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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팜 논문 내외신
  • 26/07/16 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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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gory16 자기 소개가 없습니다.





대한민국 ASF 연구의 신기원…백신 ‘경구 투여’ 가능성 열었다



국립야생동물질병관리원·전북대 탁동섭 교수·코미팜 공동 연구팀 쾌거...‘ASFV-G-∆I177L/∆LVR’ 백신주, 먹이는 방식에서도 안전성·효과 입증











야생멧돼지 ASF를 통제할 핵심 열쇠로 꼽히는 ‘경구용(미끼) 백신’ 분야에서 국내 연구진이 주도한 기념비적인 연구 성과가 나왔습니다.


 



경구용 백신 모형@코미팜  


▲ 경구용 백신 모형@코미팜  




 


최근 세계적인 학술지 Vaccines에 게재된 논문(바로가기)에 따르면, 환경부 국립야생동물질병관리원과 전북대학교 탁동섭 교수 연구팀, 그리고 국내 대표 동물약품 기업인 '코미팜(대표 문성철)'이 공동 참여한 연구를 통해 세계적인 ASF 유전자 결손 백신주 ‘ASFV-G-∆I177L/∆LVR’을 돼지에게 경구 투여했을 때의 안전성과 탁월한 방어 효과가 체계적으로 증명되었습니다.


 


사실 돼지에게 먹이는 경구용 백신 연구는 아주 새로운 개념은 아닙니다. 이미 1970년대부터 유럽을 중심으로 야생멧돼지 통제를 위해 자연 약독화 바이러스나 초기 유전자 결손 백신을 먹이는 시도가 수십 년간 이어져 왔습니다. 그러나 과거의 연구들은 돼지 체내에서 바이러스 독성이 다시 살아나거나 만성 부작용을 일으키는 등 ‘안전성’의 장벽을 넘지 못하는 한계가 있었습니다.


 


이번 연구가 가지는 진짜 의미는 바로 이 안전성 지점에 있습니다. 백신주 ‘ASFV-G-∆I177L/∆LVR’을 경구 투여한 돼지들은 발열이나 바이러스 체외 배출 등의 부작용이 거의 관찰되지 않아 우수한 안전성을 증명했습니다. 특히 강독성 바이러스를 직접 접촉시키는 공격 접종 시험에서도 탁월한 방어 능력을 보여주며 주사용 백신에 못지않은 효능을 자랑했습니다. 


 


이는 주사가 불가능한 야생멧돼지 방역을 위한 ‘미끼 백신(Bait Vaccine)’뿐만 아니라, 향후 사육농장에서 사료나 음수에 섞어 급여하는 혁신적인 방역 모델의 실현 가능성을 앞당겼다는 점에서 전 세계 양돈업계의 이목을 집중시킬 전망입니다.


 



지난 6월 베트남 IPVS 행사 기간 열린 코미팜 ASF 백신(프로백 ASF 주) 심포지엄@돼지와사람


▲ 지난 6월 베트남 IPVS 행사 기간 열린 코미팜 ASF 백신(프로백 ASF 주) 심포지엄@돼지와사람




 


연구팀은 더 많은 개체를 대상으로 한 추가 연구와 야생멧돼지를 대상으로 한 현장 검증을 통해 최종적으로 경구용 백신 상용화까지 도달한다는 계획입니다.


 


코미팜 관계자는 “이번 논문 게재는 ASF 백신 연구성과를 국제적으로 다시 한번 검증받은 의미있는 성과”라며 “향후 주사용 백신의 해외 공급 확대뿐만 아니라 야생멧돼지용 경구용 백신 시장의 선점을 위한 연구개발에 더욱 속도를 낼 계획"이라고 전했습니다. 


 


한편 ‘ASFV-G-∆I177L/∆LVR’ 백신주는 미국 농무부(USDA)에서 개발하였으며, 코미팜은 다년간의 연구 투자를 통해 지난 4월 농림축산검역본부로부터 수출용 백신(프로백 ASF 주)으로 품목허가를 받았습니다(관련 기사). 검역본부 내 BL3 시설에서 제품이 생산될 예정입니다. 베트남과 필리핀 등에서 대규모 야외 임상시험과 함께 정식 허가 등록 절차가 적극 추진 중입니다.


 


이득흔 기자(pigpeople100@gmail.com)






[초록] 경구용 ASF 백신 후보(ASFV-G-∆I177L/∆LVR)의 안전성·면역원성 및 방어효과 평가


사육돼지 대상 백신 경구 투여 결과 안전성과 방어면역 확인...야생멧돼지용 미끼 백신 개발 가능성 제시




ASF(African swine fever)는 전염성이 매우 높은 바이러스성 질병으로, 사육돼지와 야생멧돼지에 감염돼 막대한 경제적 피해를 초래한다. 최근 베트남에서 상업용 ASF 백신이 승인됐지만, 질병 전파를 효과적으로 차단하는 데는 여전히 한계가 있다. 특히 야생멧돼지에는 주사 방식의 백신 접종이 현실적으로 어렵기 때문에 경구백신 개발이 중요한 과제로 꼽힌다.

 



돼지에서 경구용 ASF 백신의 효능을 평가하기 위한 실험 설계@논문 중


▲ 돼지에서 경구용 ASF 백신의 효능을 평가하기 위한 실험 설계@논문 중


 

본 연구는 I177L 유전자와 좌측 가변영역(LVR)이 결실된 약독화 생백신 'ASFV-G-ΔI177L/ΔLVR'를 일반 사육돼지에 경구 투여해 안전성, 면역원성, 방어능력, 그리고 용량별 효과를 평가했다.

 

ASFV-G-ΔI177L/ΔLVR 백신을 일반 사육돼지에 세 가지 용량(10²·²⁵, 10⁵·⁰, 10⁶·⁰ TCID₅₀/회분)으로 경구 투여했다. 접종 28일 후 독성이 강한 ASFV 야외 분리주(10²·⁰ HAD₅₀/mL)를 근육 내 접종한 뒤 임상증상을 관찰했다. 백신의 효능은 ASFV 특이 항체(p32) 형성과 감염 후 생존 여부를 기준으로 평가했다.

 

경구 접종은 모든 시험군에서 안전하게 이루어졌으며, 감염 전까지 백신과 관련된 임상 증상은 나타나지 않았다. 감염 이후에는 용량에 따라 생존율에 차이가 확인됐다. 10²·²⁵ TCID₅₀/회분군은 4두 가운데 1두, 10⁵·⁰ TCID₅₀/회분군은 4두 모두, 10⁶·⁰ TCID₅₀/회분군은 4두 가운데 3두가 생존했다.

 

폐사한 돼지에서는 감염 전에 바이러스혈증(viremia)이나 ASFV 특이 항체가 검출되지 않았다. 이는 백신의 부작용 때문이라기보다 백신이 충분히 섭취되지 않아 면역반응이 제대로 형성되지 않았을 가능성을 시사한다. 반면 감염 전에 혈청전환(seroconversion)이 확인된 돼지는 모두 생존했으며, 대조군보다 체내 바이러스량도 낮게 나타났다.

 

ASFV-G-ΔI177L/ΔLVR는 경구용 약독화 생백신으로 안전성이 확인됐으며, 본 실험 조건에서 강독 ASFV 감염에 대한 방어면역을 유도했다. 특히 10⁵·⁰ TCID₅₀/회분 투여군에서는 모든 개체가 생존해 가장 우수한 결과를 보였다. 이는 이 백신이 ASF 경구백신 전략에 활용될 가능성을 뒷받침한다.

 

다만 이번 연구만으로는 용량과 면역효과의 상관관계를 명확하게 결론 내리기 어렵다. 적정 투여량을 확립하고 실제 현장 적용 가능성을 검증하기 위해서는 더 많은 개체를 대상으로 한 연구와 야생멧돼지를 포함한 현장 조건의 추가 검증이 필요하다.

 



[논문 원문(바로보기), Evaluation of Safety, Immunogenicity, and Protective Efficacy of an Orally Administered African Swine Fever Vaccine Candidate ASFV-G-∆I177L/∆LVR, 김연지(국립야생동물질병관리원), Vaccines, 2026] 


 

번역 돼지와사람(pigpeople100@gmail.com)

 

※ 역자 주: 이번 연구는 경구 투여한 ASF 약독화 생백신이 돼지에서 충분한 방어면역을 유도할 수 있음을 확인하며, 야생멧돼지용 '미끼백신' 개발 가능성에 한 걸음 다가섰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습니다. 우리나라처럼 ASF가 야생멧돼지를 중심으로 지속 확산되고 사육돼지로 산발적으로 전파되는 상황에서, 야생멧돼지 집단면역을 통한 차단 전략의 실현 가능성에 희망을 제시한 연구로 평가됩니다.




[한 장의 사진] 경고장


농장 ASF 3월 이후 4개월째 비발생 상태 지속, 반면 야생멧돼지 ASF 감염 사례 지속 발생...차단방역 수시 점검 유지 필수












지난 15일 추가된 ASF 감염멧돼지 폐사체(4건 모두 화천 일대서 발견)@국립야생동물질병관리원 


▲ 지난 15일 추가된 ASF 감염멧돼지 폐사체(4건 모두 화천 일대서 발견)@국립야생동물질병관리원 




 


국내 돼지농장에서의 ASF는 공식적으로 지난 3월 16일 이후 4개월째 발생하지 않고 있습니다. 하지만 방심은 금물입니다. 야생멧돼지에서는 바이러스가 여전히 사라지지 않고 있습니다. 감염멧돼지 발견건수는 4월 30건, 5월 7건, 6월 10건에 이어 7월에도 15일 현재 8건이 확인됐습니다. 사진 속 감염멧돼지 폐사체는 ASF가 아직 우리 주변에 남아 있음을 보여주는 '경고장'입니다. 농장 안은 조용하지만 농장 밖 위험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지금 필요한 것은 안도가 아니라 내 농장의 생물보안(차단방역)의 빈틈을 수시 점검하고 흔들림 없이 유지하는 일입니다.



"농장 직원도 방역 의무, 위반 시 과태료"...어기구 의원, 가축전염병 예방법 개정안 발의


소유자뿐 아니라 고용인력까지 방역 책임 명문화...제3종 가축전염병 이동제한도 위험도 따라 탄력 적용











앞으로는 축산농장 소유자뿐 아니라 농장에서 근무하는 직원도 법적으로 방역기준을 준수해야 할 의무를 지게 될 전망입니다. 아울러 제3종 가축전염병 발생 시 일률적으로 적용되던 이동제한 조치도 질병 위험도에 따라 선택적으로 시행할 수 있는 근거가 마련됩니다.


 



어기구 의원(더불어민주당·충남 당진)@페이스북


▲ 어기구 의원(더불어민주당·충남 당진)@페이스북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어기구 의원(더불어민주당·충남 당진)은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가축전염병 예방법 일부개정법률안(이하 개정안)'을 지난 14일 대표 발의했습니다.


 


개정안은 농장주에게만 부과됐던 방역기준 준수 의무를 농장 종사자까지 확대했습니다. 이에 따라 고용인력도 폐사축 발견 및 임상관찰, 사람·차량 출입 방역, 야생동물 차단, 가축 입식·거래 시 방역관리 등 법령이 정한 방역기준을 준수해야 합니다.


 


그동안 실제 사육·관리·운반·출하 업무를 맡는 종사자의 방역 책임이 법률상 명확하지 않다는 지적이 있었던 만큼, 현장 방역의 책임성을 높이려는 취지입니다.


 


방역기준을 위반한 고용인력에게는 3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하는 규정도 신설했습니다. 다만 소유자 등에 대해서는 현행과 같이 1천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적용해 책임 범위를 구분했습니다.


 


제3종 가축전염병에 대한 방역체계도 손질했습니다. 현행법은 제3종 가축전염병에도 이동제한 등 제1종·제2종 질병과 유사한 방역조치를 적용하면서, 세척·소독 후 도축장 출하나 계약사육농가 이동에 한해 예외를 인정하고 있습니다.


 


개정안은 국립가축방역기관장의 위험도 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나 시·도지사가 긴급한 방역조치가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경우에만 이동제한 등을 적용하도록 했습니다. 위험도가 낮은 질병까지 획일적으로 이동을 제한하는 대신, 질병 특성과 확산 가능성을 고려한 탄력적인 방역이 가능하도록 하겠다는 취지입니다. 위험도 평가 대상과 절차는 농림축산식품부령으로 정하도록 했습니다.


 


어기구 의원은 제안 이유에서 "실제 가축사육 현장에서는 고용인력의 역할이 중요하지만 방역 의무가 명확하지 않아 방역조치 이행의 실효성이 저하될 우려가 있다"며 "또 제3종 가축전염병에 대해 일률적인 이동제한이 적용되면서 농가의 신고와 협조를 위축시키고 방역자원의 비효율을 초래할 가능성이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ASF 백신 임상시험 결과, 여전히 면밀한 조사 중'




















세부 시—농무부(DA)는 아프리카돼지열(ASF) 백신 도입이 여전히 정부의 통제 프로그램 하에 진행 중이며, 당국은 광범위한 사용을 허용하기 전에 임상시험 결과를 평가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지난 7월 15일 Kapihan sa PIA-7 미디어 브리핑에서 DA 7지역 가축 및 ASF 중계 담당자 볼테르 암페르는 항ASF 백신이 존재하지만 아직 상업적 배포 허가를 받지 못했으며 동물산업국(BAI)의 감독 하에 있다고 말했습니다.


Amper는 어떤 항ASF 백신이 농업 수의상이나 기타 유통업체를 통해 상업적으로 판매되기 전에 먼저 식품의약국(FDA)의 승인을 받아야 하며, FDA는 백신의 안전성과 효능을 입증할 충분한 임상시험 데이터를 요구한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진행 중인 임상시험 결과에 따르면 백신 접종된 돼지가 약 5개월 후에 생성되는 항체가 감소한다는 것이 밝혀졌으며, 이에 따라 규제 당국은 사용 확대 전에 추가 증거를 계속 수집해야 한다고 말했다.


Amper는 또한 시험 중 관찰된 바이러스 배출에 대한 우려를 언급했습니다.


그에 따르면, 백신 접종을 받은 돼지의 요로와 장에서 바이러스 조각이 검출되어 엄격한 생물보안 조치가 지켜지지 않을 경우 환경 오염 위험이 높아졌다고 합니다.


이러한 발견 때문에 그는 백신이 아직 광범위한 상업적 사용, 특히 일일 모니터링과 생물보안 프로토콜 집행이 어려운 뒷마당 및 소규모 농장에서 권장되지 않는다고 말했습니다.


앰퍼는 "이 백신은 동물산업국(Bureau of Animal Industry)에서 통제된 배포 중이며," 현재 국내에서 상업적으로 이용 가능한 항ASF 백신이 없다고 강조했다.


그는 가축 사육자들에게 온라인에 광고되거나 무단 경로를 통해 판매되는 ASF 백신 구매를 경고하며, 이러한 제품들은 상업적 유통 허가를 받지 않았기 때문에 불법이라고 말했다.


임상시험 중 제기된 우려에도 불구하고, 암퍼는 DA가 백신 보급 계획을 포기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대신 엄격한 국가 지침 하에 시행되며, 일부 지역과 참가자는 정부 감시와 필수 승인 대상이 됩니다.


그는 추가 임상 시험 결과와 과학적 데이터가 필요하다고 덧붙였으며, 당국이 백신을 더 널리 사용할 수 있는지 여부를 결정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팡가시난 가금류


한편, BAI는 최근 팡가시난의 가금류 농장에서 조류 인플루엔자 발견을 확인했습니다.


농무부 산하 기관은 성명에서 팡가시난의 토종 닭과 오리를 키우는 뒷마당 가금류장에서 고병원성 조류 인플루엔자(HPAI) 하형인 H5N1이 발견되었다고 밝혔다.




기관은 5월 22일 동물 질병 진단 및 참조 실험실(ADDRL)을 통해 최초 확진자가 확인되었다고 밝혔습니다. 이로 인해 후속 모니터링이 이루어졌고, 검사 결과 인근 뒷마당 가금류 농장에서 추가 사례가 확인되었습니다.


BAI는 해당 지역 현장 사무소(RFO)와 해당 지방 정부 단위(LGU)가 해당 지역에서 국경을 넘는 질병이 확인된 후 질병 방제 조치를 시행했다고 밝혔다.


여기에는 영향을 받은 가금류의 안전한 도태 및 폐기, 피해 부위의 청소 및 소독, 이동 통제, 그리고 강화된 모니터링이 포함됩니다.


"이러한 조치들과 기타 필요한 개입들은 질병의 추가 확산을 막기 위해 계속 시행될 것입니다,"라고 BAI는 말했다.


기관은 이에 따라 상황을 면밀히 모니터링하고 있으며, 적절히 다루고 충분히 조리된 가금류 고기와 계란은 안전하게 섭취할 수 있다고 대중에게 확신시켰습니다.


한편, 가금류 사육자들에게 조류의 특이한 질병이나 갑작스러운 사망이 발생할 경우 즉시 해당 주, 도시 또는 지방 자치단체의 수의학 또는 농업 사무소에 신고할 것을 촉구했다.


"이는 적절한 조치가 신속히 취해질 수 있도록 하기 위함입니다."


순천 젖소 농가서 브루셀라병 발생…차단 방역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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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단 방역

[순천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순천=연합뉴스) 손상원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순천 젖소 농가에서 브루셀라병이 발생해 당국이 방역을 강화했다.


15일 특별시와 순천시에 따르면 지난 8일 집유장에서 시행한 원유 브루셀라 검사에서 양성이 확인됐다.



이튿날 순천시 낙안면에 있는 해당 농장 전체 사육 개체에 대한 혈청 검사 결과 젖소 13마리가 양성 판정됐다.


통합 전 전남에서 올해 20번째 브루셀라병 감염 사례로 전남 동부권에서는 올들어 처음이라고 당국은 전했다.


당국은 양성 확인된 젖소와 이들로부터 나온 송아지 4마리 등 모두 17마리를 살처분했다.


발생 농장 반경 500m 이내 소 사육 농가에서 혈청검사를 하고 소독 등 차단 방역도 강화했다.


해당 지역에서는 모두 600마리가량 소와 젖소를 키우는 것으로 파악됐다.


손훈모 순천시장은 "가축 전염병 확산을 철저히 차단하겠다"며 "시의회와 협의해 도태 장려금을 편성하는 등 축산농가 피해를 최소화하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도태 장려금은 전염병 확산 시 감염 위험이 있는 가축의 조기 도태를 권고해 정상 도축 시와 비교해 발생한 차액을 일부 지원하는 예산이다.





ADB의 신속 조치 지원, 에너지 및 식량 충격에 대한 지원






2026년 7월 15일 오후 12:14 게시












아시아개발은행(ADB)은 중동 분쟁으로 인한 에너지 공급 중단과 식품 가격 충격에 아시아 태평양 개발도상국이 더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위기 대응 도구 키트를 개편했으며, 미래 위기에 대한 회복력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지난 화요일, 7월 14일 성명에서 마닐라에 본사를 둔 다자간 대출 기관은 이사회가 정부가 취약 계층을 보호하고 필수 공공 서비스를 유지하며 장기적인 공급 충격에 보다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하는 세 가지 기존 금융 수단을 업데이트하는 정책 문서를 승인했다고 밝혔다.


"중동 분쟁으로 인한 지속적인 불안정은 지역 전역의 정부와 국민들에게 압박을 가하고 있으며, 연료비, 식료품 가격, 차입 비용을 상승시키고 있다"고 ADB 사장 칸다 마사토가 말했다.




"ADB는 충격이 더 깊은 위기로 번지기 전에 빠르게 움직이고 있습니다. 이 도구들은 더 빠르게 지원을 제공하고, 정부가 더 많은 여지를 갖게 하며, 사람들 보호, 안정성 유지, 그리고 더 강한 에너지 및 식량 시스템 구축에 집중할 수 있게 해줍니다."라고 칸다 장관은 덧붙였습니다.


"에너지 공급 및 식품 가격 충격에 대응하기 위한 ADB의 위기 대응 방식 강화"라는 제목의 이 정책 문서는 점진적으로 전개되어 연료 및 식품 시장으로 확산되어 인플레이션을 촉진하고 정부 재정에 부담을 주며 필수 서비스를 혼란에 빠뜨리는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역경기 지원 시설, 비상 재난 자금 조달, 긴급 지원 대출을 업데이트합니다.


개정된 프레임워크에 따르면, 역경기 지원 제도는 에너지 공급과 식품 가격 충격을 명시적으로 보장하여, ADB가 연료 및 식품 가격 상승, 수입 중단, 부족, 재정 압박으로 심각한 경제적 압박을 받는 회원국들에게 신속한 예산 지원을 제공할 수 있게 됩니다.


ADB에 따르면, 이 시설에 따른 자금은 목표 사회 보호 프로그램 지원, 중요한 공공 지출 및 필수 정부 서비스 유지, 건전한 거시경제 관리와 부채 지속 가능성에 대한 요구사항을 유지하는 동시에 에너지 및 식량 안보 강화에 사용될 수 있습니다.




또한 에너지 및 식품 관련 비상사태를 대비해 재난 재난 금융 지원 체계를 확대했습니다.


이전에는 주로 자연재해로 인한 재난에 집중되었으나, 연료 및 식량 수입비 급증, 경상수지 악화, 심각한 에너지 및 식품 인플레이션 등 심각한 경제적 영향을 겪는 국가들에 이제는 접근할 수 있습니다.


업데이트된 프레임워크는 또한 취약하고 분쟁 영향을 받는 상황과 소규모 섬 개발도상국(SIDS)에 더 큰 유연성을 제공합니다.


한편, 긴급 지원 대출은 이제 식량 위기 외에도 에너지 관련 긴급 상황도 보장하여, 물리적 인프라가 손상되지 않았지만 필수 서비스, 생계, 공공 복지가 위협받는 경우에도 ADB가 긴급 정부 개입을 재정 지원할 수 있게 됩니다.


대출 기관에 따르면, 신속한 영향 평가는 에너지 및 식품 공급 중단, 서비스 제공 비용 상승, 교통, 보건, 교육, 수도, 공공 서비스에 영향을 미치는 위험으로 인한 긴급 금융 수요를 식별하는 데 활용될 예정입니다.


지난 7월 13일 월요일, ADB 전략·정책·파트너십 부서 자문관 로버트 부스와 수석 기획 및 정책 경제학자 에카폴 총빌라이반은 전 세계 위기의 변화하는 성격이 있어 ADB와 같은 개발 기관들이 과거와는 다르게 대응해야 한다고 말했다.


"중동 위기는 오늘날의 충격이 전통적인 경제 침체나 자연재해로 인한 재난보다 더 복잡하다는 것을 보여준다"고 그들은 말했다.


"ADB의 정책 강화는 ADB의 위기 대응 도구를 더욱 민첩하고 변화하는 위험 환경에 더 적합하게 만들었다"고 덧붙였다.


부테와 총빌라이반은 아시아 태평양 전역의 많은 경제가 중동에서 유래하거나 경유하는 수입 석유, 천연가스, 비료에 크게 의존하기 때문에 여전히 매우 취약하다고 지적했다.


그들은 에너지 공급, 해운로, 무역 물류의 혼란으로 이미 연료, 전기, 운송, 비료 비용이 상승해 경제 성장이 둔화되고 인플레이션을 부추기며 정부 예산에 대한 압박을 가중시켰다고 경고했습니다.


"에너지 공급, 해상 경로, 무역 물류의 혼란은 지역 전반의 에너지 안보와 경제 안정에 심각한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들은 재정 완충이 제한된 개발도상국, 특히 취약하고 분쟁 영향을 받은 국가들과 SIDS가 가장 큰 위험에 직면해 있다고 덧붙였다. 왜냐하면 높은 수입 지출이 무역 수지와 외환(외환) 보유고에도 부담을 주기 때문이다.


중동 분쟁 발발 이후 ADB는 무역 및 공급망 금융 프로그램을 통해 이미 12억 달러 이상을 동원했으며, 이 중 약 8억 2천만 달러는 에너지 안보, 3억 9,200만 달러는 식량 안보에 사용되었다고 밝혔다.


부테와 총빌라이반은 이번 정책 개선이 위기 자금 지원 지연을 지연시켰던 운영 제약을 제거하여, 자격을 갖춘 회원들이 기존 정책 보호 장치를 적용할 경우 즉시 더 폭넓고 유연한 지원을 받을 수 있게 했다고 말했다.


또한 이번 변경으로 사전 정해진 조건부 금융 제도의 활용이 확대되어, 일부 국가는 비상사태 선포를 기다리는 대신 인플레이션 상승이나 외부 잔고 악화와 같은 악화되는 경제 지표를 기준으로 자금을 인출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ADB에 따르면, 강화된 이 프레임워크는 긴급 자금 조달이 즉각적인 위기를 해결할 뿐만 아니라 에너지 및 식량 안보를 개선하고 회복력을 강화하며 지속 가능한 발전을 촉진하는 장기적인 개혁과 투자를 지원하도록 보장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Vietstock 2026은 육상 세미나 시리즈를 시작하여 가축 지식을 확산합니다





베트남 축산 2026은 베트남 가축 협회와 협력하여 축산업의 주요 성에서 일련의 최전선 세미나를 시행합니다.





Vietstock은 가축 및 수의학 산업의 선도적인 거래 플랫폼일 뿐만 아니라, 베트남 내 주요 축산업과 도시에서 매년 일련의 최전선 세미나를 개최하는 유일한 전시회이기도 합니다. 베트남 가축 협회와 협력하여 베트남 2026은 2026년 7월부터 8월까지 박닌, 동탑, 호치민시에서 가축 관련 일련의 세미나를 개최할 예정입니다.


세미나 시리즈는 농장 관리, 질병 통제, 동물 영양, 첨단 기술 적용, 지속 가능한 가축 개발 등 산업의 핵심 이슈에 초점을 맞춥니다. 이는 기업들이 가축 커뮤니티에 직접 접근하고, 시장 연결을 강화하며, 업계의 최신 트렌드와 솔루션을 업데이트할 수 있는 기회입니다.


업스트림 워크숍 시리즈에 등록하기: 여기.



 


프론트라인 워크숍 - 전문가, 기업, 농민 연결


2026년에는 베트남 주요 가축 지역을 대표하는 3개 지역에서 돼지와 가금류를 중심으로 한 베트남 프론트라인 세미나 시리즈가 개최됩니다.


박닌에서 열린 돼지 사육 워크숍, 2026년 7월 29일


이 워크숍은 농부, 농민, 기업들이 시장에서 효과적으로 적용되고 있는 현대 돼지 사육 동향, 기술, 모델을 업데이트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 주제: 돼지 사육의 생산 비용 최적화 및 생산성 향상을 위한 기술 적용


- 시간: 2026년 7월 29일 08:30 - 12:00


- 장소: 박닌성 킨박 구역 무엉탄 럭셔리 박닌홀


- 항해: https://maps.app.goo.gl/41xgbX3Rp6gQCiwN6


동탑(구 티엔장) 가금류 사육 워크숍, 2026년 8월 11일


전문가들은 영양, 가축 관리, 질병 예방 및 생산 분야 기술 적용 분야의 새로운 진보를 업데이트하여 지속 가능한 가축 모델을 구축하는 데 기여할 것입니다.


- 주제: 지속 가능하고 효율적인 가금류 양식 개발


- 시간: 2026년 11월 8일 08:30 - 12:00


- 위치: 동탑성 다오탄 구역 미토 마리나 홀(구 티엔장)


- 항해: https://maps.app.goo.gl/F37QMgJwKXmVK4Pb9


호치민시(빈즈옹) 돼지 사육 워크숍, 2026년 8월 25일


이 워크숍은 농장 관리, 동물 건강, 기술 응용, 그리고 업계 내 주요 솔루션 제공업체와의 네트워킹 기회에 대한 실무 중심의 관점을 제공합니다.



- 주제: 동물 건강 관리 및 지속 가능한 돼지 생산


- 시간: 2026년 8월 25일 08:30 - 12:00


- 장소: 모나미 홀, 투다우모트 구역, 호치민시 (구 빈두엉)


- 항해: https://maps.app.goo.gl/P6o6EMzaEjWXViyJ9


전문 지식 공유부터 실질적 적용 가치까지


Vietstock 2026 프론트라인 세미나 시리즈는 기술 전문가, 관리자, 솔루션 제공자, 농장 및 일반 가축 가정을 한자리에 모은 행사입니다. 라이브 공유와 토론 세션을 통해 참가자들은 시장에 대한 최신 정보를 얻고, 새로운 솔루션을 배우며, 업계 내 인맥을 확장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집니다.


또한 기업들이 주요 축산 지역의 타깃 고객에게 다가가, 제품과 기술을 도입하고 지역 축산 공동체와 장기적인 협력 관계를 구축할 수 있는 기회이기도 합니다.


Onshore 워크숍 참석 등록: 여기.



 


육상 세미나 시리즈와 함께 시장 접근의 효율성을 향상시키는 데 기여했습니다


이 포럼은 지식을 공유하고 업계 동향을 업데이트하는 것뿐만 아니라, Vietstock 2026 프론트라인 세미나 시리즈는 가축 및 수의학 분야에서 활동하는 기업들을 위한 효과적인 비즈니스 연결 플랫폼이기도 합니다.


농장주, 가축 가구, 협동조합, 기술 전문가, 주요 지역의 축산 가치 사슬 내 단위들이 참여하여, 기업들이 목표 고객에게 직접 접근하고 관계망을 확장하며 새로운 협력 기회를 모색할 수 있는 조건을 조성합니다.


후원 패키지, 주제별 프레젠테이션, 제품 전시 공간을 통해 기업은 첨단 솔루션, 기술 및 서비스를 적절한 고객에게 시각적이고 생생하게 소개할 수 있습니다. 이는 브랜드 인지도를 강화하고, 전문 역량을 확인하며, 상업 활동을 촉진하고 끊임없이 혁신하고 발전하는 가축 시장에서 경쟁 우위를 높일 수 있는 기회입니다.



Các chuỗi hội thảo trong khuôn khổ Vietstock 2025 đã thu hút rất đông đảo khách trong nước và quốc tế tham dự. Ảnh: PV.

Vietstock 2025 일환 세미나 시리즈는 국내외 많은 손님들을 끌어모았습니다. 사진: PV.




Toward Vietstock 2026 - 가축 및 수의학 산업의 전략적 만남의 지점


베트남 2026 - 베트남의 주요 국제 축산, 사료, 동물 건강 및 육류 가공 전시회가 2026년 10월 21일부터 23일까지 호치민시 사이공 전시 및 컨벤션 센터(SECC)에서 개최됩니다. 이 행사는 국내외 축산 산업의 비즈니스 커뮤니티, 전문가, 이해관계자들이 모이는 전략적 만남의 장소로서의 역할을 계속해서 확고히 하고 있습니다.


300개 이상의 국내외 브랜드와 13,000명의 전문 방문객이 한자리에 모일 것으로 예상되는 Vietstock 2026은 기업들이 최첨단 기술, 제품 및 솔루션을 선보이고 제조업체와 직접 연결할 수 있는 종합적인 거래 플랫폼을 제공합니다. 농장 소유주, 협동조합, 유통업자, 기술 전문가 및 축산 가치 사슬 전반의 의사결정자들이 참여합니다.





연락처 정보:


- 부스 예약: 소피 응우옌 씨, Sophie.nguyen@informa.com.


- 방문 보조: 푸옹 씨, Phuong.c@informa.com.


- 커뮤니케이션 및 마케팅 지원: 아니타 팜 씨, Anita.pham@inform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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