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증권은 20일 한국전력(015760)에 대해 "2012년 1월 전기 판매금액 시작이 좋다"라며 투자의견을 '매수'로 제시하였고, 아울러 목표주가로는 40,000원을 내놓았다. KB증권 최원열 애널리스트가 동종목에 대하여 이번에 제시한 '매수'의견은 KB증권의 직전 매매의견을 그대로 유지하는 것이고 작년 연말의 시장컨센서스에 비추어 볼때도 역시 '매수'의견에서 '매수로' 상향조정된 것이다. 그리고 최근 분기내 발표된 전체 증권사 리포트의 컨센서스와 비교를 해볼 경우에 오늘 발표된 투자의견은 전체의견에 수렴하고 있어, 이번 의견은 시장의 평균적인 기대감이 객관적으로 표현된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목표주가의 추이를 살펴보면 최근 장기간 목표가가 같은 수준에 머물고 있는 모습이다. 또한 전일 종가 기준으로 볼때 동종목의 현주가는 이번에 제시된 목표가 대비 60.6%의 저평가 요인이 존재한다는 해석이 제시되고 있다. |
| ◆ Report briefing KB증권은 한국전력(015760)에 대해 "동사의 2012년 1월 총 전기판매금액은 전년동기대비 12.7% 증가한 4조 4,035억원을 기록했다 (산업용 +19.3% YoY, 주택용 +0.4% YoY). 12월 전기요금 인상에 따른 판매단가 증가(+14.3% YoY)가 주효했다"라고 분석했다. 또한 KB증권은 "현재 외국인 보유비중은 24.8%로 연중 (2011년 포함) 저점대비 1.1%p 높은 수준이며, 고점대비 1.7%p 낮은 수준으로 외국인 매수세 증가는 지속될 것으로 전망한다. 이는 원전 추가 상업운전을 통한 기저발전 증가에 따른 2012년 영업이익 증가, 소비자물가 상승률 둔화 전망에 따라 2012년 추가적인 전기요금 인상 및 연료비연동제 재시행 가능성, EIA, CERA 등 유가 하락 전망으로 원료비 부담 감소, 2012년 원달러 환율 안정화 전망에 따른다"라고 밝혔다. 한편 "동사 영업이익 적자기간 동안 형성된 PBR Band는 0.40~0.44X 수준이며, 2011년 영업이익 적자지속 시 PBR 0.44X 달성이 가능하다고 가정했을 때 현주가대비 상승여력은 +14.8%로 판단한다. 3~4월 전기요금 인상 가능성을 포함한다면 추가적인 주가 상승여력은 충분할 것"라고 전망했다. |
| ◆ Report statistics KB증권의 동종목에 대한 최근 1년동안의 투자의견은 전체적으로 큰 변화없이 유지되고 있다. |
| 한편 증권정보제공 업체인 씽크풀에 따르면 동사에 대한 컨센서스는 '매수'이고 목표주가는 꾸준히 지속적으로 상향조정되고 있는데, 이번에는 목표가의 상승폭이 다소 줄어드는 추세이다. |
<컨센서스 하이라이트> |
| 컨센서스 | 최고 | 최저 | |
| 투자의견 | 매수 | 매수(신규) | HOLD |
| 목표주가 | 34,250 | 41,000 | 25,000 |
| *최근 분기기준 |
| 오늘 KB증권에서 발표된 '매수'의견 및 목표주가 40,000원은 전체의견에 수렴하면서 시장의 평균적인 기대감이 비교적 객관적으로 표현된 것으로 풀이되며 목표가평균 대비 16.8% 초과하고 있는 것으로 집계되었다. 참고로 최근에 목표주가를 가장 공격적으로 제시한 IBK증권은 투자의견 '매수(신규)'에 목표주가 41,000원을 제일 보수적인 의견을 제시한 메리츠증권은 투자의견 'HOLD'에 목표주가 25,000원을 제시한 바 있다. |
| <KB증권 투자의견 추이> | <최근 리포트 동향>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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