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2008년 10월 종합주가지수 800포인트 시절 때의
한전주가와 현재 주가가 별반 차이나는게 없어서
낙폭과대..바닥 확인이라 생각했는데..더 조사해보니 잘못된 생각이었습니다.
이 기업의 상태로 보면..지금 5천원도 비쌉니다..아니 결국..5원을 향해 치달릴 것으로 보입니다..
1. 주택용 전기요금을 절대 올릴 수 없다.
==> 올리는 순간 정치인들 표가 달아난다.
2. 산업용 전기요금도 절대 올릴 수 없다.
==> 올리는 순간 정치인들 자금줄이 막힌다.
3. 민간발전소로부터 앞으로 대대적으로 전기를 구매해야 한다.
==>원전 발전단가보다 10배나 비싼 전기를 한전에서 의무구입해야 한다.
==> 이미 법이 그렇게 만들어졌고, 여야 모두 찬성이므로 앞으로 한전의 적자는 눈덩이처럼 불어날 거다
==> 10배 비싸게 주고 산 전기라고 10배 비싸게 파는게 아니라..원전에서 생산한 전기와 동일한 가격에 소비자에게
판매한다.
==> 세금으로 지원해주는 것도 아니고 한전 주머니로 재벌 자회사들을 먹여살리는 꼴이다.
4. 결국 기업가치는 주당 5원도 안된다.
==> 부채는 수십조씩..적자규모도 한해 수조원씩 계속 나면 곧 신용등급 하락과 함께 부도 위험에 직면할 것이다.
==> 결국 국민세금 수십조를 투입하여 살리거나 외국에 매각할 것이다.
==> 각종 언론을 동원하여 혈세 투입 반대 여론을 조성하여 외국이나 재벌에 헐값 매각할 것으로 보인다.
==> 매각전에 주주들에게 책임을 물어 전액 감자하고...새로 유상증자 하여 외국인과 재벌들에게 넘길 것으로 보인다.
==> 이런 시나리오 하에 지금 한전 부도내기 프로젝트를 정부에서 추진중인지도 모른다.
==> 결국...한전이 부도나면...정치인들은 수조원의 리베이트를 거머쥘 것으로 보인다.
==> 추후 외국인과 재벌이 대주주이기에 전기요금을 원가의 2배 수준에 팔면서 한해 10조 이상의 흑자를 보는
초우량기업으로 거듭날 것이다. 그러나 기존 한전 주주들은 완전 쪽박..
5. 이런 상황을 안 맞을라면, 지금이라도 민영화 하여 독립성 확보를 하여야 한다.
==> 그러나 한전노조와 국민여론 때문에 이것도 쉽지 않다.
==> 우량기업을 매각하기는 정말 쉽지 않기 때문이다.
==> 그래서 이들이 꼼수를 쓴게 한전을 부실기업으로 만들어 부도나게 하여 헐값 매각하여 민영화 시키려는 거다.
6. 결국...이런 시나리오를 안다면..이 주식으로 돈벌수 있는 유일한 기회는
공매도를 쳐서 주가하락으로 이득을 취하는 길밖에 없다고 본다.
7. 지금 미국이 돈을 더풀것이고 유가도 더 폭등하여 수퍼인플레가 일어날수도 있다.
그리 되면 한전 망하는 것은 2-3년이라는 먼 미래가 아니라..바로 금년말 내년 초면 충분히 가능하다.
이정권이 끝나기 전에 이명박은 한전으로 대박 터뜨릴 수 있을 거 같다.
8. 따라서 앞으로 목표주가 5원을 제시
하며, 적극적인 공매도 포지션을 취할
것을 강력히 추천하는 바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