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키움증권은 16일 한국전력(015760)에 대해 "전력정책 변화 먼 일이 아니다"라며 투자의견을 '매수(유지)'로 제시하였고, 아울러 목표주가로는 34,000원을 내놓았다. 키움증권 김상구 애널리스트가 동종목에 대하여 이번에 제시한 '매수(유지)'의견은 키움증권의 직전 매매의견을 그대로 유지하는 것이고 올해 초반의 매매의견을 기준으로 볼때도 역시 '매수'의견이 계속 유지되고 있는 상태이다. 그리고 최근 분기내 발표된 전체 증권사 리포트의 컨센서스와 비교를 해볼 경우에 오늘 발표된 투자의견은 전체의견에 수렴하고 있어, 이번 의견은 시장의 평균적인 기대감이 객관적으로 표현된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목표주가의 추이를 살펴보면 최근 장기간 목표가가 같은 수준에 머물고 있는 모습이다. 또한 전일 종가 기준으로 볼때 동종목의 현주가는 이번에 제시된 목표가 대비 52.1%의 저평가 요인이 존재한다는 해석이 제시되고 있다. |
| ◆ Report briefing 키움증권은 한국전력(015760)에 대해 "늦어도 2013년 8월 국가에너지기본계획 혹은 2012년 12월 전력수급기본계획에 관련된 정책이 반영되어야 할 것이다. 전력은 국내 에너지의 50%, 온실가스 배출의 40%를 차지하고 있어 전력부문의 효율화는 필수적인 것으로 판단한다"라고 분석했다. 또한 키움증권은 "지난 5월 2일 온실가스 배출권 할당 및 거래에 관한 법안이 국회를 통과하였다. 이는 온실가스 에너지 감축 달성을 위한 제도적 준비이자 정부 의지인 것으로 분석한다. 온실가스 및 에너지 감축을 위한 전제조건은 에너지 가격의 평준화이며, 원가 이하의 전력요금 정책의 개선은 필수적인 것으로 전망한다"라고 밝혔다. 한편 "표면적인 요금인상 이외 피크요금대상 확대, 경부하 적용시간대 조정 등 전력수요조절 방안은 부가적인 요금인상 효과가 있어 실질적인 인상효과는 두자리에 가까울 것으로 전망한다. 요금조정은 전력수요가 증가하는 7월 이전 확정될 것"라고 전망했다. |
| ◆ Report statistics 키움증권의 동종목에 대한 최근 3개월 동안의 투자의견은 전체적으로 큰 변화없이 유지되고 있다. 목표주가는 2011년8월 27,500원이 저점으로 제시된 이후 이번에 발표된 34,000원까지 꾸준하게 상향조정되어 왔다. |
| 한편 증권정보제공 업체인 씽크풀에 따르면 동사에 대한 컨센서스는 '매수'이고 목표주가의 추이를 살펴보면 과거 상향/하향조정을 각각 한차례씩 격은 후에 이번에는 직전과 같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는 추세이다. |
<컨센서스 하이라이트> |
| 컨센서스 | 최고 | 최저 | |
| 투자의견 | 매수 | 매수 | HOLD(유지) |
| 목표주가 | 31,980 | 40,000 | 25,000 |
| *최근 분기기준 |
| 오늘 키움증권에서 발표된 '매수(유지)'의견 및 목표주가 34,000원은 전체의견에 수렴하면서 시장의 평균적인 기대감이 비교적 객관적으로 표현된 것으로 풀이되며 목표가평균 대비 6.3% 초과하고 있는 것으로 집계되었다. 참고로 최근에 목표주가를 가장 공격적으로 제시한 KB증권은 투자의견 '매수'에 목표주가 40,000원을 제일 보수적인 의견을 제시한 메리츠증권은 투자의견 'HOLD'에 목표주가 25,000원을 제시한 바 있다. |
| <키움증권 투자의견 추이> | <최근 리포트 동향>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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