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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장 마감 후,필리핀 차관 ,CP 베트남선정 5위 기업
  • 26/06/30 2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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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gory16 자기 소개가 없습니다.

외국인 매도             18,410주에서


외국인 매도                 6,410주 로 변동 







공매도 세력도 불안한 모습 감출 수가 없네요 조만간 수출 

소식이  오며는 한쪽은 가는 겁니다.

코미팜,검역본부 다녀간 필리핀 차관이 움직이기 시작 했군요

아랫기사 참조 






DA는 2026년 필리핀 축산 및 양식 협회에서 농업 현대화와 부문 간 협력을 지원합니다

저자: DA-AFID | 2026년 6월 30일

필리핀 농업부(DA)는 국제 무역 행사 주최자인 Informa Markets와의 9년 연속 파트너십을 맞이하는 가축 및 양식 필리핀 2026에서 농업 현대화, 혁신, 다부문 협력을 진전시키겠다는 의지를 재확인했습니다.

6월 24일부터 26일까지 파사이시의 세계무역센터 메트로 마닐라에서 개최된 이 3일간의 박람회는 가축, 가금류, 양식업, 육류, 사료 산업 내 이해관계자들 간의 지식 공유, 네트워킹, 비즈니스 기회의 플랫폼 역할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이 행사는 업계 관계자들이 도전 과제를 해결하고, 혁신적인 해결책을 채택하며, 국가의 식량 안보 및 지속 가능성 목표에 기여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올해 주제인 '현대 농업 관행, 풍성한 수확: 가축과 양식업의 미래'는 현대 기술과 혁신적인 농업 방식을 통해 농업 생산성과 수익성을 높이는 것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필리핀 인포마 마켓의 국가 총괄 매니저인 룽페치 치타누왓은 농업 수산 생산에 대한 보다 지속 가능한 접근법의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필리핀의 축산, 가금류, 양식업은 인구 증가와 고품질 단백질에 대한 전 세계적 수요 증가에 따라 예측 불가능하고 광범위한 변화를 겪고 있습니다. 이들 부문은 국가 발전의 최전선에 서 있습니다. 우리는 식량 안보, 식품 안전, 그리고 우리 국민의 건강이 농업 부문의 주요 초점이 되길 기대하고 있습니다."라고 그녀는 설명했습니다.

지방 부지방 돼지 및 가금류 담당 차관보 마이클 J. 가르시아 박사는 더 강하고 회복력 있는 가축 산업을 촉진하는 가축 및 양식 필리핀과 같은 이니셔티브에 부서의 지지를 표명했습니다.

"이와 같은 행사를 통해 우리는 혁신을 공유하고, 신기술을 탐구하며, 파트너십을 강화하고, 우리 축산업의 요구에 부응하는 실질적인 해결책을 개발할 수 있습니다. 농무부가 동물 보건 서비스 강화, 생물보안 시스템 개선, 산업 회복 지원, 생산성 향상, 가축 이해관계자 기회 확대 프로그램에 대한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드립니다," 아섹. 가르시아가 덧붙였다.

DA 축산부 차관보 콘스탄테 J. 팔라브리카 박사는 영상 메시지에서 농업 부문 역량 강화라는 부서의 사명과 일치하는 박람회의 사명을 지지했으며, "모든 부문의 단결을 통한 의미 있는 사회적·경제적 진보를 요구하는 페르디난드 마르코스 주니어 대통령의 바공 필리피나스 비전을 반영한다"고 밝혔습니다.

"Informa Markets와의 지속적인 파트너십은 집단적 노력이 학습, 네트워킹, 협업, 성장의 기회를 창출할 수 있음을 보여줍니다," Usec. 팔라브리카가 덧붙였다.

DA 수산국을 대표하여 수산자원국(BFAR) 국립수도권 국장 노에미 SB. 란수엘라 박사와 국립수산연구개발연구소(NFRDI) 전무이사 마리아 테레사 M. 무티아 박사도 책임 있는 양식업 개발과 변화에 대한 의지를 표명했습니다.

파트너십에 대한 약속의 일환으로, 여러 DA 패밀리 에이전시가 3일간의 박람회에 출품자로 참여했습니다.

가축 필리핀 DA 파빌리온 아래에는 정보 및 옹호 활동에 참여한 11개 기관이 있었는데, 이들은 국가 가축 프로그램, 동물 산업국, 국가 낙농청, 국가 육류 검사 서비스, 필리핀 카라바오 센터, 농업 훈련 연구소, 국제 돼지 사육 훈련 센터, 필리핀 농업 및 수산 위원회, 농업 및 수산 기준국 등이 있습니다. 필리핀 수확 후 개발 및 기계화 센터, 그리고 할랄 식품 산업 개발 프로그램.

DA-식물산업국은 농업 및 수산정보과와 협력하여 DA 파빌리온에서 채소 씨앗과 허브 재배 재료를 전시하고 배포하는 등 지원을 보였습니다.

한편, DA-BFAR와 NFDRI도 각각 양식관에 부스를 설치하여 대중에게 서비스를 더 가깝게 전달했습니다.

DA 패밀리 기관의 전문가들도 동물 건강과 복지, 자금 조달 접근성, 환경 지속 가능성, 가공, 연구 결과 등 다양한 기술 회의와 세미나에 참여했습니다.

부서는 또한 인포마 마켓과 협력하여 필리핀 가축 및 가금류 부문 발전에 기여한 뛰어난 농부, 단체, 농업 사업가들을 기리는 가축 필리핀 인정 행사를 조직했습니다. ### (크리스텔 이마리 A. 베르가라, DA-AFID)

필리핀 농업부 차관 “韓ASF백신 효과 좋아...협력 희망”




현지 2위 양돈업체서 44년 근무 수의사 출신
필리핀 콘스탄테 팔라브리카 축산차관 인터뷰
“아프리카돼지열병(ASF) 탓에 양돈 50% 피해”
“차단 방역 힘썼지만 백신 없으면 효과 불충분”
“한국산 백신 활용해 ASF 공동 대응하길 기대”
콘스탄테 팔라브리카 필리핀 농업부 축산차관이 매일경제와 인터뷰하고 있다.
콘스탄테 팔라브리카 필리핀 농업부 축산차관이 매일경제와 인터뷰하고 있다.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을 막기 위해서는 차단 방역만으로는 부족합니다. 백신 접종을 동시에 진행해야 효과적인 대응이 가능합니다.”

콘스탄테 팔라브리카 필리핀 농업부 축산차관은 25일 매일경제와 인터뷰에서 “차단방역은 질병 유입 위험을 낮추고, 백신은 실제 감염 위험에 대비하는 역할을 한다”며 이 같이 밝혔다. 팔라브리카 차관은 2년 전 농업부에 합류하기 전까지 필리핀 2위 양돈기업인 로비나팜스에서 44년간 근무한 수의사 출신으로 ‘Dr.단테’라는 별칭이 붙을 정도로 현지 최고 방역 전문가로 통한다. 국내 기업들이 제조하는 ASF 백신에 관심이 많은 그는 대한수의사회ㅘ 한국동물약품협회 관계자들과 미팅을 위해 한국을 방문했다. 팔라브리카 차관과의 인터뷰를 일문일답으로 정리했다.

-한국 기업에서 개발 중인 ASF 백신에 대해 어떻게 평가하나.

▷현재까지 확보된 시험 결과를 보면 상당히 인상적이다. 특히 백신을 접종한 번식돈뿐 아니라 그 자돈들에게서도 방어 효과와 안전성이 확인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아직 최종 결과를 기다려야 하지만 예정대로 시험이 마무리된다면 올해 필리핀에서 3분기말~4분기 중으로는 상업적 활용 가능성도 기대할 수 있다고 본다. 필리핀 입장에서는 ASF를 통제할 수 있는 효과적인 수단이 절실한 상황이기 때문에 매우 관심 있게 지켜보고 있다.

콘스탄테 팔라브리카 필리핀 농업부 축산차관이 매일경제와 인터뷰에서 답하고 있다.
콘스탄테 팔라브리카 필리핀 농업부 축산차관이 매일경제와 인터뷰에서 답하고 있다.

-현재 필리핀의 ASF 상황은 어떠한가.

▷필리핀에서는 2019년 7월 ASF가 공식 발생했다. 이후 양돈산업 전체에 매우 큰 피해를 남겼다. 전체 사육 규모의 약 40~50%가 영향을 받았다. 모돈 기준으로도 절반 가까운 규모가 손실됐다. 정부는 이동 통제, 방역 강화, 지방정부 협력체계 구축 등 다양한 조치를 시행해 왔다. 그러나 필리핀은 7000개 이상 섬으로 구성된 국가이다보니 중앙정부가 모든 지역을 일률적으로 통제하기가 쉽지 않다. 또한 소규모 가족농 형태의 이른바 ‘백야드 농장(Backyard Farm)’ 비중이 높다. 대형 상업농장과 달리 방역 기준을 적용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아 ASF 확산을 막는 데 상당한 어려움이 있었다. 이에 정부는 차단방역(Bio Security) 강화뿐 아니라 백신 접종 정책도 병행하고 있다. 정부가 확보한 약 50만 도즈의 ASF 백신은 이미 농가에 공급돼 대부분 사용이 완료된 상태다.

-필리핀에서는 ASF가 어떻게 시작됐다고 보고 있나.

▷초기 발생은 소규모 농장에서 시작된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특히 음식물 잔반을 돼지 사료로 사용하는 과정이 주요 원인 중 하나로 지목된다. 필리핀 일부 지역에서는 음식점에서 나온 잔반을 수거해 돼지에게 급여하는 관행이 있었다. ASF 바이러스는 가공되지 않은 돼지고기 제품 안에서도 장기간 생존할 수 있다. 감염된 돼지고기가 포함된 잔반이 사료로 사용되면서 바이러스가 농장으로 유입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콘스탄테 팔라브리카 필리핀 농업부 축산차관이 매일경제와 인터뷰에서 답하고 있다.
콘스탄테 팔라브리카 필리핀 농업부 축산차관이 매일경제와 인터뷰에서 답하고 있다.

-필리핀 양돈산업 규모는 어느 정도인가.

▷모돈 규모 약 100만 마리 수준이다. 모돈 한 마리가 평균 10마리 정도의 자돈을 생산한다고 가정하면 전체 사육 규모는 약 1000만~1100만 마리 정도로 한국과 비슷한 수준이다. 축산업은 필리핀 농업에서 상당한 비중을 차지한다. 특히 돼지고기는 필리핀 국민들이 가장 선호하는 단백질 공급원 가운데 하나다. 다만 ASF 이후에는 공급 부족과 가격 상승으로 인해 일부 소비가 닭고기로 이동한 상황이다.

-필리핀 양돈산업의 생산성은 어느 수준인가.

▷평균적으로 모돈 1마리당 연간 출하두수(PSY) 15~17두 수준이다. 그러나 현재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농장들은 PSY 25두 이상을 기록하고 있다. 우수 농장은 30두 이상도 가능하다. 필리핀 양돈산업은 아직 생산성 향상 여지가 크다고 생각한다. 생산성이 낮은 이유 가운데 하나는 ASF 이후 농가들이 외부 유전자원 도입에 소극적이었기 때문이다. 새로운 종축이나 개량 품종을 들여오면 질병 유입 위험이 커질 수 있다는 우려 때문에 농장 운영이 상당히 보수적으로 변했다.

-생산성 향상을 위해 정부가 추진하는 정책은 무엇인가.

▷단순히 좋은 종돈을 보급하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고 보고 있다. 농가 교육과 차단 방역 체계 구축이 반드시 함께 이뤄져야 한다. 정부는 ASF 피해 농가를 대상으로 재입식을 추진하고 있으며, 생산성이 높은 종돈을 공급해 산업 회복을 지원하고 있다. 최근에는 향후 10년 동안 매년 200억 페소 규모의 축산 지원 예산을 투입하는 법안도 마련됐다. 해당 재원은 동물보건, 시설 현대화, 교육 프로그램, 우수 종축 보급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콘스탄테 팔라브리카 필리핀 농업부 축산차관이 매일경제와 인터뷰에서 답하고 있다.
콘스탄테 팔라브리카 필리핀 농업부 축산차관이 매일경제와 인터뷰에서 답하고 있다.

-44년간 양돈업에 종사한 경험을 바탕으로 할 때 ASF 대응의 핵심은 무엇이라고 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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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큰 교훈은 ASF는 단순한 방역만으로는 막을 수 없다는 사실이다. 차단 방역은 반드시 필요하지만 그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 실제로 내가 근무했던 필리핀 2위 규모 대형 양돈기업에서도 소독, 이동통제, 진단검사 등 방역 체계 구축에 막대한 비용을 투입했지만 ASF 발생을 완전히 막지 못했다. 한국의 경우 지형적 특성상 야생 멧돼지가 ASF 바이러스 확산의 주요 매개체로 지목돼 왔으며, 그동안 이동 차단 펜스 설치 등 다양한 방역 정책을 시행해 왔다. 하지만 ASF는 야생동물, 사료, 차량 이동 등 다양한 경로를 통해 확산될 수 있기 때문에 어느 한 가지 수단만으로 완벽하게 통제하기 어렵다. 결국 가장 효과적인 대응은 철저한 차단 방역과 백신 접종을 동시에 추진하는 것이다. 차단 방역은 질병 유입 위험을 낮추고, 백신은 실제 감염 위험에 대비하는 역할을 한다. 내 경험상 두 정책이 함께 적용될 때만 ASF를 실질적으로 통제하고 양돈산업을 보호할 수 있다. 이는 필리핀뿐 아니라 한국을 포함한 모든 양돈국에 적용될 수 있는 중요한 교훈이라고 생각한다.

-한국의 양돈산업에 대해 어떻게 평가하나.

▷한국은 매우 현대화된 생산 시스템을 갖춘 국가다. 생산성 측면에서도 배울 점이 많다. 혁신이란 결국 다른 나라의 우수 사례를 배우고 적용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한국의 생산 시스템과 경영 방식, 농장 운영 노하우를 배우고 필리핀 현실에 맞게 적용하고 싶다. 한국은 돼지고기 소비량도 높고 생산 효율성도 뛰어난 만큼 필리핀이 참고해야 할 좋은 모델이라고 생각한다.

-민간기업 경영인에서 정부 관료가 된 뒤 가장 크게 달라진 점은 무엇인가.

▷민간에서는 모든 판단 기준이 기업의 수익성과 효율성이었다. 하지만 정부에서는 국민에게 서비스를 제공하고 식량안보를 지키는 것이 가장 중요한 목표다. 민간기업에서는 의사결정을 하면 몇 시간 안에 실행할 수 있지만 정부는 다양한 이해관계와 절차를 고려해야 한다. 어떤 정책 하나를 추진하는 데도 수많은 협의 과정이 필요하다. 다만 민간에서 쌓은 경험 덕분에 어떤 부분이 비효율적인지 잘 알고 있다. 지금은 그런 경험을 활용해 정부 시스템을 조금씩 개선하려 노력하고 있다.

-한국 측에 전하고 싶은 메시지가 있다면.

▷한국과 필리핀은 축산업 발전을 위해 서로 협력할 수 있는 부분이 많다. 특히 ASF 대응 분야에서는 양국이 경험과 기술을 공유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한국이 개발 중인 ASF 백신이 성공적으로 상용화된다면 필리핀뿐 아니라 ASF로 어려움을 겪는 여러 국가에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양국이 함께 협력해 보다 안전하고 지속가능한 축산업을 만들어 가기를 기대한다.

[정혁훈 농업전문기자]


베트남 


C.P. 베트남은 2026년 혁신적이고 효과적인 기업 5위로 선정되었습니다

이 상은 2026년 6월 26일 하노이에서 열린 베트남 비즈니스 포럼 '성장을 위한 혁신, 지속 가능성을 위한 녹색' '성장을 위한 혁신'의 일환으로 Viet Research가 Finance and Investment Newspaper와 협력하여 발표했습니다.

 

2026년 혁신적이고 효과적인 기업 5대 선정은 혁신과 지속 가능한 발전을 연결하는 '지속 혁신(Sustainovation)' 여정에서 C.P. 베트남의 노력을 인정하는 것입니다.

안 툰 씨(베트남 동물사료 산업) 부총괄 이사(위, 중)는 2025년 혁신적이고 효과적인 기업 5대 인증을 받았습니다

 

예를 들어, 그린팜, 스마트 팜, 스마트 생산 모델이 결합되어 자원 최적화, 물 재사용, 가축 폐기물로부터 바이오가스를 생성합니다. 설계 개선과 포장 크기 축소는 신선 닭고기 제품의 연간 약 8톤 플라스틱 사용량을 줄이고, 사료 봉투에 사용되는 플라스틱 사용량을 약 20% 줄여 환경 영향 감소에 기여합니다.

 

혁신은 C.P. 그룹의 여섯 가지 핵심 가치 중 하나이며, C.P. 베트남 발전 과정 전반에 걸쳐 지향적인 방향입니다. 이를 바탕으로 회사는 사료-농장-식품 통합 시스템 전반에 혁신적인 솔루션을 계속 적용하고 있습니다: AI의 적극적 전환, 자동화 강화, 순환 경제 모델의 효과적인 운영, 스마트 생산, 식량 안보 강화, 식품 안전과 사람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세요.

 

탐안

혁신이 주요 성장 동력이 되어야 합니다

 

행사에서 중앙정책전략부 부국장 응우옌 득히엔 씨는 베트남이 2026년부터 2030년까지 높은 성장률을 유지하고 2045년까지 선진국이자 고소득국이 되는 것을 목표로 한다고 말했다. 이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혁신이 주요 성장 동력이 되어야 하며, 기업이 혁신 생태계에서 중심적인 역할을 해야 합니다.

중앙정책전략부 부국장 응우옌 득히엔 씨가 이 기념 행사에서 연설했습니다

 

그는 새로운 시기의 발전 과정이 디지털 전환, 녹색 전환, 에너지 전환, 인적 자원 전환, 거버넌스 전환 등 주요 전환과 연계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이들은 기업이 경쟁력을 향상시키고 급격한 글로벌 경제 변화에 적응하는 데 중요한 축으로 간주됩니다.

 

특히 녹색 전환과 ESG 원칙의 실천은 성장 모델 혁신 과정과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습니다. 기업들이 선제적으로 거버넌스 역량을 강화하고 자원 효율성을 개선하며 기술을 적용하고 지속 가능한 개발 기준으로 나아갈 때, 그들은 시장 요구를 충족할 뿐만 아니라 장기적인 성장을 위한 토대를 마련합니다.

 


칸호아는 2026년부터 2030년까지 가축 및 가금류 발생 발생 수를 30% 줄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베트남 가축] – 칸호아 성 인민위원회는 2026년부터 2030년까지 주 내 가축 및 가금류 질병 예방 및 통제 계획을 최근 승인했으며, 이는 조류 인플루엔자, 구제역, 아프리카 돼지열병 등 위험한 질병의 발병 발생 중 최소 30%를 줄이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전염병은 가축 산업에 큰 피해를 줄 위험이 있으며, 동시에 식품 안전과 인체 건강에도 직접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칸호아는 2026년부터 2030년까지 가축 및 가금류 발생 발생 수를 30% 줄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계획에 따르면 칸호아성은 2026년부터 2030년까지 소와 가금류의 질병 발생 횟수를 최소 30% 줄이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동시에, 이 지역은 가축 가축 내 지역사회 면역을 형성하여 발병 위험을 제한하기 위해 백신 접종 대상 소와 가금류 전체 가축의 70% 이상으로 의무 접종률을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현장에서 감시, 예방접종, 질병 통제 강화

 

이에 따라 칸호아성은 여러 핵심 해결책의 동시 실행을 조직할 것입니다. 특히 최우선 과제는 역학 감시, 조기 발견 및 발병 초기부터 적시 대응을 강화하여 대규모 확산을 방지하는 것입니다. 동시에, 이 지역은 질병 발생 가능성을 최소화하기 위해 소와 가금류에 대한 의무 예방접종을 장려하고 있습니다.

 

지방 농업 부문은 또한 생물안전 가축 촉진에 집중하며, 집중 가축 모델을 장려하고, 번식원, 사료 및 마구간의 위생 상태를 엄격히 통제합니다. 동시에 검역, 운송, 도축 통제를 강화하고 집중 도축장을 엄격히 관리하여 중개자를 통한 질병 확산 위험을 제한해야 합니다.

 

질병 안전 시스템 구축과 지속 가능한 가축 개발

 

이 계획의 중요한 목표 중 하나는 표준화된 전염병 안전 구역과 시설을 구축하여 안전하고 지속 가능한 가축 생산 체인을 형성하는 것입니다. 이는 축산 가치를 높이고 소비 시장을 확장하는 중요한 기반으로 여겨집니다.

 

2030년 방향 안내에 따르면, 칸호아는 약 10개의 조류 인플루엔자 안전 시설, 30개의 구제역 안전 시설, 30개의 아프리카 돼지열병 안전 시설을 개발할 예정입니다. 이 시설들은 질병 방제 요건을 충족할 뿐만 아니라 지역 농민들에게 안전하고 안정적인 종자 공급원을 제공하는 데 기여합니다.

 

또한 이 성은 전염병의 감시, 검사 및 조기 경보 시스템에 투자하는 데 집중하고 있습니다; 풀뿌리 수의팀의 역량 강화; 동시에 농민들의 질병 예방 및 통제 인식을 높이기 위한 소통을 촉진합니다. 계획 실행을 위한 자금은 주 예산과 기타 법적 자원에서 배정되어, 주 전역에 걸쳐 전역의 전염병 예방 및 통제 솔루션이 동기화되고 효과적으로 시행되도록 보장합니다.

 

2026-2030년 계획 시행을 통해 칸호아는 소와 가금류의 질병을 점진적으로 효과적으로 통제하고, 농민들의 경제적 손실을 최소화하며, 보다 안전하고 지속 가능하며 현대적인 방향으로 축산업의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란 훗



정부, 우기 위험 속에서 필헬스의 렙토스피라증 보장을 강화

대릴 존 에스게라 지음

2026년 6월 30일, 오후 4:24

마닐라 – 국가가 우기의 절정기에 접어들면서 렙토스피라증 사례가 보통 급증함에 따라, 필리핀 건강보험공사(PhilHealth)는 7월 15일부터 중등도에서 중증 감염에 대한 혜택 보장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이는 정부의 치료 접근성 향상과 본인 부담 의료비 절감 추진에 맞춰 이루어집니다.

궁전 홍보관 클레어 카스트로는 이번 확대된 보도가 보건 당국이 폭우와 홍수 시기에 오염된 물 노출이 더 흔해지는 시기에 렙토스피라증 위험이 증가할 것이라고 계속 경고하는 가운데 이루어졌다고 말했다.

렙토스피라증은 감염된 동물의 소변에 의해 오염된 물이나 토양을 통해 주로 전파되는 세균 감염입니다. 급성 신장 손상의 주요 원인입니다.

강화된 패키지에 따라 PhilHealth는 병원 치료에 최대 PHP63,000, 혈액투석에 최대 PHP170,000, 복막 투석에 최대 PHP230,000을 제공합니다.

투석, 기계적 환기, 폐 재활 등 중대한 중재가 복합적으로 필요한 적격 환자는 최대 PHP411,000의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알린수노드 이토 사 항가린 니 팡구롱 페르디난드 R. 마르코스 주니어 na mas marami ang makakuha ng kinakailangang gamutan nang nang hindi nalulubog sa napakalaking gastusin(이는 더 많은 필리핀인이 막대한 의료비 부담 없이 필요한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하려는 페르디난드 R. 마르코스 주니어 대통령의 목표와 일치한다)"라고 궁전 브리핑에서 말했다.

궁전 관계자는 또한 공인된 말라요 사 사킷 프로그램 제공자와의 상담이 무료이며, 렙토스피라증 예방을 위해 처방된 독시사이클린은 회원당 연간 최대 20,000 페소를 필요한 약품에 대해 제공하는 PhilHealth의 '가모트 패키지'에 포함된다고 발표했다. (PNA)



[서울=뉴스핌] 고인원 기자= 미국 주가지수 선물이 30일(현지시간) 보합권에 움직이고 있다. 미국과 이란의 교전 중단으로 지정학적 긴장이 완화된 가운데 뉴욕증시는 올해 상반기와 2분기 거래를 사상 최고 수준에서 마무리할 전망이다.

다만 시장은 인공지능(AI) 투자 지속 가능성과 주요 경제지표, 기업 실적 시즌을 앞두고 신중한 분위기도 유지하고 있다.

미 동부시간 오전 8시 55분(한국시간 오후 9시 55분) 기준 다우 E-미니 선물은 5.00포인트(0.01%) 상승했고, S&P500 E-미니 선물은 1.25포인트(02%) 올랐다. 나스닥100 E-미니 선물은 11.50인트(0.04%) 하락했다.

뉴욕증권거래소(NYSE) 근처의 월가 표지판 [사진=로이터 뉴스핌]

◆ S&P500·나스닥, 2020년 이후 최대 분기 상승률 전망

전날 뉴욕증시는 미국과 이란이 상호 공격을 중단하고 전략적 요충지인 호르무즈 해협을 상업용 선박에 다시 개방하기로 합의하면서 투자심리가 살아났다. S&P500지수는 1.18%, 나스닥종합지수는 2.07% 상승했고,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사상 최고 종가를 새로 썼다.

미국 정부 관계자는 CNBC에 "양측이 당분간 군사 행동을 중단하기로 했으며 선박도 자유롭게 운항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이날은 올해 상반기와 2분기 거래의 마지막 날이다. 미국 증시는 지정학적 긴장과 국제유가 급등락, AI 투자 지출(Capex)에 대한 우려 속에서도 강한 상승세를 이어왔다.

다우지수는 상반기 8.6% 올라 2021년 이후 최고의 상반기 성과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S&P500지수도 8% 이상 상승했고, 나스닥지수는 11.1% 올라 주요 지수 가운데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할 전망이다.

2분기 성과는 더욱 두드러진다. S&P500과 나스닥지수는 각각 약 14%, 19.6% 상승해 2020년 2분기 이후 가장 높은 분기 상승률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다우지수 역시 같은 기간 12.6% 올라 2022년 4분기 이후 가장 강한 분기를 보낼 것으로 전망된다.

다만 최근 기술주 조정의 영향으로 S&P500과 나스닥은 6월 기준 두 달 연속 상승 흐름이 끊길 가능성이 제기된다. 반면 다우지수는 상대적으로 견조한 흐름을 유지하며 3개월 연속 상승 마감이 유력하다.

"AI가 장기 승부처…실적 시즌이 분수령"

시장에서는 다음 달 시작되는 2분기 실적 시즌이 AI 투자 확대가 실제 실적으로 이어지고 있는지를 확인하는 시험대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UBS는 이날 보고서에서 "이번 주 증시는 낙관적으로 출발했지만 AI 투자 지출의 지속 가능성에 대한 우려는 여전히 남아 있다"고 진단했다.

이어 "장기적으로 AI 관련 종목은 여전히 주식시장 성과를 좌우하는 핵심 요인이 될 것"이라면서도 "AI 관련 종목 안팎으로 분산투자가 중요하며 데이터센터 운영업체와 일부 결제 기업 등 상대적으로 방어적인 AI 수혜주도 고려할 필요가 있다"고 조언했다.

인베스코의 브라이언 레빗 글로벌 시장전략 책임자는 "기술주는 6월 들어 부진한 흐름을 보였지만 실적 시즌이 다가오면서 분위기가 충분히 반전될 수 있다"고 말했다.

반면 일부 전문가들은 올해 하반기 추가 상승을 위해서는 미국과 이란 간 협상이 실질적인 돌파구를 마련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캐피털닷컴의 카일 로다 선임 금융시장 애널리스트는 "최근 시장 움직임이 단순한 노이즈인지 의미 있는 신호인지는 앞으로 며칠에서 몇 주 안에 더욱 분명해질 것"이라며 "지정학적 위험과 미국 금리 불확실성, 기업 실적 전망이 향후 시장 방향을 결정할 것"이라고 말했다.

투자자들은 이날 발표되는 미국의 구인·이직보고서(JOLTS)와 콘퍼런스보드 소비자신뢰지수, 포르투갈에서 열리는 경제 콘퍼런스에서 케빈 워시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의 발언에도 주목하고 있다. LSEG 집계에 따르면 금리 선물 시장은 연준이 2026년 말까지 최소 한 차례 금리를 인상할 가능성을 반영하고 있다.


케빈 워시 미 연방준비제도(Fed) 의장.[사진=로이터 뉴스핌] 2026.06.18 mj72284@newspim.com

◆ 러셀2000, 1991년 이후 최고…반도체가 랠리 주도


올해 상반기에는 중소형주 강세도 두드러졌다.


러셀2000지수는 올해 들어 21% 이상 상승하며 1991년 이후 최고의 상반기 성과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기업 실적 개선과 AI 투자 확대 효과가 대형 기술주를 넘어 시장 전반으로 확산된 영향으로 풀이된다.


특히 반도체와 반도체 장비업체가 상승세를 주도했다. 러셀2000 상승률 상위 50개 종목 가운데 16개가 반도체 관련 기업으로, 에어 테스트 시스템(AEHR), 아이코어 홀딩스(ICHR), 맥스리니어(MXL) 등은 올해 들어 400% 이상 급등했다.


개장 전 거래에서는 종목별 희비가 엇갈렸다.


드론 제조업체 ▲에어로바이런먼트(AVAV)는 시장 예상치를 웃도는 분기 실적을 발표하며 30% 급등했다.


반면 고객경험 솔루션 업체 ▲콘센트릭스(CNXC)는 연간 매출과 조정이익 전망을 하향 조정한 뒤 24% 급락했다.


데이터센터 리츠인 ▲디지털 리얼티 트러스트(DLR)는 블랙스톤(BX)으로부터 78억달러 규모의 데이터센터 지분을 인수하기로 한 이후 4.5% 하락했다.


▲머크(MRK)와 ▲애브비(ABBV)는 중국에서 진행한 임상시험이 중국의 군사 역량 강화에 활용됐는지를 미국 하원이 조사하기 시작했다는 로이터 보도 이후 각각 0.6%, 0.5% 내렸다.




임호선 의원, 가축방역관 전문업무 집중 가축전염병 예방법 개정안 대표발의











【충북 브레이크뉴스】임창용 기자=국회에서 반복적인 현장 방역업무로 인한 가축방역관의 부담을 덜고, 수의학적 전문성이 필요한 핵심 방역 업무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돕는 법안이 추진된다. 더불어민주당 임호선(사진) 의원은 가축전염병 발생 시 현장 방역업무의 책임체계를 명확히 하고 가축방역관의 전문성을 극대화하기 위한 가축전염병 예방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


 


최근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와 아프리카돼지열병 등 고위험성 가축전염병이 연이어 발생함에 따라 지방자치단체의 현장 방역 업무 강도는 갈수록 가중되는 추세다. 가축전염병이 터졌을 때 병원체 전파 위험을 차단하고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서는 현장 방역업무의 효율적인 수행이 필수적이다. 그러나 현행법은 단순 출입확인이나 기록 점검, 소독·방역기준 확인, 시료채취 등 반복적인 확인 및 점검 업무까지 모두 가축방역관 중심으로 수행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이로 인해 가축방역관 인력이 만성적으로 부족한 상황에서 수의학적 전문 판단이 요구되는 핵심 방역업무에 집중하기 어렵다는 지적이 현장에서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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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발의된 개정안은 출입기록 확인과 소독·방역시설 점검 등 반복적인 확인·점검 업무와 고도의 수의학적 판단이 필요한 전문 업무를 명확히 구분해 현장 방역업무의 역할과 책임을 재정립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아울러 채혈처럼 수의학적 전문성이 반드시 필요한 행위를 제외한 범위 내에서는 소속 공무원 등 일반 현장 인력과 위탁기관이 시료채취나 확인 업무를 분담해 수행할 수 있도록 관련 법적 근거를 체계적으로 정비했다. 이를 통해 지방자치단체의 방역체계를 한층 효율적으로 개선하겠다는 구상이다.


 


임호선 의원실 관계자는 현장 가축방역관의 업무 부담이 한계에 다다를수록 국가적인 가축전염병 대응 역량은 약화될 수밖에 없다고 현행 제도의 한계를 짚었다. 이어 가축방역관이 수의학적 전문성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도록 지방자치단체의 방역 시스템을 긴밀히 보완하고, 신속한 현장 대응력을 확보해 궁극적으로 축산 농가의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제도 개선과 법안 통과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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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Representative Im Ho-seon Proposes Amendment to the Infectious Diseases Prevention Act to Focus Specialized Duties on Animal Quarantine Officers


 


A bill is being pushed forward in the National Assembly to alleviate the burden on animal quarantine officers caused by repetitive on-site quarantine duties and to help them focus on core quarantine tasks requiring veterinary expertise. Representative Im Ho-seon (pictured) of the Democratic Party of Korea has introduced a bill to partially amend the Infectious Diseases Prevention Act to clarify the responsibility system for on-site quarantine operations in the event of an outbreak and to maximize the expertise of animal quarantine offic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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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th the recent successive outbreaks of high-risk animal infectious diseases, such as highly pathogenic avian influenza and African swine fever, the intensity of on-site quarantine operations by local governments is steadily increasing. Efficient execution of on-site quarantine operations is essential to block the risk of pathogen transmission and respond rapidly when an outbreak occurs. However, current laws stipulate that all repetitive verification and inspection tasks—such as simple entry checks, record checks, verification of disinfection and quarantine standards, and sample collection—must be carried out primarily by animal quarantine officers. Consequently, concerns have been continuously raised in the field that, amidst a chronic shortage of livestock quarantine officers, it is difficult to focus on core quarantine tasks requiring specialized veterinary judg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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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proposed amendment focuses on redefining the roles and responsibilities of on-site quarantine operations by clearly distinguishing between repetitive verification and inspection tasks—such as checking entry and exit records and inspecting disinfection and quarantine facilities—and specialized tasks requiring high-level veterinary judgment. Furthermore, the relevant legal grounds have been systematically revised to allow general field personnel, including local officials, and entrusted agencies to share the burden of sample collection and verification tasks, within the scope excluding activities that absolutely require veterinary expertise, such as blood sampling. The plan is to improve the efficiency of local government quarantine systems through these measures.


 


An official from Assemblyman Im Ho-seon's office pointed out the limitations of the current system, stating that as the workload of on-site livestock quarantine officers reaches its limit, the national capacity to respond to livestock infectious diseases is bound to weaken. He went on to emphasize that he would do his utmost to improve the system and pass legislation to closely complement local government disease control systems so that livestock disease control officers can fully demonstrate their veterinary expertise, and to secure rapid on-site response capabilities to ultimately minimize damage to livestock farms.














임창용 기자 
 
| 기사입력 2026/06/30 [14:02] 











원헬스 연구 기관들, 인수공통감염병 대응 연구에 머리 맞댄다

담당부서 농림축산검역본부 작성자 강병준 9 2026-06-30

농림축산검역본부(본부장 최정록, 이하 검역본부’)는 국립보건연구원, 국립야생동물질병관리원과 함께 629일 경북 김천 소재 검역본부에서 인수공통감염병 연구 기관 교류세미나를 개최하였다.



이번 교류세미나는 기후변화에 따른 인수공통감염병 확산이 가속화됨에 따라 국가적 예찰·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부처 간 유기적인 협력 체계를 공고히 하고자 마련되었으며, 20256월 국립보건연구원에서 개최되었던 기후위기 인수공통감염병 대응 연구기관 공동 심포지엄이후 두 번째로 열리는 인수공통감염병 연구 기관 간 교류의 장이다.



세미나는 사람·동물·환경을 잇다! 인수공통감염병 연구를 주제로 2개 세션으로 진행되었으며, 다가오는 세계 인수공통감염병의 날(7.6.)’을 맞아 원헬스(One Health)*관점에 기반하여 각 기관의 최신 연구 성과를 공유하고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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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헬스(One Health): 사람, 동물, 식물과 환경의 건강이 하나로 상호 연결되어 있다는 인식 아래, 각 분야 간 공조와 협력을 통해 전 지구적 보건 위기에 통합적으로 대응하는 패러다임



항생제 내성·세균성 인수공통감염병 연구 세션에서는 국내 살모넬라균*(Salmonella Enteritidis) 신규 계통의 출현과 확산, 원헬스적 접근을 통한 대장균의 항생제 내성 연구, 마그네틱 비드를 이용한 캄필로박터균*(Campylobacter jejuni) 검사 및 분리 연구, 국내 반려동물 항생제 내성 현황 등 가축과 보건을 아우르는 세균성 감염성 관리 방안 등이 공유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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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살모넬라균(Salmonella Enteritidis), 캄필로박터균(Campylobacter jejuni): 사람에게 식중독을 일으킬 수 있는 세균



바이러스성 인수공통감염병 연구 세션에서는 일본뇌염바이러스 유행주 치환 대응연구 현황, 국내 박쥐의 감염병 조사 및 연구, 포유류에서의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축종별 병원성과 국내 예찰 현황, 국내 SFTS* 예찰 및 연구 현황 등 다부처 공동 감시가 필수적인 과제들이 다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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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evere Fever with Thrombocytopenia Syndrome, SFTS): 참진드기 매개 인수공통감염병으로, 감염 시 발열구토설사를 유발하고 중증인 경우 장기부전과 의식 저하가 발생



최정록 검역본부장은 인수공통감염병은 사람과 동물, 환경이 밀접하게 연결된 문제로 어느 한 부처의 노력만으로는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어렵다라고 하면서, “이번 세미나가 기후위기 시대에 대응하여 각 정부 연구기관 간 협력을 한층 더 강화하고 국가 차원의 감염병 대비·대응 역량을 한 단계 높이는 중요한 디딤돌이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붙임. 인수공통감염병 연구기관 교류세미나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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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수공통감염병의 위험, 범부처 공조로 빈틈없이 대비한다

담당부서 농림축산검역본부 작성자 강병준 7 2026-06-30

농림축산검역본부(본부장 최정록, 이하 검역본부’)와 질병관리청(청장 임승관, 이하 질병청’)630() 인수공통감염병 대응체계 점검과 부처 간 협력 방안 논의를 위한 ‘2026년 제1차 인수공통감염병 대책위원회’(이하 대책위원회’) 개최하였다.





대책위원회는 인수공통감염병 위험에 대응하기 위해 2004년부터 운영해 온 범부처* 협력기구로 검역본부와 질병청이 공동으로 운영하고 있다. 매년 상하반기 개최되는 회의에는 관계 부처와 민간 전문가 등이 참여하여 인수공통감염병 발생 동향 등을 공유하고 대응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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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림축산식품부, 기후에너지환경부(국립야생동물질병관리원), 행정안전부, 국방부, 식품의약품안전처 등





이번 회의에서는 최근 전 세계적으로 발생하고 있고 포유류와 인체 감염까지 나타나고 있는 조류인플루엔자를 주요 의제로 선정하고, ‘세계적 원헬스 프레임워크(체제)와 국가 수준에서의 다()부문 협력에 대한 전문가 강연을 시작으로 관계기관별 대응 현황과 향후 협력 방안을 논의하였다.





특히, 조류인플루엔자 바이러스의 재조합과 변이를 통한 새로운 유형 출현 가능성에 대비하기 위해 국내외 가금류와 야생조류에서의 조류인플루엔자 발생 현황과 아직 국내에서는 발생하지 않은 조류인플루엔자 인체감염증 대비·대응 현황을 공유하고, 감염 고위험군을 사전에 발굴하여 대응하는 방안을 집중적으로 논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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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 가금류 가축농장 62건 발생, ’25~’26년 겨울철 야생조류 63(’26.5.15. 기준)


(국외) [사육가금] 유럽(817), 아메리카(315), 아시아(154), 아프리카(33)
[야생조류] 유럽(5,906), 아메리카(45), 아시아(96), 아프리카(8), 오세아니아(1)



이외 질병관리청의 제2차 인수공통감염병 관리계획(’23~’27) 추진 상황, 범부처 인수공통감염병 모의훈련 결과와 농식품부·검역본부의 동물단계 인수 공통전염병 중장기 국가예찰프로그램 추진 방향을 공유하였다. 아울러, 인수공통감염병 대응 연구기관 공동 심포지엄 활성화 및 공동역학조사 매뉴얼 고도화 방안 등도 함께 논의하였다.





검역본부 최정록 본부장은 인수공통감염병은 200종 이상이며, 특히 신종 감염병의 경우 75% 정도가 인수공통감염병인 것으로 알려져 있어 동물 단계에서의 예찰 및 대응이 사람의 건강을 지키는데 매우 중요하다면서 검역본부는 동물 질병에 대한 지속적인 예찰·연구 및 대응 역량 강화를 추진하는 동시에 동물, 사람, 환경 분야 관련 기관 사이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동물과 국민의 건강을 지키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질병관리청 임승관 청장은 인수공통감염병은 동물에서의 발생이 사람 감염 위험으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부처 간 정보 공유와 신속한 공동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질병관리청은 사람 감염 예방과 위기 대응을 총괄하는 중앙 방역기관으로서 관계부처·지자체·민간 전문가 간 원헬스 기반의 협력체계 강화로 다양한 현안에 대응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붙임 2026년 제1차 인수공통감염병 대책위원회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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