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TB증권은 17일 한국전력(015760)에 대해 "요금인상안에 따라 상향 여지는 남았다"라며 투자의견을 '매수'로 제시하였고, 아울러 목표주가로는 28,000원을 내놓았다. KTB증권 신지윤 애널리스트가 동종목에 대하여 이번에 제시한 '매수'의견은 KTB증권의 직전 매매의견을 그대로 유지하는 것이고 올해 초반의 매매의견을 기준으로 볼때도 역시 '매수'의견이 계속 유지되고 있는 상태이다. 그리고 최근 분기내 발표된 전체 증권사 리포트의 컨센서스와 비교를 해볼 경우에 오늘 발표된 투자의견은 대체적으로 평균치에 해당하는 수준으로, 이번 의견은 동종목에 대한 전체적인 흐름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은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목표주가의 추이를 살펴보면 과거 목표가가 하향조정된 후에 지금까지 두차례 같은 수준을 지속하면서 뚜렷한 변화요인을 모색하지 못하는 모습이다. 또한 전일 종가 기준으로 볼때 동종목의 현주가는 이번에 제시된 목표가 대비 16.7%의 추가상승여력이 있다는 해석이 제시되고 있다. |
| ◆ Report briefing KTB증권은 한국전력(015760)에 대해 "당사 모델에는 2012년 하반기 5%의 요금인상만 반영 중. 전기요금 조기 인상 혹은 인상에 대한 로드맵이 발표되면 수익 추정과 목표주가 상향 조정이 가능할 전망"라고 분석했다. 또한 KTB증권은 "전기요금 인상에도 불구하고 설비투자 부담 때문에 연초대비 차입금이 5조원 증가했다. 요금인상 시기와 폭은 불확실하지만 요금인상을 통한 정상화 필요성은 어느 때보다 커 보인다"라고 밝혔다. 한편 "3Q11말 차입금은 43.6조원으로 연초대비 5조원 증가. 3Q누적 설비투자가 8.9조원에 이른 반면 누적 EBITDA는 4.6조원에 불과하다. 12% 이상 요금인상이 FCF의 분기점"라고 전망했다. |
| ◆ Report statistics KTB증권의 동종목에 대한 최근 1년동안의 투자의견은 전체적으로 큰 변화없이 유지되고 있다. 목표주가는 2010년10월 40,000원까지 높아졌다가 2011년9월 28,000원을 최저점으로 목표가가 제시된 이후 최근에도 28,000원으로 제시되고 있다. |
| 해당기간 동안 순이익이 대폭 증가했고 동기간 시장이 보합권을 보임에도 불구하고 동사에 대한 투자의견은 이례적으로 하향조정되었는데, 시황 또는 기업의 수익성과 다소 동떨어진 주가의 약세흐름이 동종목의 목표가 조정의 원인인 것으로 해석되고 있다. 한편 증권정보제공 업체인 씽크풀에 따르면 동사에 대한 컨센서스는 '매수'이고 목표주가의 추이를 살펴보면 최근 두차례 연속 목표가가 하향조정되고 있는데 이번에 조정된 폭이 이전보다는 줄어든 추세이다. |
<컨센서스 하이라이트> |
| 컨센서스 | 최고 | 최저 | |
| 투자의견 | 매수 | 매수 | HOLD |
| 목표주가 | 33,100 | 40,000 | 20,000 |
| *최근 분기기준 |
| 오늘 KTB증권에서 발표된 '매수'의견 및 목표주가 28,000원은 전체 컨센서스 대비해서 대체적으로 평균치에 해당하는 수준으로, 이번 의견은 동종목에 대한 전체적인 흐름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되며 목표가평균 대비 15.4%정도 미달하고 있는 것으로 집계되었다. 참고로 최근에 목표주가를 가장 공격적으로 제시한 KB증권은 투자의견 '매수'에 목표주가 40,000원을 제일 보수적인 의견을 제시한 유진증권은 투자의견 'HOLD(유지)'에 목표주가 20,000원을 제시한 바 있다. |
| <KTB증권 투자의견 추이> | <최근 리포트 동향>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