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가 | 질병명 | 혈청형 | 사육/야생 | 축종 | 발생일자 | |
|---|---|---|---|---|---|---|
| 라트비아 | 아프리카돼지열병 | - | 야생 | 멧돼지 | 2026-08-17 | |
| 우크라이나 | 아프리카돼지열병 | - | 사육 | 돼지 | 2026-08-17 | |
| 라트비아 | 아프리카돼지열병 | - | 야생 | 멧돼지 | 2026-08-17 | |
| 라트비아 | 아프리카돼지열병 | - | 야생 | 멧돼지 | 2026-08-17 | |
| 헝가리 | 아프리카돼지열병 | - | 사육 | 돼지 | 2026-08-17 | |
| 몰도바 | 광견병 | RABV | 사육 | 개 | 2026-08-17 | |
| 에스토니아 | 아프리카돼지열병 | - | 야생 | 멧돼지 | 2026-08-16 | |
| 라트비아 | 아프리카돼지열병 | - | 야생 | 멧돼지 | 2026-08-16 | |
| 라트비아 | 아프리카돼지열병 | - | 야생 | 멧돼지 | 2026-08-16 | |
| 라트비아 | 아프리카돼지열병 | - | 야생 | 멧돼지 | 2026-08-15 | |
| 라트비아 | 아프리카돼지열병 | - | 야생 | 멧돼지 | 2026-08-15 | |
| 라트비아 | 아프리카돼지열병 | - | 야생 | 멧돼지 | 2026-08-14 | |
| 라트비아 | 아프리카돼지열병 | - | 야생 | 멧돼지 | 2026-08-14 | |
| 라트비아 | 아프리카돼지열병 | - | 야생 | 멧돼지 | 2026-08-14 | |
| 스웨덴 | 고병원성조류인플루엔자 | H5N1 | 사육 | 가금 | 2026-08-14 | |
| 헝가리 | 탄저 | - | 사육 | 말 | 2026-08-14 | |
| 헝가리 | 탄저 | - | 사육 | 소 | 2026-08-14 | |
| 헝가리 | 탄저 | - | 사육 | 고양이 | 2026-08-14 | |
| 헝가리 | 탄저 | - | 사육 | 개 | 2026-08-14 | |
| 헝가리 | 탄저 | - | 야생 | 면양/산양 | 2026-08-14 | |
| 벨기에 | West Nile Fever | - | 야생 | 유라시아까치 | 2026-08-14 | |
| 라트비아 | 아프리카돼지열병 | - | 야생 | 멧돼지 | 2026-08-13 | |
| 크로아티아 | 아프리카돼지열병 | - | 야생 | 멧돼지 | 2026-08-13 |
바비루사 새끼 '라나(Rana)'[출처=BBC/영국 체스터 동물원]
멧돼지 종류 중 하나인 희귀동물 바비루사의 새끼 '라나'가 영국 동물원에서 처음으로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현지시간 12일 BBC에 따르면, 영국 체스터 동물원은 바비루사 새끼 라나를 공개했습니다.
바비루사는 말레이어로 ‘돼지 사슴’을 뜻하며 독특한 생김새 때문에 이러한 이름이 붙었습니다.
야생 바비루사는 인도네시아의 4개 섬에서만 발견됩니다.
체스터 동물원에 따르면 약 5년 전 아프리카돼지열병이 이 섬들까지 퍼지면서 야생 바비루사 개체 수가 크게 줄고 있습니다.
바비루사는 최근까지 국제자연보전연맹(IUCN)의 멸종위기 등급에서 ‘취약'으로 분류됐지만, 조만간 ‘위급’으로 상향될 예정입니다.
이번에 공개된 라나는 어미 ‘마타노’가 낳은 다섯 번째 새끼입니다.
마타노는 11년 전 체스터 동물원에서 태어났는데, 현재 마타노가 낳은 새끼들이 유럽의 여러 동물원에서 사육되고 있습니다.
바비루사는 한 번에 많은 새끼를 낳지 않고 보통 한두 마리만 낳기 때문에, 야생 개체군이 큰 피해를 보면 개체 수를 회복하는 데 오랜 시간이 걸립니다.
야생동물 보호 활동가 에이미 험프리스는 바비루사가 먹이를 찾기 위해 돌아다니면서 씨앗을 퍼뜨려 산림 재생을 돕고, 생태계 전반의 건강 상태를 보여주는 중요한 지표종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그러면서 바비루사를 보전하기 위해 촌각을 다투는 상황에서 라나가 탄생한 것은 축하할 일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나 험프리스는 야생에서 상황은 여전히 암울하다고 평가하며 “이 특별한 종을 잃을 위험에 처해 있다”라고 밝혔습니다.
펄라 레나 작성
일로일로 시 – 일로일로 주 재난 위험 감소 및 관리국(PDRRMO)은 주에서 강화된 남서 몬순의 영향을 예상하여 운영 대비태세 상태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PDRRMO 대표 코넬리오 살리나스는 목요일 아서 데펜서 주니어 주지사에게 제출한 행정 브리프에서 오후 9시 기준으로 수요일에는 47개 피해 바랑가이에서 홍수 수위가 대부분 가라앉았다.
알리모디안, 레가네스, 레온, 포토탄, 산 미겔, 바로탁 누에보, 자라가, 뉴 루세나 등 8개 지방자치단체가 홍수, 산사태, 도로 산사태 등 비로 인한 사고를 보고했습니다.
"이 사건은 3,213가구(11,715명)에 영향을 미쳤으며, 14개 지방정부 단위에서 학급 정학을 촉발했다"고 보고서는 전했다.
피해 가족 중 53명, 즉 210명은 대피소에 머물고 있으며, 3,101명, 즉 11,405명은 친척과 함께 대피를 선택했습니다.
또한 세 채의 주택이 피해를 입었고, 두 채가 파괴되었다.
"전력, 통신, 항만, 주요 도로망 등 주요 인프라와 생명선은 여전히 작동 중이며, 상황이 악화될 경우 즉시 배치될 수 있도록 긴급 대응 자산이 대기 중이다"고 보고서는 전했다. (PNA)

침수됐어. 강화된 남서 몬순으로 인한 폭우로 인해 포토탄 타운의 바랑가이 제비옥 지역이 2026년 8월 19일 수요일에 홍수가 발생했습니다. 일로일로 주 재난 위험 감소 및 관리국은 목요일(8월 20일) 아서 데펜서 주니어 주지사에게 보고하며, 이번 기상 혼동이 8개 지방자치단체에서 3,213가구에 영향을 미쳤다고 밝혔다. (기여 사진)
(서울=연합뉴스) 고유선 기자 = 보건복지부의 국회 업무보고에서 국민연금이 정부 정책과 증시 부양에 동원되고 있는 것 아니냐는 야당의 지적이 이어졌다.
복지부와 국민연금공단은 안정성과 수익성 등 기금운용 원칙에 따라 의사결정을 하고 있다며 부
인했다.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 [보건복지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19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업무보고에 참석한 정은경 복지부 장관은 국민연금의 국내주식 리밸런싱(자산 비중 재조정) 시점에 대한 국민의힘 조배숙 의원의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
앞서 국민연금은 코스피 상승세로 국내주식 자산 비중이 기존 목표치를 초과했지만, 올해 1월 목표치 준수를 위한 주식 매도를 유예했다가 7월 재개했다.
국민연금 기금운용위원장을 맡고 있는 정 장관은 "기금운용위원회는 가입자와 수급자 등 영역별 대표들이 모여 대표성을 가지고 의사결정하는 구조"라며 기금위의 독립성을 먼저 강조했다.
그러면서 "올해 1월 (리밸런싱 유예를) 결정할 때는 국내 주식(비중)이 굉장히 급격하게 증가하는 상황이었고 시장 변동성이 있는 상황에서 판단하기가 쉽지 않았다"며 "그래서 올해 5월 중기 자산배분할 때 그런 부분을 좀 더 보기 위해서 6개월 정도 모니터링하고 분석하자는 의미가 있었다"고 설명했다.
그는 특히 "리밸런싱 규칙이 2019년에 연기금 규모가 700조원으로 (지금의) 반 정도였을 때 만들어진 규칙이기 때문에 이를 기계적으로 적용했을 때는 기금의 수익성이나 안정성에 문제가 될 수 있다는 (기금운용) 위원들의 판단이 있었다"고 덧붙였다.
국민연금이 선거를 의식해 코스피 상승세를 유지하기 위해 리밸런싱을 유예했고, 선거 이후 리밸런싱을 재개해 코스피 급등락의 원인을 제공했다는 야당의 지적에 우회적으로 선을 그은 셈이다.
김성주 국민연금공단 이사장도 야당의 지적에 '오해'라며 같은 입장을 재차 강조했다.
그는 "2025년 5월부터 코스피가 3천 미만에서 불과 1년 사이 거의 배로 올랐는데 시장이 근본적으로 변하고 있는 구조적인 원인인가, 아니면 반도체 특수에 따른 일시적인 원인인가를 전문가들이 판단하기 어려웠다"며 "그래서 (1월 기금운용위 당시) 당장 어떤 결정을 내리기보다는 6개월 지켜보자고 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중기자산배분 계획을 통해) 매년 5월 말 (자산 조정을) 판단하고 그 결정을 7월부터 적용했던 규칙이 있었다"며 "지방선거가 그 안에 들어와 있었던 거지, 선거 때까지 팔지 않고 그 후에 팔았다는 말은 성립되지 않는다. 오해를 불식시킬 필요가 있어서 말씀드린다"고 덧붙였다.
정부는 최근 국회에서 국민연금 기금의 1%가량을 공공임대주택 재원으로 활용하는 안이 언급된 것과 관련해서도 공식적으로 논의된 바 없다고 강조했다.
정 장관은 "예결위원장님이 간담회에서 말씀하신 아이디어 제시로 판단하고 있고, 사전에 논의한 적 없다"며 "기금운용은 수익성과 안정성이라는 원칙하에 하겠다"고 말했다.
김성주 이사장도 "공단은 정부, 국회, 누구와도 국민연금의 주택 투자에 대해서 논의한 적 없다"고 말했다.
한편, 정은경 장관은 정부가 추진중인 기초연금 개편과 관련해 "다양한 시나리오를 가지고 논의하고 있고, 8월 말이나 9월 초에는 발표가 될 예정"이라고 언급했다.
모더나 '암 백신 낭보'에 中 바이오주 무더기 상한가
워썬바이오 등 일일 가격제한폭 도달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재헌 기자 = 미국 제약사 모더나(NAS:MRNA)가 맞춤형 암 백신 임상 호재로 간밤 뉴욕 증시에서 180% 가까이 폭등하자, 중국 증시의 혁신신약 및 메신저 리보핵산(mRNA) 관련 바이오주들이 일제히 상한가로 치솟았다.
20일 연합인포맥스 종목 현재가(화면번호 7219)에 따르면 mRNA 백신 플랫폼 기업인 워썬바이오(SZS:300142·월박스바이오)가 전일 대비 20% 오른 15.12위안에 거래되며 상한가를 기록했다. 혁신 백신 개발사인 캉시눠바이오(SHS:688185·칸시노바이오) 역시 20% 치솟은 64.43위안으로 가격제한폭 상단에 올라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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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질나노입자(LNP) 전달체 및 원료 기술을 보유한 기업들도 동반 폭등했다. 젠카이테크(SHS:688356·젠카이과기)는 20% 상승한 89.45위안에 안착했고, 종양 표적 mRNA 파이프라인을 개발 중인 웨캉제약(SHS:688658)도 19.98% 뛴 15.49위안에 거래됐다.
이외에도 자비바이오(SZS:300122), 캉타이바이오(SZS:300601) 등 주요 바이오 기업들이 10% 이상 급등세를 연출 중이다.
시장에서는 머크(NYS:MRK)와 모더나가 공동 개발 중인 mRNA 개인 맞춤형 암 백신 '인티스메란 오토진'의 임상 3상 초기 결과가 긍정적으로 도출됐다는 소식이 글로벌 바이오 투자 심리를 단숨에 끌어올린 것으로 분석했다. 간밤 모더나 주가는 뉴욕 증시에서 180% 가까이 폭등하며 장을 마감했다.
머니투데이 정기종 기자] 바이오협회, 재경부에 백신 적격품목 포함 공식 건의…필수예방접종 백신 자급률 27.3%
'백신 생산→R&D·설비 재투자' 선순환 기대…정부 "예외적 제도, 대상 확대 신중"
한국바이오협회가 정부가 신설을 추진 중인 국내생산세액공제 대상에 백신을 포함해달라고 공식 건의했다. 정부가 미래 팬데믹에 대비해 국산 백신 개발을 통한 '백신주권' 확보에 나선 가운데 연구개발(R&D)을 넘어 국내 생산기반을 유지·확대할 정책적 지원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20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한국바이오협회는 지난 19일 신설되는 조세특례제한법 제29조 국내생산세액공제 적격품목에 백신을 포함해달라는 내용의 건의서를 재정경제부에 제출했다. 국내 생산의 비용경쟁력을 높여 기업의 생산과 투자를 유도하고 백신 공급망 안정과 보건·경제안보를 강화해야 한다는 취지다.
국내생산세액공제는 정부가 지난 3일 발표한 '2026년 세제개편안'을 통해 신설을 예고한 제도다. 국내에서 직접 생산·판매한 물량과 품목별 기준공제액 등을 토대로 법인세를 공제해 보호무역주의와 공급망 불안에 대응하고 국내 생산기반을 확충하는 것이 목적이다.
현재 대상은 태양광발전·풍력발전·이차전지·반도체·핵심소재·인공지능(AI) 로봇부품 등 국내 생산기반이 취약한 6대 분야다. 적용기한은 2036년 말까지다. 정부는 국회 논의와 후속 법령 마련 과정에서 업종별 협·단체와 협의해 대상품목과 적용요건, 기준공제액 등을 구체화할 예정이다.
백신을 대상에 추가해야 한다는 주장의 배경에는 높은 해외 의존도가 있다. 코로나19 팬데믹 당시 국내에는 자체 개발 백신이 없어 해외 제약사가 개발한 제품 확보에 상당 부분 의존해야 했다. 백신 접종이 본격화된 2021년 국내 백신 수입액은 21억3822만달러(약 2조9800억원)로 전년 대비 621% 급증했다. 자체 개발 백신이 없는 상황에서 감염병 위기가 발생하면 해외 조달 규모가 급격히 커질 수 있다는 점을 보여준 사례다.
팬데믹 이후에도 필수백신 공급망의 취약성은 해소되지 않았다. 지난해 9월 기준 국가필수예방접종 대상 백신 22종 가운데 국내에서 생산 가능한 품목은 6종으로 자급률은 27.3%에 그쳤다. 자급률은 10년 가까이 30%를 넘지 못하고 있다. 신종 감염병뿐 아니라 평상시 사용하는 필수백신도 상당 부분을 해외 공급에 의존하는 셈이다.
정부는 백신주권 확보를 위해 국산 백신을 개발할 R&D 역량 강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신종 감염병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메신저리보핵산(mRNA) 백신 플랫폼과 자체 백신 개발을 지원한다. 정부 지원을 받은 국산 코로나19 mRNA 백신 후보물질은 지난달 임상 2상 시험계획 승인 신청 단계에 진입했다.
업계는 개발 성과를 실제 공급으로 연결하려면 국내 생산시설을 평상시에도 유지하고 기술 변화에 맞춰 고도화할 수 있는 지원이 병행돼야 한다고 강조한다. 백신은 대규모 설비와 엄격한 품질관리 체계가 필요하고 수요가 불규칙한 상황에서도 시설과 인력을 유지해야 하는 자본집약적 산업이다. 일회성 보조금만으로 생산기반을 지키기 어렵다는 설명이다.
국내에 생산역량이 없는 것은 아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 백신 생산액은 8605억원으로 전년보다 2.7% 증가했다. 다만 전체 바이오의약품 생산액 증가율 11.2%와 비교하면 증가 폭은 제한적이었다. 2023년 말 기준 최소 36개 국내 기업이 108개의 백신 R&D 파이프라인을 보유했고, 국내 기업이 세계보건기구(WHO) 사전적격성평가(PQ) 인증을 받은 백신도 지난해 11월 기준 23개에 달한다.
이미 보유한 개발·생산 역량을 안정적인 국내 공급으로 연결하는 것이 과제라는 게 업계 목소리다. 또 공급 강화를 통해 기존 개발 역량 역시 한층 강화하는 계기가 될 수 있다는 논리다.
백신업계 관계자는 "백신은 품목에 따라 연구개발에 10년 이상이 걸릴 만큼 장기간 막대한 비용을 투입해야 하는 분야"라며 "국내생산세액공제가 개별 제품의 가격경쟁력으로 곧바로 연결된다기보다 생산을 통해 확보한 세제혜택이 신규 연구개발과 생산시설 투자 여력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고리를 만드는 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국내 생산 확대가 원부자재와 장비, 품질관리, 충전·포장 등 바이오 소재·부품·장비 수요와 지역 일자리 창출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도 업계가 기대하는 효과다. SK바이오사이언스와 GC녹십자는 각각 경북 안동과 전남 화순에 주요 백신 생산시설을 두고 있다. 비수도권 생산에 최대 1.5의 지역별계수를 적용하는 제도 취지와도 맞닿아 있다는 설명이다.
다만 정부는 국내생산세액공제가 예외적·보완적 성격인 만큼 대상품목 확대에 신중한 입장이다. 현재 6대 분야도 국내 생산기반의 취약성과 필수수요, 국가적 영향, 녹색전환 및 경제안보상 중요성, 통상분쟁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최우선 순위로 선정했다는 설명이다.
재정경제부 조세특례과 관계자는 "여러 기준과 절차를 거쳐 최우선 순위에 있는 6대 분야를 선정했다"며 "국내생산세액공제가 예외적이고 보완적인 제도여서 대상을 너무 넓히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말했다. 이어 백신의 추가 가능성에 대해서는 "된다, 안 된다고 말할 수는 없지만 확대가 쉽지 않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표] 오늘 유럽ㆍ미국 경제지표와 일정
8월 20일 (목요일)
1. 유럽 경제지표 및 연설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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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0 독일 7월 생산자물가지수(PPI)
▲1800 유로존 6월 건설생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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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미국 경제지표 및 연설일정
─────────────────────────────────────
▲2130 미국 주간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
▲2130 미국 8월 필라델피아 연방준비은행(연은) 제조업활동지수
▲2300 미국 7월 콘퍼런스보드(CB) 경기선행지수
▲0030(21일) 미국 국채 입찰 4주·8주
▲0200 미국 TIPS 국채 30년물 입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