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ASF 재확산 우려가 상당히 현실적인 문제로 제기
-우기(3분기)에 ASF가 다시 확산할 가능성 때문에 양돈 농가들이 돼지를 서둘러 출하하면서 농가가격이 크게 떨어지고 있다고 DA가 설명했음.
-2분기 돼지고기 생산량은 전년 대비 5.6% 증가했지만, 농가가격은 약 19% 하락했음
2, 백신을 양돈산업 회복의 중요한 수단으로 보고 있음.
-DA는 이미 상업판매가 승인된 ASF 백신이 양돈농가의 재입식을 촉진하고 돼지고기 생산 회복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음.
-오늘은 의회에서 ASF 백신 보조금 10억 페소(한화 약 215억원)를 마련하자는 제안까지 나왔음. 즉, 백신을 단순한 방역 연구단계가 아니라 농가에 실제 적용할 정책수단으로 끌어올리는 움직임 임.
3. 정부의 목표는 돼지 사육두수 회복
-DA는 ASF로 크게 줄어든 돼지 사육 기반을 회복하고, ASF-free 지역의 재입식을 확대하는 정책을 추진하고 있음.
**PRO-VAC 관점에서 중요한 부분**
오늘 회의에서 특히 중요하게 보는 것은 “ASF 백신이 실제 양돈산업 회복 정책의 한 축으로 자리잡고 있다”고 판단됨
9월2일 DA가 발표한 공식 자료에서
*AVAC ASF LIVE = 최초 상업판매 승인
*한국 PROVAC = BAI에서 평가 중
이라고 명확하게 구분했음
따라서 오늘 돼지산업 정상회의에서 나온 “ASF 백신을 이용해 양돈산업을 회복시키겠다”는 정책 방향과 PRO-VAC의 BAI 평가가 연결되는 것은 자연스럽다고 팜단됨.
오늘 DA 발표에서 눈여겨 볼 점은 ASF 백신+보조금+사육두수 회복 +국내 ASF 백신 생산시설 구축이 함께 등장.
즉. 필리핀 정부가 이제 ASF를 “발병 발생→살처분 및 방역” 이라는 사후 대응에서 “백신을 활용한 예방→재입식→생산량 회복→수입 의존도 축소” 라는 산업정책으로 옮갸가고 있다는 점이 오늘 회의의 큰 방향읋 볼 수 있음. 즉, 필리핀 정부가 ASF 백신을 실제 양돈산업 회복의 핵심 정책수단으로 인정하고 있다는 점임. (AI정보 참조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