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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자이지만...
  • 07/04/05 16:24
  • 조회 325
수익성공 자기 소개가 없습니다.

제가 1년전에 경험한 일이 있어서입니다.


1년전에 지인회사가 상장을 했는데 그 회사 주식을 매입을 했습니다. 잠깐 8천원대까지 상을 치길래 팔구선 6천원대에 다시 매입했었죠. 근데 그주식이 3천원대까지 곤두박질 쳤습니다. 그래서 눈물을


머금고 몇천만원 손해보고 팔았습니다. 팔고 몇달이 채 안된 지금 8천원대까지 다시 갔습니다.


회사가 부실하지만 않다면 언젠가는 갈거라고 생각합니다.


주식투자에 대해서 잘은 모르지만...손해볼때는 누구나 가슴 아픈일입니다. 좀 기다려 보면 좋은날 오지


않을까요. 어차피 적립식 펀드 형식으로 내려갈때마다 조금씩 매입해서 평균단가를 낮추면 어떨지....


마음아파 하시는 분들(저도 그중 하나지만...)이 많아서 주제넘게 한번 올려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