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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팜,오늘의 마감 매매현황
  • 26/07/08 14:31
  • 조회 992
gregory16 자기 소개가 없습니다.

외국인 매도                                         4.343주          (아이엠씨 매수 


686주  제이피 모간 매도 10,637주 메릴린치 매수 58주 모간 서울 매수 238주)




개인 매수                                              2,692주




기관 매수                                               668주 (증권 매수 668주)




기타법인 매수                                       983주 




프로그램 매도                                    4,348주 




공매도                                              11,317주 (평균단가 7,380 원)        


대차체결                                               50,003주

대차상환                                               30,000주 

대차잔고                                       3,748,256주 

반도체 고점론에 중동 리스크까지…'검은 수요일' 코스피·코스닥 5%대 급락














외국인 14거래일 만에 귀환했지만 코스피 급락
코스피 시총 6000조 무너져…코스닥 800선 붕괴



[서울=뉴시스] 김진아 기자 = 코스피·코스닥이 5%대 하락 마감한 8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에서 딜러들이 업무를 보고 있다. 코스피는 7246.79로 409.52포인트(5.35%) 하락했고, 코스닥은 785.

[서울=뉴시스] 김진아 기자 = 코스피·코스닥이 5%대 하락 마감한 8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에서 딜러들이 업무를 보고 있다. 코스피는 7246.79로 409.52포인트(5.35%) 하락했고, 코스닥은 785.00으로 46.23포인트(5.56%) 내렸다. 2026.07.08. bluesoda@newsis.com
[서울=뉴시스] 박주연 기자 = 반도체 고점론과 중동 리스크가 더해지며 8일 국내 증시가 급락했다.

코스피와 코스닥이 나란히 5% 넘게 급락하며 양 시장에 매도 사이드카가 동시 발동됐다. 코스피 시가총액은 6000조원 아래로 내려섰고, 코스닥은 10개월 만에 800선 아래로 무너져내렸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는 이날 409.52포인트(5.35%) 내린 7246.79에 장을 마감했다. 종가 기준 코스피 시총은 5931조원으로, 시총이 6000조원 아래로 내려선 것은 지난 5월20일 이후 7주 만이다.

7일(현지시간) 미국 증시에서 삼성전자 실적 발표 이후 급락과 반도체 업황에 대한 의구심이 투자심리를 제한하며 반도체 업종이 약세를 나타낸 것이 투심을 악화시켰다. 중동 군사적 충돌 재개로 인한 국제유가와 금리 상승도 악재로 작용했다.

이경민 대신증권 연구원은 "삼성전자 실적 발표 이후 반도체 업종에 대한 투자심리가 약화된 가운데 중동 지역 내 군사적 충돌로 약세가 나타났다"며 "장중 낙폭이 확대되며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됐다"고 설명했다.

이 연구원은 "여기에 중동 내 군사적 충돌이 격화되며 국제 유가, 국채 금리 상승에 따라 위험자산 선호가 후퇴했다"고 덧붙였다.

기관이 3400억원, 개인이 300억원 순매도에 나서며 지수를 끌어내렸다. 외국인은 14거래일만에 순매수로 전환, 3300억원대 주식을 저가 매수했다.

대부분의 업종이 하락했다.

기계·장비(-7.21%), 의료·정밀(-7.00%), 건설(-6.14%), 전기·전자(-6.13%), 제조(-5.74%), 금속(-5.53%), 유통(-5.34%) 등이 가파른 하락세를 보였다.

시가총액 상위종목들도 대부분 내렸다.

시총 1위 삼성전자가 6.25% 하락한 가운데 SK하이닉스도 5.68% 내렸다.

삼성전기(-10.25%), 삼성생명(-7.73%), 한화에어로스페이스(-7.22%), 삼성물산(-6.95%), SK스퀘어(-6.34%), HD현대중공업(-6.34%) 등이 줄줄이 급락했다.

코스닥은 46.23포인트(5.56%) 내린 785.00에 장을 마쳤다. 코스닥지수가 800선 아래로 내려선 것은 지난해 9월 3일(종가 796.81) 이후 10개월 만에 처음이다.

코스닥 대장주 알테오젠이 7.11% 하락한 가운데 에이비엘바이오(-13.21%), 리가켐바이오(-11.60%), 주성엔지니어링(-8.88%), 원익IPS(-8.87%), 코오롱티슈진(-7.84%), 에코프로(-7.58%), 이오테크닉스(-6.76%), 레인보우로보틱스(-6.75%), 피에스케이(-6.43%), 에코프로비엠(-6.32%), 삼천당제약(-5.97%) 등이 급락했다.




코미팜, ASF백신 수출전용 판매허가 후 6개국 공급 협의









[데일리한국 김건우 기자] 코미팜은 수출 전용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백신의 판매허가를 취득하고 생산에 착수한 가운데 현재 6개 국가와 백신 공급을 위한 협의를 진행하고 있다고 8일 밝혔다.

회사는 생산 일정과 각국의 수입 절차에 맞춰 순차적으로 백신 공급을 추진할 계획이다. 코미팜은 지난달 자사 ASF 백신 연구 논문이 국제학술지 MDPI Vaccines에 게재된 이후 해외 시장의 관심이 높아지면서 여러 국가로부터 공급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번 논문에는 아시아 지역 ASF 상시 발생국(Endemic)을 겨냥해 맞춤형(Customized)으로 설계한 반복 및 지연 공격접종(Challenge) 시험 결과가 담겼다.







연구는 서정향 코미팜 연구소장(전 건국대학교 부총장)의 지휘 아래 진행됐다. 연구팀은 코미팜의 ASF 백신 PRO-VAC™ ASF를 1회 접종한 뒤 일정한 간격으로 총 3차례의 야외 ASF 바이러스 공격접종을 실시했다.

또 백신 접종 후 방어 효능이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는 2개월과 3개월 시점에는 강독 바이러스를 이용한 지연 공격접종을 진행해 백신의 방어 지속성을 평가했다.


논문에 따르면 모든 실험군에서 100% 생존이 확인됐다. 회사는 이번 연구가 동남아시아 등 ASF 상시 발생지역의 자연 감염 환경을 최대한 반영한 시험 설계를 적용했다는 점에서 백신의 장기 방어 효과를 확인했다는 의미가 있다고 설명했다.

코미팜 관계자는 "국제학술지 논문 게재 이후 해외에서 백신 공급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며 "생산 일정과 각국의 도입 절차에 맞춰 공급을 추진하는 한편 해외 시장 진출에도 속도를 낼 계획"이라고 밝혔다.











코미팜, ASF백신 수출전용 판매허가 후 6개국 공급 협의 < 종목분석 < 금융·증권 < 기사본문 - 데일리한국
















"생산 일정과 각국 수입 절차에 맞춰 순차적으로 백신 공급 추진"






[서울=뉴스핌] 데일리한국 = 코미팜은 수출 전용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백신의 판매허가를 취득하고 생산에 착수한 가운데 현재 6개 국가와 백신 공급을 위한 협의를 진행하고 있다고 8일 밝혔다.




회사는 생산 일정과 각국의 수입 절차에 맞춰 순차적으로 백신 공급을 추진할 계획이다. 코미팜은 지난달 자사 ASF 백신 연구 논문이 국제학술지 MDPI Vaccines에 게재된 이후 해외 시장의 관심이 높아지면서 여러 국가로부터 공급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번 논문에는 아시아 지역 ASF 상시 발생국(Endemic)을 겨냥해 맞춤형(Customized)으로 설계한 반복 및 지연 공격접종(Challenge) 시험 결과가 담겼다.




연구는 서정향 코미팜 연구소장(전 건국대학교 부총장)의 지휘 아래 진행됐다. 연구팀은 코미팜의 ASF 백신 PRO-VAC™ ASF를 1회 접종한 뒤 일정한 간격으로 총 3차례의 야외 ASF 바이러스 공격접종을 실시했다.




또 백신 접종 후 방어 효능이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는 2개월과 3개월 시점에는 강독 바이러스를 이용한 지연 공격접종을 진행해 백신의 방어 지속성을 평가했다.




논문에 따르면 모든 실험군에서 100% 생존이 확인됐다. 회사는 이번 연구가 동남아시아 등 ASF 상시 발생지역의 자연 감염 환경을 최대한 반영한 시험 설계를 적용했다는 점에서 백신의 장기 방어 효과를 확인했다는 의미가 있다고 설명했다.


코미팜 관계자는 "국제학술지 논문 게재 이후 해외에서 백신 공급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며 "생산 일정과 각국의 도입 절차에 맞춰 공급을 추진하는 한편 해외 시장 진출에도 속도를 낼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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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
천사독도26/07/08 15:42 5
고리님 힘든장 수고하셨습니다.
답글gregory1626/07/08 15:45 5좋아요신고
님 도 고생 많으셨어요 감사합니다
캐릭터
내부자덜26/07/08 15:46 4
오늘도 수고하셨습니다~~
답글gregory1626/07/08 15:50 4좋아요신고
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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