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팜

목록목록
오늘 기사를 보고
  • 26/09/02 20:28
  • 조회 687
gregory16 자기 소개가 없습니다.

양국 국가 고위직 공무원들이 협의 한 백신 인데 




팔라브리카는 한국에서 개발된 PROVAC 백신이 내년까지 BAI 승인을 받을 수 있다고 밝혔다.






WOAH,베트남 가축 행사 논문발표 




태국 CP 그룹이 AVAC 백신을  필리핀 농장 과 베트남 농장 에서 사용 할까요?


(필리핀 돼지 부활 프로젝트는 태국 CP 그룹이 투자한 사업 입니다 )




그 외에 대형 농장을 운영 하는 농장주들이 AVAC 백신을 사용 할까요?




그럼 필리핀 동물산업국은 AVAC 백신을 적극 권유 할 수 있을 까요 ?




비육돈 ,새끼 돼지들만 사용 가능한 AVAC 백신 




필리핀 돼지고기 생산자 연맹(ProPork)




은 바보들만 있을까요?








기사를 차분히 보고 해석 해야 하는데




NEXT YEAR  요글자만  만 보고 공매한  미래,NH,신한 




지금 필리핀은 우기 정도가 아니라 홍수사태 입니다  



이제는 먼저 달라고 하는 나라 순서를 기다립니다 





캐릭터
osmd101026/09/03 07:46 1
필리핀 농무부(DA) 공식 발표의 해당 문장은: PROVAC from South Korea is undergoing BAI testing, potentially giving hog raisers by next year another option 입니다 핵심은 by next year입니다 이를 자연스럽게 풀면 : “현재 BAI의 평가를 받고 있는 한국산 PROVAC이, 평가와 승인 절차가 완료될 경우 내년에는 양돈농가가 사용할 수 있는 또 하나의 선택지가 될 가능성이 있다.” 정도로 해석하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즉, “2027년에 승인한다”가 아니라 “2027년까지는 또 하나의 선택지가 될 가능성이 있다”는 뜻입니다. ♡현재 필리핀 정부가 공식적으로 인정한 단계는: AVAC → 상업판매 승인 완료 PROVAC → BAI testing 진행 중 → 향후 추가 선택지가 될 가능성 입니다. ((결론)) : “by next year” = ‘내년 승인 예정’이라는 확정 발표가 아니라, 현재 BAI 평가 중인 PROVAC이 정상적으로 절차를 통과한다면 2027년에는 필리핀 양돈농가가 이용할 수 있는 두 번째 선택지가 될 수 있다는 정부의 전망입니다. 그리고 이것은 코미팜이 말한 “3분기 중 승인 목표”와 반드시 충돌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