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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외신
  • 26/07/02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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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gory16 자기 소개가 없습니다.



7월 2일 오늘의 안전 상황




▲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대처상황    ※위기경보‘심각’(‘26.6.21.~, 22개 시군), 그 외 ’주의‘


- 발생현황(7.1.): (양돈) 없음  (야생멧돼지) 1건(강원 화천)※ 확진(누계): 양돈79건(경기32,강원21,경북6등), 야생멧돼지4,503+1건(강원 2,107+1, 경북1,072, 경기 711 등)


- 조치사항:(농식품부등)발생지역(10㎞내) 양돈농가이동제한 및소독여부점검등




청평호 넘은 ASF, 홍천서는 재출현...6월 야생멧돼지 '잠재위험' 지속


6월 ASF 양성 야생멧돼지 10건 추가, 모두 폐사체...사육돼지는 3개월째 '잠잠'






국내 사육돼지에서는 3개월째 ASF가 발생하지 않았지만, 야생멧돼지에서는 바이러스 전파가 여전히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경기 가평에서는 새로운 확산 가능성이, 강원 홍천에서는 잔존 바이러스에 대한 경계가 재차 확인됐습니다.


 



월별 ASF 양성 멧돼지 발견건수@국립야생동물질병관리원


▲ 월별 ASF 양성 멧돼지 발견건수@국립야생동물질병관리원



 


국립야생동물질병관리원에 따르면 지난 6월 한 달간 새롭게 확인된 ASF 감염 야생멧돼지는 모두 10건(마리)입니다. 이는 전달(7건)보다 3건, 지난해 같은 달(5건)보다 5건 늘어난 규모입니다.


 


발생지역은 가평 5건, 화천 4건, 홍천 1건 등 모두 3개 시군이었습니다. 발견된 개체는 모두 폐사체였으며, 신고를 통해 확인된 경우가 8건, 수색 과정에서 발견된 경우는 2건이었습니다.


 


이번 달 가장 눈에 띄는 것은 가평군 설악면 양성개체(#4502)입니다. 이 개체는 청평호 남쪽에서 역대 처음 확인된 ASF 감염 야생멧돼지입니다. 발견지점은 양평과 불과 3km 내에 위치해 있습니다. 더욱이 1개월령 어린 개체에서 감염이 확인된 만큼 감염된 어미나 같은 무리의 추가 양성 개체가 존재할 가능성을 배제하기 어렵습니다.


 



지난해 10월 이래 ASF 발생지도(검정 6월 감염멧돼지, 파랑 이전 감염멧돼지, 빨강 발생농장)@구글지도


▲ 지난해 10월 이래 ASF 발생지도(검정 6월 감염멧돼지, 파랑 이전 감염멧돼지, 빨강 발생농장)@구글지도



 


홍천군 서석면 양성개체(#4499)는 다른 의미를 갖습니다. 홍천에서는 지난 2월 이후 약 4개월 동안 추가 발생이 없다가 이번에 다시 양성체가 확인됐습니다. 신규 확산이라기보다 지역 내 바이러스가 완전히 사라지지 않고 잔존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로 해석됩니다. 산악지형 특성상 폐사체가 늦게 발견되거나 바이러스가 장기간 지역에 남아 있을 가능성을 다시 한번 보여준 셈입니다.


 


이처럼 6월 발생은 가평에서는 확산 가능성, 홍천에서는 잔존 바이러스의 존재라는 서로 다른 방역 신호를 던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습니다.


 


반면 사육돼지에서는 안정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지난 6월에도 농장 발생은 없었으며, 3월 이후 3개월 연속 비발생 상태를 유지했습니다. 야생멧돼지와 농장 사이의 차단방역은 현재까지 효과를 내고 있는 것으로 평가됩니다.


 


다만 야생멧돼지에서 바이러스가 완전히 사라지지 않은 만큼 안심하기는 이릅니다. 특히 장마철에는 오염된 토양이나 빗물, 사람과 차량의 이동 등을 통해 농장으로 바이러스가 유입될 위험이 커질 수 있어 농가의 기본 방역수칙 준수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지적입니다(관련 기사).



 


헬로, 베트남 축산이 뜬다<35>


하노이시 고층형 양돈단지 추진


[제공 : 건국대-KOICA 베트남 축산고등교육사업단]

 

스마트 관리기술 접목…미래형 양돈 시스템 검토

베트남 수도 하노이시가 고층형 스마트 양돈 단지 도입 검토에 나서며 도시형 첨단축산 체계 전환에 속도를 내고 있다.

급속한 도시화와 높은 축산물 소비 수요 속에서 기존 소규모·분산형 사육 구조를 집약형 및 현대화 중심으로 전환하려는 움직임이 본격화되는 모습이다.

특히 수도권 소비시장과 연계한 안정적 축산물 공급 체계 구축과 함께 토지 이용 효율을 높일 수 있는 미래형 양돈 산업 시스템에 대한 관심이 확대되고 있다는 평가다.

현지에서는 최근 관계 부처와 지방정부를 중심으로 고층형 양돈 및 자원 순환형 농업 구조 구축 방안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하노이시는 향후 소규모 축산 비중을 단계적으로 줄이고 첨단 기술 기반 농장형 축산 확대를 핵심 정책 방향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축산업계에서는 이번 프로젝트가 단순한 생산시설 확대를 넘어 스마트축산과 순환형 생산 체계를 결합한 베트남형 도시 축산 시스템 구축의 전환점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데이터 기반 정밀 관리 체계와 현대식 생산 기반 시설 확대를 통해 생산 안정성과 식품 안전 수준을 함께 끌어올리는 계기가 될 것이라는 전망도 나오고 있다.

 

박닌시, 디지털 기반 관리 확대

베트남 북부 산업지대인 박닌시가 첨단 진단 기술과 디지털 기반 관리 체계 확대를 통해 축산업 고도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수도 하노이와 인접한 현지에서는 최근 생산 안정성과 식품 안전 수준 향상을 위한 스마트 축산 전환 움직임이 확대되는 분위기다. 특히 양돈 중심 축산 구조와 첨단 산업 기반을 연계해 ATSH(생물안전 축산) 중심의 현대식 관리 체계 구축에 힘이 실리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박닌시 수의담당자들이 가금류 농장에서 백신접종을 하고 있다.


▲ 박닌시 수의담당자들이 가금류 농장에서 백신접종을 하고 있다.


현장에서는 신종·재출현 질병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Real-time PCR(실시간 유전자 증폭 검사), ELISA(효소면역분석법), 유전자 염기서열 분석 등 첨단 진단 기술 도입이 확대되고 있다.

축산업계는 이러한 기술 기반 관리 체계가 향후 베트남 축산업 경쟁력 강화의 핵심 요소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박닌시는 현재 첨단 축산단지와 집약형 생산 기반을 중심으로 스마트 관리 기술 적용 범위를 지속 확대하고 있다.

현지에서는 질병 관리 체계 고도화와 함께 ATSH 실천 확대, 데이터 연계형 관리 시스템 구축, 현장형 기술 교육 강화 등이 병행 추진되는 분위기다. 전문가들은 북부권 대표 산업지역인 박닌시가 향후 스마트 축산과 디지털 기반 방역 관리 체계 확산의 핵심 거점 역할을 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국경형 방역체계 고도화 안간힘

베트남 북부 접경지역인 라오까이시가 국경형 축산 방역체계 고도화에 힘을 쏟고 있다. 중국과 맞닿은 지리적 특성과 활발한 국경 교역 환경을 바탕으로 현지에서는 축산물 이동 관리와 국경 검역 기능을 연계한 선제적 방역 관리 체계 구축 움직임이 확대되는 분위기다.

특히 ATSH(생물안전 축산) 기반 관리 체계와 현장형 감시 시스템을 접목하면서 북부 국경 지역 축산안전 관리 역량 강화에 힘이 실리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현장에서는 ICT4Health 프로젝트 기반의 보건 정보 공유 체계와 국경 검역 협력 강화 방안, 현장 대응 역량 확대 방안 등이 논의됐다. 현지에서는 국경 검문소와 비공식 이동 통로, 국경 장터 등을 중심으로 합동 점검과 통제 체계를 강화하는 한편 디지털 기반 정보 공유와 공동 대응 체계 확대에도 나서고 있다. 동시에 기초 수의 인력과 현장 관계자를 대상으로 시료 채취·보관·운송 등 실무 중심 교육도 병행되며 현장 대응 역량 강화가 이뤄지는 모습이다. 업계에서는 라오까이시가 접경지역 특성을 반영한 선제적 방역 관리 체계와 ATSH 기반 축산안전 시스템 확대를 통해 북부권 지속가능한 축산 기반 구축에 속도를 낼 것으로 보고 있다.




물린 자국 없었는데…박쥐 접촉한 캐나다 11살 소년 광견병 사망














"낯선 동물에게 접근하지 않고 이상 행동 야생동물은 신고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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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위에 매달려 있는 박쥐



바위에 매달려 있는 박쥐

[EPA=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현영복 기자 = 박쥐와 접촉한 캐나다의 11세 소년이 광견병으로 숨진 사례가 보고됐다고 미국 CNN방송이 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캐나다의학협회저널(CMAJ)이 이날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이 소년은 지난 2024년 캐나다 온타리오주의 한 오두막에서 잠을 자다가 입과 코 위에 어떤 물체가 있다는 것을 느끼고 깜짝 놀라 잠에서 깼다.


이 물체는 박쥐였고, 소년은 박쥐를 손으로 쳐서 얼굴에서 떼어냈다. 소년의 아버지는 박쥐를 요리 냄비에 잡아 뒀다가 밖으로 풀어줬다.

당시에는 아이의 몸에 물린 흔적이 없는 데다 박쥐의 행동에도 이상한 것이 없어 아이 부모는 별다른 의료 조처를 하지 않았다.

하지만 박쥐 소동이 벌어진 지 19일 만에 이 소년은 오른쪽 얼굴에 점진적인 마비 증상을 보이기 시작했다. 식욕이 떨어지고 얼굴이 붓는 증상도 나타났다.

이 소년은 증상 발현 4일 후 지역 응급진료소에서 헤르페스 바이러스 감염에 따른 안면 신경 마비 증상 진단을 받고 약 처방을 받았다.

3일 동안 약을 먹어도 증상이 호전되지 않자 이 소년은 온타리오주 시립병원 응급실로 이송됐다. 시립병원에서 받은 신체검사에서는 잇몸 궤양과 오른쪽 얼굴의 경미한 마비 증상 진단을 받았다.

아이 부모는 시립병원 의료진에게 박쥐 관련 내용을 전했고, 의료진은 지역 보건 당국에 이 사실을 보고했다.

박쥐 관련 내용을 인지했지만, 시립병원 의료진은 이 소년에게 헤르페스 바이러스 감염으로 입술과 입에 상처가 생기는 치은염 진단을 내리고 퇴원 조치했다.

해당 소년은 퇴원 다음 날 감각이 저하되고 말도 어눌해진 상태로 다시 병원으로 되돌아왔다.

그는 입원을 기다리는 동안 발열과 삼킴 곤란, 환각, 혼란 등 증세를 보였다. 밤부터는 증세가 급격하게 나빠져 인공호흡기를 단 채 소아중환자실에 입원했다.

이 소년은 입원 4일 만에 유전자증폭(PCR) 검사를 통해 광견병 진단을 받았다. 캐나다 식품검사청(CFIA)도 박쥐 광견병 바이러스 변이 사실을 확인했다. 광견병 감염 확진 후 치료를 받았지만, 해당 소년은 결국 입원 17일 만에 숨졌다.

캐나다 수의학협회(CVMA) 웹사이트에 따르면 감염된 동물에게 물리거나 동물의 체액이 코와 입, 눈 등으로 들어가면 광견병에 걸릴 수 있다.

CVMA는 캐나다에서 동물의 광견병 감염 사례는 매년 수천건 확인되지만, 사람이 광견병에 걸린 사례는 1924년 이후 28건에 불과했다고 밝혔다. 온타리오주에서 사람이 광견병에 걸린 것은 1967년 이후 처음이다.

세계보건기구(WHO)에 따르면 광견병은 150여개국에서 보고됐고, 주로 아프리카와 아시아에서 공중보건에 심각한 위협이 되고 있다. 매년 전 세계적으로 광견병 감염으로 수만 명이 숨지고, 15세 이하 어린이가 희생자의 40%를 차지한다.

인간이 광견병에 걸리는 사례의 99%는 개 때문이지만, 개 등에 대한 통제가 이뤄지는 미주 지역에서는 박쥐가 주요 감염 원인으로 꼽힌다. 캐나다에서는 스컹크와 여우도 광견병을 전파하는 주요 매개체 중 하나로 알려져 있다.

CVMA는 광견병 감염 예방을 위해 반려동물이 자유롭게 돌아다니지 않도록 하고 낯선 동물에게 접근하지 말 것, 이상한 행동을 보이는 야생동물을 발견하면 지역 당국에 신고할 것 등을 권고했다.

또 야생동물이 집 안으로 들어올 수 있는 입구를 봉쇄하고 쓰레기통을 안전하게 관리해야 한다고 CVMA는 덧붙였다.

youngbok@yna.co.kr




K-동물용의약품, '가깝고도 먼 일본' 시장 개척 총력







한국동물약품협회, 국내 업체 6개사와 '2026 일본 시장개척단' 파견

# 현지 바이어와 1:1 상담 48건 진행… 수출 업무협약 1건 체결 성과

# KOTRA 도쿄무역관·현지 전문가와 인허가 및 진출 확대 방안 논의






▲ 지난 22일부터 26일까지 동약협회는 도쿄에 '2026 동물용의약품 일본 시장개척단'을 파견했다. (사진 / 동약협회)


▲ 지난 22일부터 26일까지 동약협회는 도쿄에 '2026 동물용의약품 일본 시장개척단'을 파견했다. (사진 / 동약협회)



한국동물약품협회(회장 정병곤)는 지난 6월 22일부터 26일까지 동물용의약품의 일본 시장 진출 확대를 위해 도쿄에 '2026 동물용의약품 일본 시장개척단'을 파견했다고 밝혔다.


이번 일본 시장개척단 파견은 농림축산식품부 ‘동물용의약품산업 종합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었으며, 국내 동물용의약품 등 제조업체 6개사((주)대호, (주)동방, (주)서울신약, 우진비앤지(주), (주)이글벳, (주)펫팜)가 참여하였다.


일본 동물용의약품 시장은 2024년 기준 약 1,538.4억엔(한화 약 1조4,712억268만원) 규모(△의약품 1,374.3억엔 △의약외품 21.1억엔 △의료기기 142.6억엔)로, 최근 5년간 연평균 약 4.5%의 안정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으며, 지난해 기준 우리나라의 일본으로 동물용의약품 수출액은 약 57억원으로 전체 수출의 1.2%(17위)이며 의료기기(진단키트)가 약 92%를 차지하고 있다.





▲ 시장개척단이 일본 현지 바이어와 1:1 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 / 동약협회)
시장개척단이 일본 현지 바이어를 초청하여 1:1로 개최한 수출 상담회에는 일본 동물용의약품 수입·유통업체 등 총 15개사가 참여하였으며, 총 48건으로 약 204만 달러(한화 약 31억원) 규모의 상담과 수출 업무협약(MOU) 1건이 체결되는 성과를 거두었다.

또한 시장개척단은 KOTRA 도쿄무역관을 방문하여 일본 동물용의약품 및 반려동물 산업 현황, 시장 특성, 경제 동향 등에 대한 정보를 공유받고, 국내 기업의 일본 시장 진출 확대를 위한 수출 지원 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아울러 현지 동물용의약품 산업 관계자(Alvis Inc.)를 도쿄 무역관으로 초청하여 일본 내 동물용의약품 등록 절차, 인허가 요건, 시장 트렌드 및 수출 가능성 등에 대해 논의했다.

이 밖에도 일본 수의사회, 동물 백신 제조업체, 동물병원 및 검사기관 등을 방문하여 일본 동물용의약품 산업 현황과 가축 질병 동향, 현지 수요 제품 등을 조사했다.

정병곤 회장은 "이번 파견은 가장 가까운 국가이나 그동안 수출이 적었던 일본 시장에서 국내 기업의 수출 가능성과 현지 수요를 확인할 수 있었던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해외시장 개척 지원을 확대해 국내 동물용의약품의 수출 경쟁력 강화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협회의 향후 해외일정은 오는 8월 2일부터 10일까지 브라질에 시장개척단(8개사)을 파견하고, 11월 10일부터 13일까지 독일에서 개최되는 'EuroTier 2026'에 한국관(7개사)이 단체 참가할 계획이다.

출처 : 한돈뉴스http://www.pignpork.com)







건보공단, 필리핀 건강보험청과 지식공유 웨비나 개최

급여관리 및 지불제도 운영 경험 공유... 보편적 건강보장 위한 국제협력 강화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직무대리 엄호윤)은 지난달 29일 필리핀 건강보험청(PhilHealth)과 ‘건강보험제도 급여관리 분야 지식공유 웨비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웨비나는 세계보건기구(WHO) 필리핀 사무소와 협력해 공단의 급여관리 정책과 운영 경험을 공유하고, 필리핀의 급여제도 개선 방향을 모색하고자 마련했다.


▲ 국민건강보험공단은 지난달 29일 필리핀 건강보험청(PhilHealth)와 공동으로 ‘건강보험제도 급여관리 분야 지식공유 웨비나’를 개최했다.
건보공단은 건강보험 급여관리 및 지불제도 운영경험을 공유하고 관련 주제로 발표를 진행했다.

특히 질의응답 과정에서는 건강보험 급여관리, 수가결정, 부당청구방지, 건강보험 관리운영체계 등을 중점적으로 다뤘으며 제도 개선을 위한 의견도 교환했다.

이번 행사에는 필리핀 건강보험청의 에드윈 메르카도 최고경영자를 비롯해 이사회 임원, 급여관리ㆍ지불제도ㆍ재정관리ㆍ공급자관리 담당 부서장과 실무진 등 약 50명이 참여했다.

에드윈 메르카도 최고경영자는 “필리핀 건강보험 지불제도 개혁을 진행하는 중에 한국 제도 운영경험을 참고하고 싶어 웨비나를 요청했다”며 “현행 제도의 한계를 보완하기 위한 공단의 지속적인 개선 노력과 급여관리 노하우가 큰 참고가 됐다”고 전했다.

출처 : 의약뉴스http://www.newsm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