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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6/07/11 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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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gory16 자기 소개가 없습니다.

잇따른 가축전염병 발생에 축산업계 방역 ‘비상’

올해 들어 아프리카돼지열병 24건, 구제역 9건 발생
폭우 이후 폭염 지속 때 가축 면역력 관리 신경써야

FETV=송형근 기자] 올해 들어 가축전염병 발생이 지속되면서 축산업계의 고통이 지속되고 있다. 지난 겨울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로 계란 가격이 상승한 가운데 올해 초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이달 들어 구제역도 발생했다.

이제는 장마 이후 폭염까지 앞두고 있어 축산농가의 방역, 가축 사양관리 노력이 중요해질 수밖에 없는 시기다. 


지난 3일 경상북도 예천군 감천면 일원에서 돼지농장 1곳과 해당 농장 주변 500m 이내 소 농장 5곳에서 구제역 발생해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 관계자가 농장 출입을 통제하고 있다. [사진 예천군]
◇ASF·구제역 등 전염병 확산에 축산농가 ‘긴장’

올해 들어 가축전염병의 기세가 꺾이지 않고 있다. ASF의 경우 지난 1월 16일 강원 강릉시에서 올해 처음 발생해 지난 3월 전남 함평군까지 총 24건이 발생했다.

이달 들어서는 지난 1일 경북 예천군 돼지농장 1곳과 소 농장 5곳에서 구제역이 발생했다.

아프리카돼지열병 중앙사고수습본부에 따르면 지난 1월부터 3월까지 ASF 발생농장 24곳의 역학조사를 진행한 결과 ▲사료 원료 ▲불법 축산물 반입·유통 ▲야생멧돼지를 통한 오염원 유입 등이 주요 발생 원인으로 추정됐다.

이에 정부는 ▲국경 검역 강화 ▲불법 축산물 반입금지 등 사전 방역 교육 강화 ▲야생멧돼지 관리 강화 등을 통해 ASF 재발 방지에 나선 상태다.


방역 차량이 돈사 주변을 소독하고 있다. [사진 농촌진흥청 국립축산과학원]
구제역의 경우에는 경북도에서 발생농장 양성개체 긴급 살처분·매몰조치를 실시했으며 예천 및 인접 시·군 우제류 사육 농장 7477호(81만마리)를 대상으로 오는 17일까지 긴급 백신접종을 진행 중이다.

박정훈 농림축산식품부 식량정책실장은 “이번 예천 사례는 구제역 최초 발생 농가의 양성개체에 대한 부분 가축처분을 적용하는 첫 사례”라며 “예천 및 인접 시·군 우제류 사육 농가는 긴급 백신접종을 빠짐없이 실시하고 농장 내외부 소독, 출입 통제 등 기본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여기에 지난 11일 전북 순창군 소재 한우농장에서 올해 첫 럼피스킨이 발생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11일 해당 농장에서 피부결절 등 의심증상 신고를 받고 정밀검사를 진행한 결과 럼피스킨 양성이 확인됐다고 밝혔다.

해당 농장은 한우 8마리를 사육하고 있었으며 발생 농장의 양성 개체 3마리는 살처분 대신 방충망이 설치된 축사에서 격리 사육된다.

또한 농장 내 모든 개체에 대한 백신 보강접종과 매개곤충 방제가 병행된다.

이와 함께 추가 확산을 막기 위해 순창군 내 전체 소 2만7000마리(599호)를 대상으로 2주간 긴급 백신 일제 접종을 완료할 계획이다.


경기 이천시 소재 한 목장에서 안개 분무가 분사되고 있다. [사진 FETV DB]
◇장마 뒤 ‘폭염’, 가축 면역력 관리 최대의 적

기상청은 올여름 평년보다 높은 기온과 잦은 강우를 예보한 가운데 장마가 끝난 뒤 이어질 폭염은 축산 농가에 큰 적이 될 전망이다.

고온다습한 환경은 가축의 면역력을 급격히 떨어뜨리고, 병해충 및 질병 발생 가능성을 높이기 때문이다.

윤호백 국립축산과학원 한우연구센터장은 “폭우 이후 고온이 지속되는 시기에는 축사 온도 조절과 위생 관리에 농가 역량을 집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한우농가의 경우 고온 스트레스를 낮추기 위한 노력이 필요한 상황이다.

축산과학원에 따르면 비육우는 30~35도 이상의 폭염이 12일간 이어질 경우 하루 몸무게 증가량이 약 73%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같은 체중 감소를 막기 위해서는 비타민 C와 아미노산 등을 활용한 사료 첨가제 등을 먹이며 생산성을 개선하는 노력이 필요하다.

또한 기본적으로 사료 섭취량이 줄지 않도록 급여 횟수를 늘리고 시원하고 깨끗한 물을 충분히 공급하는 것이 중요하다.

낙농가 역시 젖소 고온 스트레스 예방을 위한 풍팬, 안개분무기, 차광막 등 기본 시설을 적절히 가동하고 축사 내부 온도를 철저히 관리해 젖소의 식욕 저하와 산유량 감소 등 생산성 저하를 막아야 한다.

땀샘이 발달하지 않은 돼지의 경우 체내 지방층이 두꺼워 대사열을 체외로 방출하는 능력이 낮기 때문에 양돈장 온도 관리에 각별한 신경을 써야 한다.

축산과학원 관계자는 “여름철 축사 관리는 환기와 차광, 냉방이 핵심”이라며 “송풍팬과 환기시설로 공기 흐름을 원활히 하고, 차광막과 단열재로 햇볕과 복사열 유입을 줄여야 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쿨링패드나 안개 분무기를 활용하면 축사 온도를 효과적으로 낮출 수 있다.

정전 시 대비를 위해 비상 환기·급수장치가 작동할 수 있도록 발전기도 점검하는 것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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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명 중 1명 평생 암 진단…WHO “2050년엔 연 3500만 건” [노화설계]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암 퇴치를 향한 과학과 의료기술의 진전은 괄목할 만하다. 하지만 세계적으로 암 부담은 여전히 커지고 있으며, 그 혜택이 모두에게 고르게 전달되기까지는 해결해야 할 과제가 많다.



세계보건기구(
WHO)와 국제암연구소(
IARC)가 공동 작성한 ‘2026 세계 암 현황 보고서’에 따르면 매년 약 2060만 명이 새롭게 암에 걸리고, 약 1000만 명이 암으로 사망하는 것으로 추산된다. 암은 심혈관질환에 이어 세계 사망 원인 2위다.



2050년까지 신규 암 발생 건수는 지금보다 약 71% 증가해 3500만 건에 육박할 것으로 전망된다.




WHO 추산에 따르면 전 세계적으로 약 5명 중 1명은 평생 한 번 이상 암 진단을 받는다. 암의 영향은 환자 개인에 그치지 않는다. 본인의 암 진단뿐 아니라 가까운 가족의 암 경험까지 포함하면 전 세계 인구의 약 92%가 삶의 어느 시점에서 암의 영향을 받는 것으로 추정된다.



암 예방, 진단, 치료와 관리에 대한 접근성에서 소득 수준에 따른 불평등은 더욱 심화하는 경향이 관찰됐다.



저소득 국가에서는 유방암 환자의 87%가 최소 5년 이상 생존하지만, 저소득 국가에서는 이 수치가 42%에 그쳤다. 또한 현재 암 치료를 보편적 건강보장 체계에 포함한 국가는 전체의 3분 1미만이었다. 즉 3분의 2에 해당하는 국가에서는 암 진단과 치료 과정에서 환자 개인과 가족이 상당한 경제적 부담을 떠안을 위험이 크다는 얘기다. 실제 일부 국가에서는 높은 치료비 때문에 환자의 최대 90%가 치료를 중단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테워드로스 아드하놈 거브러여수스
WHO 사무총장은 “암은 거의 모든 사람에게 영향을 미치는 매우 개인적인 질병이다. 그러나 한 사람이 암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지가 태어난 곳이나 소득 수준에 따라 결정돼서는 안 된다”고 말했다.



2024년 기준 아시아는 전 세계 암 발생의 50.7%, 암 사망의 56.5%를 차지했다. 이는 큰 인구 규모가 영향을 미친 결과다.



유럽은 전 세계 인구의 약 9%에 불과하지만 암 발생의 21%, 암 사망의 20%를 차지해 상대적으로 높은 부담을 보였다.



반면 아프리카와 일부 아시아 국가에서는 암 발생률은 낮지만 사망률은 상대적으로 높은 상황이다.



세계적으로 암 사망 원인 1위는 여전히 폐암이다.

남성에서는 폐암·전립선암·대장암이, 여성에서는 유방암·폐암·대장암이 가장 흔한 암종이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전체 암 발생의 거의 40%는 예방 가능한 요인과 관련돼 있었다.

대표적으로 △인유두종바이러스(
HPV), B형
·C형 간염 바이러스, 헬리코박터 파일로리균 같은 감염 △음주 △흡연 △비만(높은 체질량지수) △신체활동 부족 등이 포함된다.



이는 모든 암을 예방할 수 있다는 의미는 아니지만, 생활습관 개선과 백신·감염 관리 등을 통해 상당한 암 부담을 줄일 여지가 있다는 뜻이다.



엘리자베트 바이더파스
IARC 소장은 “암의 양상은 변하고 있으며 비만 증가, 신체활동 부족, 건강하지 못한 식습관, 대기오염 등이 점점 더 중요한 원인이 되고 있다”며 “암 예방은 계속해서 정치적 우선순위가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WHO는 각국 정부, 국제기구, 시민사회, 학계, 민간 부문이 협력해 암 환자와 가족을 위한 사람 중심의 포괄적인 치료 체계를 구축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모든 국가와 지역사회가 추진해야 할 세 가지 전략 방향을 제시했다.



첫째, 더 나은 역량 구축이다. 암 관리를 보편적 건강보장 체계에 통합하고, 암 예방과 관리를 위한 인적 자원에 투자해야 한다.

둘째, 더 나은 보호 체계 마련이다. 암 경험자를 의료 시스템의 중심에 두고 사회적 보호를 강화해야 한다.

셋째, 더 높은 가치 창출이다. 연구와 혁신을 공중보건 요구에 맞추고, 효과적인 치료 발전의 혜택이 공평하게 제공되도록 해야 한다.















젊다고 안심 못한다…WHO “50세 미만 ‘젊은 암’ 79% 폭증”






WHO 세계 암 보고서 “현대인 식습관·비만이 조기 발병 원인”
2050년 신규 암 환자 66% 급증…젊은 층 증가세 가장 가팔라
암 환자 가구 절반 재앙적 의료비 부담…생애 주기 전반 위기




암세포. [게티이미지뱅크]

암세포. [게티이미지뱅크]





[헤럴드경제=최은지 기자] 암은 노년의 전유물이라는 고정관념이 깨지고 있다. 최근 50세 미만 성인층에서 암 발병률이 가파르게 상승하면서 건강 자산이 비교적 탄탄하다고 믿었던 젊은 층에 비상이 걸렸다.




세계보건기구(
WHO
)와 국제암연구소(
IARC
)가 발간한 ‘2026년 세계 암 보고서’에 따르면, 전 세계적으로 암의 지형도가 젊은 세대를 향해 급격히 이동하는 이른바 ‘조기 발병 암(
Early-onset

cancer
)’ 쇼크가 현실화한 것으로 나타났다.




보고서에 명시된 누적 데이터를 보면 충격은 더 가시화된다. 1990년부터 2019년까지 약 30년간 전 세계 50세 미만 성인의 조기 발병 암 발생률은 무려 79.1% 폭증했다. 1995년부터 2021년까지의 장기 추적 분석에서도 50세 미만 연령 집단은 전 세계 모든 연령대 중 유일하게 암 발생률이 단 한 번의 꺾임 없이 지속적으로 상승한 계층으로 조사됐다. 기존 보건 학계가 암을 고령화에 따른 노인성 질환으로 분류하고 대비해 온 것과 정반대의 흐름이다.




이 같은 젊은 암의 득세는 특정 암종에만 국한되지 않는다. 갑상선암과 유방암의 경우 선진 보건 시스템의 조기 스크리닝 확대로 인해 수치상 발견이 늘어난 과잉 진단 측면이 일부 존재한다. 그러나 정기 검진 대상이 아닌 연령대에서 발생하는 대장암(
Colorectal

cancer
) 등의 가파른 상승세는 진단 기술의 발달만으로는 설명이 불가능하다는 것이
WHO
의 지적이다.




전문가들은 젊은 세대의 라이프스타일 변화를 주요 원인으로 지목한다. 초가공식품의 섭취 증가, 액상과당과 배달 음식 중심의 부적절한 식습관, 만성적인 신체 활동 부족, 비만율의 유례없는 상승 등이 장내 미이크로바이옴(
Gut

microbiome
)을 변화시키고 세포 변이를 촉진했다는 분석이다. 여기에 환경적 요인과 호스트 간의 복합적 상호작용이 결합되면서 암 유발 인자가 더 이른 나이에 발현되는 구조를 만들었다.




문제는 이 같은 암 선고가 개인의 신체적 고통을 넘어 한 세대의 사회적·경제적 중단으로 이어진다는 점이다. 사회 활동이 가장 왕성하고 가정을 일구기 시작하는 20대에서 40대의 암 발병은 노동 생산성 손실을 유발하고, 환자 가구를 즉각적인 경제적 위기로 몰아넣는다. 보고서는 전 세계 암 환자 가구의 약 45~60%가 재앙적 건강지출을 경험하고 있으며, 이는 고소득 국가와 저소득 국가를 가리지 않고 가계 파산을 유도하는 핵심 지표라고 고발했다.




실제로 내가 직접 암에 걸리거나 가까운 가족이 암 진단을 받아 간병인 등으로 생애 전반에 걸쳐 암의 파괴적 영향권에 들어갈 확률은 전 세계 인구 기준 92%에 육박하는 것으로 추산됐다. 암이 인류 보편의 위험이자 삶의 방식을 통째로 뒤흔드는 사회적 질병이 된 셈이다. 특히 간병을 책임지는 가족 구성원은 주당 평균 45시간에 달하는 무급 노동을 제공하며 고용 단축이나 직장 상실 등 극심한 커리어 단절을 겪고 있다.




다가오는 미래의 부담은 더 무겁다. 2024년 기준 전 세계 신규 암 환자는 2060만명 수준이었으나, 인구 고령화 및 기대수명 연장, 그리고 위험 인자에 대한 지속적인 노출이 겹치면서 오는 2050년에는 신규 환자가 매년 3500만명에 육박할 것으로 전망됐다. 불과 20여 년 만에 전 세계 암 발생 규모가 66.7% 급증한다는 계산이다.




WHO
는 암 예방 전략을 국가 보건 정책의 중심에 두고 일차 의료 단계에서부터 젊은 층의 증상 인지 능력을 높여야 한다고 권고했다. 나이가 젊다는 이유로 신체 이상 신호를 단순 피로나 일시적 증상으로 치부하다 치료 적기를 놓치는 ‘진단 지연 인터벌’을 단축하는 것이 생존율 향상의 핵심이기 때문이다.




테워드로스 아드하놈 거브러여수스
WHO
사무총장은 “글로벌 암 정책은 단순히 데이터나 과학적 연구 결과를 넘어, 질병의 직접적인 영향을 받는 사람들의 목소리와 삶의 경험을 반드시 반영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필리핀 과거 접종 시기 뉴스  필리핀 7,8 월 접종 


 2024,11,04 일자 뉴스 입니다 



필리핀, 전국 대규모 농장으로 ASF 백신 접종 확대




소규모 농장 참여율 저조… 정부, 접종 대상 확대 발표






▲ 필리핀 농무부는 지난 8월 바탕가스 지역에서 ASF 백신 접종실험을 진행했다. (사진 / 


▲ 필리핀 농무부는 지난 8월 바탕가스 지역에서 ASF 백신 접종실험을 진행했다. (사진 / 필리핀 농무부)






필리핀 정부가 지난 8월 시행했던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백신 접종실험 결과와 소규모 농장의 낮은 접종률을 바탕으로 ASF 백신 접종 대상 확대에 나섰다.




필리핀 정부 소속 뉴스통신 PNA에 따르면, 필리핀 농무부(DA)는 ASF 백신 접종을 대규모 상업 농장을 포함하여 전국적으로 확대한다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ASF 음성인 농장에서 생후 6주 이상의 건강한 돼지에 백신을 접종할 수 있으며, 돼지 개체군의 혈액 샘플을 수집하고 항체 발달에 대한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전개할 수 있다.






필리핀의 ASF 감염구역은 10월 18일 기준 10개 지역 108개 시·도의 505 구역이다.




한편 프란시스코 티우 로렐 주니어 농무부 장관은 앞서 필리핀 동물산업국(BAI)에 백신 접종 프로토콜을 개선하라고 지시한 바 있다.




농무부 관계자는 “예방 접종 프로토콜 변경 사항이 백신 접종을 신속하게 진행하고, ASF바이러스에 대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홍란 기자】




출처 : 한돈뉴스http://www.pignpork.com)





















필리핀, 전국 대규모 농장으로 ASF 백신 접종 확대 < 해외뉴스 < 한돈뉴스 < 기사본문 - 한돈뉴스


아프리카돼지열병(ASF)으로 인해 필리핀의 돼지 사육 두수는 2019년 발병 이전 약 1,270만 마리에서 2023년 9월경 약 986만 마리로 급감했습니다. 특히 소규모 농가들이 가장 큰 피해를 입었으며, 경제적 손실액은 1,000억 필리핀 페소(약 17억 달러)에서 2,000억 페소(약 34억 달러) 이상으로 추산되었습니다. 이에 필리핀 정부는 국내 공급 안정화를 위해 돼지고기 수입을 늘릴 수밖에 없었습니다.

출처:https://nongnghiepmoitruong.vn/philippines-tien-toi-thuong-mai-hoa-vaccine-asf-d819524.html


순창 한우농장서 올해 첫 럼피스킨…2종 가축전염병 준한 방역(종합)









5월 19일부터 럼피스킨 발생 시 일시 이동 중지 등 적용 안 해






https://r.yna.co.kr/www/home_n/v03/img/ico_view01.svg"); background-size: calc(100% - 10px);">이미지 확대소 럼피스킨 예방 접종


소 럼피스킨 예방 접종

[경남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순창=연합뉴스) 홍국기 나보배 기자 = 전라북도 순창군의 한 한우농장에서 올해 처음으로 럼피스킨병이 발생했다.


농림축산식품부와 전북자치도는 11일 전북 순창군의 한 한우농장에서 럼피스킨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 농장에서는 한우 8마리를 기르고 있다.


농식품부는 "농장에서 피부 결절 등 의심 증상 신고에 따른 정밀 검사 결과 양성이 확인됐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위기 경보 심각 단계 발령', '일시 이동 중지', '방역대 설정' 등은 적용·시행되지 않는다.


럼피스킨은 폐사율이 낮아 지난 3월 31일 기존 제1종 가축전염병에서 제2종 가축 전염병으로 하향하는 내용의 가축전염병예방법 개정안이 공포됐기 때문이다.


개정안은 오는 10월 1일 시행 예정이지만, 지난 5월 19일부터 '적극 행정'에 따라 럼피스킨을 2종 가축 전염병에 준한 방역 조치를 적용하기로 했다.


2종 가축 전염병 발생시 해당 농장에는 초동 방역팀이 파견돼 외부인·가축·차량의 농장 출입 통제, 이동 제한, 감염 축 격리 및 가축 처분 유예 등 발생 농장 중심의 방역 조치를 한다.


또 전국한우협회와 한국낙농육우협회 등 생산자 단체와 협조해 농가의 매개 곤충 방제 활동을 강화하게 된다.


전북자치도는 추가 확산을 막기 위해 순창군 내 소 2만7천마리 전체를 대상으로 긴급 백신을 일제히 접종할 예정이다.


도 관계자는 "농가는 매개 곤충 방제와 집중 소독을 실시하고, 피부 결절 등 의심 증상이 발견되면 즉시 신고해달라"고 당부했다.


농식품부는 지난달까지 서해안, 접경 지역 등 럼피스킨 위험도가 높은 고위험군 40개 시군 소재의 소규모 농가의 40만6천두를 대상으로 백신 접종을 완료했고, 접종을 희망하는 농가를 대상으로 백신 88만두분을 추가로 공급했다고 소개했다.


다만, 순창군은 고위험 시군에 해당하지 않았다고 농식품부는 덧붙였다.





https://r.yna.co.kr/www/home_n/v03/img/ico_view01.svg"); background-size: calc(100% - 10px);">이미지 확대한우 축사


한우 축사

[연합뉴스 자료사진. 위 사진은 기사와 관련이 없습니다]





redflag@yna.co.kr, warm@yna.co.kr








베트남 CP,CJ 그룹






훙옌은 가치 사슬 연계를 촉진하여 현대적이고 지속 가능한 축산업을 발전시킵니다





[베트남 축산] – 2021-2025년 기간 동안 훙옌 축산업은 안정적인 성장률을 유지하며 소규모 생산에서 가치 사슬과 연계된 대규모 농장 모델로 점차 전환할 것입니다. 성과를 바탕으로 지방 정부는 생산 연계, 첨단 기술 적용, 디지털 전환 및 순환 경제 발전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부가가치 향상, 전염병 안전 보장, 지속 가능한 발전으로 나아가고 있습니다.


 


훙옌성 가축 및 수의 보건 부서의 최근 보고서에 따르면, 2021년부터 2025년까지 축산업은 연평균 3.9%의 성장률을 기록할 것으로 보입니다. 2025년까지 이 부문의 생산가치는 187억 5,900억 VND에 이를 것으로 2024년 대비 4.14% 증가하여 전체 농업 생산가치의 49.52%, 주 농림 및 수산 생산 가치 구조의 약 42%를 차지할 것입니다. 이는 축산업이 지역 농업 경제 발전에 계속 주도적인 역할을 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훙옌은 가치 사슬 연계를 촉진하여 현대적이고 지속 가능한 축산업을 발전시킵니다


 


대규모 축산업은 점점 더 안정적이고 지배적으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생산가치 증가와 함께 훙옌의 전체 가축 가축은 대규모로 계속 유지되고 있습니다. 2026년 3월 31일까지 이 주에는 11,978마리의 물소가 서식할 예정이며, 이는 같은 기간 대비 0.15% 증가한 수치입니다; 소 떼는 84,472마리에 달해 1.90% 증가했다; 돼지 무리는 999,592마리로 2.33% 증가했습니다; 가금류 가축은 2,360만 7천 마리에 달해 2.71% 증가했습니다. 생산량 기준으로는 도축된 돼지고기가 304,401톤, 가금류가 126,146톤, 소고기가 15,087톤, 버팔로고기가 1,489톤에 달했다.


 


생산 효율을 높이기 위해 고수확 가축 품종 개발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돼지의 경우, 고수확품종이 전체 육돼지 무리의 90% 이상을 차지하며, 체중 증가율은 1마당 750-950g/일, 저지방 증가율은 54% 이상, 사육 기간은 약 150-155일로 120kg/머리에 달합니다. 한편, 소 떼는 제부, 브라만, 세네폴, 앵거스, 드로프트마스터, BBB 품종으로 계속 교배되어 육류 생산성과 품질을 향상시키고 있습니다.


 


가금류 분야에서는 2피 및 3피 색상 닭과 같은 고품질 품종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리모, 체리 덕, R71 기러기가 생산에 들어갔습니다.


 


훙옌 축산업의 주요 특징 중 하나는 농업에서 집중 농장 개발로의 강한 전환입니다. 현재 이 성에는 3,000개 이상의 가축 농장이 있으며, 그중 약 30개 대규모 농장이 산업 모델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많은 기업과 농장이 대규모 투자를 했으며, 예를 들어 3,750마리의 암퇘지와 18,000마리의 육류 돼지를 보유한 호아 팟 컴퍼니; 비에트 훙 컴퍼니는 약 10,000마리의 소를 키운다. 홍비엣 – 마빈 농장은 1,200마리의 암퇘지와 8,000마리의 육류 돼지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한편, 구조조정 로드맵에 따르면 소규모 가축 가구 수는 계속 감소하고 있습니다. 현재 이 성에는 약 3만 개의 돼지 농장, 15만 개의 가금류 사육 가구, 15,500개의 물소와 소를 사육하는 가구, 그리고 10만 1천 가구 이상의 기타 가축 가구가 있습니다.


 


가치 사슬을 연결하는 것은 생산 효율성과 제품 품질을 향상시킬 수 있는 기반을 만듭니다


 


협력 발전과 가치 사슬 연결은 흥옌 축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핵심 해결책으로 인식되고 있습니다. 현재 이 성에는 상품 산업 협회, 55개의 협동조합, 그리고 CP, CJ, 마빈, 자파, 호아 팟, 다바코 등 많은 대기업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수직 연계 모델에 따르면, 기업은 품종, 사료, 수의약품 및 소비재를 공급하는 역할을 맡습니다; 가축 농민들은 헛간에 투자하고 균일한 공정에 따라 생산을 조직합니다.


 


동시에 협동조합과 협동조합 그룹 간의 수평적 연결은 회원들이 투입재를 구매하고, 제품을 중앙에서 소비하며, VietGAHP, 생물보안, 폐쇄 우리, 자동화 및 디지털 기술 응용 등 첨단 축산 공정에 접근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많은 연계 모델들이 명확한 결과를 가져왔습니다. 동쉬옌 협동조합은 4,500마리의 번식용 오리와 약 45,000마리의 상업용 오리를 규모로 개발하며, 4성 OCOP 제품 2개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토아 투예트 협동조합 그룹은 연간 약 109만 5천 개의 알을 생산하는 10만 마리의 산란 닭을 관리하며, 동시에 회원들의 소득을 10-15% 증가시킵니다.


 


한편, 박홍 협동조합과 응우옌자 협동조합은 폐쇄형 케이지 시스템, 냉방, 감시 카메라, 자동 급식기, 냉장 저장 시설에 막대한 투자를 하여 생산성 향상과 생산 비용 절감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규모를 확장하는 것과 병행하여 홍옌은 품질 기준에 맞는 가축 개발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전역에 25개의 사업장과 1개의 베트남 GAHP 인증 협동조합 그룹이 있습니다; 25개 시설이 질병 안전 인증을 받았고, 32개의 축산 제품이 OCOP의 인정을 받았습니다.



제품 기준 및 품질 적용 (가축 및 수의학 보건 부서 보고서에 따르면)


 


첨단 생산 기준의 적용은 제품 품질 향상에 도움을 줄 뿐만 아니라 소비자의 증가하는 요구를 충족시키기 위한 소비 시장 확장도 촉진합니다.


 


아직 해결해야 할 과제가 많습니다


 


성과와 더불어 흥옌의 축산업은 여전히 많은 어려움에 직면해 있습니다. 주거 지역에서의 소규모 및 분산 농업 비율은 여전히 높으며, 가치 사슬 전체의 연계 수준은 불균등합니다.


 


아프리카 돼지열병, 조류 인플루엔자, 혹 모양 피부염, 구제역과 같은 위험한 전염병의 압박과 점점 더 이상 나타나는 기상 변화가 큰 도전 과제로 남아 있습니다.


 


또한, 농축 가축을 위한 토지 기금은 여전히 제한적입니다. 현재 계획된 코뮌은 총 약 974.8헥타르에 불과하며, 총 면적은 약 974.8헥타르입니다. 동물 사료와 투입재의 가격 변동도 생산 비용을 증가시킵니다.


 


한편, 전자상거래와 제품 소비에서의 디지털 전환 적용은 여전히 많은 어려움을 안고 있으며 개발 요구를 충족하지 못했습니다.


 


디지털, 안전, 저배출 축산업 발전을 향해


 


앞으로 홍옌은 소규모 가축을 점진적으로 줄이고, 시설을 주거 지역에서 이전하며, 협동조합 및 기업과 연계된 대규모 농장 개발을 장려하는 방향으로 축산업을 계속 재구성할 것입니다. 또한 이 지역은 질병에 안전한 가축 사육지와 시설을 더 많이 건설하고, 생물보안과 백신 접종을 강화하여 아프리카 돼지열병, 구제역, 조류 인플루엔자를 예방 및 통제하는 프로그램을 동시에 시행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도축 및 가공 분야에서 성은 중앙집중식 도축 네트워크를 검토 및 재계획하며, 소규모 도축장 운영을 점진적으로 종료하고, 기업들이 산업 도축장, 심층 가공, 냉장 저장, 냉장 육류 공급망 개발에 투자하도록 유치할 것입니다.


 


특히 디지털 전환은 업계의 중요한 동인 중 하나로 인식되고 있습니다. 훙옌은 가축에 관한 디지털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며, 인공지능(AI)과 사물인터넷(IoT)을 활용해 마구간 환경 관리, 질병 모니터링 및 위험 조기 경보를 수행할 예정입니다. 전자 추적 시스템은 번식, 사료, 수의학 치료부터 도축, 제품 유통에 이르기까지 전반에 적용될 것입니다.


 


동시에 축산업은 폐기물을 유기 비료로 처리하고, 바이오가스 생산 확대하며, 온실가스 배출 감축 방안 연구, 순배출 제로 달성, 점진적으로 탄소 배출권 시장 참여를 통해 순환 경제 발전을 촉진할 것입니다.


 


안정적인 성장 기반, 점점 더 완성되는 연계 시스템, 현대적인 발전 지향을 바탕으로 훙옌의 축산업은 점차 지속 가능한 가치사슬을 형성하고 경쟁력을 향상시키며, 효과적인 농업 발전을 촉진하고 새로운 시기의 녹색 경제 요구에 적응하고 있습니다.


 


란 훗













홍수가 넘쳐나자 손라는 긴급히 28가구를 이주시켰습니다






장기간의 폭우로 인해 손라 여러 지역에서 파이프 홍수, 급류 홍수, 산사태가 발생해 56가구가 피해를 입었고, 이 중 28가구는 긴급히 이주해야 했습니다.




장기간의 폭우로 손라는 22억 VND 이상의 손실을 입었습니다




장기간의 폭우, 손라는 급류와 산사태 위험을 경고한다




1호 폭풍의 피해를 입은 손라는 큰 피해를 입었다




거센 얼음이 손라 홍수 지역에 전기를 다시 공급한다





손라 농업환경부 보고서에 따르면, 7월 10일 오전 8시부터 7월 11일 오전 8시까지 많은 지역에서 매우 많은 비가 내렸다.


구체적으로, 무엉 트라이 240mm, 리틀 옹 219.8 mm(무옹라 코뮌) 같은 일부 지역의 강수량이 있습니다; 화트라이 193.2mm (치엥라오 코뮌); 무옹부 161.6mm (무엉부 코뮌); 치엥호아 2는 154.4mm, 치엥콩 1은 143.2mm(치엥호아 코뮌)에 도달했다...



남팜 개울에 홍수가 쏟아지고 있습니다. 사진: 무옹라 코뮌 종합 서비스 센터.

남팜 개울에 홍수가 쏟아지고 있습니다. 사진: 무옹라 코뮌 종합 서비스 센터.




장기간의 폭우로 인해 파이프 홍수, 급류, 산사태가 발생해 지역 주민들의 삶과 기반 시설에 심각한 영향을 미쳤습니다.


자연재해로 인해 56가구와 여러 교육 및 서비스 시설에 큰 타격을 입었으며; 28가구가 긴급히 안전한 곳으로 이주했습니다.



장기간의 폭우로 인해 7월 11일 아침 무엉라 코뮌 하위 구역 2의 도로가 심하게 침수되었습니다. 사진: 무엉라 코뮌 일반 서비스 센터.

장기간의 폭우로 인해 7월 11일 아침 무엉라 코뮌 하위 구역 2의 도로가 심하게 침수되었습니다. 사진: 무엉라 코뮌 일반 서비스 센터.




무옹라 코뮌은 19채의 주택이 피해를 입은 가장 큰 피해를 입었으며, 이 중 3채는 완전히 무너졌고, 15채는 긴급히 이전해야 했으며, 1채의 교실 기숙사도 긴급히 이전되었습니다. 또한 무옹부, 무옹치엥, 치엥호아, 치엥라오의 많은 가구가 산사태, 홍수 또는 안전 위험에 처해 있습니다.


강우와 홍수도 농업 생산에 큰 피해를 줍니다. 홍수되고 매장되며 유실된 쌀의 총 면적은 164헥타르가 넘으며; 약 45헥타르의 작물과 나무가 피해를 입었고, 6.5헥타르 이상의 양식장이 피해를 입었습니다.



무옹라 코뮌의 장교, 군인, 현장 경찰이 홍수 후 진흙을 청소하고 집을 청소하는 데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사진: 무엉라 코뮌 일반 서비스 센터.

무옹라 코뮌의 장교, 군인, 현장 경찰이 홍수 후 진흙을 청소하고 집을 청소하는 데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사진: 무엉라 코뮌 일반 서비스 센터.





이 부대는 하수도, 배수 시스템 정화, 도로의 진흙과 토양 제거에 집중하여 사람들이 가능한 한 빨리 삶을 안정시킬 수 있도록 지원했다. 사진: 무엉라 코뮌 일반 서비스 센터.

이 부대는 하수도, 배수 시스템 정화, 도로의 진흙과 토양 제거에 집중하여 사람들이 가능한 한 빨리 삶을 안정시킬 수 있도록 지원했다. 사진: 무엉라 코뮌 일반 서비스 센터.




교통 시스템은 여러 곳에서 나뉘어 있습니다. 국도에서는 207곳에서 산사태와 도로 침하가 발생했고, 13곳에서 교통 체증이 발생했으며, 7월 11일 정오까지 3곳이 아직 통행되지 않았습니다.



주 도로망은 236개의 산사태 지점, 4개의 교통 체증, 3곳이 현재 교통 개방을 기록했습니다; 많은 코뮌 간 및 마을 간 도로가 도로 노반으로 유출되었습니다. 홍수는 또한 약 2,500m의 쇠퇴하는 도랑과 관개관을 휩쓸었고, 약 800m의 얕은 하천 제방도 침식되었습니다.



비와 홍수로 인해 전신주가 붕괴되어 전력망에 영향을 미쳤습니다. 사진: 응옥 디엡.

비와 홍수로 인해 전신주가 붕괴되어 전력망에 영향을 미쳤습니다. 사진: 응옥 디엡.





무엉라 전력과 손라 전력 회사는 시정 계획을 실행하기 위해 긴급 회의를 열었다. 사진: 응옥 디엡.

무엉라 전력과 손라 전력 회사는 시정 계획을 실행하기 위해 긴급 회의를 열었다. 사진: 응옥 디엡.




또한 자연재해로 인해 35kV 선로의 전신주가 급류로 무너져 48개의 변전소 운영이 마비되어 무엉라, 치엥라오, 무엉부 코뮌의 4,199개 고객이 영향을 받는 등 전력망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피해 총액은 약 311억 VND로 추산되며, 주로 Muong La 코뮌에 집중되어 약 250억 VND가 집중되어 있습니다. 다른 지역에서는 계속 검토와 통계 작업을 진행 중입니다.


자연재해 발생 직후, 코뮌 인민위원회는 '현장 4'라는 모토에 따라 병력을 동원하고, 인원과 재산의 이주를 조직했으며, 위험 지역에 경고 표지판을 설치했다. 동시에 교통 관리 부서와 협력하여 산사태를 긴급히 극복하고 경로를 확보하세요.



무엉라 전력의 관계자들과 직원들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진흙탕을 헤치고 나섰습니다. 사진: 응옥 디엡.

무엉라 전력의 관계자들과 직원들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진흙탕을 헤치고 나섰습니다. 사진: 응옥 디엡.





같은 날 사람들에게 전기를 복구하기 위한 노력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사진: 응옥 디엡.

같은 날 사람들에게 전기를 복구하기 위한 노력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사진: 응옥 디엡.





현재까지 피해를 입은 가구 약 4,200가구가 전력을 복구했습니다. 사진: 응옥 디엡.

현재까지 피해를 입은 가구 약 4,200가구가 전력을 복구했습니다. 사진: 응옥 디엡.




전력 시스템을 위해 손라전력회사는 자연재해 대응 계획을 가동하고, 현장 추적을 위한 병력과 물자, 수단을 동원했으며, "현장 4", "4 준비"라는 모토에 따라 긴급히 복구 조치를 시행하여 영향 범위를 최소화하였습니다.


작업 그룹은 구역을 지정하고, 사고 지점을 격리하며, 운영 방식을 변경하고 전력을 안전하게 복구했습니다. 7월 11일 12시 56분까지 손라 파워 컴퍼니는 48개의 변전소에 모든 전력 공급을 복구했으며, 4,199명의 고객이 비와 홍수로 피해를 입었다.





경기도, 가축전염병 차단방역 총력




민관 합동 방역협의회서
AI·ASF 발생 원인 분석
밀집사육지역 방역 강화




경기도는 6월 22일 북부동물위생시험소에서 시군 및 축산농가와 함께 ‘민‧관 합동 방역협의회’를 열고, 도내 가축전염병 발생 원인 분석과 밀집사육지역 차단방역 등 재발 방지와 확산 차단 대책을 논의했다.


이번 협의회는 도내 2025년부터 2026년 동절기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및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발생 상황을 분석하고, 농가 및 시군별 맞춤형 방역 대책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는 경기도 축산동물복지국장을 비롯해 도 관계자들과 가축전염병 주요 발생 9개 시군(평택‧화성‧안성‧이천‧김포‧포천‧양주‧파주‧연천)의 관련 부서 과장 등이 참석했다. 또 대한한돈협회 경기도협의회, 양계‧산란계‧오리협회 경기도지부 등 축종별 생산자단체 관계자 등 총 30여 명이 함께했다.


협의회에서는 발생 농가의 주요 미흡 사항을 분석해 실효성 있는 재발 방지 대책을 논의하는 한편, 가축전염병 밀집사육지역 및 취약지역에 대한 고강도 확산 방지 방안을 집중적으로 다뤘다. 주요 안건으로는 △2025/2026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발생 분석 및 재발 방지 대책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발생 분석 및 재발 방지 대책 등이 논의됐다. 아울러 주요 가축전염병 차단방역뿐 아니라 일반 축산농가의 만성적인 피해를 줄이고 생산성을 높이기 위해 운영 중인 ‘축산농가 소모성 질병 방역관리 특별팀(TF)’의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향후 발전 방향을 모색했다.


이강영 경기도 축산동물복지국장은 “가축전염병의 확산을 완벽히 차단하기 위해서는 행정기관의 방역 조치와 더불어 현장 농가의 철저한 차단방역 이행 등 ‘도-시‧군-축산농가’ 간의 삼각 공조 체계가 필수적”이라며 “이번 협의회에서 제기된 현장 맞춤형 대책과 보완사항을 도정 방역 정책에 적극 반영해 청정 경기 축산을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새로운 라구나 가금류 공장은 일자리, 식량 안보, 투자 성장을 촉진합니다
















저자: DA 홍보실 | 2026년 7월 11일

라구나 산파블로 (2026년 7월 10일) — 가금류 산업은 마닐라 남쪽 이 도시에 위치한 아트 프레시 치킨 코퍼레이션의 새로운 드레싱, 가공 및 창고 시설 개장과 함께 또 한 번의 투자 활성화를 받았습니다.


가금류 시설은 산업의 가공 능력을 확장하는 동시에 식량 안보 강화와 국가 가금류 가치 사슬 현대화 노력을 강화합니다.


새 시설은 14톤 이상의 닭고기를 처리할 수 있으며 약 400개의 일자리를 창출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공장 내뿐만 아니라 가금류 사육자, 운송 업체, 물류 회사 및 공급망을 지원하는 기타 기업에도 기회를 창출할 것입니다.


이 시설의 개장은 정부가 식품 생산 개선, 가공 효율 향상, 수확 후 손실 감소를 위해 민간 부문의 투자를 확대하는 가운데 이루어졌습니다. 이는 저렴한 동물성 단백질에 대한 수요 증가 속에서 이루어졌습니다.


농무장관 프란시스코 P. 티우 로렐 주니어는 이 시설이 단순한 가공 능력 확장을 넘어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투자는 더 효율적이고 신뢰할 수 있는 가금류 공급망을 보장하고,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며 농부, 공급업체, 지역 기업들에게 새로운 기회를 열어줌으로써 우리의 식량 안보를 강화합니다."라고 티우 로렐은 시설 개소식에서 말했습니다.


"더 중요한 것은, 필리핀이 지속적인 경제적 이익을 창출하는 농업 비즈니스 투자에 여전히 매력적인 목적지임을 강력히 신호한다는 점입니다,"라고 그는 말했습니다.


농업 책임자는 새로운 가공 시설이 산업 전반에 파급 효과를 일으켜 식품 안전 기준을 높이고 운영 효율성을 높이며 가금류 생산자들에게 시장 기회를 확대한다고 언급했습니다.


가공 외에도 이 시설은 드레싱, 추가 가공, 창고 운영을 통합하여 제품을 농장에서 소비자로 보다 효율적으로 이동시키고, 엄격한 품질 관리와 콜드체인 관리를 지원합니다.


이번 투자는 필리핀 농업에서 부가가치 식품 제조의 역할이 커지고 있음을 강조합니다. 소비자 수요가 가공 및 즉석 조리 제품으로 이동함에 따라, 기업들은 생산성을 높이고 제품 유통기한을 연장하며 공급망 병목 현상을 줄이는 현대식 시설에 점점 더 투자하고 있습니다.


티우 로렐은 농업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서는 정부와 민간 부문 간의 강력한 협력이 필요하며, 현대 인프라에 대한 투자가 동물 건강, 생물안전, 물류, 농장 생산성 향상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과 보완되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새로운 라구나 시설은 국내 가금류 소비 증가와 보다 견고한 식품 공급망의 필요성에 의해 촉진된 생산 능력 확장 추세를 부각시킵니다.


농업 기업들이 현대식 가공 인프라에 계속 투자함에 따라, 이 부문은 농민과의 연계 강화, 고용 증가, 식품 안전성 개선, 투자자 신뢰 증가로 혜택을 누릴 것이며, 이는 가금류가 국가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농업 산업 중 하나로서의 역할을 강화할 것입니다. ### (DA 작성 – OSEC 통신)










Axiom이 첫 국제 회의에서 250명의 글로벌 돼지 산업 대표단을 모았습니다





[베트남 가축] – 행사가 이틀간 진행되는 동안, 프랑스 렌 시는 세계 돼지 유전학 분야의 선도적인 전문가들이 모이는 장소가 되었습니다.


 


렌, 2026년 6월 – Axiom Group은 2026년 6월 10일부터 11일까지 첫 번째 Axiom 국제 정상회의를 성공적으로 개최하여 29개국에서 250명 이상의 대표단을 한자리에 모았습니다. 이는 그룹 발전 여정에서 중요한 이정표이며, 동시에 Axiom이 국제 돼지 유전자 시장에서 선도 기업 중 점점 더 두드러진 위치를 확고히 합니다.


 


이 회의는 권위 있는 렌느의 쿠방 데 자코뱅 컨벤션 센터에서 개최되었으며, 국내외 전문가들, 가축 생산자, 협동조합, 농식품 그룹, 통합 생산 시스템 대표, 연구원, 기술 전문가 등이 다수 참석했습니다 수의사와 업계 선도 기업들입니다. 대표단은 회의 내내 "지속 가능하고 강한 돼지 산업 구축"이라는 주제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Axiom International 2026 정상회의 – Axiom Group의 국제 정상회의에는 많은 대표단이 모입니다


 


Axiom 국제 정상회의: Axiom 개발 역사에서 중요한 이정표


 


행사에서 Axiom의 총괄 이사 기욤 나보 씨는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처음으로 개최되는 Axiom 국제 회의는 그룹 발전 역사에서 중요한 이정표입니다. 29개국에서 온 250명 이상의 대표단이 렌에 모인 것은 고객과 파트너들이 Axiom에 대한 신뢰를 보여주며, 전체 생태계와 협력하여 돼지 유전학의 미래를 구축하려는 우리의 결의를 반영합니다.


 


축산 산업이 지속 가능성, 적응력, 생산 효율성 측면에서 도전에 직면하는 가운데, Axiom은 40년 넘게 성공을 이끌어온 핵심 가치를 지키면서 점점 더 최적의 유전적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한 혁신을 계속 추진하고 있습니다: 깊고 견고한 전문성, 생산 관행에 충실하고 항상 고객 동행에 헌신하는 능력을 갖추고 있습니다."



Axiom CEO 기욤 나보가 발언했습니다


 


전 세계 파트너 네트워크를 처음으로 한자리에 모으면서, Axiom은 돼지 산업의 미래를 위한 논의와 해결책을 촉진하는 선구자가 되겠다는 방향성을 계속 확고히 하고 있습니다. 주요 주제는 가축의 건강한 적응력 향상, 농장 회복력 강화, 동물 복지, 디지털 전환, 정확한 데이터 수집, 유전 기술 혁신, 지속 가능한 발전 등이 포함됩니다.


 


국제 주요 전문가들의 융합


 


이 회의에는 많은 저명한 국제적 전문가들이 참석하여 효율성의 결정 요인과 미래 돼지 산업의 지속 가능성에 관한 연구와 실무 경험을 제공했습니다.


 


연사로는 다음과 같은 인물들이 있습니다:


 



액시엄 그룹은 이번 컨퍼런스에 참여한 국제 전문가들에게 감사드립니다


 



  • 마누엘 기예르모 라미스 비달(스페인 무르시아 대학교)이 "현대 축산업에서 새끼를 키우는 송장: 영양과 관리를 통한 우유량 향상"이라는 주제로 발표했습니다.


 



  • 토마스 노턴(벨기에 루벤 KU 동물 및 인간 건강공학과장)은 "디지털 전환이 동물 행동, 복지, 생산성에 대해 이해하는 데 어떤 도움을 주는가?"라는 주제를 발표했습니다.


 



  • Cognitive Ag LLC의 창립자 데일 D. 폴슨(미국)은 "돼지는 우리가 없을 때조차도 항상 많은 신호를 보냅니다..."라는 논문을 공유했습니다. 우리가 정말 듣고 있는 거야?"


 



  • 프랑스 테레나의 농업 엔지니어 야엘 페나스 씨가 돼지 농장 관리에 디지털화 및 데이터 수집을 적용한 경험을 소개했습니다.


 


또한, Axiom의 전문가인 Thelma Van Gheluwe 씨, Laurent Roger 씨, Loïc Flatrès-Grall 씨, Denis Cudrey, Albin Coz 씨가 돼지 무리 생산성 향상과 육종 최적화의 최신 발전을 업데이트했습니다.


 


프로그램의 하이라이트 중 하나는 로익 플래트레스-그랄 씨가 생산성 향상과 가축의 적응력 유지 사이의 균형에 대해 발표한 것이었습니다. 그는 신생아 수를 최적화하고 번식의 균일성을 개선하며 새끼를 키우는 능력을 향상시키는 것을 목표로 하는 Acxiom의 새로운 품종 선택 기술을 도입했습니다.


 


한편, 알빈 코즈 씨는 우수한 건강과 강인함은 동물의 생존 가능성뿐만 아니라 열악한 환경에서도 생산 효율성을 유지하는 능력임을 강조했다; 회복력은 부정적인 영향 후 빠르게 균형을 되찾는 능력입니다.



Axiom 전문가인 Thelma Van Gheluwe 씨, Laurent Roger 씨, Loïc Flatrès-Grall 씨, Denis Cudrey, Albin Coz 씨가 그룹의 최신 혁신을 공유했습니다


 


지속 가능한 돼지 사육 산업을 함께 만들기 위해 손을 맞잡습니다


 


전문 발표뿐만 아니라 DSM-Firmenich, Trouw Nutrition, Ceva Santé Animale, ReZoolution, Vanden Avenne 등 업계 주요 기업들이 참여한 전략 세미나도 조직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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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도 기업의 전략 세미나


 


기업들은 돼지 산업이 직면한 경제적, 환경적, 사회적 도전에 대한 견해를 공유하며, 생산 효율을 높이고 배출량을 줄이며 소비자들의 축산 제품에 대한 기대를 충족시키기 위한 혁신적인 해결책을 개발하는 데 있어 다자 이해관계자 협력의 역할을 강조했습니다 지속 가능한 농업.


 


Axiom 브랜드 10주년: 과거를 존중하고 미래를 창조하다


 


Axiom 국제 서밋은 또한 2016년에 40년이 넘는 품종 유전학 연구개발을 바탕으로 출범한 Axiom 브랜드의 10주년을 기념하는 자리이기도 합니다.


 


이 특별한 이정표는 모든 손님이 엄숙하고 아늑한 분위기 속에서 참여한 갈라 밤으로 기념되었습니다.



Axiom의 10주년


 


이번 기회는 Axiom의 발전 여정을 되돌아보고, 성과를 기리며, 그룹 발전에 동행하고 기여한 직원, 고객, 파트너들에게 감사를 표할 수 있는 기회입니다.


 


행사를 마무리하며 Axiom은 국제 시장에서 사업을 계속 확장하겠다는 의지를 재확인하면서도, 그룹 성공을 이끈 가치인 생산 관행과의 연계, 과학적 혁신 촉진, 지속 가능한 개발 효율성 추구를 일관되게 유지하겠다고 했습니다.


 


« 처음 10년은 시작에 불과해. 앞으로도 Axiom은 "열정으로 앞으로 나아가며 함께 성공한다"는 정신으로 전 세계 고객과 파트너들과 함께할 것입니다.



베트남 대표단이 Axiom Group 회의 기간 내에서 기념 사진을 찍고 있습니다


 


참고:


 


AXIOM 그룹(프랑스): 베트남의 두 대형 축산업에 고수확 돼지 배치를 공급함


프랑스 Axiom Group에서 Noi Bai 공항으로 수입된 돼지 2배치




액시엄 소개


 


Axiom은 전 세계 돼지 산업을 위한 연구, 선정 및 첨단 유전자 솔루션을 제공하는 세계 선도 기업 중 하나입니다.


 


5개의 자회사와 거의 100개국에 진출한 그룹은 높은 적응력, 뛰어난 성능, 그리고 가축 산업의 미래 도전에 대응할 수 있는 능력으로 인정받는 품종을 개발합니다.


 


현재 그룹은 5개의 회원사와 약 100개국에서 운영되는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으며, 건강, 적응력, 생산성으로 높이 평가받고 현대 축산업의 요구를 효과적으로 충족하는 돼지 품종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베트남에서의 Axiom 개발


 


베트남은 아시아에서 Axiom의 주요 시장 중 하나입니다. 오랜 기간 국내 축산업에 종사하며 활동한 Axiom은 광범위한 고객 네트워크를 구축했으며, 베트남 시장에 번식 돼지를 수출하는 선도적인 업체 중 하나로 알려져 있습니다.


 


Axiom은 높은 유전적 품질을 제공하는 품종뿐만 아니라, 현지 기술 전문가 팀을 통해 고객을 동반하여 최적의 번식 효율과 돼지 생산성 향상에도 집중하고 있습니다. 고급 유전적 배경, 심층 기술 서비스, 장기적인 협력 관계의 결합은 전국의 기업과 농장으로부터 견고한 신뢰를 구축하는 데 기여했습니다.


 


앞으로 Axiom은 베트남에 대한 장기 투자에 대한 의지를 계속 확고히 하며, 파트너들과 함께 생산성 향상, 지속 가능한 가축 개발, 베트남 돼지 산업 경쟁력 강화에 동참할 것입니다.


:


 


베트남에서의 접촉



아시아태평양 수출입주식회사


하노이 본사: 베트남 하노이시 두엉노이 구 안흥 신도시 지역 LK11, 29번 부지.


호치민 사무소: 베트남 호치민시 동탄 코뮌 당툭빈.




웹: apcvn.com


담당자: 즈엉 홍 론 씨 – Axiom 베트남 대표







"미래 양돈, 데이터·기본기가 핵심"… 팜스코, Axiom Summit 참석


프랑스 종돈기업 Axiom 창립 10주년 서밋 초청… 글로벌 파트너십 공고화

# 생산성·강건성·데이터 융합한 균형 육종과 디지털 양돈 기술 집중 조명

# 국내 환경 최적화된 종돈 선발 및 사양관리 매뉴얼·분석도구 개발 반영







▲ 지난 6월 10일부터 11일까지 팜스코 축산식품연구소는 프랑스 'Axiom International Summit'에 참석했다. (사진 / 팜스코)


▲ 지난 6월 10일부터 11일까지 팜스코 축산식품연구소는 프랑스 'Axiom International Summit'에 참석했다. (사진 / 팜스코)



(주)팜스코(대표이사 김남욱) 축산식품연구소가 프랑스 종돈기업 Axiom의 초청을 받아 지난 6월 10일부터 11일까지 양일간 개최된 'Axiom International Summit'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Axiom은 프랑스를 대표하는 종돈기업으로 프랑스 내 시장점유율 1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전 세계 50여 개국 이상에 종돈을 수출하고 있다. 특히 번식성적, 강건성, 포유능력, 자돈 품질, 비육성적을 함께 고려하는 균형 개량을 통해 글로벌 양돈시장에서 영향력을 확대하고 있다.


Axiom 창립 10주년을 기념해 열린 이번 서밋은 전 세계 파트너와 양돈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종돈 개량의 방향 △다산성 모돈 관리 △디지털 기술의 활용 △동물복지와 생산성의 균형 등 글로벌 양돈산업의 미래 비전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팜스코 역시 파트너로서 이번 행사에 동참했다.



▲ 팜스코와 Axiom 관계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 / 팜스코)
▲ 팜스코와 Axiom 관계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 / 팜스코)
이번 행사에서 가장 주목된 부분은 ‘생산성’과 ‘강건성’을 서로 다른 목표로 보지 않는 Axiom의 관점이었다. 최근 다산성 모돈의 보급 확대로 총산자수는 증가했으나 생시체중의 불균일, 포유 중 모돈의 체손실, 이유 전 폐사율 증가, 후보돈의 지제 문제 등 새로운 관리 과제도 함께 부각되고 있다. Axiom은 이를 단순한 사양관리 문제가 아닌 육종, 영양, 환경, 데이터 관리가 융합되어 해결해야 할 종합 과제로 제시했다.

발표에서는 지난 10년간의 유전적 개량 성과와 함께 다산성 모돈의 포유능력 향상,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행동 및 생산성 분석, 동물복지형 생산 시스템에서의 종돈 적응력 등이 폭넓게 다뤄졌다.

특히 카메라, 센서, 자동계측 기술 등을 활용해 돼지의 행동과 건강상태를 보다 정밀 분석하는 시도는 향후 국내 양돈 현장에서도 주목해야 할 부분이다. 투입과 관리 노동력을 늘리는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데이터를 통해 문제를 조기에 발견하고 관리의 정확도를 높이는 방향으로 양돈산업이 변화하고 있음을 확인한 것이다.

아울러 서밋에서는 후보돈·교배·분만·포유자돈 관리 등 ‘기본 관리의 중요성’이 강조됐다. Axiom 관계자들은 우수한 유전능력을 갖춘 종돈이라도 농장의 사양관리 수준이 뒷받침되지 않으면 잠재력을 충분히 발휘하기 어렵다는 점을 강조했다.

팜스코바이오인티는 이번 서밋을 계기로 현재 추진 중인 종돈 사업과 계열농장의 생산성 향상 전략을 다시 한번 점검했다. Axiom과의 협력을 통해 △국내 환경에 적합한 종돈의 선발과 보급 △GGP·GP 농장의 사양관리 표준화 △후보돈 및 모돈 관리기준 개선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이번 행사에서 논의된 내용들은 향후 국내 농장에 적용할 수 있는 사양관리 매뉴얼과 생산성 분석도구 개발에도 중요한 참고자료로 쓰일 예정이다.

김광현 팜스코 축산식품연구소 박사는 "앞으로의 종돈 개량은 단순히 총산자수나 성장률만을 높이는 방향이 아닌 농장에서 실제로 관리 가능한 모돈, 건강하게 이유되는 자돈, 균일한 비육성적, 그리고 동물복지와 생산성을 함께 고려하는 방향으로 나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번 서밋은 이러한 변화가 이미 글로벌 양돈 현장에서 빠르게 진행되고 있음을 보여준 자리였다"며 "유전능력, 사양관리, 데이터, 현장 실행력이 하나로 연결될 때 비로소 지속 가능한 생산성이 만들어진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번 서밋 참석을 계기로 팜스코바이오인티는 Axiom과의 협력을 더욱 강화하고, 국내 양돈 현장에 적합한 종돈 개량과 사양관리 모델을 개발하는 데 더욱 집중할 계획이다.

【이명화 기자】

출처 : 한돈뉴스http://www.pignpork.com)




필리핀 남부, 태풍 '바비'로 산사태 속출…15명 사망·6명 실종
















"최근 규모 7.8 강진에 폭우로 지반 약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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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남부, 태풍 '바비'로 산사태 속출…21명 사망·실종



필리핀 남부, 태풍 '바비'로 산사태 속출…21명 사망·실종

지난 10일(현지시간) 필리핀 남부 민다나오섬에서 태풍 '바비'가 몰고 온 폭우에 따른 산사태로 손상된 도로를 복구하는 작업이 진행되고 있다.[신화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하노이=연합뉴스) 박진형 특파원 = 필리핀 남부 민다나오섬에서 태풍 '바비'가 몰고 온 폭우로 산사태가 발생, 최소 15명이 사망하고 6명이 실종됐다.


11일(현지시간) 필리핀스타·인콰이어러 등 현지 매체들에 따르면 전날 오전 3∼4시 사이에 민다나오섬 사랑가니주의 한 마을에서 산사태가 산비탈의 가옥 2채를 덮쳤다. 이로 인해 두 가족 10명이 숨졌다.


지난달 초순 이 지역을 강타한 규모 7.8의 강진에 이어 바비로 인해 폭우가 며칠 동안 퍼부으면서 지반이 약해진 상태였다고 현지 당국은 전했다.


또 전날 오전 2시 30분께 민다나오섬 북라나오주의 한 마을에서도 비탈면이 무너지면서 여러 채의 집을 덮쳐 5명이 숨지고 6명이 실종됐다.


사고 소식에 구조대가 급히 출동했지만, 도로가 산사태로 뒤덮여 끊어지는 바람에 약 10㎞를 걸어서 오전 6시께가 돼서야 현장에 도착해 수색·구조 작업을 벌이고 있다.


당국은 추가 산사태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현지 주민들에게 주의를 당부했다.


이 밖에 민다나오섬 남마긴다나오주, 북마긴다나오주에서도 폭우로 홍수가 발생, 수십 개 하천이 범람하고 마을 주민 3만여명이 피해를 봤다고 현지 당국이 밝혔다.


필리핀 국가재난관리위원회(NDRRMC)에 따르면 바비 때문에 필리핀 중부·남부에서 지금까지 4만9천여명이 피해를 입었으며, 이 중 수재민 3천400여명이 대피소에 머물고 있다.




코스닥서 돈 빼 레버리지로…남은 건 두 자릿수 손실






코스닥 신용융자 한 달 반 만에 2조원 감소…최근 감소세 빨라져
빠져나간 개인자금, 삼성전자·SK하이닉스 레버리지 ETF로 집중
실적 발표 후 두 자릿수 급락…코스닥으로 머니무브 기대




10일 서울 중구 우리은행 본점 딜링룸 전광판에 주요 지수가 표시되고 있다. 뉴시스 제공

10일 서울 중구 우리은행 본점 딜링룸 전광판에 주요 지수가 표시되고 있다. 뉴시스 제공




[파이낸셜뉴스] 최근 코스닥 신용거래가 빠르게 감소한 반면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거래는 크게 늘었다. 두 현상이 같은 시기에 나타나면서 시장에서는 개인 투자자들의 단기 매매 자금이 중소형주에서 레버리지 상품으로 이동한 것 아니냐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11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가 상장된 지난 5월 27일 코스닥 신용거래융자 잔고는 9조8563억원이었다. 이후 감소세가 이어지며 지난 9일 기준 7조7962억원으로 줄었다. 상장 이후 한 달 반 만에 약 2조600억원(20.9%) 감소한 것이다.



감소세는 최근 한 달간 더욱 뚜렷했다. 지난달 10일 8조9658억원이던 코스닥 신용 잔고는 지난 9일까지 1조1696억원(13.0%) 감소했다. 반면 같은 기간 유가증권시장 신용 잔고는 27조8078억원에서 28조8374억원으로 1조296억원 증가하며 상반된 흐름을 보였다.



시장에서는 최근 코스닥 신용잔고 감소와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거래 급증을 하나의 흐름으로 보고 있다. 중소형주에서 이탈한 개인 자금이 단기 수익을 좇아 레버리지
ETF로 이동했고, 최근 급락으로 손실을 키웠다는 분석이다.



실제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가 상장된 지난 5월 27일부터 전날까지 개인은 전체
ETF 시장에서 22조6476억원을 순매수하며 가장 적극적인 매수 주체로 나타났다. 거래량 역시 개인이 6억4000여만주로 가장 많았다. 특히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는 상장 이후 연일 거래대금 상위권을 기록하며 개인 매수세가 집중됐다.



삼성전자 실적 발표 이후 기초자산이 조정을 받자 레버리지
ETF는 낙폭이 두 배 가까이 확대됐다. 삼성전자가 2·4분기 잠정실적을 발표한 지난 7일부터 9일까지 3거래일 동안 하락률 상위
ETF 10개 가운데 7개를 삼성전자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가 차지했다.



눈에 띄는 점은 최근 코스닥의 흐름이다. 코스닥지수는 10일 전 거래일 대비 5.47% 오른 837.43으로 거래를 마쳤다. 장중 오후 1시 8분에는 코스닥시장에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했다.



임정은
KB증권 연구원은 "이차전지 강세 속 에코프로비엠이 9% 넘게 급등했고 제약 업종을 제외한 대부분 업종이 상승 마감하면서 코스닥이 800선을 회복했다"며 "주간 기준으로 코스피와 코스닥은 각각 7%대, 3%대 하락했지만 주 후반 들어 투자심리가 다시 회복되며 반등하는 흐름을 보였다"고 분석했다.



시장에서는 레버리지
ETF로 쏠렸던 단기 자금이 다시 중소형주로 이동하기 시작한 것 아니냐는 해석도 나온다.



증권업계 관계자는 "최근 나타난 코스닥 신용 감소와 레버리지
ETF 거래 급증은 개인 투자자들의 자금이 고위험 상품으로 이동했음을 보여주는 단면"이라며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열기가 진정된 이후 이 자금이 다시 코스닥으로 돌아오는지가 하반기 중소형주 흐름을 좌우할 것"이라고 말했다.


















캐릭터
gregory1626/07/11 14:00 4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77/0005788551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6689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