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매도 542주 (제이피 모간 매수 3,006주 아이엠씨 매도 52주 모간 서울 매도 18주)
개인 매수 2,327주
기관 매도 51주
기타법인 매도 1,744주
프로그램 매도 390주
공매도 9,883주(평균단가 7,381원)
대차체결 42,002주
대차상환 0주
대차잔고 3,830,317주
한국, 필리핀, 쌀 공급망 발전을 위한 파트너십 재확인
저자: DA-AFID | 2026년 8월 3일
필리핀과 대한민국은 프로젝트 성과 및 향후 방향 워크숍에서 필리핀 쌀 공급망 강화 워크숍을 통해 지속적인 공식 개발 원조(ODA) 협력을 통해 국가 쌀 부문 발전을 위한 파트너십을 계속 강화하고 있습니다.
이 워크숍은 글로벌 농업정책연구소(GAPI), 필리핀 쌀연구소(PhilRice), 국가식품청(NFA)이 주최했으며, 오리엔트 통합개발컨설턴트(OIDCI)가 농무부(DA)와 한국농촌공사(KRC)의 지원을 받아 주최했습니다. 이 회의는 DA, 필라이스, NFA, 개발 파트너 대표들이 한자리에 모여 한국 ODA 프로젝트의 성과를 평가하고 향후 협력을 논의했습니다.
워크숍에서는 한국 ODA 프로젝트의 성과를 소개했으며, 필리핀 내 유통 및 완충 재고를 위한 종자와 제분된 쌀의 품질 보장을 위한 쌀 공급망 개선을 목표로 했습니다. 이 이니셔티브는 누에바에시하 주 무뇨스에 있는 필라이스 스테이션에 현대적인 쌀 종자 가공 시설과 냉장 종자 창고를 설립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산마테오, 이사벨라; 그리고 일로코스 노르테의 바탁. 또한 역량 강화 이니셔티브와 정보 시스템 개발을 통해 씨앗 및 완충 재고 관리를 강화했습니다.
기조연설에서 쌀산업발전 담당 DA 차관보 크리스토퍼 V. 모랄레스 엔지니어(CESO II)는 한국 ODA 이니셔티브를 신뢰, 공동 학습, 식량 안보에 대한 공동 헌신을 바탕으로 한 파트너십으로 칭찬했습니다.
"인프라 개발을 넘어, 이 프로젝트는 종자 시스템, 수확 후 시설, 정보 관리, 기관 역량을 강화했으며, 이는 국가 쌀 프로그램과 쌀 경쟁력 향상 기금(RCEF)을 통한 마사가나 쌀 산업 개발 프로그램 하의 정부 이니셔티브를 보완했습니다," Usec. 모랄레스가 말했다.
미국공학. 모랄레스는 이 프로젝트의 지속적인 유산이 지속적인 지식 공유와 필리핀-한국 협력, 그리고 제안된 디지털 농업 혁신 향상 기술(DA-TECH) 이니셔티브에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한편, GAPI 회장 겸 프로젝트 매니저인 이병기박사는 이번 워크숍이 대한민국과 필리핀 간 농업 혁신 증진, 식량 안보 강화, 제도 역량 강화 등 오랜 파트너십을 입증했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쌀 공급망의 문제를 해결하는 데 있어 양자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양국 간 농업 협력의 심화를 위한 토대를 마련했다.
워크숍에서는 GAPI의 유언 지완이 프로젝트 구현 경험에 대해 기술 발표를 했고, OIDCI 회장 겸 CEO 허먼 옹키코가 주요 성과 및 성과에 대해 발표했으며, 필라이스 부전무이사 에두아르도 지미 키랑이 제안된 DA-TECH 후속 이니셔티브에 대해 발표했습니다. 행사는 DA, 필라이스, KOPIA 필리핀 센터, OIDCI 대표들이 참여한 패널 토론으로 마무리되었으며, 한필 농업 협력을 통해 이룬 진전을 지속하기 위한 지속적인 의지를 강조했습니다. ### (참고: 오리엔트 통합 개발 컨설턴츠 주식회사(OIDCI); (02) 83619131)
알파갈 알레르기가 많이 보고된 곳은 미국에서는 등에 흰 점이 있는 론스타진드기가 주요 원인으로 지목된다. /CDC(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 호주 여행 중 풀숲을 걷다가 진드기에 물렸다. 상처가 아문 뒤에는 대수롭지 않게 잊었다. 하지만 몇 주 뒤 저녁으로 소고기를 먹고 잠들었는데 새벽에 온몸에 두드러기가 생기고 숨이 가빠졌다. 실제로 이런 증상을 일으킬 수 있는 ‘알파갈(α
-gal) 알레르기’가 세계 여러 나라에서 증가하고 있다고 네이처가 지난 31일(현지 시각) 보도했다. 알파갈은 소·돼지·양 등 포유류에 있는 당 분자 ‘갈락토스-알파
-1,3-갈락토스’를 줄여 부르는 말이다. 네이처는 알파갈 알레르기 환자가 고기를 먹으면 아나필락시스(급성 중증 알레르기 반응)가 일어나 생명의 위협을 받을 수도 있다며 현재 완치법은 없다고 전했다.
◇진드기 침이 면역 과민반응 유발
알파갈은 사람과 유인원에는 없지만, 소·돼지·양 등 대부분의 포유류 세포 표면과 일부 진드기의 침에서 발견된다. 진드기가 사람을 물 때 알파갈이 인체로 들어가면, 면역계가 이를 위험한 이물질로 인식해 면역글로불린E(
IgE) 항체를 만들 수 있다. 이 항체가 생긴 사람이 소고기나 돼지고기를 먹어 알파갈에 다시 노출되면 면역계가 과민반응을 일으키는 것이다.
증상은 두드러기와 가려움, 얼굴 부종, 복통, 구토, 설사, 호흡 곤란 등으로 다양하다. 심하면 혈압이 급격히 떨어지거나 기도가 좁아지는 아나필락시스로 이어질 수 있다.
◇고기 먹고 한밤중에 발병
알파갈 알레르기(증후군)은 음식을 먹은 뒤 몇 분
~2시간 안에 증상이 나타나는 땅콩·달걀 알레르기와 달리, 3~8시간이 지난 뒤 반응이 나타난다. 저녁 식사로 고기를 먹은 사람이 잠든 한밤중에 두드러기와 복통, 호흡곤란을 겪는 식이다. 이 경우 환자는 수주 또는 수개월 전 진드기 물림을 원인으로 떠올리기 어렵다. 심지어 오랫동안 붉은 고기를 문제없이 먹던 사람이 어느 날 갑자기 증상을 겪는 경우도 있다.
증상의 발생 여부도 일정하지 않다. 같은 양의 고기를 먹어도 어떤 날은 아무 일도 없다가 다른 날에는 심한 반응이 나타날 수 있다. 음주와 운동, 진통소염제 복용, 수면 부족 등이 반응을 촉진하는 요인으로 꼽힌다.
◇미국 최대 45만명 추산, 호주서도 급증
알파갈 증후군이 가장 많이 보고된 곳은 미국이다. 등에 흰 점이 있는 론스타진드기가 주요 원인으로 지목된다. 이 진드기는 흰꼬리사슴에 붙어 이동하다가 풀숲과 관목을 지나는 사람을 문다.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
CDC)는 2010년 이후 미국에서 알파갈 증후군에 걸린 사람이 최대 45만명에 이를 것으로 추산했다.
호주는 인구 대비 환자 비율이 가장 높은 나라로 꼽힌다. 네이처에 따르면, 진드기가 많은 일부 지역에서는 인구 10만명당 환자가 700명을 넘는다. 의심 사례도 2020년 이후 매년 22%씩 증가했다. 호주에서는 신경독을 분비하는 진드기인 호주마비진드기가 주요 원인이다.
일본에서는 인구의 2~4%가 알파갈 항체를 가진 것으로 조사됐다. 다만 항체가 있다고 모두 알레르기 환자는 아니며, 고기를 먹어도 증상이 없는 사람도 있다.
◇기후변화·사슴 증가가 확산 부추겨
학계에서는 기후변화와 사슴 개체 수 증가를 알파갈 증후군 환자가 늘어나는 요인으로 보고 있다. 기온이 오르면 진드기가 겨울을 견디기 쉬워지고 활동 기간도 길어진다. 호주에서는 과거 뉴사우스웨일스 일부에 제한됐던 진드기 서식지가 동부 해안을 따라 퀸즐랜드까지 확대됐다.
미국에서는 론스타진드기의 주요 숙주인 흰꼬리사슴이 기존 서식지를 벗어나 확산하고 있다. 유럽에서는 노루가 늘면서 노루에 붙어 사는 진드기의 분포도 넓어지고 있다. 다만 환자 증가가 모두 기후변화 때문이라고 단정할 수는 없다. 예전보다 우려가 커지고 검사 건수가 늘어나면서 환자가 새로 발견된 영향도 있기 때문이다.
◇한국에서도 환자 보고
한국에서도 알파갈과 관련된 알레르기 환자가 보고된 적이 있다. 제주대 연구진은 2020년 알레르기 환자 5명의 임상 양상을 분석해 발표했다. 환자들은 소고기와 돼지고기, 염소고기, 노루고기, 햄 등을 먹은 뒤 두드러기와 호흡곤란, 복통, 구토 등의 증상을 보였다. 환자 5명 가운데 4명은 증상이 나타나기 전 진드기에 물린 경험이 있었다. 4명은 아나필락시스로 응급실 치료를 받았고, 알파갈 검사를 받은 4명 모두에게서 특이 항체가 검출됐다.
해외여행자도 주의할 필요가 있다. 호주와 미국, 일본, 유럽 등 알파갈 증후군이 보고된 지역에서 등산이나 캠핑을 하다가 진드기에 물린 뒤, 귀국 이후 소고기나 돼지고기를 먹었을 때 처음 증상이 나타날 수도 있기 때문이다. 진드기 물림과 첫 알레르기 증상 사이에 상당한 시간 차가 있을 수 있다는 얘기다.
◇현재는 완치법 없어
현재 알파갈 증후군을 완치하는 표준 치료법은 없다. 환자는 소고기·돼지고기·양고기와 내장 등 증상을 일으키는 식품을 피하고, 아나필락시스 위험이 있는 환자는 응급 주사로 대비해야 한다.
진드기에 추가로 물리지 않으면 시간이 지나면서 알파갈 항체가 감소하기도 한다. 미국 노스캐롤라이나대 연구진이 최소 5년 이상 추적한 환자 가운데 약 12%는 항체가 검출 한계 아래로 낮아져 포유류 고기를 다시 먹을 수 있었다. 다만 회복 속도에는 개인차가 커 의료진의 판단 없이 육류를 다시 먹어서는 안 된다.
알파갈 알레르기를 일으킬 수 있는 진드기 물림을 피하려면 풀숲이나 야산에서 긴소매와 긴 바지를 입고 진드기 기피제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야외 활동을 마친 뒤에는 옷과 몸에 진드기가 붙어 있는지 확인해야 한다.
곽수근 기자 topgun@chosun.com
모건스탠리, 韓 주식 비중 확대로 상향…"코스피 9,000 다시 간다"
https://tv.naver.com/h/103662513 (서울=연합인포맥스) 김경림 기자 = 글로벌 투자은행(IB) 모건스탠리는 최근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로 5,000선까지 하락한 한국 증시에 대해 '비중 확대'로 투자 의견을 상향했다. 최근 코스피 급락으로 과도한 레버리지와 쏠림이 해소되면서 인공지능(AI) 및 산업재 관련 투자에 다시 진입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됐다는 판단에서다. 2일(현지 시간) CNBC 등 복수의 외신에 따르면 모건스탠리는 이날 보고서를 통해 코스피 목표치를 9,000으로 제시했다. 최근 급격한 매도세로 레버리지 포지션이 청산된 가운데, 현 수준에서 목표치까지 약 36%의 상승 여력이 있다는 게 모건스탠리의 분석이다. 모건스탠리는 최근 한국 증시의 급락이 "주로 기술적 요인(mainly technical)"에 따른 것이라고 전했다. 코스피는 지난 6월 고점 이후 30% 넘게 하락했다. 아시아 지역에서 인공지능(AI) 수요를 가늠하는 대표적인 시장으로 부상한 한국 증시에서 투자자들이 빠르게 포지션을 정리하면서 급격한 조정이 나타난 것이다. 특히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일부 대형주에 대한 지수 구성 비중이 높은 상황에서 단일 종목을 추종하는 레버리지 ETF 투자가 급증한 것이 주가 하락 폭을 키웠다고 모건스탠리는 진단했다. 모건스탠리는 향후 코스피의 단기 레인지를 5,500~10,500으로 제시했다. 한편, 코스피는 지난 거래일 18% 급등한 뒤 이날 장 초반 최대 5.5% 하락하는 등 높은 변동성을 이어가고 있다. *그림*
[표] 오늘 유럽ㆍ미국 경제지표와 일정
8월 3일 (월요일) 1. 유럽 경제지표 및 연설일정 ───────────────────────────────────── ▲1500 독일 6월 소매판매 ▲1655 독일 7월 S&P 글로벌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 ▲1700 유로존 7월 S&P 글로벌 제조업 PMI ▲1730 영국 7월 S&P 글로벌 제조업 PMI ───────────────────────────────────── 2. 미국 경제지표 및 연설일정 ───────────────────────────────────── ▲2245 미국 7월 S&P 글로벌 제조업 PMI ▲2300 미국 7월 공급관리자협회(ISM) 제조업 PMI ▲2300 미국 6월 건설지출 ▲0030(4일) 미국 국채 입찰 3개월·6개월 ▲0030 미국 애틀랜타 연방준비은행(연은) 'GDPnow' (3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