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5388978?sid=101
"ASF(아프리카돼지열병) 백신은 더 이상 꿈이 아닙니다. 이제는 누가 더 안전하고, 더 빨리 상용화하느냐의 경쟁입니다."
최정록 농림축산검역본부장은 "베트남 호치민에서 열린 제28회 국제양돈수의학회(IPVS 2026)를 통해 우리 기업들의 ASF 백신 기술이 세계적인 경쟁력을 갖췄다는 사실을 확인했다"며 21일 이같이 말했다.
세계 양돈·수의학 분야 최고 권위의 학회로 꼽히는 IPVS에서는 국내 기업인 코미팜과 중앙백신의 ASF 백신 개발 성과가 소개됐다. 특히 코미팜은 기존 베트남 상용 백신보다 안전성을 크게 높인 약독화 생백신 연구 결과를 발표해 참석자들의 큰 관심을 받았다.
이같은 민간기업들의 활약 뒤에는 '보이지 않는' 정부의 지원이 있었다. 검역본부가 국가 최고 수준의 생물안전3등급(BL3) 연구시설을 민간기업에 과감히 개방하고, 나아가 감사원까지 설득해 상업용 생산까지 가능하도록 길을 열어준 것이다.
최 본부장은 "국가가 가진 연구 인프라를 민간에 개방해 기술 상용화를 앞당긴 대표적인 적극행정 사례"라며 "정부는 기술의 토대를 만들고 기업은 제품을 만드는 새로운 협력 모델이 시작됐다"고 강조했다.
최 본부장은 이번 베트남 방문의 가장 큰 성과로 "한국 기술을 바라보는 시선이 달라졌다"고 했다.
베트남은 세계 최초로 ASF 상업용 백신을 승인해 실제 농장에서 사용 중인 나라다. 동시에 생백신 안전성 논란도 가장 먼저 경험한 국가이기도 하다. 때문에 세계 양돈업계는 베트남에서 발표되는 연구 결과를 예의주시한다.
그는 "바로 그 중심에서 우리 기업들이 기존 백신보다 안전성을 크게 높인 결과를 발표한 것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며 "한국이 이제는 추격자가 아니라 기술 경쟁국으로 인정받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2019년 국내 첫 ASF 발생 이후 시작된 연구는 불과 7년 만에 세계 수준으로 올라섰다.
최 본부장은 "유럽·미국은 수십 년 전부터, 가까운 중국은 막대한 투자를 통해 경쟁력을 높여가고 있지만 우리나라도 최근 민간의 집중 투자와 정부의 협업으로 기술 격차를 상당 부분 좁혀가고 있다"며 "1~2년 안에 상업적 성과도 충분히 가능하다"고 자신했다.
검역본부는 이 과정에서 감사원의 사전 컨설팅까지 받아 민간기업의 ASF 백신 생산을 지원했다. ASF 연구는 반드시 생물안전3등급(BL3) 시설에서 수행해야 한다. 하지만 민간기업이 자체 시설을 구축하려면 최소 3~5년, 수십억에서 수백억원의 비용이 필요하다. 검역본부 시설도 기존 규정상 '연구용'으로만 사용할 수 있다.
최 본부장은 "국산 ASF 백신 수출이 눈앞에 왔는데 생산시설이 없어 제품을 만들 수 없는 상황이었다"며 "세계 시장 선점을 놓칠 수도 있는 절박한 상황이었다"고 회상했다.
검역본부는 정부의 민간 기술 실용화 지원 의무를 근거로 감사원에 사전 컨설팅을 요청했고, 공익성과 산업적 필요성을 인정받아 시범적으로 민간 생산을 허용받았다.
그는 "수출 지연에 따른 국가적 손실을 막기 위한 적극 행정이었다"며 "행정을 바꿔 기술을 살린 사례"라고 의미를 부여했다.
검역본부가 민간에 연구시설을 개방한 효과는 숫자로도 확인된다. 기업은 자체 시설 구축에 들어가는 3~5년간의 시간을 줄일 수 있고, 개별 실험에서도 비용과 기간을 크게 절감할 수 있다.
대표적으로 모돈 안전성 시험은 해외에서 수행하면 약 8700만원과 최대 1년이 필요하지만, 검역본부 시설을 활용하면 약 2400만원, 2개월이면 가능하다.
최 본부장은 "시설 공동 활용은 단순히 연구비를 아끼는 수준이 아니라 백신 상용화 시기를 수년 앞당기는 결정적 역할을 한다"고 했다.
정부 연구기관과 민간기업의 역할도 새롭게 제시했다. 검역본부는 DIVA(백신 접종 개체와 병원성 바이러스 감염체를 구별하는 기술) 등 방역 핵심 원천기술을 개발하고, 민간은 제품화와 글로벌 시장 진출을 담당하는 구조다.
검역본부는 최근 5년간 산업체와 47개 연구과제를 공동 수행했고, 연구성과를 기술이전 함으로써 산업계에 그 성과를 확산시키고 있다.
그는 "정부가 모든 것을 하는 시대는 끝났다"며 "국가는 기술 표준과 인프라를 만들고, 기업은 상업화 역량을 발휘하는 협력 모델이 가장 경쟁력이 높다"고 말했다.
최 본부장은 베트남 방문 기간 현지 국립수의진단센터(NCVD1), 수의축산연구소(VIAVS) 등과 공동연구 확대도 논의했다. 우리나라가 강점을 가진 연구 역량과 베트남의 실제 농장 시험 환경이 결합하면 백신 개발 속도를 더욱 높일 수 있다는 판단이다.
향후에는 ASF뿐 아니라 항생제 내성, 열대성 가축질병, 꿀벌 질병까지 협력을 확대할 계획이다.
그는 "국경 없는 가축전염병 시대에는 국제공조가 선택이 아니라 필수"라며 "동남아를 K-방역 협력의 핵심 거점으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최 본부장은 ASF 백신을 단순한 방역 기술이 아니라 국가 전략산업으로 내다봤다. 오는 2030년 세계 돼지 백신 시장은 약 24억 달러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미 필리핀 정부도 국산 ASF 백신 도입 의사를 공개적으로 밝히는 등 해외 수요도 현실화되고 있다.
최정록 검역본부장은 "앞으로 DIVA 기술과 재조합 바이러스 대응 백신, 야생멧돼지 미끼백신까지 확보한다면 한국은 세계 방역사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할 수 있다"며 "검역본부는 단순히 질병을 막는 기관이 아니라 세계 최고 수준의 동물보건 연구개발 허브로써 민간기업들이 글로벌 시장에서 게임체인저가 될 수 있도록 가장 든든한 동반자가 되겠다"고 말했다.
국립야생동물질병관리원은 지난 20일 강원 화천군 화천읍 풍산리의 산기슭에서 발견된 폐사 야생멧돼지 1마리에 대한 검사 결과 ASF 양성개체(#4511)로 확인되었다고 21일 밝혔습니다. 이번 양성개체는 올해 처음 확인된 '민통선 내부' 감염 사례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습니다. 최근 화천 지역에서는 감염멧돼지가 연이어 발견되고 있어 동일 권역 내 감염개체 간 이동에 따른 수평 전파 가능성이 우선 제기됩니다. 다만 민통선 내부는 북한과 맞닿은 접경지역인 만큼 북측에서 새로운 ASF 바이러스가 유입됐을 가능성도 현재로서는 배제할 수 없습니다(관련 논문). 향후 유전자 분석 결과가 주목됩니다.
ASF(African swine fever)는 전염성이 매우 높은 바이러스성 질병으로, 사육돼지와 야생멧돼지에 감염돼 막대한 경제적 피해를 초래한다. 최근 베트남에서 상업용 ASF 백신이 승인됐지만, 질병 전파를 효과적으로 차단하는 데는 여전히 한계가 있다. 특히 야생멧돼지에는 주사 방식의 백신 접종이 현실적으로 어렵기 때문에 경구백신 개발이 중요한 과제로 꼽힌다.
본 연구는 I177L 유전자와 좌측 가변영역(LVR)이 결실된 약독화 생백신 'ASFV-G-ΔI177L/ΔLVR'를 일반 사육돼지에 경구 투여해 안전성, 면역원성, 방어능력, 그리고 용량별 효과를 평가했다.
ASFV-G-ΔI177L/ΔLVR 백신을 일반 사육돼지에 세 가지 용량(10²·²⁵, 10⁵·⁰, 10⁶·⁰ TCID₅₀/회분)으로 경구 투여했다. 접종 28일 후 독성이 강한 ASFV 야외 분리주(10²·⁰ HAD₅₀/mL)를 근육 내 접종한 뒤 임상증상을 관찰했다. 백신의 효능은 ASFV 특이 항체(p32) 형성과 감염 후 생존 여부를 기준으로 평가했다.
경구 접종은 모든 시험군에서 안전하게 이루어졌으며, 감염 전까지 백신과 관련된 임상 증상은 나타나지 않았다. 감염 이후에는 용량에 따라 생존율에 차이가 확인됐다. 10²·²⁵ TCID₅₀/회분군은 4두 가운데 1두, 10⁵·⁰ TCID₅₀/회분군은 4두 모두, 10⁶·⁰ TCID₅₀/회분군은 4두 가운데 3두가 생존했다.
폐사한 돼지에서는 감염 전에 바이러스혈증(viremia)이나 ASFV 특이 항체가 검출되지 않았다. 이는 백신의 부작용 때문이라기보다 백신이 충분히 섭취되지 않아 면역반응이 제대로 형성되지 않았을 가능성을 시사한다. 반면 감염 전에 혈청전환(seroconversion)이 확인된 돼지는 모두 생존했으며, 대조군보다 체내 바이러스량도 낮게 나타났다.
ASFV-G-ΔI177L/ΔLVR는 경구용 약독화 생백신으로 안전성이 확인됐으며, 본 실험 조건에서 강독 ASFV 감염에 대한 방어면역을 유도했다. 특히 10⁵·⁰ TCID₅₀/회분 투여군에서는 모든 개체가 생존해 가장 우수한 결과를 보였다. 이는 이 백신이 ASF 경구백신 전략에 활용될 가능성을 뒷받침한다.
다만 이번 연구만으로는 용량과 면역효과의 상관관계를 명확하게 결론 내리기 어렵다. 적정 투여량을 확립하고 실제 현장 적용 가능성을 검증하기 위해서는 더 많은 개체를 대상으로 한 연구와 야생멧돼지를 포함한 현장 조건의 추가 검증이 필요하다.
[논문 원문(바로보기), Evaluation of Safety, Immunogenicity, and Protective Efficacy of an Orally Administered African Swine Fever Vaccine Candidate ASFV-G-∆I177L/∆LVR, 김연지(국립야생동물질병관리원), Vaccines, 2026]
번역 돼지와사람(pigpeople100@gmail.com)
※ 역자 주: 이번 연구는 경구 투여한 ASF 약독화 생백신이 돼지에서 충분한 방어면역을 유도할 수 있음을 확인하며, 야생멧돼지용 '미끼백신' 개발 가능성에 한 걸음 다가섰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습니다. 우리나라처럼 ASF가 야생멧돼지를 중심으로 지속 확산되고 사육돼지로 산발적으로 전파되는 상황에서, 야생멧돼지 집단면역을 통한 차단 전략의 실현 가능성에 희망을 제시한 연구로 평가됩니다.
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가 ASF 발생으로 사육이 중단된 양돈농장들의 정상화를 위한 재입식 절차를 단계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현재 창녕과 의령의 발생농장은 시험가축을 투입한 입식시험을 진행 중이며, 지금까지 실시된 임상·정밀검사에서 모두 이상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경남도에 따르면 도내 ASF 발생농장은 창녕 2곳, 의령 1곳, 합천 1곳, 산청 1곳 등 모두 5곳입니다. 이 가운데 창녕과 의령 농장은 2차 방역점검을 마친 뒤 각각 28마리, 20마리, 25마리의 시험가축을 입식해 60일간의 입식시험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임상·정밀·환경검사에서는 모두 음성 결과가 나왔습니다.
합천과 산청의 발생농장은 재입식을 위한 사전 준비 단계입니다. 합천 농장은 1차 방역점검을 완료하고 2차 점검을 앞두고 있으며, 산청 농장은 분뇨 처리 등 사전 정비를 진행한 뒤 1차 점검을 받을 예정입니다.
ASF 발생농장의 재입식은 청소·세척·소독과 분뇨 제거, 방역시설 보완 등을 마친 뒤 시·군과 검역본부의 두 차례 방역점검 및 환경검사를 통과해야 가능합니다. 이후 시험가축을 제한적으로 입식해 60일 동안 임상·정밀·환경검사를 실시하며, 모든 검사에서 이상이 없을 경우에만 본격적인 재입식이 허용됩니다.
정창근 경남도 동물방역과장은 "현재 도내 ASF 발생농장은 입식시험과 사전 방역점검 등 단계별 재입식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며 "60일간의 입식시험과 임상·정밀·환경검사를 철저히 실시해 안전성이 확인된 농장부터 순차적으로 재입식을 추진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ASF는 농장 내 오염원 제거와 차단방역이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농가에서는 축사 내·외부 소독과 외부인·차량 출입통제 등 기본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축산신문 ]
세계는 지금 가축전염병과 끝이 보이지 않는 사투를 벌이고 있지만 상황을 개선할 만한 대책이 마땅치 않아 깊은 고민에 빠져있다.
특히 구제역(FMD), 고병원성조류인플루엔자(HPAI),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등은 질병특성상 인적교류, 물적교역, 기후변화, 생태학적 교호작용 등을 통해 손쉽게 국경을 넘나들기 때문에 특정국가에 국한된 문제로만 치부할 수 없다.
이와 같은 초국경가축질병(Transboundary Animal Diseases, TADs)은 기본적으로 축산 생태계의 근간을 뒤흔들고 나아가 기아, 식량안보 파괴, 빈곤심화 등 유엔이 지향하는 SDG(Sustainable Developement Goals, 지속가능한 개발 목표)의 달성에 걸림돌로 작용함으로써 지구촌의 보건안보를 위협하는 중요한 이슈로 부각되고 있다.
이러한 상황인식에서 세계농업기구(FAO), 세계동물보건기구(WOAH), 유엔개발계획(UNDP)을 포함한 국제기구를 중심으로 TADs 대응을 위한 다양한 형태의 협력체계가 운영되고 있다. 이는 단순한 기술공유를 넘어, 국제규범과 정책조정의 기반을 제공하는 동시에 식량안보, 공중보건, 환경 보호를 통합적으로 다루는 글로벌 표준으로 성장하였다.
그러나 TADs 대응을 위한 사업재원의 86% 가량을 제공하던 미국이 2025년 지원 규모를 대대적으로 축소(64개 프로젝트, 1억6천100만달러)함으로써 글로벌 질병 감시 및 대응 역량은 ‘펀딩 절벽’이라는 심각한 위기에 직면하였다.
이에 따라 제44차 FAO 총회(2025.6)에서 회원국들은 자원 동원, 파트너십 강화 및 각국에 대한 지속적이고 장기적인 지원을 제공하는 새로운 이니셔티브 설립이 시급하다고 결의하였다.
궁극적으로 보면 이러한 움직임은 특정국가가 주도하는 일방적인 기술지원 방식이 지속가능성 결여라는 한계에 봉착함에 따라 다수의 역량이 있는 국가가 중심이 되는 집단 리더십으로 전환이 불가피하다는 상황인식으로 읽힌다.
주지하는대로 대한민국의 K동물방역이 보유한 촘촘하고 과학적인 법·제도체계와 우수한 관리역량은 국제사회에서도 신망이 두텁다.
먼저 2000년 이후 다양한 가축전염병 대응과정에서 체계화된 초동대응, 확산방지, 사후관리를 포함한 전주기 방역정책과 국가동물방역통합시스템(KAHIS), 축산차량관제시스템 등 첨단 인프라는 명실공히 세계 최고 수준으로 평가받고 있다.
AI 기반기술과 디지털역량을 활용한 현장진단, 진단결과의 실시간전송, 원격대응으로 이어지는 스마트 질병방역시스템도 TADs 제어를 위한 매우 효과적 수단이다.
R&D 분야에서도 FMD, HPAI 등 8개분야의 WOAH 국제표준실험실을 운영중에 있으며 이를 토대로 개도국 대상 가축질병분야 전문가 양성프로그램 운영, 정밀진단 대행서비스, 진단키트·백신기술 이전 등 국제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여건을 완벽하게 갖추고 있다.
우리나라는 그동안 FAO나 WOAH 등 국제기구가 주관하는 TADs 대응 협력프로그램에 분담금을 납부하거나 다양한 활동에 꾸준히 참여하면서 핵심회원국으로 인정받고 있다. 또한 주변 상재국으로부터 가축전염병이 유입될 가능성에 상시 노출되어 있다는 점을 고려하면 국제협력을 통한 선제적 관리는 의미있는 일로 생각된다.
국제사회 책임있는 일원으로서 역할, 그간 국제협력분야 정책 일관성, 국내 가축질병 발생상황에 따른 근본적인 해결방안 모색 등 현실적 국익을 종합해 볼 때 글로벌 중심국가로서 적극적인 활동은 피할수 없는 소명으로 보여진다. 새로운 리더쉽을 요구하는 국제기구의 변혁기를 맞아 정책인프라와 현장경험을 모두 갖춘 K동물방역은 이제 그 역량을 펼쳐 세계를 선도해 나가야 할 것이다.
[베트남 가축] – 공안부는 품질을 보장하지 않는 식품, 식품, 식품 첨가물, 동물 사료의 생산 및 거래와 관련된 범죄를 추가하려는 형법 초안(개정)에 대한 의견을 수집하고 있습니다. 초안에 따르면, 특히 심각한 결과가 있는 경우 최대 12년의 징역형이 적용될 수 있습니다.
초안 내용에 따르면, 생산 및 거래가 허용되었으나 제품의 주요 성분, 영양 성분 또는 기술적 특성 함량이 라벨에 명시된 기준이나 정보보다 70% 이하임을 알면서도 제품을 시장에 내놓는 사람입니다. 형사 책임으로 기소될 수 있습니다.
이 제안은 식품 및 식품 첨가물뿐만 아니라 동물 사료 분야에도 적용되어, 인간 건강과 농업 생산 활동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품목의 품질 관리를 강화하는 데 기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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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품질 식품 생산 및 거래 행위에 대해 최대 12년의 징역형이 제안되었다
여러 형량 체계를 제안하는 이 중 최고 형량은 최대 12년입니다
초안은 위반의 성격과 심각성에 따라 여러 단계의 처리 방식을 규정하고 있습니다. 기본 범죄의 경우, 위반자는 5천만에서 2억 VND의 벌금, 비구금 개혁 최대 2년 또는 1-3년의 징역형을 받을 수 있습니다.
3년에서 7년의 징역형은 조직범죄, 막대한 불법 이익 획득, 심각한 처벌 발생, 직위 및 권한 남용, 전자상거래 플랫폼을 이용한 위반 행위에 적용될 예정입니다.
가장 중대한 처벌은 10억 VND 이상의 불법 이익을 취득하거나, 2명을 살해하거나, 다수의 심각한 부상을 입히거나, 30억 VND의 재산 피해를 초래하거나, 10만 이상의 팔로워 계정을 가진 전자상거래 플랫폼을 이용해 범죄를 저지르는 등 특히 심각한 결과를 초래하는 경우에 대해 7년에서 12년의 징역형에 처해집니다. 범죄 행위를 저지르는 것.
주요 처벌 외에도, 위반자는 벌금, 직위 수행 금지, 직업 활동 금지, 자산 일부나 전부 몰수 등 추가적인 처벌을 받을 수 있습니다.
억지력 강화, 법적 격차 극복
공안부에 따르면, 새로운 범죄 추가는 법적 규제를 개선하고 품질을 보장하지 않는 식품 및 동물 사료 생산 및 거래 행위의 격차를 해소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 제안은 또한 예방의 효과를 높이고, 특히 과거 기준 이하 식품과 관련된 많은 사건이 발생한 상황에서 저품질 제품을 고의로 시장에 내놓는 조직과 개인에 대한 억제력을 강화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소비자 건강에 영향을 미치고 여론에 좌절감을 야기합니다.
란 훗
[베트남 가축] – 2026년 초부터 현재까지 복잡한 조류 인플루엔자 유행이 진행되는 가운데, 가축수의보건부는 문서 2685/CNTY-DT를 발간하여 도와 시 농업 및 환경부에 유행 예방 및 통제 조치를 긴급히 강화할 것을 요청했습니다. 기존 발병을 완전히 처리하고, 백신 접종을 가속화하며, 가금류의 운송, 도축, 거래를 엄격히 통제하여 질병 확산 위험을 제한하고 인간으로의 전파 위험을 줄이는 데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조류 인플루엔자 유행은 복잡하게 계속 진화하고 있으며, 확산 위험이 높습니다
https://nhachannuoi.vn/wp-content/uploads/2026/07/IMG_6765-300x200.jpg?v=1784624128 300w,https://nhachannuoi.vn/wp-content/uploads/2026/07/IMG_6765-1024x682.jpg?v=1784624128 1024w,https://nhachannuoi.vn/wp-content/uploads/2026/07/IMG_6765-768x512.jpg?v=1784624128 768w" sizes="(max-width: 1418px) 100vw, 1418px"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auto; padding: 10px 0px; border: 0px; vertical-align: middle; max-width: 100%; height: auto; display: block;">
조류 인플루엔자 유행은 복잡하게 계속 진화하고 있으며, 확산 위험이 높습니다
가축수의보건부에 따르면, 동물질병관리정보시스템(VAHIS) 지역 보고서를 기반으로 2026년 초부터 현재까지 17개 성과 도시의 73개 코뮌과 구역에서 80건의 조류 인플루엔자 발병이 기록되어 349,400마리 이상의 새가 죽거나 파괴되었습니다.
현재까지 9개 성과 도시에서 21일을 넘지 않은 발병이 26건 발생하고 있으며, 여기에는 닌빈(6건), 탄호아(5건), 카오방(4건), 응에안(3건), 칸호아(2건), 디엔비엔(2건), 투옌꽝(2건), 박닌(1건), 다낭(1건)이 포함됩니다.
전염병 전개 외에도 2026년 1단계 백신 접종 결과는 여전히 진전이 제한적임을 보여줍니다. 지역 보고에 따르면, 총 2억 4,721만 4,576마리의 조류 중 1억 2,717만 570마리가 조류 인플루엔자 백신을 접종했으며, 이는 51.44%에 달합니다.
특히 람동은 0.51%, 투옌꽝 2.32%, 다낭 3.48%, 라이차우 3.72%, 자라이 8.60%, 타이응우옌 18.78% 등 백신 접종률이 매우 낮은 지역이 있습니다. 게다가 일부 지역에서는 주입 대상 전체 가축을 완전히 집계하지 않았거나 보고된 데이터가 일관되지 않는 상황이 여전히 존재합니다.
가축 및 수의보건부의 평가에 따르면, 가금류의 정기적인 재방류, 운송, 채집, 도살 및 거래가 이루어지는 상황에서, 생물 안전을 보장하지 못하는 소규모 가축 사육이 여전히 흔하며, 많은 지역에서 백신 접종률이 필요한 보호 수준에 미치지 못하고 있습니다. 조류 인플루엔자 유행이 앞으로 계속 발생하고 확산될 위험은 여전히 높습니다. 특히 이 위험은 유행 지역, 백신 접종률이 낮은 지역, 시장, 수집지, 살아있는 가금류 거래지에서 존재합니다.
발병을 긴급히 완전히 처리하고, 위험 평가에 따라 백신 접종을 촉진하세요
기존 발병을 조속히 통제하고 새로운 발병 발생을 제한하며 조류 인플루엔자 바이러스의 인간 전파 위험을 줄이기 위해, 가축동물보건부는 성 및 시 농업부와 환경부가 성 인민위원회에 기초 행정을 지휘하도록 조언할 것을 제안합니다. 가축 및 수의학 전문 기관과 관련 부서는 2026년부터 2030년까지 조류독감, 구제역, 아프리카돼지열의 예방 및 통제를 위한 국가 계획에 관한 2026년 5월 2일자 동물 건강법, 지침 문서 및 총리의 결정 제779/QD-TTg를 엄격히 이행합니다.
발병 기간이 21일 미만인 코뮌과 구역의 경우, 지방 자치단체는 전문 인력을 배치해 해당 지역을 면밀히 추적하고, 긴급히 역학 조사를 실시하며, 검사를 위한 샘플을 채취하여 범위와 위험 요인을 파악해야 합니다. 동시에 병든 또는 의심되는 가금류의 파쇄를 조직하고, 청소, 소독, 운송 통제를 엄격히 실시하며, 규정에 따라 방역 조치를 철저히 시행합니다.
전염병 발표와 종식 발표는 조건, 질서 및 권한에 부합해야 합니다. 이와 더불어, 전행병 신고 미미, 병든 가금류 판매, 병든 또는 의심되는 가금류 도살, 병원균 확산을 위해 가금류 사체를 환경에 버리는 행위 등 위반 사항을 엄격히 처리해야 합니다.
발병 대응과 병행하여, 가축 및 동물 보건부는 각 가축 가정과 시설에 대해 각 가축 가정과 시설을 검토하여 전체 가금류 무리, 특히 소규모 농장 무리, 새로 생긴 무리 또는 완전 접종 완료 없는 가금류 떼에 대한 완전한 통계를 요구합니다.
이를 바탕으로 지방 자치단체는 주사 대상 전체 가축에 효과적인 백신 접종을 조직하고, 전염병 지역, 완충 지대, 유행병이 발생한 지역, 가축 밀도가 높은 지역, 살아있는 가금류 시장, 채집지, 백신 접종률이 낮은 지역에 자원을 우선순위로 배분해야 합니다. 백신 선정은 유행 바이러스 균주에 적합해야 하며, 적절한 대상, 적절한 용량, 적절한 방법을 보장하고, 새로 자란 가금류 떼를 위한 추가 주사를 정기적으로 조직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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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축 및 동물 보건부는 각 가축 가정과 각 시설을 검토하여 특히 소규모 가금류, 새로 자란 가금류 떼 또는 완전 접종하지 않은 가금류 무리에 대한 완전한 통계를 요구합니다.
공중 보건을 보호하기 위해 감독, 순환 통제 및 조정을 강화한다
가축동물보건부가 설정한 중요한 요구 사항 중 하나는 발병, 고위험 지역, 살아있는 가금류 시장, 채취장, 도축장 및 전염병이 발생한 지역에서의 사전 감시를 강화하는 것입니다.
감시 활동은 조류 인플루엔자 바이러스의 유행을 조기에 탐지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특히 A/H5 양성 샘플을 통해 시설에서 신속히 경고하고 처리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모니터링 결과는 백신 접종 범위 조정, 청소, 소독 및 소독 시행, 적절한 운송 통제 조치 적용의 기초가 될 것입니다.
가축동물보건부는 또한 지방 자치단체가 가금류 떼에서 발생 확진, 고위험 바이러스 샘플, 가금류와 질병 또는 의심되는 질병 접촉자 사례를 발견할 때 보건 부문에 선제적으로 통보할 것을 요구합니다. 두 부문은 '원 헬스(One Health)' 접근법에 따라 감시, 위험 소통, 인체 전염 방지 조치를 시행하기 위해 협력해야 합니다.
가축 농가와 가축 사육장의 경우, 전문 기관은 생물안전 가축 조치의 엄격한 이행에 대한 지침을 강화해야 합니다; 번식지에 들어오고 나가는 사람, 차량, 품종, 먹이 및 도구를 통제합니다; 병원균을 죽이기 위해 가루 석회나 적절한 화학물질로 헛간, 수집 지점, 운송 수단, 도축장, 가금류 거래 시장을 정기적으로 청소하고 소독해야 합니다.
지방 자치단체는 질병 안전 조건을 보장하지 않고 출입 및 재떼 이동을 허용하지 않아야 하며, 가금류 무리에 대한 완전한 예방접종을 반드시 완료해야 합니다.
동시에, 특히 국경 지역, 도매 시장, 수집 지점, 전염병 지역에서 가금류 채집, 운송, 도살 및 무역 활동에 대한 검사와 통제를 강화해야 합니다. 수의학 기관은 경찰, 시장 관리자, 세관, 국경 경비대 및 지방 당국과 협력하여 출처가 알려지지 않은 밀수 가금류 및 가금류 제품 운송 및 거래 사건을 발견, 예방 및 엄격히 처리해야 하며, 수의학 위생 및 식품 안전 기준을 충족하지 못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또한 가축 및 수의 보건부는 지방 자치단체가 VAHIS 정보 시스템에서 전염병 상황을 완전하고 신속하게 업데이트하고, 보고된 데이터의 정확성에 책임을 지며, 동시에 일반 가축 데이터의 사례를 검토하고 조정할 것을 요구합니다. 백신 접종 결과는 일관되지 않거나 접종률이 100%를 초과합니다.
특히 21일 미만의 발병이 지속된 9개 성과 시의 경우, 지방자치단체는 각 발병을 직접 점검하고 남은 업무 목록과 완료 기한을 작성해야 합니다; 장기 발병에 대한 확정적 대응을 우선시하고, 위험 평가에 따라 백신 접종을 시행하며, VAHIS 시스템에서 일일 처리 동향을 업데이트합니다. 동시에, 지역 주민들은 해당 지역의 전체 발병이 21일을 넘기고 발병 종료 조건을 완전히 충족할 때까지 매주 금요일 16시까지 가축 및 수의학 보건부에 발병 처리 진행 상황에 대한 일반 보고서를 제출해야 합니다.
란 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