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지난 11일 발생한 일본 대지진으로 한일간 케이블 뿐 아니라 일본미국간 해저케 이블이 손상돼 해저터널 관련주들의 수혜가 기대되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방송통신위원회는 "일본과 미국을 연결하는 해저케이블 JUCN에서 심각한 손상이 발행 해 통신장애가 일어났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