shortage of livestock quarantine officers, it is difficult to focus on core quarantine tasks requiring specialized veterinary judgment.
The proposed amendment focuses on redefining the roles and responsibilities of on-site quarantine operations by clearly distinguishing between repetitive verification and inspection tasks—such as checking entry and exit records and inspecting disinfection and quarantine facilities—and specialized tasks requiring high-level veterinary judgment. Furthermore, the relevant legal grounds have been systematically revised to allow general field personnel, including local officials, and entrusted agencies to share the burden of sample collection and verification tasks, within the scope excluding activities that absolutely require veterinary expertise, such as blood sampling. The plan is to improve the efficiency of local government quarantine systems through these measures.
An official from Assemblyman Im Ho-seon's office pointed out the limitations of the current system, stating that as the workload of on-site livestock quarantine officers reaches its limit, the national capacity to respond to livestock infectious diseases is bound to weaken. He went on to emphasize that he would do his utmost to improve the system and pass legislation to closely complement local government disease control systems so that livestock disease control officers can fully demonstrate their veterinary expertise, and to secure rapid on-site response capabilities to ultimately minimize damage to livestock farms.
원헬스 연구 기관들, 인수공통감염병 대응 연구에 머리 맞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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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담당부서 | 농림축산검역본부 | 작성자 | 강병준 | 9 | 2026-06-30 |
농림축산검역본부(본부장 최정록, 이하 ‘검역본부’)는 국립보건연구원, 국립야생동물질병관리원과 함께 6월 29일 경북 김천 소재 검역본부에서 ‘인수공통감염병 연구 기관 교류세미나’를 개최하였다. 이번 교류세미나는 기후변화에 따른 인수공통감염병 확산이 가속화됨에 따라 국가적 예찰·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부처 간 유기적인 협력 체계를 공고히 하고자 마련되었으며, 2025년 6월 국립보건연구원에서 개최되었던 ‘기후위기 인수공통감염병 대응 연구기관 공동 심포지엄’ 이후 두 번째로 열리는 인수공통감염병 연구 기관 간 교류의 장이다. 세미나는 ‘사람·동물·환경을 잇다! 인수공통감염병 연구’를 주제로 2개 세션으로 진행되었으며, 다가오는 ‘세계 인수공통감염병의 날(7.6.)’을 맞아 ‘원헬스(One Health)*’ 관점에 기반하여 각 기관의 최신 연구 성과를 공유하고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o:p></o:p> * 원헬스(One Health): 사람, 동물, 식물과 환경의 건강이 하나로 상호 연결되어 있다는 인식 아래, 각 분야 간 공조와 협력을 통해 전 지구적 보건 위기에 통합적으로 대응하는 패러다임 항생제 내성·세균성 인수공통감염병 연구 세션에서는 ▲국내 살모넬라균*(Salmonella Enteritidis) 신규 계통의 출현과 확산, ▲원헬스적 접근을 통한 대장균의 항생제 내성 연구, ▲마그네틱 비드를 이용한 캄필로박터균*(Campylobacter jejuni) 검사 및 분리 연구, ▲국내 반려동물 항생제 내성 현황 등 가축과 보건을 아우르는 세균성 감염성 관리 방안 등이 공유되었다. <o:p></o:p> * 살모넬라균(Salmonella Enteritidis), 캄필로박터균(Campylobacter jejuni): 사람에게 식중독을 일으킬 수 있는 세균 바이러스성 인수공통감염병 연구 세션에서는 ▲일본뇌염바이러스 유행주 치환 대응연구 현황, ▲국내 박쥐의 감염병 조사 및 연구, ▲포유류에서의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축종별 병원성과 국내 예찰 현황, ▲국내 SFTS* 예찰 및 연구 현황 등 다부처 공동 감시가 필수적인 과제들이 다루어졌다. <o:p></o:p> *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evere Fever with Thrombocytopenia Syndrome, SFTS): 참진드기 매개 인수공통감염병으로, 감염 시 발열‧구토‧설사를 유발하고 중증인 경우 장기부전과 의식 저하가 발생 최정록 검역본부장은 “인수공통감염병은 사람과 동물, 환경이 밀접하게 연결된 문제로 어느 한 부처의 노력만으로는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어렵다”라고 하면서, “이번 세미나가 기후위기 시대에 대응하여 각 정부 연구기관 간 협력을 한층 더 강화하고 국가 차원의 감염병 대비·대응 역량을 한 단계 높이는 중요한 디딤돌이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붙임. 인수공통감염병 연구기관 교류세미나 포스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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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수공통감염병의 위험, 범부처 공조로 빈틈없이 대비한다
담당부서 농림축산검역본부 작성자 강병준 7 2026-06-30농림축산검역본부(본부장 최정록, 이하 ‘검역본부’)와 질병관리청(청장 임승관, 이하 ‘질병청’)은 6월 30일(화) 인수공통감염병 대응체계 점검과 부처 간 협력 방안 논의를 위한 ‘2026년 제1차 인수공통감염병 대책위원회’(이하 ‘대책위원회’)를 개최하였다.
대책위원회는 인수공통감염병 위험에 대응하기 위해 2004년부터 운영해 온 범부처* 협력기구로 검역본부와 질병청이 공동으로 운영하고 있다. 매년 상‧하반기 개최되는 회의에는 관계 부처와 민간 전문가 등이 참여하여 인수공통감염병 발생 동향 등을 공유하고 대응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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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림축산식품부, 기후에너지환경부(국립야생동물질병관리원), 행정안전부, 국방부, 식품의약품안전처 등
이번 회의에서는 최근 전 세계적으로 발생하고 있고 포유류와 인체 감염까지 나타나고 있는 조류인플루엔자를 주요 의제로 선정하고, ‘세계적 원헬스 프레임워크(체제)와 국가 수준에서의 다(多)부문 협력’에 대한 전문가 강연을 시작으로 관계기관별 대응 현황과 향후 협력 방안을 논의하였다.
특히, 조류인플루엔자 바이러스의 재조합과 변이를 통한 새로운 유형 출현 가능성에 대비하기 위해 국내외 가금류와 야생조류에서의 조류인플루엔자 발생 현황과 아직 국내에서는 발생하지 않은 조류인플루엔자 인체감염증 대비·대응 현황을 공유하고, 감염 고위험군을 사전에 발굴하여 대응하는 방안을 집중적으로 논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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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 가금류 가축농장 62건 발생, ’25년~’26년 겨울철 야생조류 63건 (’26.5.15. 기준)
(국외) [사육가금] 유럽(817건), 아메리카(315), 아시아(154), 아프리카(33)
[야생조류] 유럽(5,906건), 아메리카(45), 아시아(96), 아프리카(8), 오세아니아(1)
이외 질병관리청의 제2차 인수공통감염병 관리계획(’23~’27) 추진 상황, 범부처 인수공통감염병 모의훈련 결과와 농식품부·검역본부의 동물단계 인수 공통전염병 중장기 국가예찰프로그램 추진 방향을 공유하였다. 아울러, 인수공통감염병 대응 연구기관 공동 심포지엄 활성화 및 공동역학조사 매뉴얼 고도화 방안 등도 함께 논의하였다.
검역본부 최정록 본부장은 “인수공통감염병은 200종 이상이며, 특히 신종 감염병의 경우 75% 정도가 인수공통감염병인 것으로 알려져 있어 동물 단계에서의 예찰 및 대응이 사람의 건강을 지키는데 매우 중요하다” 면서 “검역본부는 동물 질병에 대한 지속적인 예찰·연구 및 대응 역량 강화를 추진하는 동시에 동물, 사람, 환경 분야 관련 기관 사이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동물과 국민의 건강을 지키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질병관리청 임승관 청장은 “인수공통감염병은 동물에서의 발생이 사람 감염 위험으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부처 간 정보 공유와 신속한 공동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질병관리청은 사람 감염 예방과 위기 대응을 총괄하는 중앙 방역기관으로서 관계부처·지자체·민간 전문가 간 원헬스 기반의 협력체계 강화로 다양한 현안에 대응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붙임 2026년 제1차 인수공통감염병 대책위원회 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