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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마감 매매현황 ,대차현황
  • 26/08/11 15:42
  • 조회 748
gregory16 자기 소개가 없습니다.

외국인 매수                              148,689주             (아이엠씨 매도 141주 제이피 모건 매수 52,997주 )




개인 매도                                   144,253주 




기관 매도                                         142주 (증권 매도 142주)




기타법인 매도                               3,600주 




프로그램 매수                             149,152주 




공매도                                         5,730주(평균단가 9,164원)          


















대차체결                                    93,820주


대차상환                                    11,763주


대차잔고                                4,310,403주 


동유럽에 ASF 퍼짐 





국가 질병명 혈청형 사육/야생 축종 발생일자
불가리아 아프리카돼지열병 - 야생 멧돼지 2026-08-07
몰도바 아프리카돼지열병 - 사육 돼지 2026-08-07
불가리아 아프리카돼지열병 - 야생 멧돼지 2026-08-07
불가리아 아프리카돼지열병 - 야생 멧돼지 2026-08-07
루마니아 양두·산양두 - 사육 2026-08-06
아르메니아 광견병 Untyped or partially typed 사육 2026-08-06
루마니아 아프리카돼지열병 - 사육 돼지 2026-08-06
헝가리 아프리카돼지열병 - 사육 돼지 2026-08-06
불가리아 양두·산양두 - 사육 2026-08-05
노르웨이 조류전염성기관지염 - 야생 조류 2026-08-05
불가리아 아프리카돼지열병 - 사육 돼지 2026-08-05




'삼전·닉스' 쏠림 완화에 중소형주 온기 확산…순환매 본격화








美 뉴욕증시는 6월말부터 이미 '주도주↓·소외주↑' 양상


"펀더멘털 무관하게 변동성 낮으면 오르고, 크면 더 내렸다"


레버리지 대책후 수급 정상화에 韓증시도 글로벌 순환매 동참


VKOSPI, 전장보다 10%대 급락해 60대 초반 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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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하락 출발…코스닥도 약세



코스피, 하락 출발…코스닥도 약세

(서울=연합뉴스) 윤동진 기자 = 코스피와 코스닥이 모두 하락 출발한 11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에서 딜러들이 업무를 보고 있다. 2026.8.11 mon@yna.co.kr





(서울=연합뉴스) 황철환 기자 = 글로벌 반도체 조정의 여파로 삼성전자[005930]와 SK하이닉스[000660]가 최근 쉬어가는 흐름을 보이는 사이 중소형주와 코스닥 시장에 온기가 확산하고 있다.


금융당국의 단일종목 레버리지 보완대책 이후 극단적 변동성은 잦아들었지만 주도업종인 반도체가 좀처럼 시원하게 반등하지 못하는 가운데 중소형주와 코스닥으로의 수급이 개선된 데 따른 것으로 보인다.


11일 한국거래소와 금융정보서비스업체 연합인포맥스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34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전월 말 대비 최대 수익률을 기록 중인 업종은 '건설'(+33.86%)이다.


이어서는 의료/정밀(+26.65%), 기계/장비(+26.01%), 금속(+20.21%) 등이 뒤를 따랐다.


최근까지 확고한 주도업종으로 군림하던 코스피 전기/전자는 시장 전체 수익률(+14.32%)을 턱걸이한 수준인 15.93% 상승에 그쳤다.


코스피 전기/전자는 지난 7월 한 달간 27.00% 내리며 유가증권시장 업종 중 가장 큰 폭으로 추락했는데, 급반등이 나타난 지난달 31일을 기점으로 여타 업종이 그간의 낙폭을 회복하기 시작한 뒤에도 상대적으로 부진한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달 말부터 진행된 미국 빅테크 실적발표를 계기로 인공지능(AI) 산업 수익성 논란과 인프라 투자 지속성에 대한 시장의 의구심이 상당부분 진정됐으나, 한 달 넘게 이어진 급락장에 투자심리가 크게 훼손됐다.


이에 반도체 대형주에 쏠렸던 시장 자금이 그간 소외됐던 종목들로 이동하면서 순환매가 작동하기 시작한 것이 현 국면으로 보인다.


실제 이날 현재 우선주를 제외한 유가증권시장 상장종목 835개 중 734개(87.90%)가 지난달 말보다 주가가 올랐다.


주가가 내린 종목은 삼성전자(-7.62%)와 SK하이닉스(-15.48%)를 비롯, 74개(8.86%)에 그쳤다.


코스닥 지수의 경우 같은 기간 18.12% 급등했고, 우선주를 제외한 코스닥 상장종목 1천817개 중 1천577개(86.79%)가 상승했다.


이경민 대신증권 연구원은 "대형주에 집중됐던 수급이 소외주와 코스닥 등으로 확산했다. 특히 코스닥의 아웃퍼폼이 뚜렷한데 코스피가 강세를 보인 5∼6월에도 부진했던 만큼 낙폭 과대 인식에 따른 저가 매수세가 집중됐다"고 진단했다.


이처럼 주도업종이던 반도체가 약세를 보이는 사이 비(非)반도체가 강세를 보이는 현상은 국내 주식시장만의 현상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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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하락 출발…코스닥도 약세



코스피, 하락 출발…코스닥도 약세

(서울=연합뉴스) 윤동진 기자 = 코스피와 코스닥이 모두 하락 출발한 11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에서 딜러가 업무를 보고 있다. 2026.8.11 mon@yna.co.kr





김성환 신한투자증권 연구원은 "6월 말 이후 미국 주식시장은 투기적 레버리지성 자금들의 디레버리징(청산)을 경험했다"면서 이 과정에서 '가치주·구(舊)경제·소외주' 영역의 종목군이 폭넓게 반등했다고 지적했다.


그는 "주도주 급락·소외주 급반등의 근본적 원인은 상반기 투기성 자금들이 쌓았던 주도주 매수·소외주 매도 포지션이 연쇄청산되면서 되돌림이 증폭됐기 때문"이라고 진단했다.


미국 증시의 경우 기술주에 대한 고위험 레버리지 베팅으로 유명한 AI 전문 헤지펀드 '시추에이셔널 어웨어니스'가 지난달 말 파산하면서 연쇄청산이 정점을 통과했고, 이후 주도주와 소외주의 흐름이 극단적으로 엇갈리는 흐름이 완화됐다.


그러나, 한국 주식시장의 경우 지난달 반도체 조정 국면에서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단일종목 레버리지·인버스 상품이 블랙홀처럼 시중자금을 빨아들이며 시장 전체가 동반 추락하는 양상이 반복됐던 까닭에 미국 증시에서처럼 소외주 반등이 나타나지 못했던 상황이었다.


결국 금융당국이 지난달 31일 단일종목 레버리지 보완대책을 시행하고 이후 왜곡됐던 수급이 차츰 정상화된 뒤에야 그간 억눌렸던 소외주와 코스닥 시장이 고개를 들기 시작한 것으로 해석할 수 있다.


글로벌 순환매에는 과도한 변동성에 대한 투자자들의 경계심도 영향을 미쳤을 수 있다.


김 연구원은 "(미국 증시에서) 주도주가 정점을 찍은 6월 22일 이후 업종별 수익률을 가장 잘 설명하는 요인은 상반기 수익률에 따른 낙폭과대, 기술적부담, 실적 등이 아니라 변동성"이라고 짚었다.


변동성이 낮은 업종들의 주가 상승세가 펀더멘털과 무관하게 강했고, 반대로 변동성이 높은 업종들은 더 많이 하락했다는 것이다.


'한국형 공포지수'로 불리는 코스피200 변동성 지수(VKOSPI)가 40선을 넘어선 올해 2월부터 외국인의 한국 주식 순매도 흐름이 본격화한 것도 이처럼 '디리스킹'(de-risking)을 통해 포트폴리오의 변동성을 제어하려는 움직임과 무관하지 않을 수 있다.


다만, 현재의 주도주 약세, 소외주 반등 흐름이 얼마나 이어질 수 있을지는 지켜봐야 할 문제라는 게 전문가들의 대체적인 시각이다.


기업 이익 모멘텀은 명백히 'AI 설비투자'로 대변되는 반도체 등 기존 주도업종의 우위가 유지되고 있고, 밸류에이션 역시 오히려 소외주가 비싼 경우가 나타나고 있어서다.


이준영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전체 주식시장에서 코스닥 거래대금 비중이 차지하는 비율은 7월 평균 10%에서 이달 10일 27%까지 증가했으나, 시장 전체 거래대금이 7월 평균 대비 39% 감소하는 등 증시 자금은 되레 축소됐다"고 말했다.


그는 "코스닥의 우위는 국면적 성격"이라면서 "반도체 등 대형주가 되살아나면 자금은 다시 지수 베타로 회귀하며 코스닥의 상대 우위도 점차 되돌려질 것인 만큼 주도주 부재의 반사이익으로 접근할 필요가 있다"고 조언했다.


한편, 이날 현재 VKOSPI는 전장보다 10.32% 내린 62.47을 나타내며 전일(-7.99%)에 이어 이틀 연속 급락세를 이어가고 있다.


[사이테크+] "개의 뇌는 행복한 사람 얼굴·두려운 얼굴을 다르게 처리한다"











국제 연구팀 "fMRI로 개 뇌 분석…다른 감정의 표정 정보 다르게 처리 확인"



(서울=연합뉴스) 이주영 기자 = 개가 사람 표정을 보고 기분을 어느 정도 안다는 것은 잘 알려져 있지만 단순히 기분이 '좋다·나쁘다'로 나누는 게 아니라 두려움·슬픔 등 부정적 표정들을 뇌에서 서로 다르게 처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https://r.yna.co.kr/www/home_n/v03/img/ico_view01.svg"); background-size: calc(100% - 10px);">이미지 확대기능적 자기공명영상(fMRI) 검사받는 개


기능적 자기공명영상(fMRI) 검사받는 개

연구팀은 훈련된 반려견들을 대상으로 행복, 분노, 두려움, 슬픔을 표현하는 사람의 얼굴 이미지를 보는 동안 기능적 자기공명영상(fMRI)을 이용해 깨어 있는 상태에서 뇌 활동을 측정했다. [Laura V. Cuaya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오스트리아 빈대학과 헝가리 외트뵈시 로란드 대학, 멕시코국립자치대학 공동 연구팀은 11일 과학 저널 i사이언스(iScience)에서 개가 사람 표정을 볼 때 나타나는 뇌 활동을 분석한 결과 행복한 표정과 일부 부정적인 표정을 서로 다른 방식으로 처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며 이같이 밝혔다.




연구팀은 이 연구가 개가 사람 표정을 긍정과 부정으로만 구분하는 게 아니라, 종류가 다른 부정적 표정을 서로 다르게 처리한다는 것을 보여준다며 이는 개의 뇌가 사람 표정을 단순히 정서적 가치 차원으로만 처리하지 않는다는 것을 보여주는 직접적인 신경학적 증거라고 말했다.


개는 사람 얼굴의 감정 표현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기존 행동 연구에서는 개가 행복·분노·두려움·슬픔 등 서로 다른 표정을 구별하고, 어떤 표정으로 특정 대상을 가리키는지에 따라 행동을 달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그러나 기존 연구들은 주로 행복한 표정과 부정적 표정처럼 정서적 가치가 다른 표정을 비교해 개가 단순히 '긍정적'인지 '부정적'인지만 구별하는 것인지 알기 어려웠고, 슬픔·분노·두려움 같은 표정 정보가 뇌에서 어떻게 처리되는지 명확하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연구팀은 이런 의문을 풀기 위해 반려견들을 대상으로 낯선 사람의 표정을 이용해 친숙성의 영향을 배제하고, 기능적 자기공명영상(fMRI)으로 개의 뇌가 사람의 다양한 표정을 처리하는 방식을 직접 비교했다.


깨어 있는 반려견을 대상으로 두 차례 실험을 통해 행복·분노·두려움·슬픔 등 사람의 표정에 개의 뇌가 어떻게 반응하는지 조사했다.





https://r.yna.co.kr/www/home_n/v03/img/ico_view01.svg"); background-size: calc(100% - 10px);">이미지 확대연구에 참여한 개 네 마리


연구에 참여한 개 네 마리

연구팀은 개들의 뇌가 사람 얼굴에 나타난 감정 표현을 어떻게 처리하는지 알아보기 위해 기능적 자기공명영상(fMRI)으로 뇌를 촬영, 분석했다. [Laura V. Cuaya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먼저 개 8마리에게 낯선 사람의 행복한 얼굴과 중립적인 얼굴 사진을 보여주며 뇌를 촬영한 결과, 행복한 얼굴을 볼 때 오른쪽 측두피질에서 미상핵까지 이어지는 넓은 뇌 영역의 활동이 중립적인 얼굴보다 강하게 나타났다.


연구팀은 미상핵이 개에서 먹이 보상이나 익숙한 냄새 등과 관련된 자극에 반응하는 영역이라는 기존 연구를 들어, 행복한 사람의 얼굴이 개의 뇌에서 보상과 관련된 자극으로 처리될 가능성이 있다고 해석했다.


다음에는 개 12마리에게 행복·분노·두려움·슬픔을 나타내는 낯선 사람들의 얼굴을 보여주고 뇌 전체의 활동 패턴을 분석했다. 첫 번째 실험에서 행복한 얼굴에 강하게 반응한 영역을 관심 영역으로 삼아 기계학습으로 표정을 구별하게 했다.


그 결과 이 뇌 영역의 활동 패턴은 행복한 얼굴과 나머지 슬픔, 분노, 두려움 표정을 볼 때 모두 구별이 가능할 정도로 달랐다. 하지만 이 영역만의 활동 패턴으로는 슬픔·분노·두려움은 서로 구별되지 않았다.


이어 각 표정을 볼 때 개의 뇌 전체적으로 나타나는 활동의 패턴을 비교한 결과 두려운 표정과 슬픈 표정을 볼 때, 그리고 두려운 표정과 분노한 표정을 볼 때 각각 서로 다른 영역에서 다른 활동 패턴이 나타나는 것으로 확인됐다.


하지만 슬픈 얼굴과 화난 얼굴 사이에서는 유의미한 차이가 확인되지 않았다.


연구팀은 이 결과가 개의 뇌가 사람의 표정을 긍정적·부정적으로만 구분하는 게 아니라, 두려움과 슬픔, 두려움과 분노처럼 같은 부정적 정서를 나타내는 표정도 서로 다른 방식으로 처리한다는 신경학적 증거라고 설명했다.


그러나 행복·분노·두려움·슬픔이라는 표현은 사람의 얼굴 표정을 설명하기 위해 사용된 감정 범주일 뿐, 개가 실제로 그 감정을 사람과 같은 방식으로 주관적으로 경험하는지는 확인할 수 없다고 지적했다.


공동 교신저자인 빈대학 로라 쿠아야 박사는 "사람들이 개를 정서를 느끼는 존재로 바라봤으면 한다"며 "개가 인간의 표정을 이해하고 협력하기 위해 함께 진화해 왔다는 것을 인식하면 개와 소통하고 개를 돌보는 방식이 달라질 수 있다"고 강조했다.


◆ 출처 : iScience, Raúl Hernández-Pérez et al., 'Dog brain representations of human facial expressions: Encoding happiness and differentiating specific negative expressions', https://www.cell.com/iscience/fulltext/S2589-0042(26)02278-9




[표] 오늘 유럽ㆍ미국 경제지표와 일정

8월 11일 (화요일)
1. 유럽 경제지표 및 연설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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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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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미국 경제지표 및 연설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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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0 미국 7월 전미자영업연맹(NFIB) 소기업 낙관지수
▲2115 미국 오토매틱데이터프로세싱(ADP) 주간 고용변화 보고서
▲2155 미국 8월 레드북
▲2300 미국 7월 기존주택판매
▲0100(12일) 미국 미 에너지청(EIA) 단기에너지전망(STEO)
▲0200 미국 국채 3년물 입찰
▲0530 미국 미국석유협회(API) 주간 원유 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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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
내부자덜26/08/11 15:44 5
오늘도 수고하셨습니다~~
답글gregory1626/08/11 15:44 5좋아요신고
님 감사합니다
캐릭터
천사독도26/08/11 15:44 6
고리님 수고하셨습니다.
답글gregory1626/08/11 15:45 6좋아요신고
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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