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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외신,감사원의 코미팜
  • 26/08/27 0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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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gory16 자기 소개가 없습니다.

검역본부 BSL-3 민간 개방, 그 뒤엔 감사원 사전컨설팅 있었다


감사원 26일 적극행정 주요 사례 공개...연구·실험용 정부 시설의 ASF 백신 상업 생산 활용 가능 판단











감사원은 26일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적극행정 주요 사례 가운데 하나로 'ASF 백신 생산지원을 위한 특수연구시설 민간개방 활용' 사례를 공개했습니다.


 



ASF 백신 생산지원을 위한 특수연구시설 민간개방 활용 관련 인포그래픽@감사원


▲ ASF 백신 생산지원을 위한 특수연구시설 민간개방 활용 관련 인포그래픽@감사원




 


앞서 농림축산검역본부(이하 검역본부)는 지난 6월 ASF 백신의 해외 수출을 지원하기 위해 자체 BSL-3 시설을 민간의 상업 생산 목적으로 개방하는 시범사업에 착수했습니다. 6월 19일 제조소 승인을 마치고 같은 달 22일부터 병원체 반입 등 본격적인 백신 생산 지원에 들어갔습니다(관련 기사).


 


당시만 해도 정부가 연구·실험용으로 사용하던 고위험 병원체 취급시설을 민간기업의 백신 생산에 개방했다는 점이 주목받았습니다. 이번 감사원 발표를 통해 이러한 규제 해소가 가능했던 구체적인 과정이 뒤늦게 알려진 것입니다.


 


감사원에 따르면 해당 국내 동물용의약품 제조업체(코미팜)는 글로벌 제약사보다 먼저 ASF 백신 개발에 성공해 국내 공급과 해외 수출을 추진했지만, 실제 백신 생산에 필요한 BSL-3 시설을 자체적으로 보유하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BSL-3 시설은 설치·관리 비용이 매우 높은 데다 ASF 백신은 해당 시설에서만 취급할 수 있습니다.


 


검역본부가 보유한 시설을 이용하는 것도 쉽지 않았습니다. '검역본부 특수연구시설 공동활용규정' 등 관련 규정상 BSL-3 시설의 민간 개방은 연구·실험 목적으로만 가능한 것으로 해석됐기 때문입니다. 이에 검역본부는 백신 생산·판매라는 상업적 목적으로 정부 시설을 민간기업에 개방할 수 있는지를 두고 감사원에 사전컨설팅을 요청했습니다.


 



기사 이해를 돕기 위해 제작한 AI 이미지임@돼지와사람


▲ 기사 이해를 돕기 위해 제작한 AI 이미지임@돼지와사람




 


감사원의 판단은 '가능하다'였습니다.


 


감사원은 '과학기술기본법'과 관련 고시 등을 검토한 결과, 정부가 기술 실용화를 위해 기업·연구기관 등의 인프라 협력을 추진하도록 규정하고 있는 만큼 특수연구시설을 민간기업과 공동 활용할 수 있다고 봤습니다. 특히 공동활용 목적을 연구나 시험분석에만 한정해 해석할 필요가 없다고 판단했습니다.


 


ASF 백신을 둘러싼 국제적인 개발 경쟁도 고려됐습니다. 감사원은 ASF가 전 세계적으로 발생하고 있고 백신 시장 선점을 위한 글로벌 제조사 간 경쟁이 치열한 가운데, 정부도 수출용 백신의 신속 허가 등 국내 업체의 해외시장 선점을 지원하고 있다는 점을 판단 근거로 들었습니다.


 


결국 감사원은 "검역본부는 BSL-3 시설을 민간업체의 ASF 백신 생산시설로 개방할 수 있다"는 의견을 제시했고, 이를 바탕으로 검역본부의 BSL-3 민간 개방이 실제 실행으로 이어졌습니다.


 


감사원은 "이번 사례를 통해 ASF 백신의 조속한 생산뿐만 아니라 국내 업체의 수출 지원과 바이오산업 육성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전했습니다.






"검역본부 BSL-3 시설, ASF 백신 생산 위해 민간 개방 가능"


# 감사원, 민간업체 백신 생산 목적 시설 활용 가능 판단







▲ ASF 백신 생산지원을 위한 특수연구시설 민간개방 활용 관련 인포그래픽(자료 / 감사원)


▲ ASF 백신 생산지원을 위한 특수연구시설 민간개방 활용 관련 인포그래픽(자료 / 감사원)



농림축산검역본부의 특수연구시설(생물안전 3등급·BSL-3)을 민간 업체의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백신 생산 시설로 개방할 수 있다고 감사원이 판단했다.


감사원은 지난 26일 이 같은 내용이 담긴 사전컨설팅 주요 사례를 소개했다.


ASF는 제1종 가축전염병으로 국내 양돈산업에 치명적인 질병이지만 국내에 상용화된 백신이 없어 지난 2019년부터 지난해까지 돼지 60만두 이상이 살처분되는 등 매해 손실이 발생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감사원은 "국내 한 동물용의약품 제조업체가 글로벌 제약사보다 먼저 백신 개발에 성공해 국내 공급과 해외 수출을 추진하고 있는데, 업체 내에 백신 생산에 필요한 시설이 없어 검역본부에 시설 이용을 신청했다"며 "검역본부는 규정상 해당 시설이 연구나 실험 목적으로만 민간에 개방될 수 있는 것으로 보고 개방 여부를 결정하는 데 어려움을 겪어 감사원에 컨설팅을 신청했다"고 설명했다.

이에 대해 감사원은 현행법상 정부가 기술 실용화 등을 위해 기관·단체 간 인프라에 관한 협력 등 시책을 세우고 추진하게 되어 있어 특수연구시설을 민간기업과 공동활용하는 것이 가능하다고 봤다. 또한 민관과의 공동활용 목적도 연구나 시험 분석 분야에만 국한된다고 해석되지 않는다고 판단했다.

아울러 감사원은 "시장 선점을 위한 글로벌 제조사 간 경쟁이 치열한 상황에 정부 차원에서 수출용 백신에 대한 신속 허가 등 국내 업체의 글로벌 시장 선점을 위한 다양한 지원 정책을 추진 중인 점을 고려하여 검역본부의 BSL-3 시설을 민간업체의 ASF 백신 생산시설로 개방할 수 있다"고 의견을 제시했다.

【지형진 기자】

출처 : 한돈뉴스http://www.pignpork.com)


[초록] 실험적으로 감염시킨 쥐에서 ASF 감염 또는 전파 가능성에 대한 증거 부족


ASF 발생농장 포획 쥐부터 인위적 바이러스 접종까지…감염·전파 증거 확인 안 돼















ASF 바이러스(ASFV) 감염은 전 세계 여러 지역의 양돈 산업에 상당한 영향을 미쳤다. 설치류는 여러 돼지 질병 병원체의 매개체로 간주되지만, ASFV 전파에서의 역할은 명확히 밝혀지지 않았다. 본 연구는 쥐(rat)가 실험적으로 ASFV에 감염될 수 있는지 확인하고자 하였다.


 



ASF 발생 농장의 특성 및 설치류 포획 현황, 베트남, 2020년@논문 중


▲ ASF 발생 농장의 특성 및 설치류 포획 현황, 베트남, 2020년@논문 중




 


실험적 시험에 앞서 진행된 사전 파일럿 프로젝트에서는, 당시 ASFV가 발생 중이던 농장 3곳에서 쥐, 생쥐, 땃쥐 총 27마리(농장당 7~10마리 범위)를 포획하였다. 이 동물들을 안락사시키고 시료를 채취하여 중합효소 연쇄반응(PCR)으로 ASFV 검사를 실시했다. 채취된 시료(n = 81) 중 ASFV에 대해 PCR 양성 반응을 보인 시료는 없었다.


 


본 실험 시험에서는 상업적으로 공급된 집쥐(Rattus norvegicus domestica) 45마리를 활용하였다. 9마리는 ASFV를 경구 접종했고, 9마리는 복강 내 접종했으며, 18마리는 비접종 동거 개체(접촉군), 9마리는 음성 대조군으로 두었다. 접종 후 7일, 14일, 21일째 되는 날마다 경구 접종군 3마리, 복강 접종군 3마리, 비접종 접촉군 6마리, 음성 대조군 3마리를 안락사시키고 시료를 채취하여 PCR로 ASFV 검사를 진행했다.


 


어떤 쥐에서도 임상 증상은 나타나지 않았다. 2주 차에 체온이 상승했으나 접종군과 비접종군 간의 차이는 없었다. 채취된 시료(혈액, 비장, 간, 폐, 회장) 중 ASFV에 대해 PCR 양성 반응을 보인 시료는 없었다. ELISA를 이용한 혈청 검사에서도 ASFV 항체는 음성이었다.


 


직접적인 ASFV 공격 접종에도 불구하고, 접종된 쥐들은 임상 질병 증상을 보이지 않았으며 접촉 개체로 ASFV를 전파하지도 않았다. 돼지 무리 내에서 ASFV 전파를 일으키는 생물학적 매개체로서 설치류의 역할을 입증하기 위해서는 추가적인 연구가 필요하다.


 



[논문 원문(바로가기), Lack of Evidence for African Swine Fever Infection or Transmissibility in Experimentally Infected Rats, Vu Dinh Ton(Vietnam National University of Agriculture), Vietnam Journal of Agricultural Sciences, 2025]



 


번역 돼지와사람(pigpeople100@gmail.com)


 


※ 역자 주: 이번 연구는 쥐가 ASF 바이러스의 주요 생물학적·기계적 전파원일 가능성이 낮음을 시사합니다. 다만 다른 질병을 옮기는 매개체인 만큼 농장의 쥐 방제는 지속하되, ASF 차단방역에서는 감염돼지·오염물품 등 입증된 전파경로 관리에 우선순위를 둘 필요가 있습니다. 











다바오 시, 더위 우려 속에서 새로운 수도 사업을 검토하다






2026년 8월 26일 오후 10시 20분 게시














다바오시 – 다바오 시의원이 기후 변화가 특히 고지대 지역에서 강우 패턴에 영향을 미치면서 장기간의 더위와 건조기 동안 농민들이 생산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새로운 상수도 및 관개 사업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농업, 양식업, 식품 및 동물 위원회 위원장인 랄프 아벨라 시의원은 파키바토 구역의 마풀라, 말라보그, 타팍 등 고지대에서 잠재적 수자원과 관개 사업을 탐색 중이라고 말했다.


"농업의 최우선 조건은 물입니다,"라고 아벨라는 말하며, 안정적인 물 공급이 고지대 지역 농부들이 건조한 조건에서도 계속 파종할 수 있게 하여 작물의 양과 품질을 향상시킬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그는 한 제안이 태양광 시스템을 이용해 말라보그 바랑가이의 낮은 원천에서 높은 고지대로 물을 끌어올린 뒤 여러 지역사회에 분배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 프로젝트들은 기술 설계, 비용, 국가관개국 및 관련 기관과의 조정 등 아직 검토 중이다."라고 시의원은 말했다.


아벨라는 고부가가치 작물에 심각한 열 피해가 보고된 바는 없지만, 농민들은 잠재적 영향에 대비해야 한다고 말했다.


시 농업국은 농민들에게 도시와 농촌의 컨테이너 원예 및 퇴비, 벌레 퇴비 같은 유기물 사용을 권장하여 토양 수분 유지와 장기간 더위 영향을 줄이도록 권장하고 있다고 그는 말했다.


아벨라는 장기간 더위가 도시의 식품 공급과 가격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말했는데, 특히 다바오 시가 여전히 많은 채소를 도시 외부에서 조달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는 지역 채소 생산을 늘리면 외부 공급업체에 대한 의존도를 줄이고 식량 안보를 개선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지역 생산은 농약 사용을 포함한 농업 관행을 모니터링할 수 있게 해준다고 덧붙였다.


가축 사육자 지원


의원은 또한 아프리카 돼지열(ASF)이 뒷마당 돼지 사육자들 사이에서 여전히 우려 대상이며, 일부 농부들은 이전 발생 이후 돼지 생산을 재개하는 것을 주저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사육자들에게 농장 출입을 통제하고 신발, 의류, 장비를 소독하여 생물보안 조치를 강화할 것을 촉구했다.


아벨라는 또한 가축 분산 및 생산 프로그램을 위한 추가 자금 지원을 제안할 계획이며, 시 수의사 사무소의 자원이 제한적이라고 지적했다.


그는 뒷마당 가축 생산에 대한 더 강한 지원이 지역 육류 공급을 늘리고, 가격을 안정시키며, 외부 공급원에 대한 의존도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가축 사육자들은 낮은 농장 가격에 직면해 있으며, 일부는 구매자를 찾기 어렵거나 비용을 감당하기에는 너무 낮은 제안을 받고 있습니다,"라고 아벨라가 말했습니다.


아벨라는 가격이 폭락할 때 정부 개입이 필요할 수 있으며, 농민들의 회복을 돕기 위한 임시 '구제 구매'도 포함된다고 말했다.


의원은 또한 수입 육류가 지역 생산자들에게 미치는 영향에 대한 재검토를 촉구했으며, 특히 축산 부문이 ASF로부터 회복 중인 상황에서 더욱 그렇습니다.


"베르" 기간 동안 고기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아벨라는 가축 사육자들에게 가격이 비교적 저렴한 상태에서 가축을 재건하고 번식을 시작하라고 촉구했습니다.


그는 시가 가축 분산 프로그램을 재개하거나 강화할 수 있지만, 수혜자들이 정부 지원이 낭비되지 않도록 동물을 제대로 키울 수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식량 안보 코드


아벨라는 또한 시가 농업을 더 지속 가능하고 수익성 있게 만들고, 젊은 세대가 농업에 진입하도록 장려하는 2026년 식량안보법 제안도 준비 중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많은 농부들이 기업가 정신이 부족하고, 일부 젊은이들이 농부들이 상인보다 적게 벌어지는 것을 보고 더 이상 농업에 관심을 잃었다고 인정했습니다.


제안된 코드는 농업 생산을 포함하며; 토지, 토양, 수자원; 가축, 가금류, 어업, 양식업; 농업 인프라 및 기계화; 식품 가공, 식품 허브, 마케팅 및 농업 기업; 기후 회복력, 연구 및 교육; 그리고 자금 조달, 인센티브 및 실행에 관한 것입니다.


아벨라는 초안이 시의회에 제출되기 전에 적절한 시 사무소에서 검토를 거칠 것이라고 말했다.


사용 가능한 재난 자금


한편, 재정·세입·세출위원회 위원장인 다닐로 다양히랑 시의원은 재난 선포나 극심한 기상 악천후로 농민들이 큰 피해를 입을 때 엘니뇨 관련 지원에 시의 재난 기금이 사용될 수 있다고 말했다.


"평가 방식에 따라 자금은 식량 지원, 묘목, 재정 지원 및 피해 농민들을 위한 기타 지원에 사용될 수 있다"고 다양히랑은 말했다.


그는 시 농업 사무소와 사회복지 사무소가 손해를 평가하고 시장에게 권고안을 제출할 수 있으며, 시장은 시의회에 필요한 예산을 승인할 수 있다고 말했다.


건조한 조건에 대한 장기적 보호를 위해 다양히랑은 수자원 개발과 관개 사업이 여전히 매우 중요하다고 말했다. "안정적인 물 공급 없이는 농사를 계속할 수 없습니다."










“스페인산 돈육 ‘저가 공세’…보고만 있을 건가


이기홍 한돈협회장, 국내 시장 교란 불가피
정부 산업 피해 면밀히 점검 · 단속 강화를











대한한돈협회 이기홍 회장
<사진>
이 급증하고 있는 스페인산 돼지고기에 대한 정부 차원의 대책을 요구했다.


이기홍 회장은 지난 19일 농림축산식품부 김종구 차관 주재하에 정부 세종청사에서 개최된 농축산물 수급안정 관련 회의에서 스페인산 돼지고기로 인한 국내 시장 혼란을 우려하며 면밀한 점검과 원산지 단속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스페인은 지난해 11월 야생멧돼지 ASF 발생과 함께 돼지고기의 해외 수출에 제동이 걸리기 시작했다.


이 과정에서 가장 큰 시장이었던 일본 등에 대한 수출길이 전면 차단되자 ‘지역화’ 검역을 적용, 스페인이라도 ASF 비발생지역에서 생산된 돼지고기 수입을 허용하고 있는 한국 시장에 대한 밀어내기식 수출이 본격화 돼 왔다.


이에따라 올들어 스페인산 돼지고기의 국내 수입이 급증, 7월말까지 전년동기 대비 무려 60%증가한 9만1천689톤이 들어왔다. 특히 지난 6월부터는 미국산을 제치고 국내 수입 돼지고기 시장 1위로 부상하기도 했다.


이기홍 회장은 이와관련 “스페인산 돼지고기가 저가로 국내에 대거 유입되면서 한돈농가와 국내 육가공 업계의 부담이 커지고 있다”며 “무엇보다 원료육으로 사용되는 전지부위 수입이 전년 대비 4배 이상 증가하며 국내산 후지 시장이 크게 흔들리고 있다”며 우려를 감추지 못했다.


따라서 스페인산 돼지고기 수입 증가가 국내 시장에 미치는 영향을 정부 차원에서 면밀히 점검, 밀어내기식 덤핑 수출로 인한 국내 산업 피해 여부를 따져보고 대응방안을 마련해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와함께 스페인산 돼지고기에 대해 철저한 안전 · 위생관리와 유통실태 파악에 나서되, 군납 학교급식 등에서 국내산으로 둔갑되는 불법행위가 이뤄지지 않도록 원산지 표시 단속도 강화해 줄 것을 정부에 요청했다.


한편 이기홍 회장은 정부의 농축산물 수급안정 정책에 대해 “국민들의 장바구니 부담을 낮추기 위한 취지는 충분히 공감, 양돈업계도 적극 협조해 왔다”며 “다만 농가의 일방적인 희생이나 단기적 가격 관리 수준에 머물기 보다, 농가 생산성을 높여 생산비를 낮추고 안정적으로 돼지고기를 공급할 수 있는 기반 구축이 근본적인 수급안정의 해법임을 간과해선 안된다”고 강조했다.











C.P. 베트남이 첫 번째 가공 닭고기 배치를 한국에 수출한다





[베트남 가축] – 베트남의 첫 가공 닭고기 배치 발표식이 2026년 8월 25일 베카멕스 빈푸옥 산업단지의 CPV 푸드 빈푸옥 단지에서 열렸습니다. 이는 C.P. 베트남의 첫 선적일 뿐만 아니라, 베트남의 가공 닭고기가 한국 시장에 수출되는 첫 사례이기도 합니다.



베트남 중앙 태평양 지도자들과 대표단은 베트남 최초의 가공 닭고기 배치를 한국 시장에 수출하는 행사에 참여했다(사진: C.P. 베트남)


 


한국에 공식 진출하면서 C.P. 베트남의 가공 닭고기 제품은 일본, 싱가포르, 홍콩, 러시아 등 수요가 높은 8개 국제 시장에서 입지를 계속 확장하고 있습니다.


 


C.P.베트남의 심층 처리 역량 강화에 대한 노력과 의지를 보여줍니다


 


이 결과는 C.P. 베트남이 심층 가공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하는 노력과 의지를 보여주며, 글로벌 식품 공급망에서 베트남 축산 및 식품 가공 산업의 가치를 높이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파왈릿 우아아몬와닛 씨, C.P. 베트남 총괄 이사 (사진: C.P.베트남)


 


행사에서 C.P. 베트남의 총괄 이사 파왈릿 우아-아몬워트 씨는 이번 선적이 단순한 상업적 선적일 뿐만 아니라, 국내외 소비자들의 증가하는 요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품질과 안정적인 제품을 제공하겠다는 C.P. 베트남의 약속임을 확인했습니다.


 


"베트남의 첫 가공 닭고기 수출 발표는 C.P. 베트남이 기술 투자를 계속하고, 심층 가공 역량을 강화하며, 제품 가치를 향상시키고, 글로벌 식품 공급망에 더 깊이 참여하도록 동기부여한다", 파왈릿 우아모르나닛 씨가 말했다.


 


한국 측의 승인을 받으려면 기업은 한국 동식물검역청(APQA)과 식품의약안전부(MFDS) 두 기관의 엄격한 8단계 평가 절차를 거쳐야 합니다. C.P. 베트남은 각각 약 1,000페이지 분량의 심층 질문 두 세트의 요구사항을 최종 확정했습니다. 이는 번식 구역, 전역 상황, 도축 전후 검사부터 가공, 열처리, 포장 및 운송에 이르기까지 전반적으로 통제를 위한 요건입니다.


 


이전에는 2025년 7월부터 12월까지 한국 다학제 대표단이 CPV 푸드 빈푸옥 단지에서 사료-농장-식품 통합 모델 전체를 직접 점검했으며, 사료 공장, 농장 시스템, 가공 공장에 이르렀습니다. 도전 과제는 베트남 공동이 모든 생산 단계에서 한국 측이 정한 엄격한 기준을 100% 달성하고 절대적인 동기화를 입증해야 한다는 점이다.



베트남 주재 한국 대사관 농업무관, 김현우 씨 (사진: C.P.Vietnam)


 


발표식에서 기업들의 노력을 인정하며, 베트남 주재 한국대사관 농업무관인 김현우 씨는 전 세계 소비자들의 품질과 인기가 인정받음으로써 C.P. 베트남 제품이 더 많은 국가에 보급되고 더 많은 제품이 나올 것이라는 믿음을 표명했습니다 중국산 베트남의 수출은 한국으로 수출되어 양국의 수출 매출 증가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첫 번째 가공 닭고기 배치를 한국에 수출하는 이정표를 세운 C.P. 베트남의 가공 닭고기는 일본, 싱가포르, 홍콩(중국), 러시아 등 엄격한 기준을 가진 시장을 포함해 8개 국제 시장에서 입지를 계속 확장하고 있습니다.


 


베트남 축산 및 식품 가공 산업에 더 많은 기회를 열어줍니다


 


이전, 2026년 4월, 이재명 대통령과 김해경 부인, 그리고 고위급 대표단이 베트남에서 4월 21일 농업환경부 본부에서 수의학 및 동물 검역 분야 협력에 관한 양해각서에 서명한 바 있습니다.


 


이 서명은 양측이 가공 닭고기 시장 개방을 위한 협상을 마친 후에 이루어졌습니다. 따라서 베트남의 가공 닭고기 제품은 한국으로 수출될 수 있으며, 이에 대응하는 한국 제품도 베트남으로 수출됩니다.


 


4월 22일, 농림환경부는 대한민국 농식품농농개발부와 협력하여 하노이에서 양국 간 가공 닭 시장 개설을 알리는 행사를 개최했습니다.


 


농림환경부에 따르면, 협상 완료는 상업적으로 중요한 것뿐만 아니라 양국 관리 기관 간 동물 유래 제품의 기술 요구사항 처리 조정 역량을 입증합니다.


 


한국은 동물 검역, 식품 안전, 추적성에 대한 요구가 높은 시장입니다. 따라서 이 결과는 특히 심층 가공과 생산 체인 통제에 투자한 기업 그룹에 베트남의 축산 및 식품 가공 산업에 더 많은 기회를 열어줍니다.


 


한국 측에서는 농식품농개발부 장관 송미령이 이번 결과가 양국 당국 간 오랜 전문적 조정과 협상 과정의 결과라고 평가했다. 양측은 동물 검역 분야에서 기술 교류를 계속 유지하며 다른 제품 시장을 개방하는 것을 목표로 할 것입니다.


베트남 가축 협회 회장 응우옌 쑔 두엉(가운데)과 부안 투안 씨(C.P. 베트남 수석 부총사장)가 C.P. 베트남의 가공 제품을 방문했습니다 (사진: C.P. 베트남)



대표단은 베트남의 첫 가공 닭고기 수출 발표식의 일환으로 CPV 식품 빈푸옥 수출 닭 육종 및 가공 단지를 방문했습니다 (사진: C.P.베트남)


 


P.V


참고:


C.P. 베트남은 첫 번째 가공 닭고기 배치를 싱가포르로 수출합니다


C.P 베트남이 홍콩으로 첫 번째 치킨 배치를 수출합니다





















농산물 정밀검역 역량 강화를 위한 국제표준실험실 증축 첫 삽
담당부서 농림축산검역본부 작성자 강병준 40 2026-08-26

농림축산검역본부 중부지역본부(지역본부장 송태복, 이하 중부지역본부’) 825일 청사 부지(인천 미추홀구)에서 중부지역본부 국제표준실험실 증축 공사안전기원제 및 시삽식을 개최했다.





중부지역본부는 인천항, 평택당진항, 청주국제공항 등을 통해 수출입 되는 농축산물을 검역*하고 있으며 이는 전국 식물류 수입량 중 약 50%에 달한다. 이러한 공항항만 현장 검역 중에 발견된 식물병해충의 정확한 판별이 필요할 때는 실험실에서 정밀검역**을 수행하고 있다.

* 중부지역본부 식물검역 수량(’25): 사료류 등 17,952천톤(53%), 묘목류 등 249,517천개(48%), 목재류 등 1,711(17%)

** 중부지역본부 실험실 정밀검역 수량(‘25): 전국 종자류 수출량 중 64%(1,113)





중부지역본부는 최근 농산물 교역 활성화와 기후변화 등에 따라 증가하는 외래 병해충 위험에 대응하고, 국제기준에 부합하도록 정밀검역 역량을 제고하기 위해 국제표준실험실의 증축을 추진해왔다.





새로 증축되는 국제표준실험실은 연면적 1,706.88, 지상 4층 규모의 생물안전2등급(BL2)* 연구시설로, 바이러스실험실, 해충실험실 등 21개실로 구성되며 20278월 준공을 목표로 본격적인 공정에 돌입한다.

* 생물안전등급(Biosafety Level): 취급 병원체의 전염력, 위해도 등에 따라 실험실을 4개 등급(BL1~BL4)으로 구분하는 것으로, 등급에 따라 설계, 장비 수준이 달라짐





이번 국제표준실험실이 준공되면 국제표준에 부합하는 정밀검역실험실(KOLAS 인정시험기관) 확보, 병해충 분류군별 실험실 설치를 통한 병해충 간 교차오염 위험 최소화 등이 가능해짐에 따라 정밀검역의 정확도 향상 및 대내외적 신뢰도 제고에 기여할 것으로 판단된다.





이날 행사에는 농림축산검역본부 중부지역본부장, 식물검역기술개발센터장, 시공사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석했으며 국제표준실험실 현황 보고, 기념사, 안전기원문 낭독 및 안전결의, 기념 시삽 순으로 진행됐다.





검역본부 송태복 중부지역본부장은 기념사를 통해 공사의 시작부터 끝까지 가장 중요한 것은 안전으로 모든 현장 근로자가 안전한 환경에서 일할 수 있도록 관리와 점검에 만전을 기해달라라고 하면서, “국제표준실험실 운영을 기반으로 실험실 정밀검역의 전문성과 대내외적 공신력이 한층 강화됨으로써, 외래병해충 유입 차단 및 우리 농산물의 수출 지원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붙임 국제표준실험실 조감도 및 안전기원제시삽식 사진











 



캐릭터
osmd101026/08/27 10:09 4
이번 8월26일 기사는 검역본부가 아니라 감사원이 적극행정 사례로 직접 공개했음. 감사원은 단순히 "시설을 사용해도 된다" 고만 하지 ?았음. *ASF 백신의 조속한 생산/ *국가적 손실 예방, / *국내 업체의 수출 지원, / *국내 바이오산업 육성, / *글로벌 백신시장 경쟁, / *수출용 백신의 신속허가 등 정부지원 정책 을 한꺼번에 언급했음. 특히 영문 연합뉴스에는 이 내용이 국제 독자를 대상으로 그대로 실렸음 이번 보도는 실제 해외 상용화를 앞두고 정부가 국내 ASF 백신 산업의 성과를 부각하는것으로 판단됨.----"국내 동물용 백신회사가 자체 개발한 ASF 백신을 생산하기 위해 검역본부 시설 사용을 요청했다" 그리고 그 백신회사는 대형 제약회사보다 앞서 자체적으로 ASF 백신을 개발했다고 표현했음. 지난 4월에 감역본부가 코미팜과 OOO연구소의 ASF 백신 수출용 품목허가를 승인했다는 사실은 이미 공개되었음 6월에는 생산문제 해결/ 7월에는 수출이 눈앞 이라는 정부관계자 발언, 8월에는 감사원이 적극행정 성공사례로 재조명+영문 연합뉴스 보도--국산 ASF 백신을 해외에 내보내기 위한 국가 차원의 준비가 완료되어 가고 있다는 하나의 흐름으로 읽을 수 있음. 필리핀은 3분기 상용화를 목표로 여러 백신의 상용승인을 검토하고 있는 핵심 시장이며, 필리핀에서 실제 첫 상용승인이 나오면 한국 정부 입장에서도 K-ASF 백신 해외진출 이라는 성과로 연결할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