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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장 마감 후
  • 26/07/06 2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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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gory16 자기 소개가 없습니다.

외국인 매도                                     19,145주 에서






외국인 매수                                       2,855주로 변동 








[위험평가과] 전문연구원 채용 공고(일반전형)
담당부서동물질병관리부작성자신명석562026-07-06
농림축산검역본부 위험평가과의 연구과제에 참여할 전문연구원(선임연구원)을 모집합니다.
1. 채용분야 및 인원: 전문연구원(선임연구원) 1명
2. 근무장소: 경상북도 김천시 혁신8로 177, 농림축산검역본부 위험평가과
3. 근무기간: 채용일 ~ 2026. 12. 31.
4. 근무조건, 지원자격, 제출서류: 공고문 참조
5. 접수기간: 2026. 7. 6.(월) ~ 2026. 7. 10.(금)
6. 접수방법: 담당자 이메일(공고문 참조)
7. 문의사항: 054-912-0510
자세한 사항은 첨부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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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장 밖에서 뚫린 아프리카돼지열병…도축장 혈액까지 매일 검사












올해 7개 시도서 24건 발생…사료원료·불법축산물·야생멧돼지 위험요인 추정

도축장 64곳 연중 검사…혈액탱크 설치 36곳은 매일 시료 확인







▲8일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발생한 경기도 화성시 한 돼지농장 출입이 통제되고 있다.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중앙사고수습본부는 2월 8일 경기 화성시 돼지농장(1천100마리 사육)에서 전날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발생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올해 들어 전국에서 9번째 발생이다. (연합뉴스)


▲8일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발생한 경기도 화성시 한 돼지농장 출입이 통제되고 있다.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중앙사고수습본부는 2월 8일 경기 화성시 돼지농장(1천100마리 사육)에서 전날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발생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올해 들어 전국에서 9번째 발생이다. (연합뉴스)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방역망이 농장 울타리 밖으로 넓어진다. 올해 ASF가 경기·강원·경북 등 기존 발생지역을 넘어 충남·전북·전남·경남까지 번지면서 정부가 농장 차단방역만으로는 확산 고리를 끊기 어렵다고 판단한 것이다. 앞으로는 외국인근로자 입국 단계부터 농장, 도축장, 사료 제조, 야생멧돼지 관리까지 양돈 관련 전 과정을 방역망 안에 넣는다.





아프리카돼지열병 중앙사고수습본부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ASF 전 주기 방역관리 강화계획’을 수립해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ASF는 2019년 9월 국내 양돈농장에서 처음 발생한 이후 현재까지 총 79건이 발생했다. 특히 올해는 1월 16일부터 3월 16일까지 전국 7개 시도에서 24건이 집중됐다.


지역별로는 경기 7건, 강원 2건, 충남 3건, 전북 2건, 전남 4건, 경북 1건, 경남 5건이다. 올해 발생 건수는 3월까지 집계만으로도 2019년 이후 연간 기준 최다다. 정부의 방역 강화 조치로 3월 16일 이후 농장 추가 발생은 없었고 4월 22일 전국 ASF 방역지역 이동제한 조치도 해제됐다. 다만 6월 말 기준 야생멧돼지 ASF 검출 등 위험도가 높은 22개 시군은 ‘심각’ 단계를 유지하고 있다.


이번 대책은 ASF 발생 원인을 농장 안으로만 좁히지 않는 데 초점이 맞춰졌다. 농림축산검역본부가 올해 산발 발생 원인을 조사한 결과 유전자 분석과 역학적 특성 등을 종합할 때 △돼지 혈액 유래 사료 원료 △불법 축산물 △야생멧돼지를 통한 오염원 유입 등이 주요 위험요인으로 추정됐다.


이에 따라 정부는 먼저 외국인근로자 입국·고용 단계의 방역관리를 강화한다. 외국인근로자 입국 정보가 농장주와 지방자치단체에 자동 통보되도록 고용정보원과 검역본부 시스템을 연계한다. 농장 근무를 시작하기 전부터 차단방역 교육을 하고, 7개 언어 교육자료를 통해 입국 전후 방역수칙과 농장 내 불법 수입 축산물 반입 금지 등을 안내한다.


불법 축산물 단속도 확대한다. ASF 발생국 노선을 중심으로 공항·항만 엑스레이 검색과 탐지견 투입을 늘리고 적발 시 과태료를 부과한다. 양돈농장 종사자가 불법 축산물을 농장 안에 반입하거나 보관할 경우 행정처분도 추진한다. 외국식료품판매점 등에 대한 검역본부·식품의약품안전처 합동단속은 연 2회에서 4회로 늘리고, 온라인 판매 사이트도 연중 모니터링한다.





▲확진농장 긴급초동방역. (사진제공=농림축산식품부)


▲확진농장 긴급초동방역. (사진제공=농림축산식품부)




농장 예찰 방식은 무작위 채혈 중심에서 폐사체·환경 검사 중심으로 바뀐다. 정부는 폐사체와 농장 환경 검사를 상시화하고 성장과 발육이 정체된 위축돈에 대한 채혈검사를 병행해 감염 농장을 조기에 찾아낼 계획이다. 또 전국 민간 병성감정기관 22곳에 의뢰되는 돼지 시료에 대해서도 ASF 검사를 실시해 방역 사각지대를 줄인다.


도축장 검사도 대폭 강화된다. 정부는 전국 돼지 도축장 64곳을 대상으로 출하돼지 연중 ASF 검사체계를 구축한다. 특히 사료 원료로 공급되는 돼지 혈액탱크가 설치된 도축장 36곳은 매일 혈액 시료 검사를 받는다. 도축장 계류장, 작업장 안팎, 차량 등 환경검사도 이어간다. 감염 위험을 농장에서만 걸러내는 것이 아니라 도축과 혈액 원료 단계에서 한 번 더 차단하겠다는 취지다. 도축장 검사 강화 내용은 자료상 전국 도축장 64곳과 혈액탱크 설치 도축장 36곳으로 구분돼 있습니다.


돼지 혈액 유래 사료 제조공정도 손질한다. 기존 열처리 공정을 보완해 전염성 병원체 불활화가 입증된 멸균·살균 표준공정을 제도화하고, 원료 입고부터 제품 출고까지 생산·출고 내역을 기록·보존하도록 한다. 이상 발생 시 원료와 제품 이동 경로를 추적·차단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것이다. 출고 제품에 대한 ASF 검사체계도 민간 병성감정기관을 활용해 마련한다.


야생멧돼지 관리는 기존 발생지역과 신규 검출지역으로 나눠 추진한다. 접경지역 등 기존 발생지역에는 탐지견 16두와 전문 수색반 86명을 투입해 포획과 수색을 강화하고, 폐사체 조기 제거에 나선다. 울산, 고령 등 신규 검출지역에는 GPS 포획트랩 600개를 추가 배치해 확산 차단에 집중한다. 수렵인과 엽견에 대한 ASF 환경검사, 멧돼지 혈연관계 분석, 수렵인 방역관리 이행실태 점검도 병행한다.


박정훈 농식품부 식량정책실장은 “최근 ASF 발생은 사료 원료, 불법 축산물, 사람 등 다양한 경로가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로 분석된다”며 “외국인근로자 입국 단계부터 농장·도축장·사료 제조까지 전체 단계에 걸친 방역관리로 바이러스 유입 가능성을 근본적으로 차단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야생멧돼지 관리도 병행해 농장 유입 위험을 최소화하겠다”고 강조했다.







DA는 식량 생산성을 높이기 위해 20억 파동 규모의 도로와 다리를 정리합니다




덱스터 바로 2세 지음




2026년 7월 6일 오후 3:05 게시







(DPWH 사진)


(DPWH 사진)




총 자금 20억 6천만 파운드가 투입된 60킬로미터(km) 이상의 농장 간 도로(FMR)와 교량이 농업부(DA)로부터 승인을 받아 식품 생산성 향상을 위한 필수 인프라 개발이 시작되었습니다.


농업부 장관 프란시스코 티우 로렐은 필리핀 농촌개발프로그램(PRDP) 스케일업 하에 여러 FMR 인프라 프로젝트에 대해 이의 없는 서한 1(NOL1)을 발급해 실행을 위해 승인했다고 밝혔습니다.


NOL1을 통해 각 프로젝트를 제안한 지방정부 단위(LGU)는 이제 조달 단계로 진행할 수 있게 되어, 건설 시작을 위한 길을 닦을 수 있습니다.





승인된 프로젝트는 잠발레스, 오리엔탈 민도로, 마스바테, 사마르, 부키드논, 노스 코타바토 등 농업 생산 주에서 약 66km의 도로와 310미터의 교량을 포함합니다.


티우 로렐은 이러한 사업을 시행하는 것이 생산성 저하의 원인으로 지목되는 국가의 농업 공급망 개선을 위한 중대한 진전이라고 말했다.


특히 그는 이 다리들이 승인된 사업 중 가장 "변혁적인" 요소로, 악천후 시 통과하기 위험한 강 횡단을 대체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프로젝트들이 농부와 어부들의 삶을 개선하고, 비용을 절감하며, 시장에 더 쉽게 접근할 수 있게 해줄 것이라 확신합니다."라고 티우 로렐은 말했습니다.





승인된 프로젝트 중 가장 큰 것은 잠발레스에 위치한 7억 2,700만 파소, 26.2km FMR로, 망고와 쌀 생산을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DA가 승인한 PRDP 스케일업 하의 다른 프로젝트로는 카르다바 바나나, 칼라만시, 카사바, 코코넛, 고무 생산을 지원하는 도로가 있습니다.


PRDP 스케일업의 일환으로, 이 프로젝트들은 식품 공급망의 효율성을 개선하여 농업 부문의 격차를 해소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이 프로그램은 세계은행 자금 6억 달러, 즉 약 330억 파동 규모의 지원을 받고 있으며, 국가 정부(NG)와 지방정부(LGU)로부터 120억 파동 이상의 예산이 지원받고 있습니다.


프로젝트 브리핑에 따르면, PRDP 스케일업 총 자금의 약 92%가 농촌 인프라와 기업 투자에 투자될 예정입니다.


티우 로렐은 DA가 연말 이전에 프로그램 내 남은 프로젝트에 NOL1을 수여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 여기에는 관개 시스템과 수확 후 시설과 같은 인프라 프로젝트가 포함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프로그램이 2029년에 종료되면서 DA 국장은 LGU들이 향후 대출 프로그램 승인을 가속화하기 위해 세계은행 기준에 부합하는 프로젝트를 계속 준비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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